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스눕독 내한공연 후기 1부" (http://mrsense.tistory.com/2917) 에서 이어지는 글 입니다.

 

 

에어플레인 보이즈의 공연이 끝나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대한민국 대표 모델이자 아디다스의 뮤즈, 2NE1이 무대에 올랐다.

 

 

난 그러고보니 정말 축복을 받았는지 2NE1의 라이브 공연을 무대 코 앞에서, 그것도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때 보고 스눕독 공연에서 또..

달랑 2주만에 또 보게 되는 행운을 ㅠㅠ 내가 진짜 2NE1 너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니.. ㅠㅠ

 

 

그때(마이런 공연 때)는 제레미스캇 제품으로 풀셋팅 해 오더니 오늘은 오리지널스 져지 세트를 +_+

 

 

근데 가만 보면 멤버마다 자기 얼굴이 트랙탑에 그려져 있는 아주 재미있는 커스텀 의상들 ㅎ

(목걸이도 가만히 보면 각각 2, N, E, 1 이니셜 임 ㅋ)

 

 

다시 봐도 CL의 무대 장악력은 진짜.. 말이 안나오는 국보급.

 

 

CL이랑 인사 한번 해보고 싶다 정말..

라이브 무대 두번 보니 정말 이젠 CL밖에 안보여..

 

 

물론 난 민지 너도 격하게 아낀단다.

 

 

봄언니 왜케 예뻐졌나연.

 

 

옷이랑 얼굴 표정이 똑같애?

(수염난 거 같다 그림 위에 팬던트 겹쳐서 ㅋ)

 

  

  

 

봄언니 필 받았어!!

 

  

  

 

민지 옷 벗었어! 다 죽었어 이제!

 

  

 

  

 

아 진짜 2NE1 짱 +_+

양사장님. 정말 2NE1이라는 그룹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아 CL 너무 져아 -

 

  

  

  

 

아이 예쁘다 ㅎ

 

  

 

등판엔 각자의 이름이 그래피티로 뙇!

 

  

  

  

 

아 멋있다 민지.

 

 

다라는 머리가 멋있다.

 

 

CL은 그냥 존재 자체가 멋있다.

 

  

  

  

 

2NE1은 정말, 넷이 같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참 멋있어. 

 

 

마이런 공연때도 느꼈지만, 솔직히 진짜 CL이 제일 열심히 논다.

이번에 스눕독 공연 끝나고도 사람들이 CL이 제일 멋있었다고 했을 만큼 CL의 존재감은 정말 독보적이었지.  

 

 

그래서 CL 사진 몇장 특집으로 올림.

 

  

  

 

아 진짜 CL 너무 섹시하고 너무 멋있고 너무 짱이고 너무 사랑ㅎ. 응?

 

 

2NE1의 무대는 생각보다 금방 끝났다.

하긴 뭐, 단독 공연도 아니고 메인 스테이지도 아니었으니깐.

 

 

진짜는 이제부터지.

스눕형. 이 형이 나올 차례.

 

 

근데, 1부에서도 얘기 했지만, 공연 아티스트 바뀔 때 마다 아디다스 광고 영상이 꽤 많이 나와서 관중들이 좀 그만하라고 그러기도 했었는데 ㅋ

스눕독 나올때 되니까 광고가 진짜 많이 나오더라 ㅋㅋ 아 역시 프라임타임 인가 ㅋㅋ

이번 광고가 끝이겠지 하다가 또 광고가 나오면 사람들이 아아!! 이러고 ㅋㅋㅋ 내가 웃겨 죽는 줄 ㅋㅋ

 

 

어쨌든 시간은 흘렀고.

 

 

백업댄서 누나들이 무대에 오르며 분위기를 달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가 등장했다.

스눕독.

아니, 스눕 라이언.

 

 

와 진짜.

마이크 공손히 들고 천천히 걸어나오는데, 와..

진짜 내가 할 말을 잃었다. 진짜..

와..

 

 

스눕독이다. 진짜 내 눈 앞에 스눕독이 서 있었다.

내 또래라면 아마 격하게 공감할거다. 그의 음악을 듣지 않고 자란 이는 아마 거의 없을 듯.

이건 힙합을 좋아하고 아니고의 문제를 넘어선 수준이다.

스눕독은 단순한 랩퍼가 아니라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 낸 시대의 아이콘이고 힙합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전설이었다.

그런데, 그런 그가 내 눈 앞에 서 있었다.. 마이크를 들고..

아...

 

 

랩을 하신다 ㅠㅠ 아 ㅠㅠ

 

  

 

The King.

 

 

올팍안에 모인 만여명의 관객들은 이미 하나가 됨 ㅎㄷㄷ

 

 

춤을 추신다.

우와...

스눕독이 내 앞에서 춤을 추고 있숴...

(도끼가 듣고있숴, 응?)

 

 

(백업댄서 누나 복근 봐....)

 

  

 

씨-약!!!!!!!!!!!

 

 

환호성 감상 중.

 

 

 

믿을 수 없는 그의 위엄.

무대 여기저기를 왔다갔다 하는 것도 아니고 차분히 서서 랩만 하는데도, 우린 이미 하나 ㅎㅎ

 

 

잠시 스눕독의 공연 모습을 감상하시겠습니다아.

 

  

 

(나를 봤어!)

 

 

스눕독 옆에 Nasty Dogg도 함께 해는데, 아 저 떨 인형 뭐야 ㅋㅋㅋㅋㅋㅋ

(사실 저거 말고 또 다른 무언가의 '모형'이 있었는데 내가 그건 차마 찍을 수 없었음 ㅋㅋ 그건 그냥 공연장에서 본 이들의 추억으로 ㅋㅋ)

 

  

  

  

  

 

스눕독의 공연은 아쉽지만 스눕독 측의 지시로 노래 3곡 분량에 대한 시간 동안만 촬영이 가능했다.

이 날 거의 20곡 가까이 불렀는데, 암튼 처음에는 사실 촬영에 제한이 걸린다고 해서 굉장히 아쉽기도 하고 '되게 까탈하게 구네' 했었다.

뭐 대단한 퍼포먼스를 한다고 그걸 못찍게 해- 하는 마음도 사실 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촬영을 제한당한 덕분에 내가 진짜 미친듯이 놀 수 있었다 ㅋㅋ

그 맨 앞 프레스 존에서 미친듯이 뛰면서 랩 따라 부르고 ㅠㅠ

내가 진짜.. 생각해봐.. 스눕독을 살면서 언제 또 그렇게 가까이서 보고 그의 랩을 라이브로 듣겠냐고..

이게 진짜.. 평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기회였으니..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서 놀 수 밖에 ㅠㅠ ㅋㅋㅋ

 

 

그렇게 오프닝 두 곡 분량에 사진을 미리 찍어두고 마지막에 2NE1과 함께 하는 깜짝 무대 때 다시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아 근데, 카메라를 내려두는 동안 뭔가가 건드려 졌는지.. 이 때 찍은 사진들이 좀 밝게 찍혀서.. ㅠ)

 

 

스눕독은 2NE1과 함께 'Drop it Like it's Hot'을 열창했다 +_+

근데, 이때 사진 찍고 나니까 알겠더라. 사진 찍고 있으면 무슨 노래를 어떻게 하는지 잘 안들려.. 사진 찍느라..

역시 중간에 열심히 놀길 잘했어 ㅋㅋ

 

 

그러고보니 스눕형도 어느샌가 후디를 벗었네?

 

  

 

스눕형의 부비부비?

 

 

오우!

 

 

이 무대는 진짜 민지가 완전히 장악했음 ㅋ

 

  

 

와 진짜, 이런 무대를 볼 줄이야..

2NE1과 스눕독의 콜라보라니..

보면서도 믿을 수 없었어..

 

  

 

후~?

 

 

모든 무대가 끝이 나고,

(스눕형 진짜 크네..)

 

 

아 행복해 나도..

 

 

감사함다 -

 

 

안녕~

 

 

진짜 안녕...

 

 

스눕독의 꿈만 같던 공연은 그렇게 막을 내렸다.

엔딩곡은 무려 'Young, Wild & Free' 였음.

나는 심지어 울 뻔 했고. 나도 내 자신이 좀 놀랬다. 힙합 공연에 가슴이 뭉클해지다니.. 힙합 음악에 울 뻔 하다니..

진짜 스눕독은 그만큼 내 삶에 많은 영향을 끼쳤었던 인물이었나보다.. 정말.. 잊을 수 없을 듯..

암튼 꽤 많은 순간의 촬영을 제한 당해서 사실 뭐 글로 설명하기도 애매하고 한데,

아, 그거 있었다 ㅋ 후반부에 진짜.. 싸이의 강남스타일 노래를 틀고 춤을 췄었음 ㅋㅋ

뭐 제대로 말춤을 춘 건 아니지만, 나름 덩실덩실 ㅋㅋㅋ 그때 진짜 싸이의 힘이 대단하긴 하구나 했음 ㅋㅋㅋ

 

 

1부에서 봤던 그 종이 눈꽃 뿌리는 기계도 결국 사용해서 바닥은 이렇게 하얗게 변했고 ㅋ 모두 돌아가는데,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나면, 공연 다 끝나고 저 뒤에 사람들은 슬슬 돌아가려는데, 이 앞에 있는 사람들은 계속 안가고 있는 중 ㅋㅋ

심지어 이때 스눕독 노래를 다같이 떼창으로 부르며 앵콜을 요청하기도 했다.. 아.. 진짜 뭉클했어..

 

 

범진이 진짜 수고 많았다!!!!

 

 

우리도 수고했지롱 ㅋㅋ

고생 많았어요 우리 프레스들 ㅋㅋ

진짜 최고!!

 

 

저기 언니들.. 이 사진 어찌 준담?

보면 글 남겨요? ㅋㅋ

(근데 진짜.. 엥간히 다들 안돌아가시데 ㅋㅋㅋㅋ)

 

 

결국 안전요원들이 강제로 해산을.. ㅋㅋ

 

 

슬슬 고요해지는 공연장.

 

 

진짜 안녕..

나도..

진짜 발걸음이 안떨어지더라..

 

 

출구쪽에서는 스눕도의 CD가 불티나게 팔렸다는 후문.

 

 

나는 하지만 안샀다는 후문.

 

 

포토월도 인산인해.

 

 

그러고보니, 이 사진에서는 수염이 말끔하네..

공연땐 완전 상남자 수염이더니..ㅋㅋ

 

 

제레미_스캇_커플을_찾아라.jpg 

 

 

진짜 두번 다시 없을, 평생 잊지 못할 공연, 촬영도 잘 하고 재밌게 신나게 잘 즐겼다 ㅎ

(원래 일반인 촬영 금지 공연이었는데 뭐 보니까 다들 열심히들 찍으시더라 ㅎ 후기가 꽤 많이 보이는 것 같던데 ㅋ)

암튼, 정말, 함께한 프레스들 모두 고생 많으셨고 공연장에서 만난 친구들 모두모두 반가웠고,

APR 승미야 진짜 고생 많았어!! 프레스 핸들링이 쉽지 않았을텐데 고생 많았다!!

아디다스 동석아 항상 멋진 프로젝트 멋지게 치뤄내줘서 고마워 역시 멋쟁이!!

영숙부장님은,, 우리 정말 언제쯤 뵙나요? ㅋㅋㅋ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마무리

 

 

교통편 나쁜 올림픽공원에서 그 많은 공연 인파와 차를 함께 탈 자신은 없었고,

배는 너무너무 고팠고, 올림픽공원 주변에 그 밤에 문 연 식당이 없어서,

잠실역까지 걸어가서 24시간 중국집을 찾아갔다는 마무리.

(다리가 풀려서 죽는줄 ㅋㅋ)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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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라디 2013.06.06 15:20  댓글쓰기

    투애니원 처음봤는데 씨엘 진짜......완전반했어요*_*!!!!!!
    첨에 스눕라이언 노래 나와서..아...망했어..스눕독보고팠는데..하고 생각했지만 ㅋㅋㅋㅋ 아무튼 정말 신나던 공연이었어요*_*

 

장마의 시작이었던, 비가 정말 많이 쏟아졌던 금요일 밤. 진짜진짜 오랫만에 삼성동 코엑스를 찾았다.

 

 

더더더 오랫만에 메가박스.

여기서 영화 본지 1년 정도 된거 같은데?

삼성동 올 일이 없으니 당최 ㅎ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맥주를 판다는 사실은, 아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이제부터는,

예거마이스터를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가 있게 됐다 +_+

그것도 예거밤으로 ㅋ

 

 

이름하여 "예거 에너지 콤보".

예거마이스터와 핫식스가 손잡고 야심차게 선보이는 메뉴인데

메가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직 전 지점에 다 들어간 건 아닌걸로 알고 있음)

 

 

그를 축하하는 자리가 코엑스 메가박스 한쪽에 특별히 마련된 별도의 스페이스에서 조촐하게 열렸는데,

 

 

무려 예거밤을 무제한 시음할 수 있게 해 주는 자리였음 ㅋ

 

 

언니들 몰래 훔쳐 보면서 마신 건 이제서야 하는 수줍은 고백.

 

 

그런데 어쩌다보니 순식간에 난 가로수길로 돌아와 있었고,

 

 

비밀의 심과장님과 둘이 진득하니 앉아 인생설계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불금을 마무리 했네?

이 뭥미? ㅋㅋㅋ

 

 

토요일 아침. 기상과 동시에 미리 예약해 둔 시간에 맞춰 머리를 하러 샵에 갔는데 여기 토요일 오전에 이렇게 붐비는거 처음 봤다 ;;;

2층하고 3층 두개층 쓰는 샵인데 매번 2층만 북적북적대고 3층은 여유롭게 조용히 있을 수 있어 좋았는데 이 날은 3층도 붐볐어 ㄷㄷ

 

 

그래서 뻘쭘하게 염색하시거나 펌하시는 누님들 틈 사이에 끼어서 잡지책만 들여다 봤다;;;

나도 염색하러 갔던거라 ㅋㅋ 

 

 

근데 잡지의 선택이 뭔가 나이스 했어.. 

 

 

여기 나중에 가봐야짓 - 

 

 

오후엔 또 휙- 하고 몸을 날려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세계규모의 비보이 대회인 R16 Korea 2012 를 구경했다 +_+

나는 2009년 이었나? 그때 보고 처음 보러 간 거 같네?

 

 

좀 여유 부리며 늦게 갔더니만 입장권으로 교환 받을 초대권을 들고 오신 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입장권이 모두 동났다는 비보만 접하게 되서 이거 인기가 장난이 아니구나;; 싶었는데

그보다 먼저 '아 그럼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들어갈 비밀의 방도가 따로 생겨서 여유롭게 올림픽홀 근처를 좀 돌아봤는데

한쪽에서는 부대행사로 함께 진행된 Wall Loads 행사가 열리고 있더라.

월로즈 행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그래피티에 관련된 행사로

옆에서 멀뚱멀뚱 보고 있노라면 나도 집 가서 방 한쪽 벽을 이렇게 만들어야 하나 싶은 충동이 마구 샘솟는 그런 쓸데없는 충동심이 이는 행사다 ㅋ

 

 

또 다른 쪽에는 후원 업체들의 홍보 부스가 -

 

 

저녁시간의 관람이라 이거 배고파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하늘이 도왔나 생각지도 못하게 이런 득템을 크크크 -

 

 

더운데 고생 많으심돠.

 

 

입장 !

 

  

 

오늘 제 신분은요-

 

 

입장해서 잠시 앉아있었더니 이내 박재민(MC Snipa)과 MC Go의 등장으로 R16 2012 Korea 대회가 시작되었다 ㅋ

 

  

 

DJ와 Live Band의 소개가 이어지고,

 

 

심사를 보는 Judge들의 짧은 퍼포먼스로 분위기는 순식간에 업!

내가 갔던 이 날은 R16 2012 Korea 의 첫째날로,

팝핀, 락킹, 비보잉 3가지 부문에서 솔로 배틀로 승자를 가리는 날 이었다.

(둘째날은 크루 배틀이 있는 날 이었음)

 

 

DSLR 들고 갈까 했는데, (그게 아무래도 사진 퀄리티가 훨씬 좋을테니)

날이 너무 덥기도 했고 좀 들고 다니기 귀찮을것도 같았고 ㅎ

무엇보다, 내가 DSLR 들고 있었으면 진짜 나 스스로 즐기기는 커녕 사진 찍는데 정신 팔렸을거 같아서

나도 좀 맘 편히 구경하자 ! 싶어서 그냥 똑딱이 디카 들고 간건데

솔직히 이런 사진 찍을때 좀 후회 됐음 ㅋㅋㅋ

 

 

아 많다 ! 

 

 

중간에 무슨 럭키드로우도 했는데

상품이 무려 UMF 입장권이랑 F1 그랑프리 경기 관람권 막 이랬어 ㄷㄷㄷ

물론 난 당연히 안됐지..

에라이..

 

 

이 장면은, 아 맞다!

팝핀 부문에서 4강에서 만난 Boogaloo Kin 과 Hozin ㅠ

하필 우리나라끼리 4강에서 만날게 뭐람 ㅠ

 

 

1층 스탠딩 쪽에선 이런 뷰 였고,

 

 

2층 뒤쪽에선 이런 뷰 ㅎ

 

 

난 2층 앞쪽에서 봤다.

 

 

그렇게 3 가지 부문에서 각국 국가대표들의 경합을 벌어지고 난 뒤,

팝핀 심사위원 으로 참여하셨던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팝퍼 Poppin J 의 축하공연이 있었는데 어우 -

이거 뭐 감동의 도가니였네 !

 

 

내 특별히 영상으로 함께 담았음 ㅋ (위 영상 꼭 보시길!) 

 

 

난 팝핀에만 관심이 있었어서 락킹이랑 비보빙 쪽은 촬영 잘 안했던 것 같다 ㅎ 

 

 

팝핀 부문은 자랑스럽게도 우리나라 국가대표 Boogaloo Kin 이 우승을 차지 !

 

 

상금은 무려 300만원 ! 축하해요 부갈루 !

 

  

 

첫날의 대회가 모두 끝나고,

 

 

비트박스로 유명한 캐나다의 KrnFX (코리안FX 라고 읽으면 된다) 의 신들린 비트박스 공연과,

 

  

 

The Quitt, DOK2 그리고 박재범이 함께한 힙합 공연이 이어졌다 ㅎ

사실 이 날 입장권이 모두 동났던 이유중에 박재범의 역할이 좀 컸다네 -

팬들이 워낙에 많으니 뭐 ㄷㄷㄷ

 

 

근데 난 뭐 잘 모르겠음 ㅋ

 

 

셀카 잘 찍는 남자의 인증샷을 끝으로, R16 2012 Korea 대회 관람, 무사히 잘 마쳤네 !

덕분에 잘 봤습니다 카텔 그리고 수빈조 !

(내가 둘째날 공연은, 못봤음 ㅋ)

 

 

마무리는 야밤의 보쌈으로.

이렇게 또 한 주가 끝 !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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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11 13:43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gr8ppeum 2012.07.12 00:43 신고  댓글쓰기

    진짜좋은데만가셧네요!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