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6D | 1/60sec | F/4.0 | 24.0mm | ISO-800


크리스마스 주간에 출근을 거의 안했더니 월요일 아침부터 이 녀석들이 날 반겨주더라.


Canon EOS 6D | 1/50sec | F/4.0 | 60.0mm | ISO-800


먼저 본 건 클리프웨어(Clifwear)에서 온 것.

두한이가 사무실에 연말 인사 하러 왔던 모양인데 하필 내가 없던 날이라 이제야 확인을 ㅎㅎ


Canon EOS 6D | 1/60sec | F/4.0 | 40.0mm | ISO-800


무려 패딩 머플러를 선물로 주고 갔다.

날 생각해 준 것만도 고마운데 이렇게 예쁜 선물에 카드까지 자필로 적어 주고 +_+

두한이 늘 고마워 내가!!


Canon EOS 6D | 1/60sec | F/4.0 | 24.0mm | ISO-800


또 하나의 박스는 내가 내 생일 선물로 구입했던 것 중 하나다.

유럽에서 날아 온 거라 사실 구입한 지는 좀 됐는데 이제야 도착을 ㅎㅎㅎ


Canon EOS 6D | 1/40sec | F/4.0 | 28.0mm | ISO-800


슬램잼(Slam Jam) 포장 디테일 보소!


Canon EOS 6D | 1/50sec | F/4.0 | 35.0mm | ISO-800


짠.


Canon EOS 6D | 1/60sec | F/4.0 | 70.0mm | ISO-800


뭐 저렇게 비닐로 꽁꽁 싸놨대 ㅋㅋㅋㅋ


Canon EOS 6D | 1/60sec | F/4.0 | 35.0mm | ISO-800


이 녀석이다. 슬램잼과 반스(Vans)가 협업해서 만들었던 슬립온.

이 컬래버레이션엔 언디핏티드(Undefeated)도 포함 되어 있는데 언디핏티드는 슬램잼과 어패럴을 만들었고

슬램잼은 이 컬렉션의 또 다른 라인업인 풋웨어를 반스와 만들었었다. 사실 이거 출시 된 지 반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도통 세일도 안하고 그냥 이거만 사자니 배송비가 붙으면 너무 가격이 후덜덜해지는 것 같아 그동안 안 사고 바라만 봤던건데

얼마 전에 연말이라고 세일은 아니고 그냥 배송비 무료 이벤트를 열었길래 그거라도 아끼자 하고 그냥 질렀음 ㅋㅋㅋ

아 진짜 컬러감 너무 좋아 +_+ 2016년 여름 되면 마구 신어줘야지 케케-



=



Canon EOS 6D | 1/200sec | F/4.0 | 105.0mm | ISO-500


동준형님의 디바이디그낙(D by DGnak) 항공 점퍼를 입었던 어느 날의 나.

전부터 꼭 코트 위에 항공 점퍼를 입어보고 싶었는데 다행히 넉넉한 사이즈의 항공 점퍼가 생겨서 이 참에 도전해 봤음 +_+

역시 예상대로 괜찮구나!!! 멋진 조합이라 마음에 듬!!! 디바이디그낙 항공 점퍼 좀 짱!!!



=



Canon EOS 6D | 1/40sec | F/4.0 | 82.0mm | ISO-1250


우리 팀원들과 연말 회식 자리를 가졌다.

우리는 마감 기간이 따로 없는 웹 매거진에서 일을 하는지라 늘 누군가는 저녁에 반드시 야근을 하게 되어 있어서

부득이 점심에 회식을 하게 됐음;;;; 내가 이 생각만 하면 애들한테 참 미안하고 회사에 화도 나고 그렇지만, 뭐 어쩌겠어 당장 바꿀 도리가 없는데;;

아무튼 뭐, 기분이라도 좀 내자고 가로수길의 아메리칸 차이니즈 레스토랑 차알(Cha'R)에 데려갔음 ㅇㅇ


Canon EOS 6D | 1/40sec | F/4.0 | 96.0mm | ISO-1250


비록 점심이었지만 그래도 연말 회식인데, 맥주 반 잔 정도는 괜찮잖아?

(12명이라 6잔 시켜서 나눠 마셨음 ㅇㅇ)


Canon EOS 6D | 1/40sec | F/4.0 | 80.0mm | ISO-1250


애들 보고 먹고 싶은거 알아서 시키라고 했더니 별 희한한 걸 다 시켰다.


Canon EOS 6D | 1/50sec | F/4.0 | 105.0mm | ISO-1250


근데 뭐 차알은 어지간하면 다 맛있으니깐 ㅎ


SM-G920S | 1/17sec | F/1.9 | 2.2mm | ISO-200


2015년에 고생 많이 한 우리 식구들.

이제 2년차 넘어가는 아이들도 있고 올 해 새로 들어온 아이들도 있는데,

언제까지 영원히 함께 하진 못하겠지만 있는 동안 만큼은 다들 으쌰으쌰 잘 지내줬으면 좋겠다.

2016년도 화이팅 하기를 ㅎ



=



Canon EOS 6D | 1/125sec | F/4.0 | 65.0mm | ISO-1250


무신사(Musinsa)의 격주간지 페이퍼의 2015년 마지막 호가 발행 됐다.

이번 호의 표지는 2015 무신사 어워즈 베스트 모델상을 수상한 가르텐 에이전시의 주어진!

어진이 멋지다!


Canon EOS 6D | 1/125sec | F/4.0 | 70.0mm | ISO-1250


어진이가 처음 가르텐 에이전시에 들어가고 나서 거의 초창기때 내가 스트리트 스냅 화보를 진행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렇게 무신사 어워즈에서 상도 받고 특집 화보까지 찍는 모습을 보니, 내가 뭔가 괜히 뿌듯함 ㅎ

어진이 짱!


Canon EOS 6D | 1/125sec | F/4.0 | 60.0mm | ISO-1250


나날이 페이퍼의 퀄리티가 좋아지고 있는 듯.


Canon EOS 6D | 1/125sec | F/4.0 | 67.0mm | ISO-1250


정보성 컨텐츠도 들어가고 말이야. 굿.

무신사 페이퍼는 서울 내 어지간한 잇플레이스에서 무료 배포 되고 있으니 보시는 분들은 편하게 집어 가시길.

무신사 스토어 할인 쿠폰도 숨어있으니까 ㅋ



=



SM-G920S | 1/15sec | F/1.9 | 4.3mm | ISO-200


어느 날의 저녁.

예정에도 없던 묘한 술자리였음.



=



Canon EOS 6D | 1/40sec | F/4.0 | 47.0mm | ISO-800


생일 주간에 충동 구매했던 더블탭스(WTaps)의 커맨더 캡.

다른 모자와 달리 깊이가 제법 있어서 푹 눌러쓰기에 좋은 모자다.

전부터 더블탭스 모자를 갖고 싶단 생각을 참 많이 했는데, 비록 홧김에 지른 녀석이지만 만족은 꽤 하고 있음 ㅋ

후즈 서울(Hoods Seoul) 료, 화이팅!



=



Canon EOS 6D | 1/80sec | F/4.0 | 105.0mm | ISO-1250


준섭이는 언제부턴가 내게 생일 선물을 주기 전에 꼭 티를 냈다.

대놓고 뭘 사주면 좋겠냐고 물을 때도 있었고, 그렇게 묻지 않더라도 어떤 제스쳐를 보이면서 티를 내곤 했다.

이번에도 이것 저것 내게 대놓고 묻다가 이걸 선물로 골라 사줬다.

가끔 구두나 부츠를 신는 나를 위한 델리 크림이라고 ㅎㅎ


Canon EOS 6D | 1/100sec | F/4.0 | 105.0mm | ISO-1250


솔이나 천으로 닦는 것조차 귀찮아하는 나를 위해 "손으로 발라도 됨"이라며 정말 간편한 제품임을 강조하면서 건네주었다.

아직 써 보지는 않았는데, 조만간 날 잡고 집에 있는 구두랑 부츠들 한번 닦아봐야겠음.

손을 다시 닦아야 하는 귀차니즘이 좀 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받은거니까 ㅋ

준섭이 고마웡 ㅎ



=



Canon EOS 6D | 1/100sec | F/4.0 | 32.0mm | ISO-1000


인케이스 코리아로도 잘 알려진 프리즘(Pr1zm) 디스트리뷰션에서 깜짝 선물을 보내주셨다.


Canon EOS 6D | 1/100sec | F/4.0 | 47.0mm | ISO-1000


이 예쁜 박스의 정체는 프리미엄 슈케어 브랜드 제이슨마크(Jason Markk)의 홀리데이 박스킷!


Canon EOS 6D | 1/125sec | F/4.0 | 65.0mm | ISO-1000


박스를 열어보니 제이슨마크의 제품들이 아주 알차게 꽉꽉 들어찼다!


Canon EOS 6D | 1/60sec | F/4.0 | 47.0mm | ISO-1000


종류별로 하나씩 다 들어있어서 이 또한 결국 다 써봐야 할 듯!

2016년엔 아주 집에 있는 신발들이 전부 다 번쩍번쩍하겠네!!!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400


그리고 또 하나의 선물이 시간차를 두고 날아왔는데,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400


이번에 온 박스에는,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400


프리즘 디스트리뷰션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오픈한다는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를 알리는 메시지와 함께 캔들이 선물로!

직접 만드신 모양인데 향이 너무 좋아 깜짝 놀랐음!!

이렇게까지 챙겨주시니 조만간 스토어 한번 들러봐야겠다!!

감사해요 프리즘!!!



=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400


요새 팟타이 중독인가.

집 근처와 사무실 근처에서 팟타이 파는 곳은 죄다 들러보고 있는 느낌.

전 주에 팟타이를 세 번이나 먹었는데 그새를 못 참고 또 팟타이를 사 먹었다;;;;

다행히 매번 다른 곳을 가고 있어서 질리지 않게 잘 먹고 있음 ㅋㅋ

팟타이는 사랑인가!!!



=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800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이었지만 회사에서는 열심히 화보 촬영이 한창! 쉴 틈이 어디있나!!!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800


2015년 마지막 작업의 모델은 윤수와 로사!

귀염둥이 동생들이 비비드한 느낌아래 귀여운 화보를 만들어 줄 예정이니 계속해서 무신사 매거진 체크 많이들 해주시길!



=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200


일본에서 날아 온 택배.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200


아 이건... 사연이 좀 있는 택배였다...

사실 이 베레는 내가 이미 지난 9월에 도쿄에 갔다가 사들고 온 카시라(Ca4la)의 모자다.

그리고 한 3개월 정도를 정말 마르고 닳도록 열심히도 썼었지;;; 저 악수하는 그래픽을 자수로 넣은 게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진짜 날 자주 본 사람들은 알거다 내가 얼마나 자주 쓰고 다녔는지를...

근데 그 모자를 12월 25일 새벽, 진짜 딱 내 생일 새벽에 잠깐 정신줄 놓친 틈에 잃어버리는 사고가 벌어져서 ㅠㅠ

생일 아침부터 기분이 사실 엄청 안좋았는데, 일본 사는 친구 기웅이가 자기가 쓰려고 사뒀던 걸 내 소식을 듣고는 생일 선물이라고 보내줬 ㅠㅠ

내가 참 미안하고 고맙고 ㅠㅠ 이젠 진짜 다신 안 잃어버릴거야 ㅠㅠ

고마워 기웅아!!!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200


이 스티커도 여기저기 많이 뿌릴께!!!!

이뉴이트(Inuuit)는 사랑이야!!!!



=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400


도연이가 맥도날드(McDonald's) 50주년 히스토리를 담은 아카이브북을 선물로 줬다 +_+

미국병걸린 나를 위한 기가막힌 타이밍의 선물!!!!

※ 물론 맥도날드는 이미 창립 50주년이 넘은지도 이미 10년이 훌쩍..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400


꺄 +_+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400


맥도날드 로고가 이렇게 많이 바뀐거라니!!!!

심지어 처음엔 사람이었다니!!!!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400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너네 좀 힙합이다?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400


사랑해요 해피밀 >_<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400


헐 팝업 디테일까지 ㅋㅋㅋㅋ

비록 완전 영문판이라 제대로 정독하진 못하겠지만, 가끔 미국병이 도질때마다 꺼내 봐야겠다 ㅋㅋ

고마워 도연아!!!



=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1600


회사에서 장기 근속자들을 위한 깜짝 선물 증정식이 열렸다.

회사에서 이런 걸 챙겨주는 걸 본 적이 없었기에 아주 깜짝 놀랐는데, 뭐 아무튼 준다니 감사하게 받기로 ㅋㅋㅋ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1600


선물로 나눠준 건 무려 알파인더스트리(Alpha Industries)의 무신사 SMU 제품인 MA-1!

블랙과 그린 중 고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는데 알파는 역시 그린이지!


iPhone 6s | 1/30sec | F/2.2 | 4.2mm | ISO-125


31일 저녁에는 업무를 마치고 회사 전체 식구가 모인 가운데 종무식을 진행했다.

좀 전에 알파 MA-1 재킷을 선물로 받은 병장(?)들은 그걸 바로 입고 참석했다.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1600


장소는 사내 스튜디오. 회사 식구가 너무 많아 마땅한 공간을 섭외하지 못하여 부득이 여기서 조촐하게 거행하게 됐는데,

오우 생각보다 진짜 사람이 많네?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1600


종무식을 시작하기에 앞서 사원들 전체 기념 사진을 찍겠다하여 잠시 준비를.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1600


먼저 병장(?)들 먼저 따로 촬영을 하고,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1600


전직원이 다같이 모여 찍기로 했는데-

와-

진짜 뭐 이렇게 많냐;;;;

많다 많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모이니까 정말 많네;;;;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1600


안녕?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1600


병장이랑 이병들.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400


사진 촬영 후엔 사장님이 지각 안한 사람이랑 야근 많이 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눠주셨음.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600


아 몰라 일단 먹자 빨리!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1600


무슨 박람회냐 ㅋㅋㅋㅋㅋㅋㅋㅋ


NEX-5T | 1/200sec | F/2.8 | 16.0mm | ISO-1600


종무식의 메뉴는 피자와 핫도그였는데 핫도그는 무려 뜨겁개핫도그!!!

역시 뜨겁개핫도그가 진리지!!!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1600


아저씨들 맛있게 드세여.


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200


아이들이 맛있게 피자랑 핫도그를 격파하는 동안 나는 단체사진 구경을 좀 하기로 ㅎ

내가 처음 이 회사에 들어왔을 땐 지금 사무실의 책상 절반이 텅텅 비어있었는데,

지금은 사무실이 여기 말고 다른 곳에 하나가 더 생겼을 정도로 인원이 많아졌다.

그만큼 회사의 규모도 당연히 커졌고 내가 처음 들어왔을 때 나 포함 3명이었던 우리 팀도 지금은 나 포함 12명이나 되니, 참 대단한 것 같아 ㅎㅎ

내가 언제까지나 이 곳에 있겠노라 호언장담할 순 없지만, 지금 이 많은 후배들과 함께 일 할 수 있는 것은 매우 감사하기 때문에

2016년에도 잘 부탁한다는 말을 여기서나마 글로 전해보고자 한다.


NIKON D750 | 1/125sec | F/13.0 | 24.0mm | ISO-100


다들 화이팅 합시다!!!

무신사를 바라봐주는 바깥 분들도 많은 힘을 보태주시길!!!



=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3200


31일 밤엔 퇴근 후 괜한 곳에 잠시 갔다가(ㅋㅋㅋ)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100


피프티피프티(FiftyFifty)에 연말 인사를 올리러 잠시 들렀는데,

여기 그냥 인사하러 갔다가 괜히 대표님에게 전시 도슨트를 듣게 됐음 ㅋㅋㅋㅋ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100


미국에서 유명한 캐릭터인 어글리돌(Ugly Doll)의 서울 전시였는데

여기 왜 호돌이가 들어와있는지는 궁금하다면 피프티피프티에 방문해서 들어보길.

진짜 어마어마한 이유가 숨어있으니까!

(나 듣고 완전 깜짝 놀랐음 ㅇㅇ)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100


어글리돌과 협업한 한국과 일본의 아티스트 약 40팀의 작품이 전시 중이었는데

그림 말고도 다양한 조형물들이 많아서 은근히 볼만했음.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100


오왕-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100


어지간한 작품들은 이미 다 솔드아웃 ㅎㄷㄷ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100


귀엽다 ㅎ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100


이 전시는 1월 17일까지 계속되니 가로수길 피프티피프티로 한번들 오셔서 보시길.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200


근데 이건 왜 여기에?

#응답하라1988

ㅋㅋㅋㅋ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200


대표님 선물 감사합니다!!!

전 역시 파라(Parra)가 제일 좋아욥!!!!



=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200


새해 맞이는 안양 본가에서 TV를 보며.

새해 복 많이 받고 부자 됐으면 좋겠다 ㅋ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200


시상식은, 이제 진짜 재미가 없구나.

내가 나이가 많아져서 재미 없는게 아니라,

그냥 방송사 시상식은 다 재미가 없어.

으으.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400


1월 1일 첫 식사는 엄마표 떡국으로.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400


엄마표 #냉장고를부탁해 도 열렸음 ㅇㅇ

배 터지는 줄.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200


1년에 2번, 설날과 추석에만 오는 범계.

설날이었기에 친구들 만나러 오랫만에 범계에 납시어드림.


NEX-5T | 1/13sec | F/2.8 | 16.0mm | ISO-200


범계에는 고등학교 동창 철민이가 셰프로 일하는 이자까야가 있다.

아 그러고보니 여기 이름을 까먹었네. 뭐였지 -_-;

아무튼, 뭐 좀 으슥한 곳에 위치한 가게인데 놀랍게도 그 으슥한 곳에 사람들이 어찌 알고 찾아오는지; 웨이팅이 기본이라 깜짝 놀랐음 ㅎㄷㄷ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600


술을 많이 안 마시는 친구들덕에 술 거의 안 마실 줄 알고 있었는데

모아가 소토닉이라는, 소주 + 토닉워터 조합을 알려준 덕에 재미난 술자리가 시작됐음.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600


오 근데 이거 생각보다 괜찮네?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600


일단 연어 사시미를 주문했는데,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1600


그 뒤로 서비스가 무자비하게 쏟아져나와 좀 미안할 정도로 잘 먹음 ㅋㅋㅋ

철민이 파워인가!!!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1600


암튼 오랫만에 동창들 보니 기분 좋더라.

한 명은 중학교때부터 친구고 다른 한 명은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라 둘 다 참 오래도 봤는데,

언제 봐도 질리지 않고 즐거운 걸 보면, 역시 다 내 친구들이야 ㅋ



아 이제 또 새해구나!

끼약!



끝.


Posted by 쎈스씨

Canon EOS 6D | 1/160sec | F/4.0 | 40.0mm | ISO-100


커버낫(Covernat)이 운영중인 편집매장 겸 쇼룸인 배럴즈(Barrels)가 가로수길 안쪽으로 이사 왔다고 하여 한적한 평일 오후에 들러봤다.

위치가 번화한 골목과는 좀 떨어져 있지만 이건 이전 위치에서도 그러했으니 이들에겐 별 문제는 아닐 듯.

나는 일단 1층의 층고가 높은 것이 바깥에서부터 보이는 게 참 마음에 들어 입장 전 부터 기대치가 상승했음 +_+


Canon EOS 6D | 1/100sec | F/4.0 | 45.0mm | ISO-640


문을 열고 들어서니 오우 - 이거 뭔가 인테리어가 범상치가 않다! 신경을 엄청 썼구나! 하는게 문을 열자마자 딱 느껴짐 ㅋ


Canon EOS 6D | 1/100sec | F/4.0 | 65.0mm | ISO-500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나에겐 배럴즈 쇼룸에 사용된 인더스트리얼한 가구와 소품들이 어찌나 아름다워 보이던지 ㅠㅠ


Canon EOS 6D | 1/160sec | F/4.0 | 67.0mm | ISO-160


조명 쩐당 +_+


Canon EOS 6D | 1/125sec | F/4.0 | 105.0mm | ISO-500


실제 판매하는 제품들도 딱 그들을 닮아있는 것들 뿐 ㅎㅎ

빈티지한 느낌의 파이어킹(Fire King) 컵과 보울들. 이쁘다 이뻐.


Canon EOS 6D | 1/80sec | F/4.0 | 105.0mm | ISO-160


아 재킷 질감 녹네 녹아.


Canon EOS 6D | 1/80sec | F/4.0 | 55.0mm | ISO-800


배럴즈 쇼룸이 더욱 대단해 보이는 이유는 복층 구조를 채택했기 때문일 수도.

총 3개층으로 운영 되는데 1층(지상층)과 2층(복상층)은 편집매장 배럴즈로, 지하1층(복하층)은 커버낫 쇼룸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굳이 "다른 샵"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사실 "같은 샵"도 딱히 아님. 그들도 그리 말하고 있고. ㅇㅇ


Canon EOS 6D | 1/160sec | F/4.0 | 40.0mm | ISO-400


핏팅룸조차 뭐가 있어 뵌다.


Canon EOS 6D | 1/80sec | F/4.0 | 80.0mm | ISO-400


커버낫 쇼룸은 인더스트리얼한 느낌이 한가득.


Canon EOS 6D | 1/40sec | F/4.0 | 50.0mm | ISO-500


그보다는 조금 더 빈티지한 느낌이 가미된 곳이 바로 그 위에 자리한 배럴즈.


Canon EOS 6D | 1/30sec | F/4.0 | 73.0mm | ISO-500


아 - 내가 여기 전체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인테리어. 벤치 너무 예쁘잖아 ㅠㅠ


Canon EOS 6D | 1/80sec | F/4.0 | 70.0mm | ISO-500


괜히 내 사진 하나 더 찍어 왔음 ㅋ

오랫만에 힙합 느낌 물씬 나게 입었던 날이라 ㅋ



=



NEX-5T | 1/1600sec | F/2.8 | 16.0mm | ISO-100


종로 어딘가에 위치한 비밀의 스팟.


NEX-5T | 1/1600sec | F/2.8 | 16.0mm | ISO-100


그 곳의 옥상에서 비밀의 화보 촬영.

날이 엄청 추울 줄 알고 모델 친구들 착장도 두툼하게 잡고 나도 두툼하게 껴입고 갔는데 생각보다 날이 푹해서 오히려 땀만 빼고 옴 ㅋㅋㅋ

아무튼 속사포같은 진행을 추구하는 내가 담당한 화보라 느긋하게 인증샷 같은거 찍을 시간이 없어서 기록은 이게 전부 ㅇㅇ

석찬이 그리고 소영이 고생 많았음!!!



=



Canon EOS 6D | 1/60sec | F/4.0 | 60.0mm | ISO-1000


앤디앤뎁(Andy & Debb)의 언더 레이블인 앤디앤뎁커리지(Andy & Debb Courage)에서 MA-1 재킷을 하나 선물로 보내주셨다.

사진으로 봤을 때 패치워크가 귀엽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실물로 받아보니 진짜 귀엽더라고?

대놓고 오리지널 밀리터리 스타일을 어필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밀리터리와 관계 없는 그래픽을 쓴 것도 아니고 ㅎ

그 중간에서 줄타기를 잘 한 것 같아서 첫 인상이 좋게 박힘 +_+


Canon EOS 6D | 1/50sec | F/4.0 | 99.0mm | ISO-1000


빵야빵야빵야 =3


Canon EOS 6D | 1/50sec | F/4.0 | 75.0mm | ISO-1000


뒷태도 깜찍하다능 ㅎ


Canon EOS 6D | 1/200sec | F/4.0 | 50.0mm | ISO-100


오늘 출근 복장 위에 잠깐 걸쳐 봤는데 이거이거 꼭 공장 순찰 나온 감독관 같구먼?


Canon EOS 6D | 1/200sec | F/4.0 | 50.0mm | ISO-100


근데 진짜 패치 하나 만큼은 왕 귀여움 ㅋ 시보리가 너무 조이지도 않고 굿굿 +_+

고마워요 앤디앤뎁커리지!!



=



SM-G920S | 1/1036sec | F/1.9 | 4.3mm | ISO-40


오랫만에 홍대에 미팅이 있어 외근을 나왔는데,

기분이 괜히 먹먹하구먼.


SM-G920S | 1/25sec | F/1.9 | 4.3mm | ISO-125


미팅은 쿨레인 스튜디오에서 +_+

어쩌다보니 1주일여 만에 재방문한 셈 ㅎ


SM-G920S | 1/25sec | F/1.9 | 4.3mm | ISO-100


라데츠 멋지다잉 -


SM-G920S | 1/25sec | F/1.9 | 4.3mm | ISO-100


???


SM-G920S | 1/25sec | F/1.9 | 4.3mm | ISO-100


쿨레인 형님과 비밀의 미팅 후,


SM-G920S | 1/33sec | F/1.9 | 4.3mm | ISO-80


웍스아웃에도 들러 또 다른 비밀의 미팅까지 완료!

아으 힘드네!



=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800


레트로 유행에 힘입어 최근 인기가 급부상 중인 휠라(Fila)가 모처럼만에 신제품 런칭 행사를 열었다 하여 현장에 참석했다.

그러고보니 휠라의 자체 행사는 처음 보는 듯?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800


팝업 뮤지엄에서 공개 된 신발 종류가 꽤 많았다.

이건 전부 미국에 위치한 스트리트 패션 레이블과의 컬래버레이션 시리즈로

각 모델마다 하나의 레이블 협업을 통해 나온 디자인을 갖는단다.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800


저 아래 레이블의 로고가 주루룩.

디자인도 각양각색 다 다른듯 한데 또 어떻게 보면 다 비슷해 뵈기도?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800


러프한 그래피티 그래픽과 화이트 페이턴트 어퍼, 클리어 아웃솔의 조합이 제법 매력적이었던 모델.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800


내가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건 바로 이 핑크돌핀(Pink Dolphin)과의 컬래버레이션.

분홍분홍한 것이 아주 귀엽고 이쁘더라고?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800


그래서 신었음 ㅋㅋ

내가 즐겨 신는 쉐입의 스니커즈는 아니지만, 가끔 이렇게 분위기 잡아보는 것도 좋을듯?

휠라 굿굿!



=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800


퇴근길엔 배드파머스(Bad Farmers).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800


늦은 시간에 갔더니 한산해서 좋았다.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800


#1일1샐러드 #생명연장 만세!



=



SM-G920S | 1/728sec | F/1.9 | 4.3mm | ISO-40


압구정에서 일한지도 굉장히 오래 됐고 신사동에서 거주한지도 꽤 됐는데 강남구청을 방문해 본 건 이번이 처음 ㅎ


SM-G920S | 1/33sec | F/1.9 | 4.3mm | ISO-80


종이여권 소지자라 이걸 전자여권으로 바꾸려고 온 것이었는데,

내가 준비해갔던 증명사진이 여권사진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판정을 받는 바람에 (아니 뭐가 그리 깐깐함...)

구청 앞 맞은편에 있는 사진관에서 급하게 여권사진용 증명사진 촬영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SM-G920S | 1/25sec | F/1.9 | 4.3mm | ISO-125


아니 근데 이게 뭐야.....

유치원생 졸업사진 촬영이 한창이라니.....

나 바쁜데.....

ㅠㅠ


SM-G920S | 1/33sec | F/1.9 | 4.3mm | ISO-80


어찌저찌 결국 새 증명사진으로 전자여권 접수 완료!

근데 사진이 전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 날 촬영한 사진은 걍 폐기하기로 함 ㅋㅋㅋㅋ

전에 찍은게 더 좋음!!!



=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400


올 것이 왔다.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400


근데 좀 크다.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400


아니 진짜 너무 큰 거 아닌가 ㅋㅋㅋㅋ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400


하지만 안에 들어있던 것이 이런 물건이었어서 어쩔 수 없었을 듯 ㅋㅋ

지난 번에 테일러블(Tailorable)에서 맞췄던 턱시도가 이렇게 멋지게 완성되서 도착을 뙇!

(하이네켄 진짜 대박!)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400


두번째 미션은 바로 이 프리미어 파티에 참석하는 것.

그래서 티켓도 같이 동봉!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400


아 - 내가 턱시도를 입게 될 줄이야 ㅎㅎ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400


주말이 기대된다 +_+



=



SM-G920S | 1/17sec | F/1.9 | 4.3mm | ISO-200


윤관녕 싱글 앨범 'Pizza'가 드디어 발매!


SM-G920S | 1/17sec | F/1.9 | 4.3mm | ISO-250


는 아니고,

하이드앤라이드(Hide and Ride)에서 이번에 정식으로 한국에 소개하게 된 브랜드 피자스케이트보드(Pizza Skateboard)의 런칭 파티가 열린 것!

포스터는 그냥 하이드앤라이드에서 재미로 찍은 듯 ㅋㅋㅋ 웃겨 진짜 ㅋㅋㅋ


SM-G920S | 1/33sec | F/1.9 | 4.3mm | ISO-125


브랜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모든 의류 디자인은 '피자'를 모티브로 작업 되었다.

(저기 일본어로 적힌 것은 '스케이트보드'를 말함)


SM-G920S | 1/33sec | F/1.9 | 4.3mm | ISO-100


아 후드 귀엽다 ㅋ 피자 조각이라니 ㅋ


SM-G920S | 1/20sec | F/1.9 | 4.3mm | ISO-200


티셔츠도 미국 스트리트 감성 물씬 나는 것이 제법 마음에 든다 ㅎㅎ


SM-G920S | 1/25sec | F/1.9 | 4.3mm | ISO-125


아 진짜 피자 저거 귀엽네 ㅋㅋㅋㅋ


SM-G920S | 1/25sec | F/1.9 | 4.3mm | ISO-160


그래서 하이드앤라이드에서는 아예 대놓고 조각 피자를 파티 케이터링으로 시원하게 쏨!!!

배포가 크다 이 사람들!!!


SM-G920S | 1/25sec | F/1.9 | 4.3mm | ISO-160


나는 일본에서 오랫만에 한국에 온 기웅이와 비밀의 거래를 먼저 하고,


SM-G920S | 1/8sec | F/1.9 | 2.2mm | ISO-500


기념 사진!

희락이형 그리고 정재랑 영스타도 함께! 오예!



=



SM-G920S | 1/30sec | F/1.9 | 4.3mm | ISO-100


턱시도 차림의 신사들이 가득했던 여기는 CGV 청담 씨네시티.

하이네켄(Heineken) x 007 스펙터(Spectre) 컬래레이션으로 진행 된 이 파티는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007 스펙터 프리미어가 메인 이벤트로 준비된 행사였다.

하이네켄과 007을 사랑하는 신사 100명이 초대를 받아 턱시도를 맞춰 입고 함께 모여 파티를 즐기게 된 것.


SM-G920S | 1/10sec | F/1.9 | 4.3mm | ISO-320


당연히 하이네켄의 행사였으므로 하이네켄의 드래프트 비어가 이 날 무제한 서브 되었으며

앞서 본 사진 속 007 관련 아이템의 하프 옥션(라이카 카메라, 오메가 시계, 007 아트북 등등 초고가 아이템이 대거 등장!),

라이브 공연, 카지노 룰렛, 사진 촬영 이벤트 등이 현장 곳곳에서 이루어지며 파티 분위기를 멋지게 고조시켰다.


SM-G920S | 1/10sec | F/1.9 | 4.3mm | ISO-500


정성스레 맞춰주신 턱시도를 입고 갔으니 사진 촬영을 안 할 수 없지?



그래서 이렇게 사진도 남겼다!

실제 007 영화 오프닝에 등장하는 핀 조명을 써서 그럴싸한 이미지를 만들어 주셨음!

아 이거 너무 좋은데!!!!


SM-G920S | 1/24sec | F/1.9 | 4.3mm | ISO-250


친구들과 룰렛에도 도전해 봤다.

평소에 도박에 아무 관심이 없는 나였으나 실제 내 돈을 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저기 놓인 칩으로 재미삼아 해보는 거니까 ㅎ

근데 어쩜 그렇게 하나도 당첨이 안돼? ㅋㅋㅋㅋ


SM-G920S | 1/12sec | F/1.9 | 4.3mm | ISO-200


너 뭐하냐 ㅋㅋㅋ



형제님들과도 기념 사진.

통 큰 청바지 입고 만나던 우리들이 여기서 이렇게 턱시도 입고 만날 줄이야 +_+

기분 묘했지만 다들 되게 멋있고 좋다 ㅋㅋㅋ


SM-G920S | 1/10sec | F/1.9 | 4.3mm | ISO-800


파티를 즐긴 후에는 드디러 007 스펙터 프리미어!!!!

이번엔 콜라 대신 하이네켄과 함께!!!


SM-G920S | F/1.9 | 2.2mm


영화 잘 보겠습니다.

(feat. 본드걸 박무비)


SM-G920S | 1/10sec | F/1.9 | 4.3mm | ISO-320


띵디리딩 딩 딩딩딩 띵디리딩 딩 딩딩딩 -


SM-G920S | F/1.9 | 4.3mm


영화 상영시간이 좀 길긴 했지만 재밌게 잘 봤음 +_+

개봉하면 다들 챙겨 보시길!

액션은 역시 아날로그가 갑!


SM-G920S | 1/10sec | F/1.9 | 4.3mm | ISO-800


PS 행사는 역시 인디케이트가 갑!

고생 많으셨습니다 관계자분 모두! 덕분에 편안히 즐거이 놀다 가요!



끝.



Posted by 쎈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