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갔더니 #5 : 서리힐즈, 베티스버거, 루벤힐스, 싱글오, 어보브더클라우드, 골프왕, 옥스포드거리, 옵저버토리힐스, P.A.M., 천문대, 하버브릿지, 오페라하우스, 시드니공항
나는 아무래도 날씨 요괴가 맞나 보다.아니 어떻게 떠나는 날 되니까날씨가 이렇게 화창해지는 거지?🌞😅🌞 요괴인 죄, 땀으로 속죄한다💦🏃🏽♀️👟💪🏽🏋🏽♀️ 호텔 머무르는 동안 실컷 마신 저스트워터.이거 윌 스미스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공동 창업한 회사 상품인데뉴욕주 자연 샘물이라고 하더라.💦💧🌊물이 특이하기보다는 패키지가 종이라서그걸로 좀 주목을 받았고 아무튼 중요한 건 맛인데미네랄이 좀 많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가사실 물 맛이 한국인 입맛에 잘 맞지는 않았다.😐😐😐그래도 호텔에서 매일 방에도 넣어주고 해서물은 원 없이 마실 수 있어서 그건 좋았음 ㅎㅎ 비비드시드니 관련 조형물 같았는데호텔 앞에 있었는데도 이제야 처음 보네?날씨가 화창하니 더 귀여워 보여 🍭 ..
시드니 갔더니 #3 : 페더데일 동물원, 코알라 사진찍기, 캥거루, 왈라비, 블루마운틴, 세자매봉, 선셋포인트, 서큘러키 야경,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역시 조깅으로 시작하는 아침.근데 서큘러키에 어마어마한 크루즈가!하버브릿지랑 같이 보니까 굉장한데?🛳️🛳️🛳️ 오 크루즈에서 내리는 승객들 처음 본다-어디서 오신 분들일까 궁금~🧳🧳🧳 우리는 일단 목적 달성을 위해 뛰뛰🏃🏻♂️➡️ᯓ🏃🏻♀️➡️ 어제는 하버브릿지 왼쪽으로 달려봤으니오늘은 하버브릿지 오른쪽으로! 여기는 로얄 보태닉 가든스라고,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이다.💚🏕️🌿🌲🌳☘️식물원이긴 한데 너무 넓은 데다 무료입장,거기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한눈에 담아볼 수 있는 위치라서나름 공원 같은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호주가 워낙 땅이 넓으니식물원도 그냥 이렇게 드넓게 조성되는구나...🗺️ (오늘도 하늘이 흐려 아쉬웠지만)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한눈..
시드니 갔더니 #2 : 서큘러키 러닝, 페리 탑승, 맨리 비치,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호주 해군, 오페라바, 비비드 시드니, 시드니 맛집, 슉 더 롹스, 콜스 구경, 야경
1시간 시차는 문제가 안 됐지만10시간 이상의 비행 직후제대로 쉬지도 않고 종일 돌아다닌 덕에눈을 뜨니 몸이 천근만근...💤💤💤 하지만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해 보고자동반자와 함께 바로 운동복 챙겨 입고호텔 밖으로 나서보았다. 우리는 포시즌즈에 묵었는데여기는 호텔 입구 바깥에 이렇게투숙객들을 위한 시원한 물과 타월이구비되어 있더라고?💧🧣처음엔 이게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았는데나중엔 이게 참 고마운 서비스라는 걸 이해하게 됐음! 강아지들도 잊지 않고 챙기고 ㅋㅋ근데 이건 우리 호텔뿐 아니라대부분의 호텔 입구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호주가 얼마나 동물에게 진심인지단번에 이해할 수 있었던 부분이었다!🐕🐕🐕 이런 귀엽고 작은 호텔도 많았음-내부를 못 봐서 모르겠지만,이런 곳들도 느낌 있을 ..
시드니 갔더니 #1 : 인천공항 젯스타, 서큘러키,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포시즌즈호텔, 퀸빅토리아빌딩, 칼하트WIP, 무인양품, 바또띠
늘 꼭두새벽에 나가다가느긋하게 오후에 나가려니이것도 나름 재밌네?🌄 근데 기사님,뭘 보시는 건가요?차에 왜 이런 책이?📚👀 해외 체류 기간이 길다 보니이번에 처음으로 캐리어를 3개나 썼다;;;그나마 하나가 기내용이긴 했지만... 심지어 겨울이 아니었는데도그 3개가 꽉 차서 당황했음;;;돌아올 때 괜찮을까...🧳💼🧳 아시아 투어(?)지만그래도 출발 전한식으로 미리 몸을 달래주고,🇰🇷🇰🇷🇰🇷 가자 비행기 타러!🚶🏻♀️🚶🏻♂️ 우리의 목적지는 시드니!동반자와 여행을 자주 가긴 했지만일본 외 국가는 처음이라 나도 조금은 긴장! 갈 때는 젯스타를 이용했다.담요랑 기념품 몇 가지를 주던데저 담요는 진짜 잘 사용했음!🧣🧣🧣 나도 마지막 장거리 비행이2016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