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400


오랫만에 일본에서 온 소포.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400


후후후.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400


빈티지 썬캡을 샀다.

내가 쓸 건 아니고 ㅋ 이건 진짜 여름에 뭐라도 화보 찍을 때 요긴하게 쓸 것 같아서 ㅋㅋㅋ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빈티지 썬캡인데, 거의 새상품으로 보관 되었던 거라 뭐 그냥 '쌔거'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_+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400


그리고 또 하나 기가막힌 걸 샀지 ㅋㅋㅋㅋ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400


쿠우(Qoo) 덕후라 가끔 쿠우 굿즈 같은 걸 발견하면 이성을 잃고 구매를 하는 편인데 (그렇다고 아무거나 막 사진 않음)

이번에 아주 운 좋게도 무려 30cm 크기에 달하는 피규어를 발견해서 이것도 같이 샀음 +_+

심지어 이거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게 아니라서 무게감이 상당함! 아주 맘에 들어!!!



=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800


내가 참 좋아라하는 미국 스멜 가득한 곳.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800


오랫만에 먹방 좀 찍어보겠다고 샤이바나(Shybana)를 찾았다.

아 - 보기만해도 이미 살 찌는 기분. 굿!!!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800


어으홍ㅎ쟈ㅗㄷ리;ㅕㅑㅓㅗㅍ버ㅗㅊ;놤ㅍ/미ㅏㅜ/ㅏㅣㅜㅍ옃ㅎㅂ라ㅛㅀㅈㅇ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800


남자 둘이서 미친듯이 쳐묵쳐묵했네 ㅋㅋㅋ

결국 100% 클리어는 못하고 95% 정도 성공한 걸로 ㅠㅠ

아 진짜 너무 헤비했어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샤이바나는 사랑!!



=




이뉴이트 형제들이 한국 왔을 때.

태영이가 찍었던 사진을 뒤늦게 받아봄.

나 데크 들고 있는 거 진짜 쌩뚱맞네 ㅋㅋㅋ

암튼 알디가 요새 90년대 향수에 젖었는지 어마어마한 자동차를 몰고 다녀서 내가 뭔가 웃겨 죽겠음 ㅋㅋ



=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100


어마어마한 폭설이 한반도를 뒤덮었던 날.

가로수길이 오랫만에 하얀 세상으로 변했다.


NEX-5T | 1/400sec | F/2.8 | 16.0mm | ISO-100


매일 출근길에 지나치는 신구초등학교.

원래 녹색 인조 잔디가 깔려있는 운동장인데 여기도 하얀 세상으로 변했네 ㅎㅎ



=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00


에이치앤엠(H&M)의 에이치앤엠 스튜디오(H&M Studio)에서 2016 S/S 시즌 컬렉션을 발표했다는 소식에 쇼룸으로 달려가 먼저 만나봤다.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00


아 - 색감 너무 곱다 ㅎ

이번 시즌은 여행가, 탐험가를 연상케하는 히피한 룩을 주로 다뤘다던데 정말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어떤 느낌인지 이해가 빡!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00


무엇보다 이번 시즌에는 H&M 스튜디오 컬렉션에서는 처음으로 멘즈 컬렉션이 출시되어 내가 더 반가웠음!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100


컬러풀한 듯 하지만 가만보면 거의 어스톤(Earth-Tone)의 컬러들이라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았다.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100


게다가 피스 하나하나가 슬림하기보다는 캐주얼한 레귤러 핏을 갖고 있어서 데일리 웨어로 입기에도 부담이 없어 보였음.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00


이런 오버사이즈 후디도 나오고,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100


H&M 답게 재해석 된 아노락 재킷도 뙇!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100


오- 와이드 크롭 팬츠다 +_+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100


어서 봄이 왔으면 ㅎ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00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이 스웨이드 짚업 재킷.

남성미를 강조하기 위해 직선을 강조한 디자인을 넣었는데, 심플하면서도 색감이나 소재가 주는 맛이 제법 터프해서

슬림한 블랙진이나 이리저리 찢긴 레귤러 핏의 워시드 진이랑 매치하면 정말 예쁘겠다는 생각!

나 이거 찜!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00


그 밖에 H&M 스튜디오의 근간을 이루었던 우먼즈 컬렉션도 잠시 구경을.


NEX-5T | 1/60sec | F/2.8 | 16.0mm | ISO-100


이거 좀 섹시하겠네.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00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00


호오.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00


구경 다하고는 핑거 푸드로 끼니를 해결함 ㅋ

H&M의 봄 시즌, 기대해도 좋겠어!



=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200


어느 날의 점심.

우리 엄마가 알면 놀라 자빠질만큼 서민적인 식사.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무신사(Musinsa)의 페이퍼 매거진이 어느새 다섯번째 호를 내놨다.

이번 호의 주제는 무려 '소녀(Girls)'!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그래서 소녀들을 위한 별의 별 기사들이 다 실렸는데,

아마 국내에서 이렇게 소녀들의 스트리트 캐주얼 룩을 집중적으로 다룬 매거진은 어디에도 없을 듯.

자랑이 아니라 팩트가 그러함. 보통의 월간지들은 하이 패션을 다루니깐 ㅇㅇ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실용적인 아이템 소개도 많고,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커리어 우먼들의 이야기도 잔뜩 실렸으니 이번 호 만큼은 당신이 소녀라면 반드시 소장하기를.

볼 게 많을게야.



=



Canon EOS 6D | 1/125sec | F/9.0 | 70.0mm | ISO-200


코카콜라(Coca Cola)에서 깜짝 선물이!

새해를 맞았다고 플래너를 보내주셨음!!


Canon EOS 6D | 1/125sec | F/9.0 | 95.0mm | ISO-200


이 맛, 이 느낌!!!


Canon EOS 6D | 1/125sec | F/9.0 | 47.0mm | ISO-200


케이스가 제법 고급진데 그 안에 숨어있던 플래너도 뭔가 간지난다 ㅋ


Canon EOS 6D | 1/125sec | F/9.0 | 98.0mm | ISO-200


언제봐도 기분 좋아지는 저 서클 로고 보소 +_+


Canon EOS 6D | 1/125sec | F/9.0 | 65.0mm | ISO-200


플래너 안에는 코카콜라의 새로운 화보가 담겨있고,


Canon EOS 6D | 1/125sec | F/9.0 | 92.0mm | ISO-200


그 뒤로는 진짜 그냥 플래너로 쓸 수 있는 노트가 담겨 있었음.

나름 월간 플래너 영역도 있고 이거 유용하게 잘 쓰겠다 +_+ 나이스!


Canon EOS 6D | 1/125sec | F/9.0 | 35.0mm | ISO-200


감사합니다 코카콜라!

(고마워요 모모트!)



=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400


나이키(Nike)에서 무언가가 배송되어졌는데,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400


와- 박스 지리구요-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400


붐박스를 형상화 한 박스라니! 내용물이 뭔지는 이미 저기에 나이키 에어 포스 원(Nike Air Force 1)이라고 적혀 있어서 알겠는데, 진짜 박스 굿!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400


박스 안에서 나온 건 정말로 에어 포스 원이었는데,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400


이야! 기가막히게도 내가 얼마 전 부터 "아- 저거 참 예쁜데 한 족 살까" 하고 눈여겨 보던 그 녀석!!!!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400


이거다!!! 크로커다일 패턴이 기가막히게 쓰인 올 화이트 로우컷의 에어 포스 원!

hTm 라인을 쏙 닮은 생김새가 진짜 매력 쩔어 ㅠㅠ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400


곱다 고와! 안 그래도 진짜 올빽 포스 하나 필요했던 참인데, 하늘이 이리 도우시네!!!


Canon EOS 6D | 1/125sec | F/10.0 | 102.0mm | ISO-100


다시 봐도 고급진 크로커다일 패턴, 거기다 새롭게 부활한 새끼 스우쉬의 귀환 ㅠㅠ

그래, 역시 포스는 새끼 스우쉬지 ㅠㅠ 그 동안 그 사각 슈레이스탭 보는 거 솔직히 좀 힘들었는데 잘 됐다 진짜 ㅠㅠ


Canon EOS 6D | 1/125sec | F/10.0 | 24.0mm | ISO-100


잘 신을께요! 감사합니다 나이키!

(그리고 고마워요 커뮤니크!)



=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400


또 어느 날의 야근을 대변하던 저녁.

역시 엄마가 알면 난리 칠 소박한 식사.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400


2016년 들어 내가 처음 진행하는 화보 촬영이 있던 날.

멀끔한 수트 한 벌이 필요했는데 문수형이 흔쾌히 도움 주신 덕에 예쁜 문수권(Munsoo Kwon) 수트를 화보에 쓰게 됨 ㅠ


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400


거기다 하이드앤라이드(Hide and Ride)에서 눈독 들여놨던 캐럿츠(Carrots)의 스웨트 후디 & 팬츠 셋트도!

착장이 다 맘에 든다 +_+


NEX-5T | 1/60sec | F/2.8 | 16.0mm | ISO-400


이번 화보의 모델은 권현빈.

현빈이랑 무신사 화보 작업은 이번이 처음이네 ㅎㅎ


NEX-5T | 1/60sec | F/2.8 | 16.0mm | ISO-400


캐럿츠 스웨트 셋트는 이렇게 쓰였음 ㅋ

이건 내가 걍 디카로 찍은 거고 화보로 완성된 모습은 더 멋질테니 기대해주긔-☆



=



Canon EOS 6D | 1/50sec | F/4.5 | 50.0mm | ISO-1000


므스크샵(MSKShop)이 세일하던 날.

므스크샵이 사무실 바로 앞 건물이라 점심시간에 잠깐 들러봤음.


Canon EOS 6D | 1/50sec | F/4.5 | 24.0mm | ISO-1000


오랫만이다.


Canon EOS 6D | 1/125sec | F/4.5 | 105.0mm | ISO-1000


도큐멘트(Document)도 세일하는구나.


Canon EOS 6D | 1/50sec | F/4.5 | 67.0mm | ISO-1000


일근이형이 전개하던 (지금은 전개하지 않는) 추억의 브랜드, 프라이데이나잇블레이저클럽(FNBC)의 재킷도 1장 남아있었네 ㅎ

사이즈만 맞았으면 저거 샀을텐데... 나 일근이형 옷 좋아하는데...


Canon EOS 6D | 1/50sec | F/4.5 | 84.0mm | ISO-1000


이것 저것 둘러보다가 비밀의 무언가를 하나 사들고 나왔다는 후문 ㅇㅇ



=



Canon EOS 6D | 1/50sec | F/4.5 | 105.0mm | ISO-1000


요새 자주 들르고 있는 커스텀라운지(Kustom Lounge)에 화보 촬영에 쓴 제품을 반납하러 갔던 날.


Canon EOS 6D | 1/30sec | F/4.5 | 96.0mm | ISO-1000


내가 참 갖고 싶어 죽겠는 선글라스.

이펙터(Effector)와 다이어트 부처 슬림 스킨(Diet Butcher Slim Skin)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제품인데,

아 정말 볼때마다 탐나서 내가 참 힘들어 ㅠㅠ


SM-G920S | 1/30sec | F/1.9 | 2.2mm | ISO-80


쓰면 이런 느낌이다. 그냥 선글라스만 보면 되게 부담스럽게 생겼지만 막상 쓰면 아무렇지도 않아서, 이거 언젠간 꼭 갖고 말겠음!



=



Canon EOS 6D | 1/200sec | F/4.5 | 40.0mm | ISO-200


리바이스(Levi's)의 부름을 받았던 어느 날.


Canon EOS 6D | 1/80sec | F/4.5 | 24.0mm | ISO-200


금고 하나를 열어야 했던 미션.


Canon EOS 6D | 1/80sec | F/4.5 | 28.0mm | ISO-200


그 안에서 찾은 바지.


Canon EOS 6D | 1/60sec | F/4.5 | 24.0mm | ISO-800


가로수길에 리바이스의 빈티지 클로딩 라인인 LVC 전문 스토어가 오픈했다하여 축하 인사차 들러봤다.


Canon EOS 6D | 1/50sec | F/4.5 | 65.0mm | ISO-500


매장이 참 예뻤는데,


Canon EOS 6D | 1/60sec | F/4.5 | 35.0mm | ISO-500


그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다시 할 예정이니 여기서는 스킵하기로.


Canon EOS 6D | 1/160sec | F/4.5 | 24.0mm | ISO-500


호호호 +_+


Canon EOS 6D | 1/160sec | F/4.5 | 65.0mm | ISO-160


리바이스 짱짱맨!



=



Canon EOS 6D | 1/60sec | F/4.5 | 45.0mm | ISO-1250


영스타가 회사 근처에 괜찮은 빵집이 하나 있다며 데려간 곳.

이 곳의 이름은 '시블링스'.


Canon EOS 6D | 1/60sec | F/4.5 | 84.0mm | ISO-1250


빵 이름이 너무 귀엽다. '사과해'라니 ㅋ


Canon EOS 6D | 1/60sec | F/4.5 | 92.0mm | ISO-1250


편집장님이 드셔보시고 칭찬했다던 마들렌까지.


Canon EOS 6D | 1/60sec | F/4.5 | 24.0mm | ISO-1250


나는 아까 그 이름이 인상적이었던 '사과해'라는 빵을 사먹어보기로 했는데,


Canon EOS 6D | 1/60sec | F/4.5 | 82.0mm | ISO-1250


와 - 여기 절인 사과가 들었네;;;;

빵맛은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저 '사과'가 진짜 회심의 한방이었음;;;; 정말 "사과(한입)해"라고 사장님께서 말하신듯한...

그 정도로 사과 임팩트가 어마어마했다니;;;;



=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800


LVC 스토어의 오프닝 세레머니가 본격적으로 열렸던 어느 날의 저녁.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800


행사 자체가 아담한 규모로 진행되서 붐비지 않아 좋았음.


NEX-5T | 1/60sec | F/2.8 | 16.0mm | ISO-800


이 때의 이야기도 따로 다시 할 예정이니 스킵하기로 ㅇㅇ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800


김필!!!



=



Canon EOS 6D | 1/80sec | F/4.0 | 105.0mm | ISO-100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에서 두 번째 NMD를 출시했다.

오피셜 런칭 당시 같은 날 컨소시움(adidas Consortium) 라인을 통해 키스(Kith) 컬래버레이션 제품이 출시되긴 했었지만

그건 리미티드 라인이었으니 인라인 기준으로 치면 이것이 두 번째 제품임.


Canon EOS 6D | 1/80sec | F/4.0 | 105.0mm | ISO-1000


이번에도 역시 프라임니트가 어퍼로 채용되었는데, 이번엔 아예 니트 스웨터처럼 보이는 패턴을 넣어 정말 옷 처럼 보이는 느낌을!


Canon EOS 6D | 1/80sec | F/4.0 | 105.0mm | ISO-1000


NMD는 확실이 이 각도에서 봐야 이쁜듯 ㅇㅇ


Canon EOS 6D | 1/320sec | F/4.0 | 55.0mm | ISO-400


보기에도 이쁜데 편하기도 엄청 편하니 내가 이를 그냥 지나칠 수 있나.

신고 보니 더 마음에 드네 ㅠㅠ

아디다스 요새 너무 잘나간다!!!!



=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400


또 어느 날의 점심.

박해진은 자신이 출연중인 드라마 제목이 이렇게 쓰이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



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400


남자냄새 풀풀나는 하이드앤라이드(Hide and Ride) 방문.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1600


오르픽(Orphic) 신발, 언젠가는 나도 한 번 신어보고 싶은데....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1600


판매용은 아니고 희락이형의 소장품들인데, 진짜 어마어마하다. 네이버후드(Neighborhood) 매장에도 이렇게는 없을텐데....


NEX-5T | 1/500sec | F/2.8 | 16.0mm | ISO-1600


요새 하이드앤라이드에서 잘 나간다는 피자스케이트보드(Pizza Skateboards).

그래픽이 귀엽다 ㅋㅋㅋㅋ 그래 피자가 신앙이지!!!!


NEX-5T | 1/400sec | F/2.8 | 16.0mm | ISO-1600


귀여운 모자들 굿 +_+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1600


하이드앤라이드에서도 이펙터 선글라스를 판매하고 있는데 여기도 다이어트 부처 슬림 스킨 컬래버레이션 제품이 ㅠㅠ

아 진짜 탐난다 ㅠㅠ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1600


비밀의 미팅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함.



=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오랫만의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카우스(Kaws)의 스누피 패턴 실크스크린 아트웍이 내 눈을 사로잡음 ㅠㅠㅠ

전세계 250점 한정 제작된 ㅠㅠ 최상위급 퀄리티의 실크스크린이라고 ㅠㅠㅠ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그 날 저녁은 삼백집에서 비빔밥으로.

사람들은 삼백집 국밥 맛있다는데, 나는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닌지라.

뭔가 삼백집 국밥은, 그냥 미친듯이 뜨겁기만 한 것 같아. 뭔가 즐기면서 먹을 국밥은 아닌 것 같아 내 기준엔 ㅠㅠ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사이드로 깐풍 닭튀김도 하나 시켰는데,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비밀의 에피소드가 하나 벌어지는 바람에 고추 군만두를 서비스로 받았다는 마무리.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쎈스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