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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디티클렌즈(DTEA).

디티는 분기마다 한번씩은 해야 하는 듯.

이번엔 3일짜리 패키지가 나왔다길래 3일짜리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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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짜리는 사실 좀 큰 맘 먹고 해야 하는 간지였는데 3일이면 부담 없지!

이번에 3일 바짝 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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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이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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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라이카(Leica) 빨간 딱지 붙는 카메라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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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가 몇 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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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다 그래서 긴장했는데 다행히 햇볕이 좋다.

기상청은 정말 어쩜 좋을까.



촬영 대기 중에 지나가는 행인에게 딱 걸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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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느낌 나는 주차장 발견해서 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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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이 참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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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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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도 있었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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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벤누 고릴라포드를 샀다.

별 필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하나 있으면 요긴하게 쓸 것 같아서 ㅎ

네이버 최저가 찾다가 만 얼마 주고 산 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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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ㅋㅋ 내 카메라는 괜찮은데 렌즈가 무거운거라 얘가 오래 못 버팀 ㅋㅋ

근데 이 책상이 미끄러워서 그런 것도 있는 거 같고 ㅎㅎ

다른데서 또 시험 해 봐야겠음.

어차피 장난감이니까 뭐 +_+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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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예술이었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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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사내 플리마켓을 연다길래

내가 어지간하면 플리마켓 같은 거 잘 안하는데 큰 맘 먹고 집에 있던 잡화들 중 일부를 들고 나와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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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은근히 많닼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목표는 돈을 많이 버는 게 아니라 여기 물건들을 다시 집으로 안 가져가는 것!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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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원 분들도 준비를 많이 하신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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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플리마켓 시간이 아닌데 셋팅 중인데도 돌아다니는 직원분들이 이것 저것 찜하고 난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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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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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밖에서도 함 ㅋㅋㅋ

날씨가 좋으니 볼만 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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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대상이면 그래도 좀 더 받아도 될 것들인데

직원들끼리 하는 거라 어지간하면 다 헐값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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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메카트니 포스터도 나오고 나이키 스노우보딩 부츠도 나오고 어마어마하다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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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뭐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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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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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내 플리마켓을 위해 회사에서는 무려 출장 분식 트럭도 불러 줬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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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다 +_+

뭔가 우리 다 일 안하는 거 같고 걍 노는 날 같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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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근데 이 트럭 퀄리티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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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어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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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제 어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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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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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중이었는데 이건 어쩔 수 없다.

안 먹으면 노 매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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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 난리남 ㅋㅋㅋ

업무고 뭐고 그냥 다들 여기저기서 흥정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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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분위기 너무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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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음식 판매자도 있었음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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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ㅠㅠ

1층 주차장 앞에서 깜짝 경매가 열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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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11 콩코드가 5만원에 낙찰 ㅠㅠㅠㅠㅠㅠ

아 이걸 놓쳤어 ㅠㅠㅠㅠㅠㅠㅠ

짱 부럽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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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타는 마음은 슬러쉬로 달래본다.

(이것도 분식트럭 작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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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국 아까 책상 위에 깔아놨던 물건 다 팔고 이거 남겼다능.

대충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매출은 내가 2등 한 거 같은데 -

회사에서 분기마다 사내 플리마켓을 열겠다고 하니 다음 분기때도 재미 삼아 또 도전해 봐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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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 마치고는 또 열심히 일한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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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VIP 룸을 내어준 곳에서 머리를 샤샤샥 다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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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분더샵(Boon The Shop)에서 아이웨어 브랜드 프로젝트 프로덕트(Projekt Produkt)의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기에 들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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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브랜드지만 제법 성장세가 큰 브랜드라 눈여겨 보고 있는 중인데

이렇게 분더샵에서 팝업 스토어까지 열다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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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컬렉션들을 구경하는데 탐나는 게 참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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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기선 뭔가 제대로 써보고 그럴 수 없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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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매장에서 차분히 이것 저것 써보면서 어울리는 게 있나 찾아봤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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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결국 뭔가 하나 고르긴 했는데

과연 그게 뭘지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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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Vans)가 압구정 스토어에서 어센틱 아티스트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의 전시를 열었다기에 그 곳에도 들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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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반스의 키 아이템은 어센틱(Authentic)!

나는 슬립온이 제일 좋지만 어센틱도 엄청 좋아하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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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파티 분위기.

끝날 시간 쯤에 가서 그런가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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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는 3명의 작가가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는데

다우니팍(Dawooni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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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Matiyu)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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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알원(GR1)이 그 주인공이다.

세 작가의 스타일도 저마다 다르고 캐릭터가 분명해서 부스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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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알원의 작품 일부는 브로마이드로 제작해서 갤러리들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게 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음.

나도 챙겨올까 했는데 이 날 내가 짐이 너무 많아서 그러지를 못했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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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링도 너무 맛있었고

반스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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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일본엘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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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요약본.

예고편 개념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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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야기는 별도로 포스팅 하는 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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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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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깁스 풀르는 날.

그동안 깁스 때문에 지하철 타러 다니는 게 어려워서 출퇴근을 택시로 했는데

택시비 쌓인게 1달도 안되서 60만원을 넘는 바람에 부담이 이만저만 아니었다는 후문....

아무튼 이제 드디어 깁스를 풀르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았지만

이 병원은 어떻게 된게 단 한번도 친절하다는 인상을 주지 못해 그게 아쉽다.

진짜 여기는 원장 선생님 한 분 빼곤 다 불친절한 거 같아.

특히 데스크에 있는 분들. 매번 마음이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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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도 빨리 그만 받고 싶다.

지겹다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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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렸던 건 아니고, 쌓였던 눈이 녹느라 도로가 다 젖었던 어느 날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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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이전 오픈으로 새로워진 사뜨바(SattBar)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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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여기다.

강남구 도산대로 49길 10-6.

주소는 이렇고 위치를 대략 설명하자면 압구정의 청담 씨네시티 골목 안쪽 부근에 숨어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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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은 이러함.

평일엔 브레이크 타임도 있으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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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뜨바 안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우측에 놓인 큰 원테이블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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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달린 조명도 존재감이 커서 눈길을 확 사로잡는데 사장님 이야기를 들어보니 직접 조명 가게에서 고르신거라고 ㅎ

(안목이 좋으신 편이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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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다란 원테이블은 확장 이전하기 전 매장에서 벽면을 채우고 있던 자재를 사용해 새로 만든거란다 ㅎ

(재활용의 귀재이기도 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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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도 이전 가게에 있던 것.

그냥 지나칠 수도 있지만 그 안에 써있는 글귀가 굉장한 울림이 있다.

"당신 몸이 하는 말을 들어라.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현명한 판단을 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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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테이블의 맞은편에는 분리가 되는 작은 테이블이 몇개 놓여져 있는데

사실 테이블보다 벽면에 거울 인테리어가 워낙 시선강탈이라 테이블은 정작 눈에 잘 안들어옴 ㅋㅋ

(역시 사장님의 인테리어라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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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뜨바의 컨셉.

흔히 샐러드 바, 샐러드 레스토랑 하면 다이어트를 위한 곳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사뜨바는 다이어트를 위한다기보다 몸의 균형을 되찾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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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물도 괜히 범상치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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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플린. 절제.

셀프 컨트롤. 자가조절.

사뜨바의 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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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라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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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뜨바의 메뉴는 이렇다.

이전의 사뜨바는 사장님께서 매일매일 시장에 나가 어떤 재료를 가져오시느냐에 따라 메뉴가 바뀌곤 했는데

이제 부터는 규격화 된 메뉴를 원하는대로 골라 먹을 수 있게 되었음!

뭐 대충 보일테니 굳이 설명은 안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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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와 사이드 메뉴까지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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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에 먹어본 건 부다보울(빅 플레이트), 당근 수프(사이드) 그리고 연어그라브락스(사이드)다.

개인적으로 이런 음식에 관심이 많다면 사뜨바의 부다보울은 꼭 드셔보시기를 권하고 싶을 정도로

이 부다보울은 퀄리티, 맛 모든게 완벽하다고 생각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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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렀던 이 날엔 사장님께서 초대하신 소수 인원만 조용히 모여 사뜨바의 메뉴들 중 일부를 샘플러로 먹어볼 수 있었는데

일단 플레이트가 너무 예뻐서 내가 진짜 깜짝 놀랐네 ㅎㄷㄷ

왼쪽 윗줄 부터 시계 방향 순서대로 부다보울(빅 플레이트), 양고기 샌드위치(빅 플레이트), 코코넛 판나코타(디저트),

현미 가래떡 튀김(사이드), 프렌치 크림 렌틸 샐러드(사뜨바 시그니처) 그리고 팔라펠과 허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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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펠과 허머스는 메뉴판에 있는 건 아니고 사뜨바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식재료(?)인데 이렇게 샘플러로 따로 내어주셨네 ㅎ

순서는 어떻게 먹어도 상관없지만 시작은 이 팔라펠과 허머스로 하고

마무리는 꼭 코코넛 판나코타로 해달라고 하셔서 그렇게 먹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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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이 현미 가래떡 튀김 엄청 별미라 놀랐네!)

개인적으로는 뭐 워낙 이런 음식 먹는 걸 좋아해서 다 즐겁게 먹을 수 있었는데

대중의 입장에서 좋아할만한 것들을 순서대로 정리해 보자면,

팔라펠과 허머스, 양고기 샌드위치, 현미 가래떡 튀김, 코코넛 판나코타, 부다보울, 프렌치 크림 렌틸 샐러드 순이 아닐까.

뭐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궁금한 사람들은 직접 방문해서 드셔보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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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함께 갔던 친구에게 내가 맛 보았던 다른 메뉴들도 소개해 주고 싶어 추가로 다른 것들을 더 주문해 봤다.

이건 내가 전에 먹어봤다는 연어 그라블락스인데,

진짜 다시 먹어봐도 이건 정말 예술인듯 ㅠ

절여진 연어 향이 너무 좋은데 연근 튀김이나 다른 샐러드가 함께 어우러지니 식감도 너무 좋고 ㅠ 진짜 이건 최고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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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도착한 친구들도 샘플러 시식!

다들 잘 먹는걸 보니 괜찮게 리뉴얼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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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이드 메뉴 중 하나인 나초 플레이트인데,

내가 살면서 봤던 모든 나초 관련 음식 중에 제일 '그럴싸하게' 플레이팅 되서 나온 게 아닌가 싶을 만큼 ㅋㅋㅋ

여기에 사장님의 비법 재료 하나가 숨어 들어갔는데 그게 너무 신의 한 수라,

달랑 과자 시켜먹는거라 생각하면 진짜 오산일 정도로 너무 맛이 좋았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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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후의 디저트로 초콜릿 무스까지 시켜먹었는데 ㅋㅋ

아 진짜 여기 음식들 왜케 다 맛있냐 ㅠㅠ

특히나 이건 진짜 ㅠㅠ

샐러드 바에 뜬금없이 초콜릿 무스는 왜 있나 했는데,

이게 진짜 신의 한 수임 ㅠㅠ 사뜨바 초콜릿 무스 너무 맛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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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확장 이전 축하해요!

나중에 또 놀러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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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만났던 형제 자매님들 모두 반가웠습니다아!

사뜨바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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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맞아 안양 본집에 내려갔다.

엄마의 떡국 바이브는 이번에도 어마어마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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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가 요리 연구가를 했어도 잘 되셨을 것 같단 생각을 가끔 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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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요리가 짱이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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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중 제일 좋아하는 건 계란찜임 ㅋ

농담 아니라, 진짜 우리 엄마가 만들어 주는 계란찜의 그 익힘 정도나 부들부들한 식감 같은 건 다른데서 한 번도 못 느껴본 수준이라

이 맛을 난 평생 즐기고 싶은데, 그럴려면 우리 엄마가 오래오래 장수를 하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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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창 친구들 보러 범계역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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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철민이가 일하고 있는 이자카야 엔.

명절때만 오는지라 1년에 2번 오는게 전부인데, 여긴 올때마다 참 좋아 ㅎ 이상하게 좋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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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민이가 구워주는 야끼도리.

야끼도리는 언제 먹어도 좋다 +_+

이자카야 엔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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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중앙역엘 갔다.

내가 살면서 '다시' 안산에 갈 일이 있을까 싶었는데,

역시 사람 앞길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구나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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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너무 무섭게 메달아 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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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좀 늘어지려고 만화카페에 갔다.

놀숲이라는 곳인데, 여긴 만화방이라 부르기엔 너무 예쁘고 고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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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하루 그냥 보내는 건 껌씹는 것 만큼 쉬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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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가족 오랜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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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는 클래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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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아직 미생 안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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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빠'라서 그래픽노플 좋아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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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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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결국 이걸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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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시간 뒤, 느낌 좋은 조용한 이자카야.

오픈 하자마자 갔어서 사람 없고 좋았네 ㅎ

(금방 사람 꽉찼다는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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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요리 맛있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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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리 다친 것 때문에 거의 1달 넘게 금주를 하고 살았는데,

이날 공식적으로 금주를 깼다!

깁스 풀렀으니까 뭐, 이제 쪼금씩 마셔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ㅋㅋㅋ

(근데 아직도 무리할 마음은 없음. 다리가 완치된 건 아니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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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정말 이런 야끼도리는 생맥주 벌컥벌컷 마시면서 먹어야 제맛이더라 ㅠ

맥주가 함께하니 별게 다 맛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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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메뉴판에 없다던 비밀의 문어 다리까지 내어주셨음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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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왔던 설 연휴.

이렇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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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삶.

과연 잘 지킬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읽어보기로.

(얼마나 걸릴지도 사실 잘 모르겠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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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간 엄청 폭식한 관계로 강제 디티 클렌즈(DTEA) 시작.

디톡스 참 지겹고 지겨워서 이번에는 파우더만 있는 6일치 프로그램을 해보기로 했다.

디티 클렌즈치고 좀 쉬운 코스라 그래도 잘 버틸 수 있을 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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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푸드 컨텐츠 촬영.

나는 왜 자꾸 푸드 컨텐츠를 찍는 것인가.

할 때마다 느끼지만 참 어렵다. 내 전문 분야가 아니니까 뭔가 속 시원하게 진행을 못하겠음.

계속 배운다 생각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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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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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컨텐츠 촬영이 좋은게 하나 있다면, 촬영 끝나고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거랄까...

그거 하난 좀 좋더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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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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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오픈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의 '속단은 금물'전시의 메인 이벤트인 토크쇼와 공연이 있던 날.

홍대 aA 디자인 뮤지엄은 이미 바깥에서부터 그 느낌이 진땡임이 가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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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갔을 땐 이미 토크쇼가 한창.

토크쇼 패널로는 <데이즈드 코리아>의 이현범 편집장님, 서울을 대표하는 DJ 소울스케이프 형님 그리고

라이풀의 디렉터 찬호와 무려 미국에서 날아 온 귀한 형님! G.O.O.D Music의 수장! 킹푸시(King Push)! 푸샤티(Pusha-T)!

세상에 푸샤티의 내한이라니 ㅠㅠ 그것도 콘서트가 목적이 아니라 한 브랜드의 토크쇼가 목적인게 진짜 감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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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이기에 가능한 일이겠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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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즐겁게 마무리 됐다는 소식.

한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속단은 금물' 전시는 3월까지 홍대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무료로 개방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체크하길.

내 리뷰가 궁금하다면 http://mrsense.tistory.com/3368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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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에 갔다가 호우양꼬치엘 갔다.

아 양꼬치 오랜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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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 널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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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국수 너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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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 메뉴판 보니까 신기한 메뉴들이 너무 많아서

특이한 거 하나 시켜봐야겠다 하다가 경장육슬이라는 메뉴를 시켜봤음.

건두부피에 춘장으로 볶은 돼지고기랑 각종 야채를 싸서 먹는거던데, 역시 건두부 맛이 신기하드라.

근데 저 춘장에 볶은 돼지고기는 확실히 건두부보다 밥에 비벼먹는게 진짜 맛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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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의 묘한 동네.

샤브샤브 가게 간판이 진짜 묘했다.

중경홍중이라는 이름도 낯설었고, 정체모를 장군 얼굴의 그림을 그려넣은것도 웃겼고 ㅎㅎ

그러고보니 1층엔 조개전골에 곱창구이. 되게 묘한 만남들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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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김밥천국엘 갔음. 김밥천국이란 곳을 마지막으로 가본게 언제인가 생각을 곰곰히 해봤는데, 2016년 5월? 이후로 처음인듯 ㄷㄷㄷ

그래서 김밥천국이 "확땡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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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손으로 쓴 정성 보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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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김밥천국 음식 아님 ㅇㅇ

어쩌다 사진을 띄엄띄엄 찍는 바람에 갑자기 백화점 지하에서 떡볶이를 사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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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또 빵 사고 아주 난리가 났다는 후문.

기록을 깜빡깜빡하다니 나도 참 많이 변했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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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깔끔하게 맥도날드 1955 해시브라운 버거 셋트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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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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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좀 안좋은 기간을 보내고 있는 차에,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회사에서 건강검진 예약을 잡아줘서 월요일 아침부터 병원엘 다녀왔다.

회사가 센스있게 내 건강 챙겨주고 뭐 그런 간지는 아니고 그냥 받아야 할 때가 때마침 된 거;;;

아무튼, 기본 검사만 간단하게 받은건데 그 마저도 상태가 나쁜게 바로 티가 나서 좀 놀랐...

아니 무슨 피를 뽑는데 피가 안 뽑히는 일을 태어나서 처음 경험해 봄 -_-;;; 이런 적이 없었는데... 그래서 양팔을 다 헌납했는데,

어렵게 뽑은 피 색깔이 완전 새까맣게 나와서 피 뽑던 선생님도 놀라고 그걸 보던 나도 놀라고...

...

내가 진짜 지금 좀 심각한 상태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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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은 검진이고, 디티클렌즈 2주차에 돌입했다.

하지만 건강상의 우려가 좀 커서 이 때부턴 하루에 한 끼식 간단한 음식을 먹어가며 진행하기로....

그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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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타블로이드 매거진 7호가 나왔다. 이번 호는 본격적으로 시작 된 '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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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가볍고 산뜻해진 옷차림을 제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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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는 브랜드의 이야기도 실었는데 이건 내가 진행했던 기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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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여운 승희 +_+

(저 촬영 때 눈을 다쳤던 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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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상큼하다 못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산뜻한 화보도 들어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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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영화를 묶은 다양한 볼 거리도 함께 확인할 수 있으니 가까운 배포처에서 찾아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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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Fila)가 새롭게 시작하는 패션 카테고리 '휠라 오리지날레(Fila Originale)'의 런칭 쇼케이스가 한남동에서 열려 다녀왔는데,

세상에 대체 왜 이렇게 찾기 힘든 곳에 팝업 스토어를 연 것인가.... 진짜 무슨 재래시장 길 안쪽 깊숙한 곳에 숨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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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 쇼케이스를 기념해 아트 컬래버레이션도 진행했는데, 반가운 샘바이펜(Sam by Pen) 세동이의 그림이 저기 뙇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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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오리지날레는 아디다스로 치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정도가 될 듯 하고

노스페이스로 치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The North Face White Label) 정도쯤 될 것 같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랑 이름이 되게 비슷해 보이는 건 아마 기분 탓일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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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휠라의 헤리티지를 담은 로고 플레이가 다양한 의류 위에서 펼쳐지는데 레트로 무드가 대세인 요즘에 참 반가운 소식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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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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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는 스포티하게 입는 것도 좋지만 셔츠 위에 받쳐 입기에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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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다양한 아이템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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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락도 아노락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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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셔츠는 꽤 의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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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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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아이템이 많은 건 반가운데, 이게 일반 어패럴 브랜드랑 어떤 차별점을 가질지.

그 부분에서는 솔직히 검증이 전혀 안되어 있으니 앞으로를 두고 봐야 할 일이겠다.

무조건 그린라이트로 보긴 좀 시기상조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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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 어마어마한 게 들어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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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나온 김에 사무실 복귀 전에 잠시 외국인 마트에 들러 팁코(Tipco) 브로콜리 사재기.

팁코 코리아는 나같은 마니아가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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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에서 간식도 좀 샀음 ㅇㅇ

이거 안먹어 본 사람들 한 번씩 사먹어 보길 ㅎ

의외로 중독성이 있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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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참은 지 한 달 정도 된 것 같은데 그 절제의 고통을 오랜만에 끊어 준 아이템이 눈에 띄어 결국 지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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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해브 어 굿 타임(Have a Good Time)과 크로우 캐년 홈(Crow Canyon Home)의 컬래버레이션 시리즈.

플레이트와 텀블러 그리고 머그가 출시 됐는데 나는 그 중 플레이트와 텀블러를 구매했다.

텀블러는 특히 인기가 좋아 겨우 구했다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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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는 스코프(Scope)를 통해 했는데, 택배로 받아 박스를 열어보니 포장이 너무 정갈하고 예쁘게 되서 깜놀 ㅎ

선물하기에도 딱 좋은 정도의 포장이라 기분이 괜히 좋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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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트와 텀블러는 이렇게 생겼다.

'크로우 캐년 홈' 특유의 법랑 키친 아이템 위에 '해브 어 굿 타임' 로고가 더해지니

마치 '해브 어 굿 타임'이 원래 이런 아이템을 만들어 내는 것 처럼 보일 정도로 엄청난 케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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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랑 특유의 질감이 느껴지는 게 참 좋다. 그 빈티지한 나름의 그 맛이 느껴진달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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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너무 귀요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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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트는 2개 샀지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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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다친 지 2주가 지났다. 안대는 풀렀지만 눈이 다 나은 게 아니라서 병원은 계속해서 다니고 있는 중.

하지만 지난 주에 얘기했던대로, 압구정엔 친절하게 일반 진료를 받아주는 안과가 없어서 예약도 안받아주는

참 싸가지 없는 라식&라섹 전문 안과에 가서 한숨 푹푹 쉬며 진료 시간 기다렸다가 진료를 받고 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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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곳이 각막 정 가운데인데, 저기 사진 속 눈동자가 내 눈인데 저기 한 가운데에 대각선으로 보이는 하얀 선이 흉터라는..... -_-;;;;

조금만 더 찔렸으면 정말 큰일 났을 정도로 위험하게 다친건데 저 흉터가 잘 안없어지고 있어서 내가 걱정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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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눈에 넣어야 하는 약이 저기에 적힌 것만 다섯개....

인공눈물까지 포함하면 6가지 액체를 하루에 다 넣어야 한다는 사실....

답답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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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Vans)가 50살이 되었다는 엄청난 소식! 반스 압구정 스토어에 그를 자축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는 소식에 퇴근 후 들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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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월 스케일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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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50주년을 자축하는 자리에서 반스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DIY'에 늘 포커스를 주었던 반스는 이번에도 슬립온(Slip On)위에 원하는 문구를 새겨주는 자수 커스터마이징 이벤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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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치프(Mischief)가 진행하는 콜라주 커스터마이징 이벤트가 마련되었는데 인기가 굉장히 폭발적이었다지 ㅎㅎ

다른 브랜드 같았으면 그냥 아카이브 월 세워놓고 "우리가 이런 길을 걸었음 ㅇㅇ" 하고 말았을텐데

역시 반스는 달라도 다르구나 +_+ 잘한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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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마이징 퀄리티 보소 ㅎㅎ

반스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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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한쪽에서는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Coolrain) 형님의 12인치 액션 피규어 전시가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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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귀여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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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의 새로운 신상품들을 보고 있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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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들의 자축 인사 한마디가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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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컷팅식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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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의 50주년을 기념해 반스 코리아가 선정한 앰버서더들의 인터뷰 영상이 이어지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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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티의 하이라이트였던 밴드 '라이프앤타임(Life And Time)'의 공연이 이어졌는데,

사실 잠깐 있다가 나오려고 했었던 본인인데 결국 라이프앤타임 노래에 빠져서 끝까지 자리를 지켰더라는 ㅎㅎㅎ

반스 50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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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더샵(Boon the Shop) 청담점에서 또 작은 파티가 있다하여 들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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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여기는 발렌티노(Valentino)의 하와이안 쿠튀르 컬렉션 런칭을 기념하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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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 플로럴 패턴이 팝업 스페이스 전체를 두르고 있어 보는 것 만으로도 이미 시원한 무드가 가득해 기분이 신선했는데,

디피된 옷들이 또 기가막히게 아름다워서 내가 또 넋을 놓고 바라봤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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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이제 막 왔지만, 패션계는 벌써 여름을 향해 가는구나....

물론 날씨도 순식간에 여름으로 지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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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분 좋은 현장을 알리고 싶어 SNS에 이곳의 사진을 찍어다 올리는 걸로 하루를 마무리 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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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내가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발렌티노 하와이안 쿠튀르 컬렉션 사진에 발렌티노 공식 계정을 통해 댓글이 하나 달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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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을 써도 되겠냐는 내용의 댓글에 깜짝놀라서 뭐 그러시라고 답을 달아놨더니만, 정말 발렌티노가 운영하는 웹페이지에 내 사진이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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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이렇게나 작아졌구나....

내가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지구 반대편에서 브랜드 관계자가 보고는 이렇게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보내는 세상....

이런 경험은 또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ㅎㅎㅎ

발렌티노 굿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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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로우(Beslow)에서 시즌 프레젠테이션 인비테이션이 날아와서 가로수길의 비슬로우 스토어를 찾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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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고백이지만 여기 앞을 엄청 지나다녔는데 들어가 본 건 사실 이번이 처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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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에 들어서니 완연한 봄을 마주한 느낌이었다.

비슬로우의 프레젠테이션을 보니 정말 딱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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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테마가 'Fun'이라던데,

적당히 젠틀하고 적당히 차분하면서도 곳곳에 위트가 담긴 것 같아 보기 좋았던 피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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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로브 입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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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는 아직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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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착장은 한번쯤 풀착으로 입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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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이 코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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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처를 뽑을 수 있던 이벤트가 있었는데 나는 뭐...

됐을리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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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핑거푸드가 캐주얼하게 놓여있었지만 디톡스중이라 참았다 -_-;;;

내 사랑 콜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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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50주년 행사때 만났던 망배형이 찍어줬던 사진을 뒤늦게 보게 됐는데

이 사진의 주인공은 나랑 영스타가 아니고 재연인듯?

재연이 너무 귀엽게 나왔네 ㅋㅋ



강남에서 보기 힘든 형아들 알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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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아웃(Worksout)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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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치프 파티때 웍스아웃에 왔다가 처음 알게 된 브랜드인 도그앤컴퍼니(The H.W. Dog & Co.)의 모자를 사려고 ㅎ

일본 브랜드라는데 종이탭이 달려있는 게 좀 재미있더라고?

모자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은 것 같아서 하나 사기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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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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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Champion)의 한국 첫 스토어가 압구정에 문을 열었다 하여 오픈날 들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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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세레머니로 DJ 퍼포먼스에 방문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까지 열려서 사람들이 아주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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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흔히 챔피언하면 '회색츄리닝'만 생각하겠지만,

이 곳은 챔피언 재팬(Champion Japan)라인만 취급하는 곳이라 '츄리닝 파는 곳'으로 보면 안된다.

'예쁜' 저지웨어들이 한가득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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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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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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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킹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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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스토어 흥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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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형제들 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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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가는 길에 가로수길에 발렉스트라(Valextra)의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는 지현이의 연락을 받고 거기도 잠깐 들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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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칵테일 파티가 비공식적으로 열렸는데 내가 눈 부상 때문에 술을 마실 수 없어서 그게 참 아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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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제품 구경 잘 하고 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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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처음 보는 가게가 하나 생겼더라고?

처음엔 무심코 걷다가 '쌀'이라고 큼지막하게 적힌 빨간 글씨의 간판에 시선이 끌려서 쳐다보게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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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보니 그 옆에 작게 프린트 되어 붙은 종이에 '생활의달인' 로고가 인쇄되어 있길래

"오 여기 뭐지?" 하고 반지하 창문을 들여다 봤더니만,

세상에나 여기가 빵집이네?

그래서 깜짝놀라 곧장 들어가 봤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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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굉장히 친근하게 맞아주시면서 '외계인방앗간'을 아시냐 물으셨는데

생전 처음 들어본 상호라 모른다고 했더니 또 친절하게 설명을 ㅎㅎ

알고보니 여기가 빵집은 빵집인데, 밀가루가 전혀 쓰이지 않은, 오로지 쌀만으로 빵을 만든 그런 곳이라고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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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도 시원시원하게 취급하는 전 메뉴를 다 시식해 볼 수 있게 하시고,

조청까지 찍어 먹어 보라고 권해주셔서 내가 참 황송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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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조청도 직접 만들어 파는 곳이었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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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쌀로 만든 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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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이 이렇게나 고운데 이게 진짜 쌀로 만든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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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결국 친절함에 홀려 몇 개 사들고 나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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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권(MunsooKwon)에서 세컨 라벨 문수권세컨(MSKN2ND)을 런칭했다.

문수권의 이번 시즌 테마인 '귀어'를 그대로 이어받아 낚시와 관련된 그래픽을 쓴 가벼운 의류들이 출시가 되었다.

내가 입고 있는 저 후디도 루어가 자수로 들어간 후디인데 자수가 생각보다 고퀄이라 놀랐다는 ㅎㅎ

근데 저거 사실 오버핏인데 내가 너무 커서 나한텐 저스트피...ㅅ....

암튼 문수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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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뒷태코트_1_디스이즈네버댓.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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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스튜디오에서 비밀의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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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가로수길에 사람도 차도 쏟아져 나온 걸 보니 확실히 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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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그 좋은 토요일에 출근해서 촬영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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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고생한 스태프들 위해 거하게 불백을 쐈는데,

이 식사가 공식적으로 내가 디티클렌즈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먹은 '진짜 밥'임 ㅎㅎㅎㅎ

2주만에 된장찌개 먹는데 오우... 입 안에 전기가 올라서 깜짝 놀랐네 ㅋ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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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는 길에 또 '외계인방앗간'에 들러봤는데

와 - 여기 아주 대박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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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 별별 걸 다 만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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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먹어 본 것들 위주로 골라봤는데

저기 저 왼쪽에 있는 인절미 같은 빵이 진짜 맛있더라.

전에 먹어본 거랑 합쳐서도 1등이었음.

다음에 또 다른것도 사먹어봐야지 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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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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