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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i's lvc

리바이스(Levi's) LVC 신사 스토어에서 내 옷을 커스텀 해봤다 결과적으로는 조금 다른 의미이긴 하지만 "직접 만들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커스터마이징도 직접 만드는 것의 일종이니까. 리바이스(Levi's)의 빈티지 클로딩 라인인 LVC(Levi's Vintage Clothing)을 전문적으로 다루는LVC 신사 스토어에서는 커스텀메이드, 커스터마이징, 커스텀 등으로 부를 수 있는 '테일러(Tailor)'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그래서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입구 앞에 걸려있는 커스텀 된 데님 의류 샘플부터 눈에 들어오게 된다. 테일러 서비스는 매장 안쪽에 별도로 마련된 섹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저기 가운데 서 계신 분이 LVC 신사 스토어의 스태프이자 테일러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테일러 마스터 프랭키님이다.(만지고 있는 옷이 내 옷임) 그리고 이 재.. 더보기
새로 이전한 스컬프(Sculp) 좀 멋지다잉? 스컬프(Sculp) 방문은 사실 예정에 없었다. 좀 충동적인 방문이었는데, 뭐 아무튼 새로 이전했다니 구경의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 첵잇.생각보다 엉뚱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다시 찾아가라고 하면 편하게 찾을 수 있을 듯 ㅎ 그닥 어렵지 않은 곳에 있으니깐. 스컬프가 어떤 브랜드를 취급하는지는 뭐 스컬프 홈페이지에 가면 주루루룩 기재되어 있고 (구매도 바로 가능하니)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고,나는 그냥 이 곳의 분위기가 일단 참 마음에 들었어서 눈 똥그랗게 뜨고 둘러봤던 것 같다. 행거에 옷이 좀 많이 걸려있긴 했지만 워낙 공간 자체가 넓고 시원시원하다보니 비좁다는 느낌은 딱히 들지 않았음.(일단 화분이 많았던 게 참 마음에 들었다) 스컬프에서 파는 옷들이 솔직히 싼 건 아니다.그러니까 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