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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W-M250S | 1/15sec | F/2.6 | 4.0mm | ISO-100



La Fromagerie Menu, Namecard and Stampcard

Designed by Mr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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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ungsta 2011.11.04 09:05  댓글쓰기

    깔끔하고 멋지네




NIKON D90 | 1/80sec | F/3.5 | 18.0mm | ISO-1250




NIKON D90 | 1/50sec | F/4.5 | 38.0mm | ISO-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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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90 | 1/125sec | F/14.0 | 105.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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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90 | 1/125sec | F/14.0 | 80.0mm




Kasina x Reebok x Dooly Collaboration

Designed by Kasina Crew and MrSense.



+

거의 1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듯 하다. 이 프로젝트에 대해 처음 얘기가 나왔던게 작년 2010년 7월 즈음 이었던걸로 기억하니 말이다.

리복과의 자이언츠 콜라보레이션 팩 작업을 마치고 난 뒤에 나온 콜라보레이션 이야기에 몇가지 컨셉이 미팅에서 나왔었는데

그때 -당시 같이 근무하고 있던- SJ가 둘리에 대한 컨셉을 냈던것이 통과되어서 조용히 작업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사실 둘리와의 정식 협업은 아니었다. 둘리의 포인트만 따오자는 의견에서 출발을 했던건데

아무래도 좀 더 확실한 표현의 자유가 요구되기도 했고 오피셜하게 제대로 가자는 의견도 나와서

둘리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둘리나라 측과 미팅을 가지고 정식으로 트리플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게 된 것이다.

나는 전체적인 색 조합이나 컨셉 같은 부분에는 관여하지 않았고,

각 모델들에 들어가는 자수와 인솔(깔창) 디자인만 맡아서 했다.

둘리의 손가락 자수나 펌프 모델 뒤에 붙는 헥사라이트 로고를 둘리 얼굴과 섞이게끔 만든건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든다.

노린건 아닌데 저렇게 뒷쪽에서 보면 진짜 둘리가 '호잇!' 하고 손가락을 내미는 것 같은 모양처럼 보여지는것도 재밌고 ㅎ

아 근데 쪼금 아쉬운게 있다면, 내가 처음 디자인 한 파일에서는 헥사라이트 로고 속 2개의 육각형 중 아래껏만 흰색인데

실제 발매품에서는 육각형 2개가 모두 흰색으로 되어 나왔다는거;; 아래껏만 흰색으로 해서 더욱 둘리 느낌을 살리고 싶었는데 ㅠ

암튼 뭐 그렇게 신발 자체는 '어?' 하게끔 너무 대놓고 캐릭터를 보여주기 보다는 알랑말랑 하게 디자인이 되었기 때문에

일부러 깔창에서는 대놓고 캐릭터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또치와 도우너의 캐릭터가 들어간 탑다운 모델의 깔창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아쉽게도 그 모델은 발매가 되지 않는 관계로 그냥 구경만 +_+



이 프로젝트 진행되는 동안 영업팀 식구들이 고생 많이 했는데 정말 수고했다는 말을 이 글을 빌어 남긴다.

참여했던 모든 식구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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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영재발굴단 2011.09.09 12:05 신고  댓글쓰기

    신발에 관심이 많은 저로써.....
    대박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특히 저 기타... 마이콜이겠죠?? 나오게 되면!!! 꼭 사고 싶네요~ ^^

  2. 라이언 2011.09.09 13:09  댓글쓰기

    역시 센쓰님 !
    이젠 이런 비밀 프로젝트까지..... 고생하셨습니다.
    신선해요 ! ^^/ 와우 !

  3. 이민 2011.09.09 14:15  댓글쓰기

    대박인데요!!!!! 특히 둘리!!! 완전 최곤데요!! 색상이 너무 맘에 듭니다!!..
    무조건 반바지에 신어야 될 듯 해요!!..ㅎ..^^..

  4. sohee 2011.09.12 22:35  댓글쓰기

    우왁몰랐어요 쎈스옵하의작품이었다니.구웃!

  5. BlogIcon miyork 2011.09.15 12:51 신고  댓글쓰기

    우와 이거 완전 대박!!!!!!!!!!
    오스트리아 친구 한족 사다줘야하나 둘리완죤좋아하는데 ㅋㅋㅋ

    (기타랑 도우너 모양 아웃라인이 얇은게 쵸큼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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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Rice Showcase Souvenir Tee and Eco Bag

Designed by Mr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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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영재발굴단 2011.08.22 10:54 신고  댓글쓰기

    티셔츠가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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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ina Premium Shop Myungdong Chapter Billboards,

Souvenir Tee & Shopping Bag

Designed by MrSense.



+

명동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했던 작업들 중 몇가지.

로드샵으로만 진행되어오던 프리미엄샵이, 만들어진 이래 처음으로 '쇼핑몰' 이라는곳에 '입점'하여 오픈하게 된 것이 처음이라

외부 고객들에게 카시나 프리미엄샵이 어떤곳인지를 알릴수 있어야 하는 광고판이 필요했다.

눈스퀘어 측에서 제공해 준 몇군데의 광고판이 있었는데 가장 큰 관건은 역시 우리가 단일 브랜드의 회사가 아니라

다양한 스트릿 컬쳐 기반 패션 브랜드를 디스트리븃 하고 있는 유통업체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단일 브랜드의 이미지로 깨끗하게 가는것 보다는

아무래도 그렇게 되면 카시나 프리미엄샵이 입점했다 라는 사실 보다 뭐 스투시면 스투시,

더헌드레즈면 더헌드레즈 처럼 브랜드에만 포커스가 갈 것 같아 아직 모르는 대중이 훨씬 많은 브랜드가 대부분인 입장에서

역시 가장 단순하게 느낌만으로 표현을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생각한게 길거리 벽 같은 곳에 덕지덕지 붙은 스티커의 느낌을 따오자는 컨셉 이었다.

눈스퀘어의 정문도 마치 멀리서 보면 그냥 누가 스티커 덕지덕지 붙인것 처럼 보이게,

엘레베이터도 같은 느낌으로 연출 될 수 있게끔 만들게 되었다.

단순히 브랜드의 컨셉 이미지 사진을 넣으면 분명 아무 생각 없이 지나칠것만 같아 일단은 쳐다보게 만이라도 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였다.

(개인적으로는 엘레베이터 문에 붙은 스타일이 매우 마음에 든다)

에스컬레이터 옆 울타리 부분에는 대신 우리가 다루는 브랜드의 컨셉 이미지로 깔끔하게 사진만 넣는게 좋겠다 싶어 사진으로 연출을 했다.

실은 저 두 사진 모두 마감 바로 전날 찍은 사진이다.

원래는 저 사진들이 아니고 봄 시즌 룩북때 찍었던 사진을 넣기로 되어 있었는데

눈스퀘어 측에서 옷보다 음식에 촛점이 가는것 같아 레스토랑 광고 같다는 의견을 내는 바람에 급하게 찍은 ^^;

근데 이렇게 해놓고 보니 룩북때 모델들이 음식 집어 먹고 있는 사진 쓴 것 보다 이렇게 한게 훨씬 나은것 같아 다행이었다.

군말없이 모델해준 성진이와 진영이에게 감사의 인사를 -

티셔츠는 우여곡절이 좀 있었다.

나 혼자 만든건 아니고 내 아이디어 반, 다른 직원 아이디어 반을 합쳐서 나중에 마무리만 내가 좀 다듬은 건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사은품 형식으로 제공되는 티셔츠도 기왕이면 평소에도 큰 무리 없이 입고 다닐수 있도록 하는게 좋다고 보지만

뭐 회사 입장에서는 또 회사를 알리고 이 티셔츠가 어떤 티셔츠 인지를 분명하게 보여줄 수 있어야 하는게 맞으니

부득불 프리미엄샵 명동점을 아이콘 만으로 바로 설명할 수 있게끔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근데 뭐 또 이렇게 막상 실물로 완성 된 걸 보니 직원 입장에서는 아주 예쁘게 잘 나온듯?

선물로 받아가신 고객님들이 어떻게 봐주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

마지막으로 쇼핑백은 예전부터 참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던 건데 이제야 바꾸게 되었다.

기존에는 흰 바탕에 깔끔하게 한 개의 브랜드 로고 혹은 샵 이름만 고급스러워 보이게 넣는 방식으로 진행해 왔는데

쇼핑백을 보통의 사람들이 나중에도 다른 물건을 넣고 자주 들고 다닌 다는 생각에

기왕이면 카시나의 성격을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브랜드 로고를 섞어 쓰기로 하고 만들게 되었다.

컬러풀하게 로고가 스티커 붙은것 처럼 되어진건 사장님 아이디어 였고

블랙 바탕에 화이트 컬러로 로고가 바둑판 처럼 들어간 건 내 아이디어 였다.

결국 컬러풀한 쇼핑백은 한정수량만 제작하고 명동점에서만 배포하기로 하고

블랙 컬러의 쇼핑백은 앞으로 디자인을 다시 바꾸기 전까지는 계속 전 매장에서 사용하기로 했다.

사실 뭐 디자인 이라고 하기에는 창작적인 느낌보다는 조합의 느낌이 더 강한거라 '디자인했다' 라고 하기 부끄럽기도 하지만,

전문적으로 디자인을 공부한 것도 아니고 몸 담고 있는 분야도 그쪽은 정말 미약한 수준이라

지금의 나에게 있어서는 이 정도도 나름은 디자인 한거라고 생각이 된다.

다음번에 또 어떤 행사가 있어서 어떤 무언가를 만들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정리해가며 기억해두면 나중에는 더 멋진 무언가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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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이.. 2011.04.23 15:18  댓글쓰기

    멋있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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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ina 15th Anniversary x Reebok 'Giants Pack'

Main patch & Some details. (Not in all of them)

Souvenir Bag.

Designed by Mr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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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콜라보레이션에 대해서는 그래도 못다한 이야기들을 좀 해야겠다 싶어 몇자 적는데,

처음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게 2009년 겨울이었다. 그러고 보니 진짜 1년이 훨씬 넘은 프로젝트 였구나;;

처음엔 신발만 하는거였는데 작년에 스타디움 자켓이 추가가 되면서 프로젝트의 볼륨이 더 커졌네 ㅎ

아무튼 신발에 대해 먼저 얘기를 하자면, 롯데자이언츠의 구 유니폼을 컨셉으로 하자는건 춘식이의 제안이었다.

처음 그 당시에는 사실 반신반의 했는데, 샘플로 나온 실물을 딱 봤을때는 정말 놀랬다. 좋은 뜻이다. 정말 예뻤으니까.

나는 그때 롯데자이언츠의 현 유니폼을 컨셉으로 하는게 아무래도 블랙과 오렌지의 조합이니 무난해서 좋을것 같은데 어떻겠냐고 했었는데

뭐 아무튼 뼈대는 그렇게 춘식이가 잡은거였고, 그 다음으로 우리가 사고 친게 바로 지금도 가장 큰 이슈인 '거인'이라는 한글 타이포.

이건 사실 내가 얘기하긴 했지만 진지하게 꺼냈던게 아니라서 막상 진짜 하자고 했을땐 좀 놀랬던게 사실이다 ㅎ

롯데자이언츠와 콜라보레이션 하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롯데라는 단어를 쓸 순 없고, 자이언츠는 우리가 가지고 가는 단어로 정했으니

그럼 한쪽엔 영어로 자이언츠를 쓰고 한쪽엔 한글로 거인이라고 쓰는게 어떻겠냐고 그냥 농담반 진담반으로 꺼낸거였는데 진짜 이렇게 되니 ^^;;

이거 진행할땐 의견을 나눌 사람들이 없었다. 지금처럼 사무실에 직원이 많았던게 아니라서 춘식이랑 둘이서 작업을 했고

사장님께서 그 위에 갈매기를 추가하자는 의견을 더해주신거 - 아 근데 샘플을 우리가 마음대로 받아볼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그건 좀 아쉬웠다.

수정할게 있으면 바로바로 그런걸 요청할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었기에 만드는데 어려움이 좀 컸다.

자켓의 경우는 작년부터 작업에 들어간 케이스 인데, 그땐 참여했던 직원의 수가 훨씬 많았어서 진도는 좀 빨랐던것 같다.

자켓에서 내가 작업한 건 왼쪽 가슴의 방패문양 패치 한개 뿐이다.

나머지는 직원들이 여러번 미팅하면서 만든 것들이고, 가슴의 패치가 미완성인 채로 나한테 파일이 넘어오게 되어 그 패치 하나만 만들었다.

사실 내가 일러 프로그램을 잘 다룰줄 몰라 기초작업 밖에 못하는 수준이었는데 이 패치 만들면서 미약하게나마 조금 툴을 더 만지게 된 것 같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패치도 처음부터 저렇게 만든건 아니었고 뭐 처음엔 다른 모양이었는데 마지막에 결국 저렇게 ㅎ

근데 이 자켓 만들때도 우리가 샘플을 바로바로 보면서 수정할거 바로 수정하고 그럴수 있는 상황이 전혀 못되었던 지라

샘플도 제대로 못보고 수정도 마음껏 할수 없어서 답답하기는 신발 만들때와 별 차이 없었다 -

근데 뭐 어쩔수 없지 국내에서 만드는게 아니라 리복 글로벌 측에서 제작하는 거였으니깐;;

대신 가방은 증정품으로 제공될 용도였기 때문에 우리쪽에서 제작을 했다.

기본 가방 형태는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것에서 차용을 했고 사이즈만 우리 용도에 맞게끔 수정을 한 뒤에

색깔이나 패치만 내가 새로 얹어서 완성을 시켰다.

가운데 패치가 처음에는 캡춰해 둔 이미지에서 보이듯 펌프 오리지널 로고 였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최종적으로는 카시나의 로고가 펌프 로고 대신 부착되어졌다 ㅎ

아무튼 여차저차 해서 이제야 세상에 공개가 되었다 !

샘플을 잠깐 공개했던 적은 있었지만 정식으로 이렇게 나온건 지금이니까 ㅎ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반응은 뭐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는것 같더라 -

아무래도 이게 롯데자이언츠 팀을 오마주하는 식으로 만든 프로젝트다 보니 야구팬들 중에 롯데팬이 아닌 분들의 목소리가 좀 컸고,

그리고 한글이 적힌 운동화 라는것에 대해 적응을 하지 못하는 분들의 목소리도 좀 컸고 ㅎ

근데 난 오히려 이게 글로벌 시장을 놓고 보면 훨씬 좋은 계기 같은게 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 뿌듯하게 생각한다.

우리 이름으로 발매 된 거니 뭐 좋은소리만 하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지만,

너무나도 부족한 내가 내 실력 뻔히 아는데 내 입으로 블라블라 좋다고 써놓는것도 웃긴 일이고,

그냥 이 자켓과 신발 볼때마다 앞으로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서 그냥 주절주절 ㅎ

아 몰라 - 이제 발매 했으니, 많이 응원해 달라는 말 밖엔 ^^;

전세계에서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100개 한정으로 발매 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라 뭐 많이 구입해주세요 라는 말은 의미 없는거 같고

그냥 사람들이 많이 관심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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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AYEM 2011.02.13 02:57 신고  댓글쓰기

    롯데팬인데다가 한글타이포그래피도 국내에선 오히려 더욱 신선하게 느껴져서 참 좋더라구요.

  2. 라이언 2011.02.13 15:17  댓글쓰기

    우와! 히스토리를 알게 되니 더 대단해 보입니다. !
    분명 나중에 쎈쓰님 커리어에 엄청난 도움이 될거에요 !!
    멋있음
    (야구를 안좋아해서리...ㅠㅠ 죄송요 구매까지는 ㅋ)

  3. 2011.02.13 22:27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쎈스씨 2011.02.13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산의 소식을 접하니 반갑네요 ^^
      같은 식구이지만 부산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저는 사실 부산의 소식이 궁금한 사람중에 하나거든요 ㅎ
      좋게 봐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계속 지켜봐 주세요!

  4. 2011.02.13 23:37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쎈스씨 2011.02.13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시나 온라인 스토어 가보시면 바로 구입 가능하십니다.
      압구정 프리미엄샵과 부산 남천 프리미엄샵에서도 판매중이구요 ㅎ

      http://www.kasina.co.kr

  5. 러프 2016.04.03 22:41  댓글쓰기

    아 자켓 우연히 알게 됐는데 정말 구하고 싶네요..정말 구매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중고라도 구하고 싶네요 롯데 팬에다가 저 옷 입으면 정말 소원이 없겠습니다..혹시나 가지고 계시거나 파실분 연락 바랍니다 사이즈는 100이면 더 좋겠구요.. 010 2274 9339 이메일은 ggcyg@hanmail.net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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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 & Rice Showcase Main Logo, Souvenir Sticker, Souvenir 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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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JU 2011.01.29 23:57 신고  댓글쓰기

    이것만 봐도 고생이 눈에 보인다~ 수고하셨습둥 횽~!!

  2. 정부랄 2011.02.01 09:54  댓글쓰기

    이쁘다! 고생했네

  3. BlogIcon ryudonghun81 2011.02.02 16:29 신고  댓글쓰기

    와우!! 스티커 탐나네요 어디서 구할수 없을까요 ^^
    구할수 있는곳 있으면 정보좀 부탁드릴께요~

    • BlogIcon 쎈스씨 2011.02.02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만들었던 의도가 김치앤라이스 쇼케이스 기념품 이어서 그 행사때 나눠 드리는 용도로만 썼구요 ㅎ

      남은게 좀 있긴 한데 아직 정확히 정하진 않았지만

      상황 봐서 오프라인 매장에 좀 나눠줄까 하고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