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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청담 아우디(AUDI) 고진 모터스 쇼룸에서 남성들을 위한 스타일링 클래스가 열린다는 소식에 나도 퇴근 후에 잠깐 들러봤다.

(다음엔 차 보러 가는 일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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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시장에서 열리는 클래스라 그런지 장소가 좀 휑- 해 보이기는 했으나

다닥다닥 붙어 앉는 곳에서 정신 사납게 진행 하는 것 보다는 이런게 오히려 이 곳의 성격에 잘 맞아 보이는 것 같은 느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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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다음엔 차를 좀 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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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스타일링 클래스는 아우디와 레옹(LEON)매거진이 함께 마련했고

이탈리아에서 떠오르는 남성 패션 브랜드 일레븐티(Eleventy)가 함께 했다.

한섬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브랜드로 국내 멘즈 패션 시장에서도 꽤 이름을 알리고 있는 브랜드인데

정작 내가 잘 몰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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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시작 전에 디피되어 있는 옷가지들을 쭈욱 훑어 봤는데

25-35 세대가 부담 없이 입기 좋은 스타일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아 뭐, 40까지도 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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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클래스는 알란스(Alan's)의 남훈 대표님께서 진행해 주셨는데 일단 결론부터 얘기 하자면 '아주 마음에 쏙' 들었던 시간이었다.

흔히 스타일링 클래스 하면 '스타일리스트'가 나와서 주최 '브랜드' 이야기를 실컷 하다가

해당 브랜드 '신상'을 입은 '모델'들을 주루룩 세워놓고 "이렇게 입어야 멋쟁이임" 하는 것을 떠올리는데 (시작 전까지 나는 이번에도 그건 줄..)

남훈 대표님은 그런 요소를 싹! 걷어 내시고 본인이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전하는 데 포커스를 맞추신 것 같아 좋았던 것 같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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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서두가 인상적이었다.

"네이버에서 '럭셔리'를 검색하면 가장 먼저 뜨는 이미지가 명품백인데 구글에서 같은 단어를 검색하면 요트 이미지가 가장 먼저 나온다"

그 뒤에 부연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 부연 설명이 채 나오기도 전에 뭔가 강하게 뒷통수를 한대 얻어 맞고 시작하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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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훈 대표님이 강조하셨던 이야기들은 대게가 이런 내용이었다. (정확히는, 내가 기억하고 있는 내용이라고 하는게 맞겠다)

남에게 보여지기 위함 보다는 자신이 즐길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진정한 럭셔리다.

남성은 수트를 입는 것이 오히려 훨씬 쉽다. 진정 어려운 것은 캐주얼이다.

재킷을 쇼핑을 할 때엔 집에 있는 재킷과 비슷한 것은 피해라. 컬러와 디자인 모두.

액세서리는 과하게 하지 말아라. 원 포인트가 중요하다.

사실 뭐, 곰곰이 생각해보면 처음 듣는다거나 완전 놀라운 내용은 하나도 없었다.

근데 또 가만히 보면 그만큼 기본을 지키는 것이 더욱 어려운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

그래서 남훈 대표님이 더더욱 그리 강조해 주셨던 것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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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강의가 끝나고는 럭키드로우 추첨을 해주셨는데

무려 내가 당첨!

될 리 없잖아.

그냥 박수만 쳐주고 말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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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이라고 케이터링도 퀄리티가 기가막힌 메뉴들로 준비해 주셨는데

이거 유명한 곳 음식이라고 들었는데 이름을 까먹었다 -_-

맛이 정말 좋았던 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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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사람도 아닌데 이런 귀한 자리에 초대까지 해주시어 몸 둘 바를 모른 채 참석했던 것 같다.

근데 생각지도 못하게 좋은 말씀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하게 기억할 수 있을 듯.

아 그리고 일레븐티라는 브랜드에 대해 직접 체감해 본 게 이번이 거의 처음이라고 해도 될 정도인데,

다음에 기회 되면 매장 가서 다시 봐야겠다.


초대해 주신 레옹 매거진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매거진은 레옹! 차는 아우ㄷ, 응?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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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Keu Keu. "크크". 그 곳에서 Reebok의 Return to the Classics 파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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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티는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새로 오픈한 Reebok Classic Flagship Store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는데

리복의 클래식 플래그쉽 스토어는 리복 클래식 제품만을 취급하는 곳으로 아시아에는 최초로 오픈한 곳이며

전세계에서도 다섯번째로 오픈한 정말 대단한 매장이란다. 근데 뭐, 그것도 그거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옛날 갤러리아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다가 사라졌던 리복이 압구정에 다시 돌아왔다는 걸로도 나름 기뻤던 일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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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은 DJ 코난이가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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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타이틀에 걸맞게 이번 파티는 '클래식'한 향수를 잔뜩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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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난 참 재미있었는데, 카메라와 버튼이 달려있던 프라모델 조립판 모양의 저 구조물은 즉석 사진기.

카메라를 바라보고 서서 아래 불빛이 나오는 버튼을 누르면 사진이 진짜 누르자마자 바로 나오는 기가막힌 물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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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만큼 화질은 ㅋㅋㅋ

근데 이거 참 재밌었다. 영수증 모양으로 출력 되는 것도 되게 재미있었고, 옛날 사진 보는것 처럼 흑백에 화질이 나빴던 것도 오히려 좋았던 ㅎ

리복 클래식 플래그쉽 스토어에 직접 가보진 못했는데 인터넷 검색하다 보니 매장 가도 이 사진기가 있는 거 같더라.

암튼 재밌어서 몇장 막 뽑았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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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8-90년대를 주름잡았던 오락실 비디오게임도 ㅎ

트렌드에 민감하거나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눈치 챘을수도 있는데,

요즘에 이 '클래식'이라는 테마가 참 여러 브랜드에서 키워드로 쓰이고 있는 것 같다.

'클래식' 뿐만 아니라 '레트로', '빈티지' 같은 비슷한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들도 주제로 많이 쓰는 듯.

디자이너 브랜드들은 특히나 80년대 90년대를 풍미했던 요소들을 다시금 재현하는 일을 요즘 많이 벌리고 있는 것 같다.

1900년대 초,중반의 헤리티지를 복원하는 움직임들과는 또 다른 새로운 트렌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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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시장에서도 그 움직임은 올 해 들어 상당히 눈에 띄고 있는데 그 안에 바로 리복의 클래식 라인도 포함되어 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리복이 당시의 영광을 다시 누리고자 힘 쏟고 있는 그런 어떤 느낌적인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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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푸는 건 이쯤에서 마치고 파티 얘기를 더 해보자.

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게 있다면 바로 케이터링인데 리복 클래식 파티에서는 요즘 떠오르는 대세, '뜨겁개핫도그'를 맛 볼 수 있었다.

'뜨겁게' 가 아니고 '뜨겁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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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는 무료와 유료로 각기 다른 메뉴가 제공 됐는데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궁금증이지만

이런 곳에 와서 돈을 내고 드링크를 사 마시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다 사실.

그게 뭐 잘못된 행동이라는 뜻은 결코 아닌데, 그냥 궁금하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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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메뉴는 저렇게.

무료는 에너지 드링크랑 맥주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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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배가 고파서 '뜨겁개핫도그' 한입 +_+

송파구에 매장이 하나 있고 지금 2호점이 다른 곳에 오픈 준비 중인 신예 핫도그 브랜드인데

무슨 연인지 케이터링으로 재빨리 진출한 덕분에 요즘 굵직한 브랜드 행사에서 슬슬 존재감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나도 그래서 몇번 먹어봤는데 솔직히 맛이 상당함. 그냥 사 먹을 때의 가격대 성능비도 괜찮고.

이미 송파구 학생들 사이에선 이름 꽤 알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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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핫도그로 배를 채우며 파티를 즐겨 보기로.

크크의 공간 특성상 파티는 분리된 두개의 공간에서 각각 다르게 진행이 되었다.

레트로 스테이지라 명명된 이 곳은 데드엔드 무브먼트의 음악으로 가득찬 클럽으로 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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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클래식 스테이지라 명명된 옆 공간에서는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공연이 한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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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고 감성적인 공연이 이어지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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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광란의 분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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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공연 보긴 처음이었는데 오왕 재밌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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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이어서는 이번 파티의 메인 이슈, 'DJ.DOC'형님들의 공연이 시작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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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형님들 공연 얼마만에 보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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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간엔 잠시 리복 글로벌 관계자이신 분이 무대 위로 오르셨는데

솔직히, 아주 솔직히 이건 좀, 난 좀 그랬음. 굳이 공연 중간에 올라야 했을까 하는. "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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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저런 얘기가 오갔는데 심지어 저 분이 파티 당일 날 생일이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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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갑자기 무대 위에 생일 케익이 등장하고 디오씨 형님들이 케익으로 장난을 치기 시작하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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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껄껄 잘 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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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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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도 내 생각은..

굳이 공연 끊어가며 해야 했나 하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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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나도 하하하 하며 현장에서 잘 웃었으니 축하 드리는 걸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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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공연이 속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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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씨 형님들의 전설과도 같은 클래식 넘버들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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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이입꼬서 - 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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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ㅋ 오랫만에 '춤 추면서' 사진 찍은 시간이 아닌가 싶을 만큼 나도 완전히 즐겼다 ㅋㅋ

디오씨 형님들은 정말 엄지 오브 더 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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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가 순식간에 찜통으로 변했는데도 모두들 즐거우니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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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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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많이 더우셨을텐데 진짜 공연 열정 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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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형님 반가웠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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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씨 형님들이 이 날 신고 계셨던 모델은 리복 엑소핏 하이.

이 녀석도 운동화 역사에 나름 한 획을 그었던 모델이지 ㅎ 저래뵈도 나랑 같은 해에 태어난 모델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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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좋구나 ! 역시 노래는 옛날 노래가 갑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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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씨 형님들의 공연이 그렇게 끝이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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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데드엔드의 품으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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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힘을 줘 !

(미스터 문, 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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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씨 형님들의 공연이 끝난 스테이지에서는 일본 시부야케이를 대표하는 DJ Towa Tei의 디제잉이 시작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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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더욱 편안하게 리복 클래식 파티를 즐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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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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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중인 리복 클래식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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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도 퓨리가 대세를 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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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to the clas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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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엄청 퍼붓던 밤에, 잠깐이나마 비를 잊을 수 있어 좋았던 파티.

디오씨 형님들의 공연 오랫만에 봐서 좋았던 파티 +_+

리복 클래식이 이 여세를 몰아 다시 그 옛날의 힘을 발휘해 낼지 모두 지켜봐 줍시다 !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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