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35주년이 됐다"며 떠들썩한 이슈를 잔뜩 만들어냈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의 모습이 생생한데,

슈퍼스타(Superstar)가 만들어진지도 올해로 벌써 45주년이 되었단다.

아마도 아디다스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올 한 해, 무수히 많은 만들어 내리라 생각된다. (굳이 어려운 추측도 아닐게다)



그의 시작은 '빈티지 디럭스'다.

컬러값에 친히 '빈티지'라는 단어를 포함했듯 바디 전체는 오프화이트와 같은 느낌을 내고 있는데, 그게 전부다.

시작에 걸맞는 담백한 구성이다.



그린 외에 블랙, 네이비, 레드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린이 가장 예쁘게 나왔다고 생각 된다.





그레이 컬러의 팬츠와 매치하면 찰떡궁합이 될 듯 하네.



Photographed by Mr.Sense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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