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번도 가본적이 없던 남산골 한옥마을.

한국에 온 훈이에게 전통의 무언가를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하다가 떠올린곳이다.

생각보다 가는 방법도 쉬웠고 (볼거리가 많진 않았지만) 도심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찾을수 있는 좋은 공간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산골 한옥마을은 단순한 민속촌 느낌이 아닌, 실제 우리 조상들의 생가를 복원하여 만든 곳이다.

그래서 각각의 집마다 느낌이 조금씩 달랐으며 집에 얽힌 사연을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인이나 가족단위의 관람객들도 많았지만 확실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다.

훈이를 데리고 다니면서도 같은 이화여대에서 공부하는 외국인들을 많이 만났고

또 그들 옆에서 가이드를 해주는 이대생들도 많이 볼수 있었다.

그래서 사실 좀 뭐랄까- '아 다음에 또 오게 되면 그땐 반드시 평일에 와야겠다' 다짐하게 되었다.

기왕이면 사람이 없어서 느긋-하게 사색에 잠기면서 관람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은 사실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찍은건 아니고 서울 N 타워 갔다가 찍은 사진인데

N 타워 사진들하고 같이 올리기 좀 뭐해서 여기 같이 포스팅 +_+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