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3시간 잤나..
스케줄 관리 실패로 거의 비몽사몽 출발샷
🤳

기사님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뒤에서 잠 좀 자겠습니다...
💤💤💤

연말 새벽 공항은 역시 인산인해;;;
👨👩👧👦👨👩👧👦👨👩👧👦

19kg이면 나쁘지 않네 뭐!
🧳✈️

작년과 달리 올해는
탑승 수속 절차가 정말 빨리 끝났다 🍀🤞

덕분에 여유롭게 티타임-
🍃✨️

뭔가 순조롭구만
☕🌯

이 기세 몰아서 가보즈아!
🎵

신난 상태 맞음 ㅋㅋㅋ
저승사자 아님 ㅋㅋㅋ
😎🤙🏻🔥

작년에 피자 나와서 내심 기대했는데
기내식 샌드위치 당첨 😑
아까 탑승 전에 하나 먹었는데 ㅋㅋㅋ
🥪

집 말고 후쿠오카로 데려다줘
🗺️✈️

응 도착 굿
후쿠오카는 비행시간 짧아서 좋아!
👍

그만 까불고 얼른 가자 ㅋㅋㅋ
다 나가고 우리가 꼴찌다 ㅋㅋㅋ
💃

노 안경 👓 노 마스크 😷
노 모자 👒 노 다나카 ✂️

효율 중시자는
동반자 심사 기다리는 시간에
먼저 나가서 캐리어부터 찾음
🧠✌️

후쿠오카 공항 입국장으로 나가니
산타가 반겨주네!
👋🎅🏻

다른 때 같았으면 바로 셔틀 타러 갔을 건데
이번에는 캐리어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
원래 이런 거 안 했었는데
엄마랑 삿포로 여행 갔을 때
엄마 생각해서 캐리어를 호텔로 따로 보냈는데
그게 진짜 너무 편하고 좋더라고?
💡

그래서 비용을 알아봤더니
마침 생각보다 얼마 안 하길래
그냥 그 돈 쓰고 몸 편히 돌아다니기로!
🏃🏃🏻♀️

일단 밖에 비가 오는 것 같아,
😢

우산 하나 사서 출발!
☔

이끼마쇼!
🚍🚏

호텔에 갈 필요가 없으니 바로 시내로 가자!

텐진에 도착하자마자
우리의 첫 일정은
파르코 백화점에서 쇼핑!
🤤

이 아니라 푸드코트로 향했다 ㅋㅋ
새벽 4시부터 일어난 관계로 에너지가 필요해서 ㅋㅋ
사실 따로 찾아뒀던 라멘집이 있었는데
아니 갑자기 영업시간이 바뀐 거 있지...
분명히 찾아봤을 땐 낮에도 한다고 했는데...
ಠ_ಠ

그래서 부랴부랴 텐진역 근처에서
괜찮은 라멘집을 찾아봤는데
마침 신신라멘이 파르코 백화점에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로 오게 된 건데,
하... 의지의 한국인들 대단해 ㅋㅋㅋ
어쩜 이렇게 빨리 와서 줄을 서는 거야...
진짜 굉장하다 굉장해 ㅋㅋㅋ
😱😱😱

일단 신신라멘 대기줄에 서있긴 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
다른 곳에 갈까 어쩔까 하다가
바로 옆 오오야마는 줄이 아예 없길래
그냥 여기서 끼니를 해결하기로 했다!
👌

오오야마는 모츠나베 전문점으로,
하카타역에도 있고
파르코 근처 후쿠오카 원 빌딩에도 있는
프랜차이즈인데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곳이다.
✔️

이런 세트를 주문해 봤다.
여긴 명란을 따로 주는 게 특징임!
🥘

범위를 일본으로 잡으면 한 달 만이지만
후쿠오카로 치면 1년 만이니
아 그리웠어 정말!
🍺

적당히 쌀쌀했던 날씨에
뜨끈-한 전골 국물로 든든-히 배 채우고
다시 출발!
(๑ᵔ⤙ᵔ๑)

저긴 무슨 줄이 저리 긴가- 했는데
요새 한국에서도 유명한
일본 연말복권 판매소였음!
진짜 인기가 굉장하던데?
이 광경을 나는 왜 이제 처음 본 거 같지?
🎰🍀

우린 옷 구경이나 하는 걸로-
🧐

귀엽다 메탈키티
(내 마음대로 작명)
🍎🎸🍎

자수는 마음에 드는데
재질이 마음에 안 들어...
🏇🏼

다시 봐도 빔즈 쇼핑백
이번 시즌 디자인 진짜 미친 것 같아...
쇼핑백만 사이즈별로 쟁여두고 싶네!
🛍️

하얀색 좀 맘에 든다!
🕰️🕰️🕰️

동반자한테 어울릴 거 같아서 추천했는데
실제로 어울렸으나
데일리로 쓰기 어려우니 안 산다고-
아 내가 그냥 살걸 그랬나...

삿포로에서 볼 땐 귀여웠는데
(종 들고 있는 손이 계속 움직임)
지금 보니까 좀 무섭?
👁️ 👄 👁️

주토피아 2 빨리 봐야 하는데...
🐰🦊👮♀️

GAP 아니고 CAP

IKEA 아니고 BAG
🤓☝️

딱히 눈에 띄는 건 없어도 그냥 재밌다-
🤗

저기요 이건 안 파나요?
⚾️🧢

크래용신짱 액션백화점 포토존
놓칠 수 없지!
🐷🍜

"어이- 소코와 다레다!"
👨🍳

짱구 포커 귀여운데?
🤡🃏

근데 생각해 보면 여기는
후쿠오카 올 때마다 들르긴 하는데
정작 뭘 산적은 없는 듯-

아마 상품 업데이트가 거의 없어서?
뭐 신상이 있기야 하겠지만,
거의 매년 본 게 그대로인 것 같아-
(。•́︿•̀。)

짱구랑 사진만 찍고 나가자!
🤳🏻

다음 코스는 기고!
🎮🕹️👾

제리랑 같이 있었다면 더 귀여웠을 텐데...
🐱🐭

주디랑 닉처럼!
🐰🦊

아니면 우리처럼 호호호
✌️✌️✌️

기고에 온건
우리 부부의 일본 여행 공식 코스인
프리쿠라를 찍기 위해서였다-
˙✧˖°📷༘ ⋆

작년 크리스마스에
여기 웨이팅이 폭발하는 바람에
사진을 못 찍은 게 한이 돼서
이번엔 첫날 그냥 바로 찍기로 ㅋㅋ
근데 너무 마음에 들게 잘 나와서 대만족함!
🎅🎄🎁

굿초이스였다 이거야!
🥳

본격적으로 텐진 시내를 돌아보기로 했다.
三三ᕕ( ᐛ )ᕗ

일단 나나미카부터 들름.

방문 이틀 전이었던가,
팔라스와 노스페이스 퍼플라벨의
협업 컬렉션이 출시되어서
운 좋으면 실물 보겠다 했는데
운이 아니라 그냥 다 남아있네?

보니까 한국에선 벌써 리셀이 되던데
정작 일본에선 별 인기가 없는 듯-
어쩐지 내 눈에도 그냥 그렇더라니...
😂

무브무브!

노스페이스도 간지 쳌!

와 이건 뭐 신발 대용인가
양말이 엄청 두껍더라;;;
🧦🧦🧦

어이구.. 휴먼메이드는 웨이팅이 ㄷㄷ

캐피탈로 방향을 틀어봄.
↪️

아 이번엔 그게 좀 재미있었다.
들어가는 곳마다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비교해 보는? ㅋㅋㅋ
🎄🎄🎄
캐피탈의 이 트리가
그런 관점에서 매우 인상적이었어 ㅋㅋㅋ
진짜 자기들 스타일로 만든!

코위찬 귀엽다
🐋🐋🐋

GD?

귀여웠던 칼하트 WIP 트리!
진짜 브랜드마다 스타일이 보이지?
나는 저기 저 비니 오너먼트 탐났어!
🔴🎄🔴

베이프도 오랜만-
👋🐵

사람들이 베이프 안 입을 땐
내가 열심히 입었는데
사람들이 베이프 찾을 땐
나는 진작 팔고 없네 하하하;;;

전설의 기무라 타쿠야 패딩 재출시...
브라운이 안 어울리는 내겐 의미 없지만...

동반자의 요즘 관심 브랜드
히스테릭글래머도 잊지 않고!
💋

얘네들의 트리는 이게 최선인 듯 ㅋㅋ

크롬하츠는 웨이팅보고 방문 포기💦
아 참고로 크롬하츠도
저기 저 빨간 포인세티아로
자기들만의 크리스마스를 표현하고 있는 중!
딱 크롬하츠 같아 ㅋㅋㅋ
🖤❤️🖤❤️🖤❤️🖤

어이구야...
슈프림은 뭐 발매했니?
이 구역의 승자는 슈프림이네 ㄷㄷㄷ
🥇

아 미안미안
스투시 빼먹으면 안 되지 ㅋㅋㅋ
웨이팅 양대산맥 인정합니다 ㅋㅋㅋ
🏆🏆

그나저나
저 점퍼 출시했을 때 그냥 살걸 그랬나...
온라인에서 고민하다 말았는데
실물되게 귀엽네...

그 뒤로 몽벨도 구경하고,
🐻

엄청 큰 지샥 시계도 보고,
🕰️

아벤타도르도 보고
🏎️. ݁₊ ⊹ . ݁˖ .

블랙핑크 콘서트 굿즈도 ㅂ, 음?

B&Y도 오랜만-

여기서 캠버 실물로 처음 봤다.
색감 너무 좋던데? 원단도 두툼하고?
미국 특유의 투박함이 마음에 들었어!

3시간 자고 거의 10시간째 움직이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쉬어야 할 것 같아서,

크리스마스 마켓 찍먹만 하고 호텔로 가기로!
🏃🚪

그리웠어 텐진 크리스마스 마켓!
🎅🎄🎁☃️

오아 맛있겠다!
🍴😋🍕

오 확실히 메뉴가 다양해졌네?
🥨

그래서 메시드 포테이토를 주문함
???
(づ๑•ᴗ•๑)づ🧈🥔🌽

(호텔로) 갈 땐 가더라도
이거 한입 정도는 괜찮잖아?

크 맥주를 부르는 이맛!
🍻🤜🤛

동반자도 신나지?
🎁🎁🎁

가까스로 정신줄을 붙잡고(?)
체크인하고 좀 쉬려고 호텔로 왔다.
🏛️

작년과 같은 방으로 예약했는데
왠지 더 넓어진 것 같은 느낌?
암튼 쉴 수 있어 좋았는데
다만 공항에서 따로 보낸 우리 짐이
아직 호텔에는 도착을 안 해서
짐을 바로 풀지 못한 게, 시간이 좀 아까웠네-
효.율.중.시!

그래도 그 덕에 평온하게
창밖 뷰 보면서 쉴 수 있어 그건 좋았음!

저 멀리 하카타 포트 타워랑
바다도 보이고! 굿굿!

어느덧 저녁 먹을 시간.
달이 참 예쁘네- 하고 걷는데
자세히 보니 달이 아니라 저 건물 조명이었 ㄷㄷ
🌕

한국도 그렇고
여기 일본도 요새 구글이
광고를 공격적으로 하는 것 같네.
저기 저 광고판 자세히 보면
건물 창문 크기 맞춰서 그린 거다.

내가 크리스마스의 후쿠오카를
사랑하는 이유.
도시 전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해-
🌆🌙✨

시청 광장에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다이묘 가든 시티의 크리스마스 마켓.
📝
우리나라 잠실이나 광화문은
마켓 입장 대기만 몇 시간 해야 하는데
여기는 그렇게 붐비지 않아서 그게 참 좋다.
적당히 붐비면서도 적당히 여유로운?

마켓 구경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일단 저녁을 먹기 위해
미리 예약해 둔 이곳,
엔야로 발걸음을 옮겼다.

엔야는
후쿠오카 젊은이들 사이에서
제법 인기 있는 퓨전 이자카야다.

내부는 이렇게 오픈 키친 형태로 되어있다.
일하는 분들도 다 젊고,
손님들도 다 젊은 분들 뿐이라
후쿠오카 로컬의 젊음을 느끼기 좋은 스팟이다.
🥘🍳🔥

크리스마스라고
귀여운 산타 피규어로 우리를 맞이해 줌 ㅋㅋ
아까 키친의 트리도 느낌 좋던데 역시!
🍺🎅🏻🍺

엔야의 특징은,
이곳의 메뉴들은 거의 다
한입? 거리로 조금씩 나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정말 다양한 메뉴를
큰 부담 없이 이것저것 주문해 맛볼 수 있어서
그게 매력적인 곳!
✔️

예를 들면,
이 샤부샤부도
메뉴 이름 자체가 한입샤부샤부임 ㅋㅋ

다만 주의할 점은
한 접시 한 접시 양이 적으니
추가 주문을 계속해야 한다는 ㅋㅋㅋ
😅

동반자는 기분이 좋았는지
바로 사케로!
🍶

감질나게 하나씩 시키다 보니
어느새 가득 찬 테이블 ㅋㅋㅋ
근데, 이렇게 보니까 진짜 예쁘네 ㅋㅋㅋ

하지만 한입씩 먹다 보니
배가 차지를 않아 ㅋㅋㅋㅋ

결국 솥밥을 시켜봄!
밥은 양껏 나옴 ㅋㅋㅋ

엔야의 솥밥 중에는
연어 솥밥이 제일 유명한데
우리는 오사카에서 도미 솥밥을 먹어본 관계로
여기서는 와규 솥밥을 시켜봤다!
🍚🥩🍚🥩🍚
오 근데 역시 ㅋㅋㅋ
밥 먹으니까 바로 배가 빵빵해져 ㅋㅋㅋ
마무리로 딱이었다 ㅋㅋㅋ

여기가 마음에 들었던 건,
이렇게나 많이 시켜 먹었는데도
가격이 저 정도밖에 안 나왔다는 것!
💸
물론 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적게 만드는 게 더 손이 많이 갈 텐데
거기에 분위기까지 감안한다면
나는 아주 괜찮은 수준이라고 생각함!
만족!

든든하게 배를 채웠으니
다시 또 산책으로 소화시켜야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팻 포켓츠부터!

좋아하는 바이브-

이야 이거 이쁘더라!
내 사이즈가 없는 게 아쉬웠을 만큼!
💛

동반자는
90년대 데드스탁으로 나온
폴로 스포츠 윈드브레이커를 발견!
💛💛💛
내 사이즈였다면 나는 바로 샀을 정도인데
동반자는 그럴 정도는 아니었나 봐 ㅠ
너무 아깝다 ㅠ

귀여운 텐진 밤거리-
🚲

이야 이거 아직도 있네 ㅋㅋㅋ
왠지 1년 전부터 그대로 걸려있었을 듯 ㅋㅋㅋ

아무래도 2차를 가야 할 것 같아
만만한 교자 라스베가스로-

근데.. 나는 진짜 여기랑 안 맞는 걸까..
또 다락방 테이블에 앉게 됐네..
1층에 분명히 자리 있었는데..

여기가 얼마나 답답하냐면,
식당 전경이 내려다보이지도 않고,
천장도 낮아서 일어서있을 수도 없어...
진짜 좁은 다락이야...
🤔🤔🤔

심지어 ㅋㅋㅋ
주문할 때 저걸 누르라길래
당연히 호출벨이라고 생각했는데
인터폰이었어... 주문을 인터폰으로 받아...
식당 분위기를 아예 느낄 수 없는 수준...
📞

뭐 일단 이것저것 주문했다.
그것도 진짜, 동반자가 일본어를 해서 다행이지
나였으면 주문도 못해서 도로 나갔을 듯;;;

하지만 제일 짜증?나는건 ㅋㅋㅋ
맛없으면 욕이라도 시원하게 하지
교자는 또 말도 못 하게 맛있어 ㅠㅠㅠ
🥟🥟🥟
내가 졌다 졌어 ㅋㅋㅋ

무르익어가는 첫날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본격적으로 즐기기로-
🦌🦌🦌🎅🏻🛷

백화점 모퉁이인데
저기서도 연말 느낌 물씬-

솔라리아 잘한다 잘해!
너무 아름답구나~

어디를 둘러봐도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는 홀리데이 바이브-
✨🌙

???

아 근데,
딱 하나 아쉬웠던 거!
여기 다이마루 백화점 중앙 통로인데,
여기 원래 엄청 큰 트리가 있었는데
그게 매년 좀 야위어가고 있어서
설마설마했건만 맙소사...
올해엔 아예 구조물?로 바뀌었더라 트리가;;;
멀리서 보고 트리 멋있게 바꿨네! 하고 와서 보니
아 이게 뭐람 ㅠㅠ 내 로망 ㅠㅠ
💔

됐고,
시청 광장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아쉬움을 달래 본다!

여긴 역시 밤에 와야 제맛!
진짜 문 하나 넘으면 동화 속 세상 같아!
🎅🎄❄️☃️🎁🦌

>>ㅑ~
🤍

우리가 방문한 시간에
합창단 공연이 한창이었는데-
오 진짜 너무 귀엽고 즐거운 분위기더라!
피곤했는데도 넋 놓고 감상함!
♫⋆。♪ ₊˚♬゚.

진짜 아름다운 공간은 여기부터다!
좀 전까지 도시를 거닐고 있었는데,
갑자기 유럽 어디 크리스마스 마을로
순간이동한 기분!
🔮💜✨🌙

정말 여전히 장관이구나-
심지어 작년보다 더 화려해진 것 같네 ㅋㅋ

브이!
✌️

들뜬 마음을 질주 본능으로 풀어봤다-
🏍️

나는 쓸데없이 연기를 잘함 ㅋㅋㅋㅋ
🏍️⚡🚀

하...
귀여운 게 귀여운 걸 만났어...
💖💖

너무너무 신난다!

음?
🥤

몇 시간이고 있을 수 있겠어 정말-

동반자 피곤한 거 아니지?

이제 시작이라구!

하지만 이제 겨우 첫날이니
욕심부리지 않기로-

편의점에서 몇 개만 사가자!
🛒

스누피 라멘?

좋은 소재, 좋은 기술, 좋은 디자인,
나쁜 폰트.

잠들기 전 시계를 보니
거의 20시간째 눈뜨고 있는 상황 ㅋㅋㅋ
무쿠미 원샷으로 빠르게 첫날을 마무리해본다.
1일 차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