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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서 강남으로 이동.

그리고 찾은 강비뒤의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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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자리에 앉았을때만 해도 칭따오가 반가웠더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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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민은 마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마늘꼬치를 통해 보여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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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랫만에 양꼬치 먹을 생각에 잔뜩 들떠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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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와 양갈비.

진짜 맛있어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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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옥수수국수가 나오면서부터..진짜 여기서부터 뭔가 내 뜻대로 안되기 시작;

그게 안좋은 뜻이 아니라, 국수가 너무 얼큰한거다 정말. 속이 뻥! 뚫릴 정도로. 그래서 나는 칼칼해서 좋다며 후루룩 후루룩 쉴새없이 먹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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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이형도 연신 대박이라며 열심히 국수를 드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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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력을 받아 만두까지 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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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진땡 술자리 였던데다가 나는 진무형이랑은 처음 술자리를 갖는거여서 또 좋다고 홀짝홀짝 -

거기다 옥수수국수의 칼칼한 기운이 몸속에 퍼져나가며 양꼬치에 칭따오에 소주에 만두에 국수 어택까지;;

덕분에 페이스 조절 실패후 나는 거칠것 없는 한마리의 야생마가 되어 만취의 세계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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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누리와 민아의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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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에 있는거 다 주문한건가 ㅋㅋ 어느샌가 탕수육이 나왔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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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신기하던데 - 모양이 독특했는데 맛있었음 +_+ 달달 ~ 하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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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느샌가 춘식이도 합류. 분위기가 더욱더 즐거워지니 나는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행복해서라기 보다는..

출근 걱정이 -_-;;;;;

그래.. 이제와 하는 말이지만 이때라도 나왔어야 했어 흙흙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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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나는 가겠다 가겠다 여러번을 외치며 자리에서 일어났으나 진무형 아래 모두의 만류덕에 술자리가 끝날때까지 앉아있었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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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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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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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기 저분은 누구 0_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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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였으나 이런 사진을 찍을 정신은 또 있었나보네 내가 ㅋ

희한하게 기억도 어렴풋이 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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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장면은 기억에 없다 -_-;



+ 한줄요약

내가 계산함.



+ 다음날

집에 3시에 들어갔는데 기적적으로 회사 지각 안하고 출근에 성공.

헌데 그 뒤로 저녁때까지 갤갤거림.

업무시간에 자다가 걸려서 혼나고, 점심시간에 시체처럼 뻗어 자고, 계속 속쓰려서 정신 못차리고 ㅠ

정말 하루가 1년 같이 길게 느껴지는 하루를 보냄.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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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C 2010.09.12 15:53  댓글쓰기

    며칠전 부터 궁금했는데요 쎈스씨가 착용하신 안경테요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알수있을까요???

  2. JC 2010.09.13 17:48  댓글쓰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