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뮤지엄 aa'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8.30 Urban Art Exhibition "UNDERSTAND" - Understand This Underground (6)
  2. 2008.08.08 NIKE HOUSE OF INNOVATION at Design Museum "aA"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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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자마자 부랴부랴 홍대로 향했다.

찬우형으로부터 들은 전시회의 오픈파티가 있는 날이라 평소보다 좀 서두르고 싶었지만,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혼자 예상했던 시간보다 30여분정도 더 늦게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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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AND" 행사는 이제는 어느정도 인지도가 늘어나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많은 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해 난색을 짓는,

Graffiti와 Figure를 비롯한 여러 Urban Art를 대중에게 좀 더 알리고자 15명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한곳에서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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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오는 입구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보이는것이 바로 그 15명의 아티스트들의 이름이다.

개인적으로 친분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계셨고, (내가 많이 몰랐던 탓도 있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도 참여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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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통과하자마자 바로 멋진 그래피티들이 떡하니 전시되고 있었다.

그중 오래간만에 보는 협이의 캐릭터가 눈에 확 들어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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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 1년 반 만이다 !

작년 NIKE AIR FORCE 1 - 1 LOVE Party 때 전시되었던 조형물을 여기서 다시 볼줄이야 ^-^

감회가 새로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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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그래피티가 주된 테마이다 보니 다양한 그래피티들을 많이 접할수가 있었다.

캔버스 작품들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글쎄 - 그래피티는 뭐랄까 좀 거친 느낌의 벽돌로 이루어진 날 벽에서 봐야 제맛인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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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분명히 어디서 본 얼굴인데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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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부터 들려오던 신나는 음악은 언제 어디서나 서울을 신나게 해주는 360사운드의 진땡 DJ 형님들의 작품이었다.

역시 Urban Art Exhibition의 오픈파티다운 멋진 음악을 책임져주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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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형님의 피규어들도 큰 관심을 끌고 있었다.

전시회 준비 기간이 촉박해서 많이 보여주지 못하셨음을 안타까워 하셨지만

그래도 여전히 피규어만큼은 단연 탑 이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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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라이터 JNJ CREW 두 형님들의 작품.

매번 뵐 때마다 벽에 그리시는 것만 봐왔는데 이렇게 캔버스에 작업하신것들을 보니 느낌이 남달랐다 ㅎ

그만큼 이번 전시회에서는 평소 쉽게 보기 어려웠던 작품들을 볼수 있다는 메리트가 커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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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재밌는 그림을 그리는 멋쟁이 동진이의 작품.

동진이는 뭘 모르는 내가 보기에도 나날이 발전해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ㅎ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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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홀연히 사라지더니 다시 짠 하고 나타난 협이의 작품.

협이의 캐릭터는 참 어렵다.

표정이 없어서, 아니 표정이 있는건가? 있다면 웃는건지 우는건지를 모르겠고,

표정이 없는거라면 그래서 더 어렵고;;

하지만 분명한건 너무 귀엽다는것 - 그리고 너무나도 자연스럽다는것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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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층의 작품을 모두 감상하고 나면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오며 멋진 전시회장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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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파티를 기념하며 아래층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Live Painting 퍼포먼스가 한창 진행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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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X 동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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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 하나만 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는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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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켠에서는 관람객들을 위해 간단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다.

나도 더워서 주스를 벌컥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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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보기 힘든 모습들이지만, 결코 낯설지 않은, 진짜 길거리의 숨은 멋쟁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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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이 한자리로 불러 모았다는것, 그들의 작품들을 이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수 있다는것,

그리고 그들과 그들의 세계를 이해할수 있다는것.



Underst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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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OOD !



PS - "UNDERSTAND"는 홍대 Design Museum "aA"에서 9월10일 까지 전시됩니다.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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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oolrain 2008.08.31 01:14  댓글쓰기

    늦은시간까지 고생많았우~ 손님이 와서 사진이라도 함께 못찍은게 아쉽네... 다음에 혹시 시간되시면 한번 더 보자구~~

  2. KOJU 2008.09.01 01:27  댓글쓰기

    시간나면 놀러가야지..ㅋㅋㅋㅋ

  3. BlogIcon GFX 2008.09.01 10:34  댓글쓰기

    동원아.. 나도 무지아쉬웠따구..ㅠ.ㅠ
    조만간모기형 독일 다시 가기 전에 제엔제형님들하고 같이 볼꺼니까 그때 꼭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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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의규형님에게 받은 초대장.

홍대 디자인 뮤지엄 aA에서 올림픽 기간동안 오픈되는 NIKE HOUSE OF INNOVATION 전시회의 초대장 이었다.






멋진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는데 당일 컨디션이 썩 좋지 못한데다 좀 늦게 방문한 탓에 찍었어야 할 몇몇 포인트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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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전시장 입구 사진도 빼먹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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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전시장을 들어가게 되면 아리따운 스텝분께서 터치팟을 나눠준다.

우와, 사은품인줄 알고 놀라 자빠질뻔 했다.

하지만 불행스럽게도 아리따운 스텝분께서 터치팟의 용도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고 나니 난 다시 흥분을 가라앉힐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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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대로 터치팟을 작동시키면 이어폰을 통해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이영표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전시장의 초입부터 걸려있는 정체불명의 사진(혹은 그림)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것이다.

한 작품 한 작품 발검을을 옮길때마다 터치팟의 트랙을 넘기면 바로 다음 작품의 설명이 흘러나오는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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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스케치 하는건 좀 문제가 있고, 대충 위와 같이 신발 혹은 의류제품군에 대한 것들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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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품을 전부 감상하고 나면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과 맞닥드리게 되는데

그 계단 바로 앞쪽 천장에서는 NIKE의 역사와 변천사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멋진 영상이 시연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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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며 계단 아래로 내려오게 되면,

천장에 '플라이와이어'를 통해 메달린 스니커를 시작으로

아주 멋진 스테이지(?)가 등장하게 된다.

(내가 나이키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정말 나이키의 행사는 언제든 참 심심하지 않아서 좋다 ^-^)

천장에 '메달려'있는 선수들은 아래에서 다시 언급하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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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중국에게 큰 영광을 안겨다 준 허들 선수 "루 시앙"을 만나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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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을 뛰어넘는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루 시앙의 마네킨이 아주 멋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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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나이키 Zoom Victory Spike가 그를 받쳐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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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Victory Spike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육상화로 Flywire 기술이 접목되어

누구도 깰수 없다던 마의 100g의 벽을 깬, 96g의 초경량 육상화로 그 무게가 일반 핸드폰보다도 훨씬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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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쪽에서는 Zoom Victory Plus, Hyperdunk, Zoom Victory Spike등,

이전의 그것들보다 훨씬 가벼워지고 훨씬 견고해진 신제품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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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놀랬던 점은, 스니커 뿐이 아니라 이 '플라이와이어'기술이 의류에 까지 접목이 되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입어보지도 못했고 어떠한 설명도 듣진 못했지만,

그래도 뭔가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만큼은 분명하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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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시즌동안 오픈되는 전시회인 만큼 역동적인 스포츠의 한 순간 순간들을 만나볼수 있었다.

그러면서 동시에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게 된 새로운 모델들이 과연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어떠한 힘을 발휘할지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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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중앙에 플라이와이어 케이블로 공중에 붕 떠 '마치 날고 있는것 같은' 발 위로,

루 시앙을 제외한, 천장에 메달려있는 나머지 4명은 왼쪽부터

아무도 넘보지 못할 신기록을 가지고 있는 마라토너 폴라 래드클리프,

9.8초의 벽을 깬, 100m 단거리 제왕 아사파 파웰, 베이징에서 미국을 빛낼 NBA 선수 코비 브라이언트,

그리고 트리플더블의 전설, NBA 선수 르브론 제임스 이다.



이들이 출전하는 경기는 한번쯤 챙겨봐야 겠다.

이들이 과연 정말로 '날지' 너무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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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HOUSE OF INNOVATION 전시는 누구나 쉽게 방문하여 무료로 관람할수 있는 오픈 전시회 이다.

단, 초청장을 받아야만 입장이 가능한데,

초청장은 가까운 나이키 대리점에서 누구나 쉽게 받을수가 있으며,

혹 초청장을 분실하였거나 깜빡했다면 전시장 바로 윗층에 자리잡고 있는 CAFE aA에서 바로 컴퓨터 출력이 가능하니

"귀찮더라도" 반드시 초청장을 받아서 가보길 권한다.



PS - 전시장 한켠에서 티셔츠를 무료로 나누어 주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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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뤽 2008.08.08 03:20 신고  댓글쓰기

    컨디션이 안좋아 보이긴 하더라.

  2. BlogIcon 장씨 2008.08.16 02:06  댓글쓰기

    저도 들렸는데 운동화 무게랑 내 물건중에 비슷한거 맞추는 이벤트해서 두꺼운 책을 한권주더라구요
    우리나라에 500권 밖에 없다나 ㅋㅋ
    티셔츠가 더 갖고싶었는데
    나이키 참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