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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 Trip/Japan

히사시부리다 도쿄 #2-2 : 츠키지 타마스시 사사시구레 오모테산도 힐즈, 라포레 그레이트, 빔즈 하라주쿠, 리버티워크, 리토우, 미하라 야스히로, 네이버후드, 닛산 스카이라인 GT-R R34, R35

 

자이루에서 나와서는

캣스트리트로 향했다.

☀️

 

 

목을 좀 축여야 할 것 같아 물 좀 사고-

🥛🥛🥛

 

 

아니 근데 이걸 설명해 준다고? ㅋㅋㅋ

이렇게까지 친절하다고? ㅋㅋㅋ

🫶🫶🫶

 

 

2024년에 새로 생겼다는 하라카도.

처음 봐서 어색하긴 하네-

 

 

유명한 아이인가 봐?

생일 축하 광고가 걸릴 정도면?

🎉🥳🎊🎁

 

 

그레이트 구경하러 라포레에 왔는데,

그레이트가 1층에 안테나숍 같은 걸 만든?

📡

 

 

그 옆엔 락피쉬웨더웨어?

대단한데?

🇰🇷🇬🇧

 

 

뭘 산적은 없지만

늘 하라주쿠 오면 구경은 하는 그레이트.

아 여기 그레이트라고 읽는 건데

지알팔(?)이라고 부르는 분들이 많은 듯? ㅎㅎ

그럴 거면 지알에이트라고 부르세요...

지알에이트는 괜찮아...

🤣🤣🤣

 

 

근데 여유롭게 구경 좀 할랬더니

스태프 하나가 내 뒤를 졸졸 따라오면서

어디서 왔냐- 한국에선 이거 유명하냐-

이거 아냐- 저거는 아냐- 자꾸 물어보길래

부담스러워서 빠르게 퇴장함 ㅠㅠ

 

 

다시 내려온 1층 안테나숍.

여기에 미하라 야스히로 스니커즈가 있길래

혹시 동반자가 신을만한 게 있나 물어보기로-

 

 

🦔🕊️🐤

잠깐만 가격.. 이?

 

 

나 화난 거 아님.

내 신발 사는 중 아님.

동반자 신발 기다리는 중임.

 

 

상황 요약.

진열장에 베이커 블랙이 있길래 그걸로

동반자에게 어떤 사이즈가 정확히 맞는지 체크.

✅️

혹시 같은 사이즈로 핑크 컬러도 있는지 물었는데

스태프가 체크해 보겠다더니 있다며 가져옴.

신어봤는데 역시나 대만족.

✅️

 

 

마음에 들어 한 걸 찾아서 신난 동반자에게

신발은 내가 기분 좋게 선물해 줬다.

🛍️🎁

사실 최근 동반자가 고생한 일이 좀 있었다.

이런 게 해결책은 절대 아니지만,

위로와 격려 차원에서 선물해 주면 좋겠다 싶었어!

예쁘게 신거라!

💖💝

 

 

라포레를 빠져나오다 보니

여기 1층에 와일드사이드도 있었네?

🖤🕷️🕸️🐾

이것도 요지 야마모토 라인업 중 하난데,

 

 

기가 막히게 예쁜 셔츠를 발견해서

바로 입어봤거늘 하...

이건 또 왜 이렇게 작아...

(·•᷄‎ࡇ•᷅ )

스태프는 연신 잘 맞는다고 부추겼지만

내가 원하는 핏이 전혀 아니어서

아쉽지만 내려두고 나옴. 까비...

절대 셔츠 가격이 50만 원이어서가 아님...

😒😒😒

 

 

그렇게 밖으로 나왔는데... 와...

닛산 스카이라인 GT-R R34 베이사이드 블루...

💙💙💙

우리나라 개봉 제목으로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인

<패스트 앤 퓨리어스>에 나왔던 전설의 자동차...

⭕️⭕️\_____/⭕️⭕️

심지어 번호판도 34로 맞췄네...

이 차를 실제로 보다니 진짜 미쳤다... 감동...

 

 

근데 앞에 너희들은 누구니?

 

 

음 뭔가, 멋있으려다가 만 느낌인데 ㅋㅋㅋ

무튼 재미있네 이런 차들도 보고!!

🏎️. ݁₊ ⊹ . ݁˖ .

 

 

도쿄가 멋지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비교적 대중적이지 않은 브랜드 쇼룸도

하라주쿠 한복판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

펜더 기타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 맞지만

기타라는 물건 자체가 대중적이지는 않은데

하라주쿠에 진짜 큰 규모로 매장이 있더라고?

ᯓ★🎸

만약 우리나라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봤는데

성수에? 압구정에? 흠...

불가능할 것 같다는 게 내 결론이었어...

 

 

그리고 이번에 도쿄 와서 놀란 게,

3년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건지 모르겠는데

한국 브랜드 쇼룸이 정말 많아졌다는 것이었다.

여기서 블루 엘리펀트를 볼 줄은 정말 몰랐는...

🤓🤓🤓

 

 

🖕🐱🖕

 

 

빔즈 거리에 왔는데,

이건 못 보던 숍이다?

 

 

하고 들어갔다가 30초 만에 나왔 ㅋㅋㅋ

콘셉트를 모르겠어서 ㅋㅋㅋ

 

 

그래 역시 본진이 답이지.

Ready, Happy, Go!

✧。٩(ˊᗜˋ )و✧*。

 

 

마음이 편안하구만 ㅋㅋㅋ

 

 

저거 파타 구미베어 티셔츠 귀엽더라.

˚ʚ🧸ɞ˚

 

 

괜찮은 거 뭐 없을까

(기웃)(기웃)

 

 

SSZ 섹션인가?

카토상 책이 있는 거 보니 맞는 듯?

여기만 특별하게 신경 쓴 거 같아 ㅋㅋㅋ

 

 

SSZ는 빔즈 PB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빔즈 스케이트, 서프 바이어 카토상이 전개하는

일종의 프로젝트 같은 브랜드다.

🛹🎧🏄🏻‍♂️

확장이나 수익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는(?),

그래서 정보를 얻기가 참 쉽지 않은 브랜드인데

이번에 새로 나온 이 셔츠 참 귀엽더라고?

( ˶°ㅁ°) !!

 

 

신기하게 하라주쿠 매장엔

폴로 협업 컬렉션이 거의 다 남아있었다.

오히려 여기가 가장 먼저 완판 될 줄 알았는데.

🏇🏇🏇

하지만 궁금했던 레드 재킷은

아쉽게도 내 사이즈 품절;;;

역시 내가 입을 운명은 아니었나 봐 ㅎ

😅😅😅

 

 

그래서 셔츠만 사고 나오려고 했는데,

우리를 응대하던 스태프가

'찾아보니 좀 멀리 떨어진 지점에 하나 남아있다'

'혹시 원하면 재고를 끌어오겠다'

'입어보고 안 사도 된다'

이러는 게 아닌가?

😲😲😲

대수롭지 않게 '한 3일 걸릴 거'라는데

우리는 도쿄에 오래 머무를 거니까

아묻따 일단 '오케이! 그렇게 해줘!'를 외침!

접수 절차에 문제가 좀 있긴 했지만

그것도 쿨하게 해결해 주고! 완전 대박인데?

🫶🏻🥹💐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하루-

 

 

우라하라 골목골목도 잊지 않고 체크.

A.T.A.D.라는 숍이 있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아트모스 x 아디다스 스토어의 약자였어 ㄷㄷㄷ

 

 

하늘색 타이포 귀엽

🩵 🩵 🩵

 

 

스투시도 좀 볼까- 하고 골목으로 들어가려는데

아이고야 ㅋㅋㅋㅋ

🤯🤯🤯

 

 

시드니에서 스투시 쇼핑하길 진짜 잘했다!

거기선 사람이 없어서 입어보고 싶은 거

다 입어보면서 느긋하게 쇼핑했는데

여기서는 답이 없네 ㅋㅋㅋ 😂

다들 힘내시길... 🙏

 

 

맞은편 디스이즈네버댓 체크.

 

 

아니 여긴 근데 왜 이렇게 고요해...?

😶😶😶

 

 

그래도 간지가 있지! 응원한다!

💪💪💪

 

 

와 코닥어패럴도 들어왔다고?

진짜 3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ࡇ•᷅ ,,)?

 

 

왼쪽 아래 휴먼메이드 피카츄

⚡🟡⚈ ․̫ ⚈ 🟡

 

 

갑자기 이 어마어마한 튜닝카는 뭐지?

⚙️👷🏻‍♂️🛠️🔧

하고 보니, 이 차 바로 앞에

리버티워크 도쿄 매장이 있더라!

차는 닛산 GT-R R35였고

🏎️ᝰ.ᐟ

근처에 있는 스페셜티 카페 쿠아로와 협업을 한 건지

쿠아로 리버리를 잔뜩 붙여둔 모습이었음!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리버티워크도 잠깐 구경!

 

 

페라리 F40 미니카인가?

신기하네 이 차? ㅋㅋㅋ

🤭

 

 

저 수많은 사인은 어떤 이들의 사인일까-

어차피 나는 잘 모르겠지만 ㅎㅎ 궁금하네-

 

 

설마 스눕형님? ㅋㅋㅋ

🕵🏾🕵🏾🕵🏾

 

 

2층도 있길래 올라가 봤는데

오우 다이캐스트 진열 멋지게 해 놨네...

 

 

판매하는 것도 있었는데

나는 미니카에 관심이 있는 건 맞지만

레이싱 쪽으로는 아직까진 아니어서

아직은 이런 게 확 당기지 않았음 ㅋ

 

 

오히려 시계는 괜,

잠깐만 가격이?

∘ ∘ ∘ ( °ヮ° ) ?

 

 

어패럴도 좀 아쉬웠다.

근데 이건 뭐 어느 정도 이해를 해야지...

리버티워크가 패션 브랜드도 아니고,

그냥 튜닝 브랜드 굿즈 개념으로 봐야 하니깐.

그래도 나염 퀄리티는 좀 심했더라 ㅎㅎ

🤫

 

 

계속해서 골목 구경-

 

 

앗 플라멩고 ㅋㅋㅋ

여기서도 이지 x 갭을 파네 ㅋㅋㅋ

 

 

리토우 매장이 보여서 들어가 봤다.

생각해 보니 여기저기 편집숍에선

진짜 엄청 엄청 많이 봤었는데

단독 스토어는 처음 들어가 보는 거라!

 

 

예전에 긴자에 있었던

더 콘비니 스토어가 생각났던 디스플레이.

⌗⌗⌗⌗⌗⌗

그도 그럴 것이 더 콘비니도 그렇고

리토우도 그렇고

모두 후지와라 히로시가 기획한 것들이라

방향성과 아웃풋이 비슷할 수밖에 ㅎ

 

 

디자인이 딱 히로시 취향이다 ㅋㅋ

 

 

세탁 바구니는 좀 탐나는 군.

🧺🧼👕

 

 

암튼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동반자가 마음에 든 게 있었는지

구매를 하겠다고 ㅎㅎ

그래서 같이 시향하고

기념 삼아 괜찮은 걸로 구매해 봤다!

🧴🧴🧴

 

 

그랬더니 스태프들이

고무끈에 퍼퓸을 살짝 뿌려

우리 손목에 채워주셨는데

응대 서비스가 너무 좋잖아?

🫧🫧🫧

진짜 즐거운 쇼핑 경험이었다!

(내 손목이 족발처럼 보이는 건 우리만의 비밀)

🤭🤭🤭

 

 

아비렉스 재킷

나도 하나 갖고 싶당.

 

 

이 아트모스는 또 뭐람?

아트모스 우라하라?

 

 

부채 귀엽네 ㅋㅋㅋ

근데 종이 부채라서 이건 패스...

심지어 너무 비쌌음 종이 주제에...

 

 

또 본다?

⚡🟡⚈ ․̫ ⚈ 🟡

 

 

네이버후드 키즈 아우라 무엇?

👶🏻👦🏻👧🏻

 

 

도시락 보자기 아우라 무엇?

🍱🍱🍱

 

 

우산 아우라 무엇?

⛈️⛈️⛈️

아 사실 ㅋㅋㅋ 내가 이번 여행 출발할 때

시드니에서 비 올 거 예상하고

집에서부터 우산을 하나 들고 나왔는데

그걸 인천공항 보안 검색대에 두고 나왔다?

🙄🙄🙄

ㅋㅋㅋ 똥멍청이 ㅋㅋㅋ

그래서 시드니에서 호텔 우산 빌려 쓰고 그랬던 건데

여기서 이거 보니까 사고 싶은 거야 예쁘니까-

근데, 진짜 속으로

'야이 똥멍청이야 너는 우산 살 자격이 없다'

'편의점 우산이나 사고 잃어버리지나 마라'

되뇌면서 그냥 내려놨음 ㅋㅋ

💥👊💥

 

 

그래도 캐리어는 좀 탐나는군...

근데 이제 가격이 3에서 시작하는...

🧳🧳🧳

 

 

램프 스케일 보소...

🏮🏮🏮

 

 

다시 오모테산도 힐즈 앞...

진짜 사람 많다 ㅋㅋ

𐦂𖨆𐀪𖠋𐀪𐀪𐦂𖨆𐀪𖠋𐀪𐀪

 

 

엇 이분은!

🙋🏻‍♂️🐕🐕‍🦺🦮🐩

 

 

여전히 즐겁게 잘 지내시는구나 ㅋㅋㅋ

지나가면서

'22 dogs! Hallelujah!' 하길래

그냥 나도 할렐루야! 하고 받아쳐줬더니

나보고 씨익 웃으심 ㅋㅋ

 

 

굳이 사람 많은

오모테산도 힐즈 앞으로 돌아온 건

저녁 식사를 여기서 하기로 했기 때문이었다.

🕖🕖🕖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예전 대비 식당 예약이나 사전 준비를

절반 이상 안 하고 와서 (일부러 그랫음)

(◡ ‿ ◡ .)

오늘만 해도 점심만 예약을 해두고

저녁은 비워둔 상태였기 때문에

어디서 뭘 먹는 게 좋을까-

동반자랑 이야기하며 찾아보는 시간을 좀 가졌는데

🤔💭

 

 

여기 오모테산도 힐즈 안에

괜찮은 오마카세집이 있는 것 같더라고?

이름은 츠키지 타마스시 사사시구레 오모테산도 힐즈.

츠키지에 있는 타마스시의 오모테산도 분점으로

사사시구레의 뜻이 재미있는데

이건 조금 뒤에 얘기하기로 하고,

맛집 레이더 동반자가 찾은 곳이니 도전해 보기로!

🎯🎯🎯

 

 

빠르게 찾고 방문한 덕분인지

예약하지 않았는데도

운 좋게 워크인으로 카운터석 겟!

마스타 도조 요로시꾸!

🫶🥹

 

 

일단 내부가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이 메뉴판보고 더 기대를 하게 됐다!

가로로 만든 메뉴판이라니.. 너무 보기 좋잖아?

👏👏👏

 

 

동반자의 사케 주문.

시주루와 모키리였던가?

QR 주문 중 뭔가 고르는 옵션이 있어서

그중 하나를 선택했는데 이렇게 내어주더라고?

 

 

근데 이거 잔이 굉장히 예쁘다!

🫠🤌🏻💗

특히 가타쿠치랑 오치요코랑

저렇게 하나의 세트로 되어있어서

모키리로 받으니까

자연스럽게 주둥이에서 사케가 잔으로 또로롱?

💧

사케 마시는 사람은 이 세트 엄청 탐낼 듯!

 

 

오모테산도 니기리 세트.

타마스시 메뉴 중 대표 세트로

츠키지 니기리와 오모테산도 니기리가 있는데

나는 장어가 있는 후자를 선택해 봤다.

비주얼 괜찮은데?

😎👌🔥

 

 

그럼 나마로 목 좀 축이고-

🍻🤜🤛

 

 

동반자는 선호하지 않는 생선이 있어

세트 대신 낱개로 먹고 싶은 걸 주문했다.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투 트랙 오더!

📝📝📝

 

 

이건 절임 모둠.

절이니까 더 맛있어!!!

🍣 (๑ᵔ⤙ᵔ๑🥢)

 

 

동반자는 자연스럽게 사케 추가!

🍶

 

 

나는 스시 추가!

➕➕➕

 

 

여기서 먹어본 것 중 뭐가 제일 맛있었냐-

내게 묻는다면 아마도 나는

위 사진 왼쪽에 있는 금태구이 마끼를 고를 듯!

⚖️⚖️⚖️

아까 소개한 절임 모듬이 5피스에

1,500엔 정도? 했는데

이 금태구이 마끼는 1개에 1,000엔이 넘었으니

굉장히 비싼 메뉴였는데 그 맛이 진짜...

✨✨✨

아- 이건 먹어야만 하는 메뉴였구나... 싶었어!

 

 

마지막은 동반자가 좋아하는

문어숙회로!

🐙🍋🐙

 

 

여기 이름을 다시 소개하자면,

'츠키지 타마스시 사사시구레 오모테산도 힐즈'다.

츠키지에서 100년 넘게 영업 중인

에도마에를 강조하는 타마스시의

오모테산도 힐즈 분점인데,

✍✍✍

'사사시구레'라는 무농약 자연재배 품종 쌀을 사용하는

프리미엄 챕터로 이해하면 편할 것 같다.

콘셉트 자체가 '생선이 좋은 스시'가 아니라

'생선은 물론 쌀까지 좋은 스시'인 셈.

🌾🌾🌾

이렇게까지 대단한 곳인 줄 모르고 갔는데

너무 깔끔하고 쾌적한 식당에서

이렇게 맛있는 스시를,

- 이 부분이 킬 포인트 -

진짜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었다니!!!

✅✅✅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가격이 괜찮았다!!!

늘 하라주쿠에서 저녁 먹으려면

마땅한 곳이 없어 다른 동네로 넘어가곤 했는데

어쩌면 앞으론 여기로 정착하게 될 것 같은 정도?

이 글을 빌어 맛집 레이더 동반자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

💌💌💌

 

 

여기도 벌써 20년이나 됐구나...

나는 2013년에 처음 와봤으니

나도 나름 오래된 고객이네? ㅎㅎㅎ

🙋🏻‍♂️🙋🏻‍♂️🙋🏻‍♂️

근데 20년 기념 일러스트치고,

어째 좀 많이 쓸쓸해보인다 그림이?

(,,•᷄‎ࡇ•᷅ ,,)?

 

 

너무나도 완벽했던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벌써 밤이다.

🌃🌃🌃

 

 

오랜만에 도쿄에 와서 그런가...

오모테산도와 하라주쿠여서 그런가...

정말 볼게 너무 많았던 하루였는데,

진짜로 피곤하거나 지루할 틈이 없었다 ㅎㅎ

정말 대만족한 하루였어-

💯💯💯

 

 

이제 숙소로 돌아가자-

🚇🚇🚇

 

 

호텔 앞 콘비니 체크 잊지 않기!

🥤

 

 

호텔이 아니라 비앤비였다면...

🍝🍝🍝

 

 

동반자가 빠져있는 아사이.

일본 편의점은 정말 다양한 걸 만드는구나...

 

 

사고 싶은 게 많았지만

딱 필요한 것만 사들고 나왔다.

우리 부부 진짜 많이 변했네 ㅎㅎㅎ

 

 

호텔에서 내려다보는 히비야 야경.

진짜 예쁘다 ㅎㅎ

🌃✨💫🌌🪐🌒

 

 

잘 준비 하면서 TV 틀었더니

🌟🎤 베이비몬스터?🎤🌟

 

 

무쿠미 원샷하고

다음날을 위해 빠르게 취침!

 

히사시부리다 도쿄 #2-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