미쿡 THE HUNDREDS 본사에서 날아온 2011 달력. 참 빨리도 오는구나 -_-;

이 달력은 탁상용은 아니고 벽걸이용이다.

12명의 자매님들이 한달 한달의 페이지를 담당하고 계시는 그런 달력 되시겠다.






January

Model - Nicole






February

Model - Andy






March

Model - Lauren






April

Model - Shay






May

Model - Danielle






June

Model - Anna






July

Model - Aurielle






August

Model - Lauren






September

Model - Kristen






October

Model - Megan






November

Model - Justene






December

Model - Talisa






Photographed by Natalia Brutalia

이름이.. 나탈리아 브루탈리아 ^-^;






통제불능인 내 자리에 달력이 하나 더 늘었다;;

수습이 안된다 내 자리;;





※ 웃자고 혼자 몇자 적어놨던게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것 같아 해당 멘트 전부 지웠습니다.

당황스럽지만 뭐, 조심하겠습니다.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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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inbok 2011.02.25 12:17  댓글쓰기

    하하하 안좋은 일 있나? 너무 지적하네~ ㅋㅋㅋ

  2. 라이언 2011.02.25 15:12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센스님!
    4월호 달력이 제 스타일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습니다. +__+

  3. BlogIcon PAULISHIT 2011.02.26 00:38  댓글쓰기

    미쉬카에 비하면 건전하네요ㅎㅎ
    헌드레즈는 항상 여러가지로 뭔가 늦는감이 있는것같아요

    • BlogIcon 쎈스씨 2011.02.26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저는 이 달력이 미시카를 따라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ㅎ
      미시카는 매년 그래왔고 이전의 룩북에서도 그런 컨셉을 자주 차용해왔기 때문에
      그냥 늘 그랬던 브랜드로 인식이 되어 있고
      헌드레즈는 그런 컨셉과는 분명히 다른 컨셉의 달력을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
      여자가 등장한다는거 말고는 공통점이 없다고 생각되서 전 늦었다고는 생각지 않는답니다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2.27 15:21  댓글쓰기

    오빠 버젼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