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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 홍루이젠이 생겨서 참 좋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주차장골목 지날 일이 있으면 여기서 샌드위치 사다가 사무실 가서 먹는 재미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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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안 비싸서 좋다. 하나에 2천원도 안함 ㅇㅇ

편의점 샌드위치보다 괜히 먹기도 더 좋고 맛도 좋은 것 같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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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 패키지 너무 귀여움 >_<

근데 저건 6개들이 패키지라서 나는 받아올 일이 없지 ㅋ

그냥 맛 별로 하나씩 사서 봉투에 담아 사무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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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햄 샌드위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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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치즈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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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햄치즈 샌드위치다.

셋다 부드럽고 촉촉해서 먹기가 너무 좋음 ㅠ

진짜 소프트 샌드위치 너무 좋아.

홍루이젠 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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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Coach)가 시그니처 아트 전시를 열었다고 해서 경리단길 펍 6081에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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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아트 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넷.

김충재, 키(샤이니), 김상우 그리고 샘바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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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는 코치 로고를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였는데

로고의 확장성이 만들어낸 새로운 패턴이 참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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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기는 너무 멋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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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바이펜은 코치 로고 안에 있던 말과 사람을 캐릭터화 시킨 그래피티 작품을 선보였다.

나한테는 익숙한 문화지만 하이엔드 브랜드가 서브 컬처을 메인 스트림으로 끌어올리는 현상이

일반 대중들에겐 아직 어느 정도는 신선하게 보이지 않을까.

샘바이펜의 색깔이 어느정도 분명하게 잡혀있으니 앞으로도 그의 행보는 계속 상승세 곡선을 따라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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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예쁘던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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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는 코치의 로고를 체인처럼 엮어 그 안에 다양한 인간상을 그려 넣었다.

결국 모두가 함께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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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표정들이 주는 이야기에 주목해볼만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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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만난 작품은 샤이니 멤버 키의 작품이었다.

역시 자신에게 어울리게 작품의 소재를 패션으로 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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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고 싶지만 드러내고 싶은 욕망과 같은 걸 표현했다고 한다.

의미도 의미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멋지다고 생각한 작품이라 이게 좀 갖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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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실은 구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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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좋은 곳에 갔으니 서울 구경도 덩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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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구경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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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할랄가이즈에 갔다.

오랜만이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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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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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랄가이즈 올 때마다 플래터를 시켜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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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면 좀 비주얼이 ㅋㅋ

좋게 말하면 비빔밥같고 나쁘게 말하면 음...

아무튼 그렇지만 늘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아하는 메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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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안 간지 좀 된 것 같아 오랜만에 문래동엘 갔는데

마침 전부터 눈여겨보고 있던 식당에 자리가 남아있는 것이 보여 들어가보기로 했다.

이 곳의 이름은 규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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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담은 베트남 음식점이다.

규모가 크진 않은데 인테리어 소품이 주는 분위기가 어마어마하게 이국적이라

주문하기 전부터 곧 나올 음식들이 잔뜩 기대가 되는 그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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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여기 소품이나 집기들이 좀 범상치 않은데

대충 봐도 사장님이 직접 해외에서 구해오신 것 같은 귀해보이는 것들만 가득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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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희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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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서둘러 주문을 해봤다.

근데 보통의 베트남 음식점하고 메뉴 구성이 좀 다르더라고 여긴?

이름이 좀 낯선 분보남보라는 것도 그렇고, 찹스테이크에 계란후리아? 새우깡? 여기의 정체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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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기다렸더니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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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일단 찹스테이크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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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분보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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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 한잔 더해서 기분 좋게 퍼묵퍼묵.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음식들이 맛있어서 즐겁게 먹다가,

계란후라이라는 메뉴가 궁금해서 추가 해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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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퀄리티 뭐지 ㅋㅋㅋㅋ

이 맛은 뭐지 ㅋㅋㅋㅋ

진짜 여기 장난 아닌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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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즐겁게 먹고 낄낄거리다가,

어쩌다 사장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좀 나누게 됐는데

이 사장님께서 이 곳을 채우고 있는 각종 소품들을 어떻게 수집하셨는지-

또 이 곳의 메뉴 구성이 왜 다른 보통의 베트남 음식점과 다른지를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오 근데 진짜 여기는 내가, 그냥 뭐 사적인 대화였으니 굳이 적지는 않겠지만 내가 보장하는 곳이니 다들 꼭 가봤으면 좋겠다.

음식이 맛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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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운 좋게 ㅋㅋㅋㅋ

사장님께서 수집하고 계신 피규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까 봤던 아이언맨 마스크를 써 볼 수 있는 기회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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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근데 막 불도 들어와 ㅠㅠ 장난 아니야 소리도 나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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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대박나세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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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했던 동반자님은 배트맨 헬멧을 ㅋㅋㅋㅋ

(DC도 제발 대박나세효~)

아 그리고, 규담도 대박 기원!!!!

잘 먹고 잘 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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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사를 한다.

8년을 보냈던 정든 신사동을 떠나 곧 신림동으로 이사를 하게 되는데

이 참에 가구를 전부 새로 들이기로 해서 이것저것 알아볼게 너무 많아서 진짜 눈이 빠지고 머리가 터질 지경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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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샘 플래그샵에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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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온라인 한샘몰에서 봤던 가구를 실물로 보고싶어서 가 본 거였는데

온라인에 있는 가구들은 오프라인에 없다는 청천벽력같은 대답이 돌아와서 그냥 간 김에 구경이나 좀 해보고 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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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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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짱 +_+

나도 나만의 드레스룸이 곧 새로 생길 예정이라 잔뜩 기대 된다.

과연 어떤 모습이 될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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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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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롯데시네마가 있는데, 여긴 내가 진짜 사람이 꽉 차는 걸 본 적이 없어서 ㅋㅋㅋ

늘 편하게 명당 자리에서 볼 수 있어 좋아 ㅋㅋㅋ

(어벤져스 화면은 예고편 장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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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소감은, 아 - 역시 90년대 레트로 문화에 대한 추억이 가득한 사람이라면 정말 즐겁게 볼 수 있을 영화.

한 번 더 보고 싶을 정도로 반가운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진짜, 역시는 역시야.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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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Fila)가 13년전에 출시했던 마인드블로워를 재출시하면서 47개 파트너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한다.

47개 파트너라니. 그것도 전모델 동시 발매로.

이런 규모의 프로젝트가 과연 전세계 스니커즈 시장에 있었던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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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렘커스(Jack Lemkus)는 남아공의 유명 편집숍인데 47개 파트너 중 하나로 그 이름을 올렸다.

저기 적혀있는 1935가 잭렘커스의 설립년도라고 ㄷㄷㄷ 대체 역사가 얼마나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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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와 그레이 조합이 너무 상큼한데 거기에 하늘빛 클리어 아웃솔이 더해지니 빛깔 너무 곱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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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아웃솔 밑에도 이렇게 깨알같은 디테일을 숨겨놨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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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으면 이런 느낌이다. 90년대 레트로 무드의 스니커즈가 유행하고 있는 요즘에 더할나위 없이 적당한 아이템이다.

심지어 비싸지도 않아. 이게 9만원도 안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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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 소재라 여름에도 신을 수 있을 것 같다. 잘 신고 다녀야지 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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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님과 함께 오랜만에 애슐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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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많아졌다니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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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곳만 오면 머리 아프다.

어떻게 먹어야 더 많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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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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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은 늘 그렇듯 가볍고 차가운 음식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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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내 곧 헤비하고 따뜻한 음식들로 테이블이 채워지지 ㅋㅋㅋㅋ

아 진짜 또 몇 접시를 먹은건지 둘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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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진짜 배 찢어지게 잘 먹었다 ㅋ

살 찌는 건 두렵고 싫지만, 어떡해 맛있는게 이렇게 세상에 많은데 ㅠㅠㅠ

나란 돼지는 어쩔 수 없나봐 진짜.

그냥 이렇게 살아야지 뭐 ㅋㅋㅋㅋㅋ



끝.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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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추억 속으로 사라질 가양동 한일물류센터에서 휠라(Fila)의 2015FW 프레젠테이션이 열린다 하여 그 멀리까지 출동했다.

여길 처음 알게 된 게 반스때문이었고 창고라는 공간의 활용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새삼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그런 건물을 허문다니 뭔가 아쉽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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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가 이렇게 자체 행사를 하는 걸 나는 살면서 처음 본 것 같은데 휠라 담당자분도 본인이 수 년간 근무하시면서 처음 하는 행사라고 +_+

그만큼 휠라가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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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준비 많이 한 느낌. 저 집기도 하나하나 일일이 새로 만든거라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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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가 앞으로 라인을 좀 쪼개서 (아디다스 퍼포먼스와 오리지널스마냥) 로고나 제품의 아이덴티티같은 걸 좀 나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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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러할 것이라는 이사님의 설명.

(직접 하실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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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는 역시 저 새빨간 'F'로고가 간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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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휠라 정말 준비 많이 했네... 창고 안에 아예 백화점을 지어버렸음;;;; 돈 엄청 썼겠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프레스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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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무슨 신규 사업 설명회 같기도 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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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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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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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이베이(eBay)에서 구입했던 물건이 드디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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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건 청바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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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이 요망한 녀석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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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브라운(Thom Browne)의 셀비지 데님 진즈다 +_+

새제품인데 사이즈가 커서 그런지 아주 좋은 가격에 매물로 떴길래 곧바로 구입해 버렸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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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랜드답게 콘밀스(Cone Mills) 원단을 써써 만들었듬. 아주 빳빳하니 마음에 든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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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역행하는 빈티지 아날로그 감성이 풀풀나는 이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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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이형의 디펜더 +_+

무려 우핸들 간지!!!

대시보드, 센터페시아, 스티어링 휠, 시트까지, 죄다 범상치 않은 느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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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로 대웅이형이랑 같이 외근 나가는데 저기 압구정 로데오에 어마어마한 줄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에서 '주말에' 발매한다는 이지부스트350 때문에 추첨권 발부 받으려고 '평일에' 늘어선 줄이라더라;;;;

대충 보니까 거의 600명 정도 서 있는 것 같던데.... 대단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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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새 홍대 자주 오네 ㅎㅎ

물론 그게 전부 다 미팅 때문인게 함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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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이형의 디펜더. 포스가 ㅎㄷㄷ 올 블랙이라 더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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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가기 전에 밥을 먼저 먹기로 했는데 대웅이형이 안내한 곳은 여기, 연남동 감나무집 기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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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무려 무한도전 택시 특집편에 나왔던 곳으로 무도 멤버들이 불백에 빠져서 계속 리필해 먹었던 에피소드를 만든 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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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많은 곳인데다 하필 딱 점심시간 피크일 때 가는 바람에 줄을 잠깐 서야 했음... 무려 대기표 작성까지 해가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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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이런 자판기 오랫만에 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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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분쯤 기다리니 자리가 나더라. 내부가 이렇게 큰 줄은 몰랐네;;; (저기 시계가 보이는 안쪽까지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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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이러한데 우리는 돼지불백을 시켜먹기로 했다.

돼지불백 위에 굳이 무한도전이라는 이름을 쓴 게 좀 웃겼는데, 그건 둘째치고 생각보다 가격이 좀 비싸서 놀랐음;;;

내가 기억하고 있는 기사식당의 이미지에 걸맞지 않는 가격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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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게 나왔다. 그냥 뭐 그렇다.

가운데 4찬 접시가 좀 거슬렸는데, 뭐 아무튼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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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맛있고 밥도 리필 되고 다 좋았는데 이상하게 계란 노른자가 반숙 상태로 살아있었던 것이 더 기억에 남는 묘한 후기를 남겨본다.

돼지불백도 물론 맛있었음 ㅋㅋ 근데 계란이 더 기억에 남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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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맛있게 다 먹고 나서는 꽃담황토색 사이로 보이는 요망한 올블랙 디펜더에 몸을 싣고 미팅의 장소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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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형과 비밀의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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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어게인 앤 어게인.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선보일 수 있을 듯!!

이런 생산적인 일 하니까 기분 좋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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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사무실 돌아와서 밤 11시까지 야근한 거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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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좋아 배드파머스(Bad Farmers)의 야외 테이블에서 점심 식사를 쿄쿄쿄 -

내가 제일 좋아하는 1일1우엉 + 아주 보통의 하루 조합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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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아보콥을 많이 먹었는데 요즘은 배드파머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동명의 배드파머스를 가장 즐겨 먹는다.

뭔가 이 정도가 난 좋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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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착하게 살겠다고 했더니 퀵을 이렇게 보내주셨다...

더욱 착하게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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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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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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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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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에 대한 이야기는 http://mrsense.tistory.com/3266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클릭해 보시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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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풀(Liful)에서 깜짝 배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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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Puma)와 컬래버레이션했다는 것은 지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제 이렇게 출시를 하게 되었다고!!!

신어보라고 선물로 보내주셨는데 내가 너무 감개무량해서 박스 개봉 전에 라이풀 쇼룸 방향으로 허리를 숙여 인사를 올리는 의식을 치렀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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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판매품의 박스는 아니고 기프트 킷으로 제작된 박스라는데 이걸 왜 이렇게 고퀄로 만들었지? 손잡이 부터 범상치가 않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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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열어보고는 더 놀랐음;;;; 이게 다 뭐야;;;;; 왜 이렇게 쓸데없이 고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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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소개를 담은 안내문과 여분의 슈레이스는 그렇다 치고, 내 이름이 새겨진 네임 카드와 신발에 쓰인 소재를 알리는 스와치는 진짜....

아니 진짜 좀 너무한 거 아냐? 이렇게 잘 만들어 버리면 나중엔 어쩌려구? 응?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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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실제 신발까지 패키지를 너무 고급스럽게 해서 내가 두손 두발 다 들었음;;;; 진짜 라이풀 참 잘 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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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가 다른 컬러를 담은 것이 특징인데, 이 신발은 너무 이쁜 관계로 내가 따로 사진 예쁘게 찍어 다시 포스팅을 해야겠다 ㅋㅋ

라이풀 친구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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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내에 구조변경 이슈가 생겨서 책상 위 짐을 정리하는데, 누가 보면 식료품 가게에서 장 본 사람인 줄 알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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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시간 이후에 급하게 사무실 구조 변경 작업! 빨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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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변경 작업 후 준섭이가 운전하는(!!!) 차에 몸을 싣고 빗길을 달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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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로데오거리 안에 오픈한 웍스아웃(Worksout)의 플래그쉽 스토어를 찾았다.

오픈 파티가 있던 날이었지만 사무실 구조 변경 작업 때문에 파티가 거의 끝나갈 때에 매장에 들른게 좀 아쉬웠지만, 아무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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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아웃의 역사를 담은 포토 아카이브! 뭔가 귀여우면서도 멋진 느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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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이걸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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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여기 크다 크다 말은 많이 들었지만 계단을 오르면서 보니 진짜 어마어마하더라...

내가 우스갯소리로 '스트릿 분더샵'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진짜 분더샵 뺨 칠 기세!!

(물론 실제 분더샵과는 비교를 하면 안되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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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 올라와 보니 정말 말도 안나온다... 너무 크다 여기... 그냥 매장 하나 오픈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건물을 세운 수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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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 케이터링이 준비되어 있어서 그런지 여기에 사람이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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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난 번 캉골 홍대 스토어 파티때 처음 알게 되었던 미드나잇문(Midnight Moon)이 여기에도 뙇!!! 요즘 가장 관심 많이 가는 리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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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인데 잼처럼 패키지를 만든게 참 맘에 든단 말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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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문 짱짱! 이거 마시기가 아직 쉽진 않지만 (런칭한지 얼마 안되서 ㅎㅎ) 진짜 매번 마셔보면 놀랄 따름!

당신이 어딘가 요즘 핫한 술집에 갔을 때 미드나잇문 로고가 보인다면 주저말고 시켜 마셔 보기를! 정말 괜히 하는 말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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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이 으리으리한 웍스아웃 플래그쉽 스토어 투어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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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구조가 좀 재미있게 되놔서 3층 구석에서도 저기 계단 아래쪽이 훤히 보인다.

이렇게 보니 정말 엄청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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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으리으리한 매장 안에는 당연히 입점된 브랜드 가짓 수도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현재 무려 38개 정도?나 된단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브랜드도 많은데 한국에 거의 처음 소개되는 생소한 이름의 브랜드도 엄청 많다.

너무 많은 관계로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으니 궁금하면 직접 찾아보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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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크기가 시원시원하니 둘러보는 맛이 제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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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정신이 없어서 꼼꼼하게 살펴보진 못했지만 대충 눈에 띈 것들을 따로 찍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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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반가운 레이닝 챔프(Reigning Champ)!!!

내가 요새 글로벌 웹진 등을 통해 알게 된 브랜드 중 가장 눈여겨 보고 있는 브랜드인데 이걸 웍스아웃을 통해 한국에서 볼 수 있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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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닝 챔프 들여온다는 소식 듣고 되게 반가웠는데 실물로 마주하니 진짜 장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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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브랜드 소개를 안했구나. 레이닝 챔프는 캐나다의 코튼 저지 브랜드인데 모든 제품을 다 핸드메이드로 만든다.

그래서 그냥 겉보기엔 흔한 스웨트셔츠, 스웨츠팬츠 같아 보이지만 퀄리티가 정말 어마어마하다능 +_+

나도 실물로 본 건 이번이 처음인데, 진짜 "오-"소리가 나올 정도로 대단한 퀄리티가 보여서 깜짝 놀랐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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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사실 이번 시즌 아이템 중 하나인 로브를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로브는 이번에 입고 시키지 못했다고;;

대신 블랭킷이 걸려있길래 블랭킷을 좀 만져 봤는데, 와- 이것도 진짜 잘 만들었더라. 원단 자체가 가진 힘이 있으니까 이거 뭐....

다음 달 쯤 돈이 좀 모이면 이건 하나 사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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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도 나온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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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의 벽면이나 저기 DJ부스 뒷쪽은 건물이 으리으리한데에 반해 좀 휑-하다 싶어서 왜 그냥 비워뒀을까 했는데

알고보니 웍스아웃이 이제부터 이 공간을 입점 브랜드의 전시나 팝업 부스 같은 용도로 활용한다고 하더라.

그 소식이 굉장히 고무적으로 다가왔다.

단순히 옷만 잔뜩 늘어놓고 판매만 주구장창 하겠다는 게 아니라 이 공간 안에서 브랜드를 재조명하고 그 가치를 알리겠다는 의도니까,

이 얼마나 기특한 발상인가! 아- 아주 굿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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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아까 봤던 그 많은 계단들에도 잘 보면 구멍을 일일이 뚫어서 콘센트를 배치해 둔 흔적이 남아있었다.

이들도 결국은 전시나 팝업 부스 활용을 할 때 필요한 전기를 언제 어디서든 끌어다 쓸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는 치밀한 작전!

좀 무서울 정도로 준비를 잘 한 것 같아 내가 좀 놀라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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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놀란 사람의 1층 거울 셀카다.

리원이의 얼굴은 매너있게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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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쏟아지던 금요일 밤이라 저녁은 근처의 '숲'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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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전골과 삼치구이 저슽라익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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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비가 내리던 토요일 아침.

평소 같았으면 이불 뒤집어 쓰고 TV 리모컨을 만지작 거릴 시간이었지만 나는 회사에 볼 일이 있어 출근을 감행!

촉촉히 젖은 가로수길이 이렇게나 예뻤는데 출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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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구 있으면 정말 안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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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토요일의 사무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은 가끔 좀 을씨년스럽다.

지하 2층이라 창문도 없다보니 완벽한 벙커 같은 느낌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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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뚝딱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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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있을 비밀의 촬영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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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밀의 촬영.

주말에 고생한 건식이와 스태프들!

토요일이라 빨리 끝내보려고 끙끙댔는데, 역시나 성격상 대충 넘어갈 순 없었기에 거의 초저녁이 되서야 촬영이 끝났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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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으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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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일요일에 집 밖에 나가는 걸 썩 좋아하는 성향이 아닌데 이번 만큼은 잠에서 깨자마자 대충 세수만 하고 부랴부랴 집을 나섰다.

배드파머스에 가야 할 이유가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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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 때문이었다.

내가 참 좋아하는 곳 중 하나가 여기 배드파머스고, 자주는 못 가지만 또 하나 좋아하는 곳이 압구정 로데오에 있는 사뜨바(SattBar)인데,

아니 이번에 이 둘이 컬래버레이션을 했지 뭐야?

사뜨바에서 만나볼 수 있던 팔라펠(Falafel), 후무스(Hummus) 같은 음식을 배드파머스 샐러드 보울 안에 남아낸다니

내가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겠냐구 ㅠ

이벤트로 3일간, 그것도 1일 30개 한정 판매한다길래 이걸 먹기 위해 그렇게도 일찍 외출을 감행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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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오묘한 조화! 배드파머스의 샐러드 보울 위에 팔라펠과 후무스라니!!!!

(저기 가운데 감자 으깬것 처럼 보이는게 후무스고 그 옆에 고로케처럼 보이는게 팔라펠임. 모두 중동 음식인데 병아리콩을 주재료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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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정 판매 셋트에는 착즙 주스 전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해서 넣을 수 있고

스프 메뉴 3가지 중 하나를 또 선택해서 넣을 수 있었기에

나는 바로 며칠 전 갓 출시 된 반트365(Vant365) 에디션 주스와 단호박 수프를 선택했다.

아 - 주스도 주스지만 저 단호박 수프가 진짜 예술임 ㅠㅠ

부드러운 목 넘김이 좋아서 그냥 컵처럼 입에 바로 대고 후루룩 마셔도 될 정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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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배드파머스에서 셋트 구성에 끼워넣은 스페셜 아이템!! 무려 비매품 핸드폰 케이스!!!

그간 착즙주스의 메뉴 이름을 독특하게 짓는 것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이들이 이번엔 핸드폰 케이스에 재미난 문구를 새겨 넣었다 ㅋㅋ

고를 수 있는 게 여러가지 있었는데 난 이걸 골랐음. 약정 노예의 하루 ㅋㅋㅋ

하지만 문제는 이게 아이폰 전용이라.... 갤럭시를 쓰는 나는....

(누군가 내게 이쁜 짓을 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아마 선물로 쓸 듯!)

PS - 이 메뉴 자체는 계속 맛 볼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역시 1일 30개 한정이지만. 그렇단다. 핸드폰 케이스 증정 이벤트는 끝이 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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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하게 일요일 오후를 마무리 하나 했지만, 하동호의 호출로 불안한 기운이 가득한 일요일 저녁을 맞이하게 됐다.

그나마 조용한 자리인 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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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은 목포집의 닭도리탕이었다.

가로수길 거주 5년을 훌쩍 넘긴 나지만 그닥 다양한 식당 방문 경험은 없기에 모르는 맛집이 참 많았는데

여기 목포집도 그런 곳 중 하나였다.

여기 엄청 유명한 곳인데 나만 몰랐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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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너무 맛있어서 밥까지 볶아 먹음 ㅇㅇ

다이어트 중이었는데 망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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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꼴깍엘 갔는데, 닭도리탕을 먹고 온 우리가 맞는지 모르겠더라.

주문을 어마어마하게 했음;;;;

난 또 그걸 열심히 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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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특히 좀 맛있던데....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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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정을 넘기고 나서야 집에 겨우 들어갔다는 마무리.

동준이형, 일근이형, 동호, 전스틴, 훈철이, 보미씨, 새벽&근희 그리고 로사까지 다들 반가웠어요!!!

다음엔 일요일 밤 말고 다른 날 밤에 만납시다 ㅋㅋㅋㅋ



끝.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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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Covernat)이 운영중인 편집매장 겸 쇼룸인 배럴즈(Barrels)가 가로수길 안쪽으로 이사 왔다고 하여 한적한 평일 오후에 들러봤다.

위치가 번화한 골목과는 좀 떨어져 있지만 이건 이전 위치에서도 그러했으니 이들에겐 별 문제는 아닐 듯.

나는 일단 1층의 층고가 높은 것이 바깥에서부터 보이는 게 참 마음에 들어 입장 전 부터 기대치가 상승했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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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서니 오우 - 이거 뭔가 인테리어가 범상치가 않다! 신경을 엄청 썼구나! 하는게 문을 열자마자 딱 느껴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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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나에겐 배럴즈 쇼룸에 사용된 인더스트리얼한 가구와 소품들이 어찌나 아름다워 보이던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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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쩐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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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판매하는 제품들도 딱 그들을 닮아있는 것들 뿐 ㅎㅎ

빈티지한 느낌의 파이어킹(Fire King) 컵과 보울들. 이쁘다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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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킷 질감 녹네 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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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즈 쇼룸이 더욱 대단해 보이는 이유는 복층 구조를 채택했기 때문일 수도.

총 3개층으로 운영 되는데 1층(지상층)과 2층(복상층)은 편집매장 배럴즈로, 지하1층(복하층)은 커버낫 쇼룸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굳이 "다른 샵"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사실 "같은 샵"도 딱히 아님. 그들도 그리 말하고 있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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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팅룸조차 뭐가 있어 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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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 쇼룸은 인더스트리얼한 느낌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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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는 조금 더 빈티지한 느낌이 가미된 곳이 바로 그 위에 자리한 배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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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내가 여기 전체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인테리어. 벤치 너무 예쁘잖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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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내 사진 하나 더 찍어 왔음 ㅋ

오랫만에 힙합 느낌 물씬 나게 입었던 날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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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어딘가에 위치한 비밀의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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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의 옥상에서 비밀의 화보 촬영.

날이 엄청 추울 줄 알고 모델 친구들 착장도 두툼하게 잡고 나도 두툼하게 껴입고 갔는데 생각보다 날이 푹해서 오히려 땀만 빼고 옴 ㅋㅋㅋ

아무튼 속사포같은 진행을 추구하는 내가 담당한 화보라 느긋하게 인증샷 같은거 찍을 시간이 없어서 기록은 이게 전부 ㅇㅇ

석찬이 그리고 소영이 고생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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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앤뎁(Andy & Debb)의 언더 레이블인 앤디앤뎁커리지(Andy & Debb Courage)에서 MA-1 재킷을 하나 선물로 보내주셨다.

사진으로 봤을 때 패치워크가 귀엽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실물로 받아보니 진짜 귀엽더라고?

대놓고 오리지널 밀리터리 스타일을 어필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밀리터리와 관계 없는 그래픽을 쓴 것도 아니고 ㅎ

그 중간에서 줄타기를 잘 한 것 같아서 첫 인상이 좋게 박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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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빵야빵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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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태도 깜찍하다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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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 복장 위에 잠깐 걸쳐 봤는데 이거이거 꼭 공장 순찰 나온 감독관 같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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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패치 하나 만큼은 왕 귀여움 ㅋ 시보리가 너무 조이지도 않고 굿굿 +_+

고마워요 앤디앤뎁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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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홍대에 미팅이 있어 외근을 나왔는데,

기분이 괜히 먹먹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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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은 쿨레인 스튜디오에서 +_+

어쩌다보니 1주일여 만에 재방문한 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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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츠 멋지다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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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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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레인 형님과 비밀의 미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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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아웃에도 들러 또 다른 비밀의 미팅까지 완료!

아으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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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유행에 힘입어 최근 인기가 급부상 중인 휠라(Fila)가 모처럼만에 신제품 런칭 행사를 열었다 하여 현장에 참석했다.

그러고보니 휠라의 자체 행사는 처음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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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뮤지엄에서 공개 된 신발 종류가 꽤 많았다.

이건 전부 미국에 위치한 스트리트 패션 레이블과의 컬래버레이션 시리즈로

각 모델마다 하나의 레이블 협업을 통해 나온 디자인을 갖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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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 레이블의 로고가 주루룩.

디자인도 각양각색 다 다른듯 한데 또 어떻게 보면 다 비슷해 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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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한 그래피티 그래픽과 화이트 페이턴트 어퍼, 클리어 아웃솔의 조합이 제법 매력적이었던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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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건 바로 이 핑크돌핀(Pink Dolphin)과의 컬래버레이션.

분홍분홍한 것이 아주 귀엽고 이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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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신었음 ㅋㅋ

내가 즐겨 신는 쉐입의 스니커즈는 아니지만, 가끔 이렇게 분위기 잡아보는 것도 좋을듯?

휠라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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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엔 배드파머스(Bad Far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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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에 갔더니 한산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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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샐러드 #생명연장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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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서 일한지도 굉장히 오래 됐고 신사동에서 거주한지도 꽤 됐는데 강남구청을 방문해 본 건 이번이 처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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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여권 소지자라 이걸 전자여권으로 바꾸려고 온 것이었는데,

내가 준비해갔던 증명사진이 여권사진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판정을 받는 바람에 (아니 뭐가 그리 깐깐함...)

구청 앞 맞은편에 있는 사진관에서 급하게 여권사진용 증명사진 촬영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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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이게 뭐야.....

유치원생 졸업사진 촬영이 한창이라니.....

나 바쁜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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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결국 새 증명사진으로 전자여권 접수 완료!

근데 사진이 전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 날 촬영한 사진은 걍 폐기하기로 함 ㅋㅋㅋㅋ

전에 찍은게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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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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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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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너무 큰 거 아닌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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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에 들어있던 것이 이런 물건이었어서 어쩔 수 없었을 듯 ㅋㅋ

지난 번에 테일러블(Tailorable)에서 맞췄던 턱시도가 이렇게 멋지게 완성되서 도착을 뙇!

(하이네켄 진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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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미션은 바로 이 프리미어 파티에 참석하는 것.

그래서 티켓도 같이 동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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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내가 턱시도를 입게 될 줄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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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기대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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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녕 싱글 앨범 'Pizza'가 드디어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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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아니고,

하이드앤라이드(Hide and Ride)에서 이번에 정식으로 한국에 소개하게 된 브랜드 피자스케이트보드(Pizza Skateboard)의 런칭 파티가 열린 것!

포스터는 그냥 하이드앤라이드에서 재미로 찍은 듯 ㅋㅋㅋ 웃겨 진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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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모든 의류 디자인은 '피자'를 모티브로 작업 되었다.

(저기 일본어로 적힌 것은 '스케이트보드'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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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후드 귀엽다 ㅋ 피자 조각이라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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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도 미국 스트리트 감성 물씬 나는 것이 제법 마음에 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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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피자 저거 귀엽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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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이드앤라이드에서는 아예 대놓고 조각 피자를 파티 케이터링으로 시원하게 쏨!!!

배포가 크다 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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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에서 오랫만에 한국에 온 기웅이와 비밀의 거래를 먼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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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사진!

희락이형 그리고 정재랑 영스타도 함께!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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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차림의 신사들이 가득했던 여기는 CGV 청담 씨네시티.

하이네켄(Heineken) x 007 스펙터(Spectre) 컬래레이션으로 진행 된 이 파티는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007 스펙터 프리미어가 메인 이벤트로 준비된 행사였다.

하이네켄과 007을 사랑하는 신사 100명이 초대를 받아 턱시도를 맞춰 입고 함께 모여 파티를 즐기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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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하이네켄의 행사였으므로 하이네켄의 드래프트 비어가 이 날 무제한 서브 되었으며

앞서 본 사진 속 007 관련 아이템의 하프 옥션(라이카 카메라, 오메가 시계, 007 아트북 등등 초고가 아이템이 대거 등장!),

라이브 공연, 카지노 룰렛, 사진 촬영 이벤트 등이 현장 곳곳에서 이루어지며 파티 분위기를 멋지게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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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레 맞춰주신 턱시도를 입고 갔으니 사진 촬영을 안 할 수 없지?



그래서 이렇게 사진도 남겼다!

실제 007 영화 오프닝에 등장하는 핀 조명을 써서 그럴싸한 이미지를 만들어 주셨음!

아 이거 너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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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룰렛에도 도전해 봤다.

평소에 도박에 아무 관심이 없는 나였으나 실제 내 돈을 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저기 놓인 칩으로 재미삼아 해보는 거니까 ㅎ

근데 어쩜 그렇게 하나도 당첨이 안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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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뭐하냐 ㅋㅋㅋ



형제님들과도 기념 사진.

통 큰 청바지 입고 만나던 우리들이 여기서 이렇게 턱시도 입고 만날 줄이야 +_+

기분 묘했지만 다들 되게 멋있고 좋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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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즐긴 후에는 드디러 007 스펙터 프리미어!!!!

이번엔 콜라 대신 하이네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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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잘 보겠습니다.

(feat. 본드걸 박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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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디리딩 딩 딩딩딩 띵디리딩 딩 딩딩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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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시간이 좀 길긴 했지만 재밌게 잘 봤음 +_+

개봉하면 다들 챙겨 보시길!

액션은 역시 아날로그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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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행사는 역시 인디케이트가 갑!

고생 많으셨습니다 관계자분 모두! 덕분에 편안히 즐거이 놀다 가요!



끝.



Posted by 쎈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