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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회사 식구들과 벽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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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살 +_+






흐아아앙아ㅏㄱㅈ노비;ㅐㅑㅗ이ㅑ볗옵프ㅗㅂ차ㅡㅓㅎ호차ㅓ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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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굽는데 있어 관건은 역시 육즙의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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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해보겠다 다짐한 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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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어놓은 모양때문인지 이름이 '낙엽'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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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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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한번 올려놓고 그 다음 딱 한번 뒤집기만 허락하겠노라- 하고 혹시 누군가가 고기를 뒤집진 않을까 노심초사 고기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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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이는 고기를 정말 잘 구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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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그라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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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을 생각에 급하게 퇴근하느라 사무실 에어컨 리모콘을 들고 나온 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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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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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에서의 대화 주제는 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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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1년여의 시간을 더 다닌 현일이와 나보다 한 1주일? 정도 늦게 입사했던 현수형이

정들었던 그간의 시간을 뒤로한 채, 회사를 떠나갔다.

둘다 참 착하고 재미있는 형제들인데 나랑 사적으로 많이 놀고 그랬던 관계 까지는 아니라 좀 아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ㅎ

사회생활 초년생도 아닌데 참 매번 느끼지만

사람은 정말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고, 마지막 출근이 끝나고 난 뒤 가진 조촐한 회식자리는 그 어느때보다 미련이 남았다.

뭐 결국 난 너무 졸리다는 이유로 2차의 끝부분에서는 정신 못차리고 자다깨다를 반복하다 해롱해롱 거리며 집으로 들어갔지만 ㅎ



아무튼 현수형 그리고 현일이 - 두 형제님들 모두 그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우리 회사가 대외적으로는 참 멋지고 신나고 즐겁고 편해보일텐데

우리 고충은 우리만 알거야 그쵸?

고생한 만큼 더 푹 쉬고 - 여유도 되찾고 재충전도 하시고 나중에 더 잘되서 놀러오삼 +_+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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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cekiller 2010.09.01 18:06  댓글쓰기

    두분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