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마지막 날의 내 모습.

별로 덥게 입은 거 아니었는데 지금 보니 왜 이리 숨막혀 보이지? ㅋㅋㅋㅋ

저때 좀 쌀쌀했던 것 같은데 뭐 다 재미있는 추억이니깐 아무튼 굿 ㅎㅎ

(사진 출처는 Ray Jeo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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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아비꼬카레.

아비꼬 마늘 후레이크는 곱빼기로 달라고 해야 제맛.

그리고 카레라이스보다 하이라이스가 진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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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아서 점심 먹고 디저트로 리치망고(Rich Mango)에서 망고 음료를 먹기로 했는데,

나 여기 태어나서 처음 가 본거라 저기 저 이름 적힌 푯말 받고 좀 당황했다;;;;

강동원이라니....

나랑 이름 2글자가 같아서 내심 속으로 기분이 좋았기는 그냥 제발 저런거 하지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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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라쉬를 구입했는데 이거 그냥 한끼 식사 분량이네 -_-;;;; 디저트용이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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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프로젝트 때문에 홍대 오아이오아이(OiOi) 매장에 들렀다.

여기 처음 와봤는데 인테리어가 되게 예쁘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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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가 정예슬 디렉터를 그대로 빼다박은 느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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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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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군의 발연기를 펼치고 있는 정예슬 디렉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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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군의 발연기를 펼치고 있는 정예슬 디렉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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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미션 클리어하고는 순식간에 방배동으로 이동!

생각해보니 점심을 못먹고 있었던터라 스무디 하나 사 마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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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날씨 너무 좋다.

개나리 노오란 꽃그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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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룸360(Rm360).

해브어굿삼육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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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또 비밀의 촬영을 마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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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압구정 피트니스 겟업(Get Up)으로!

아- 왜 나의 촬영 외근은 늘 이동이 하드코어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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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형 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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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아웃(Worksout) 매장 거울은 사람을 좀 많이 길어보이게 하는 재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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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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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온 건데 결국 쇼핑욕구를 참지 못하고 이것 저것 구경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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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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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널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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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비밀의 촬영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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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이 멋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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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근처에 삼청동 눈나무집의 분점이 있는데,

난 여기 좋던데 이상하게 내 지인들은 여기 별로 안좋아하더라?

내가 그냥 김치볶음밥 킬러라 그런가?

음.

아닌데- 난 여기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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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보단 개나리.

난 노란색을 좋아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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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가 더 많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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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에 갔다.

촬영 스팟 좀 보려고 간 건데 헤이리에 태어나 처음 가 보는 거라 좀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하지만 너무 멀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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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촬영 엄청 많이 했다는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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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인지 갤러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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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주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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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터지던 복합 상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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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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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이션 헌팅을 마친 뒤 점심은 헤이리 근처의 오두산 막국수집에서 해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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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무려 허영만 선생님의 만화 '식객'에 소개된 바 있는 레전설의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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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메뉴는 물막국수인데, 나는 김치말이 메밀국수를 주문했음 ㅋㅋㅋ

'김치말이' 보는 순간 확 끌려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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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주민 규혁이가 구세주처럼 큰 도움 줘서 내가 너무 고마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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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치말이 메밀국수 클라스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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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만두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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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이 레시피는 처음 알았네.

직원분이 만두 내어주시면서 "김치만두는 김치국물 끼얹어서 드세요"라고 하시길래 그렇게 한 번 해봤는데,

와 이거 신세계 ㄷㄷㄷ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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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도 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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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의 점심. 전에 내가 탕수육을 한 번 쐈었는데 이번에는 영스타가 깐쇼새우를 쐈다.

점심 식사 멤버가 훈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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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쇼새우 굿.

근데 오랜만에 먹으니 영등포 송죽장 생각나네....

거기 깐쇼새우가 진짜 예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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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디그낙(D by DGNak) 모자에 문수권세컨(MSKN@ND) 후디 그리고 소윙바운더리스(SWBD)의 목걸이.

형제님들 브랜드로 중무장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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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에 가로수길에 새로 오픈한 편집몰 오피셜 할리데이(Official Holiday)에 들러봤다.

정식 초대 받은 건 아니지만 그냥 구경 가 보기로 ㅎㅎ

※ 오피셜 할리데이는 구.'쿤 위드 어 뷰(Koon with a View)'가 리뉴얼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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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제대로 간 모양. 꽃집 들어선 거 부터가 ㅎㄷ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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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세레머니로 오피셜 할리데이 뒷마당에서는 일본의 아티스트 초코무(Chocomoo)가 피아트(Fiat) 500X에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를!

초코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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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잉은 YG케이플러스 모델 김기범이 맡아 주었다 ㅎ

이 친구 디제잉하는 거 가끔 보는 것 같은데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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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피셜 할리데이 매장 안을 둘러보기로 했다.

무려 5층짜리 편집몰이라 5층부터 둘러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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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은 '고 아웃' 컨셉이었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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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볼 수 있던 서프 브랜드들이 쫙 진열 되어있던 것이 인상적이었다.

가로수길에서 이런 브랜드 구성을 만나보게 될 줄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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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앤레진(Iron & Resin)도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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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은 스트리트 캐주얼과 남성복으로 채워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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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나(Kasina)도 샵-인-샵으로 입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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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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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키(Nike) 덩크하이 귀엽더라.

나름 슈프림 포스 느낌 나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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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잘나간다는 해브어굿타임(Have a Good Time).

로고가 귀여워서 나도 팬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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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탐났던 워크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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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Munn)도 입점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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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는 여성복과 액세서리들이 자리하고 있었는데

여기부터 인테리어가 눈에 좀 들어오는 것이, 거꾸로 생각해보면 뭔가 4,5층은 인테리어를 좀 소홀히 한 느낌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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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아트 프린트와 포스터, 아트 매거진 등을 판매하는 컬리지(The Collage)도 여기 샵-인-샵으로 입점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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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이외의 카테고리를 챙기려고 많이 고심한 느낌이 들어 그건 좀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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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까지 쭉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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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으로 내려오니 여긴 라이프스타일 용품들이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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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것 저것 많아서 좋긴 했는데, 솔직히 제품들이 눈에 잘 들어오는 구조는 아닌 것 같았다.

약간 좀, 너무 많은 걸 보여주려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방향제, 캔들, 디퓨저 같은 것들을 너무 한꺼번에 꺼내놔서 그 향이 좀 심하게 뒤섞여 나던것이 좀 안타까웠다.

좀 하나하나 즐기고 싶었는데, 거의 후각이 마비되는 것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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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카운터와 카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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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샵으로 꾸려져 있었는데, 5층부터 쭉 내려오면서 보니 확실히 구성을 다채롭게 한 것 같긴 했다.

패션 이외의 카테고리를 두루 다루려 노력한 것 같기도 했고.

단지 좀, 판매 상품들이 너무 많은 건 아닌가 싶었던 느낌?

쾌적하게 둘러봤다는 느낌보다 좀 버거웠던 느낌이 들었어서,

근데 뭐 그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 그게 정답은 절대 아니라는 말을 함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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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뒷마당으로 가서 파티를 좀 즐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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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링으로 도스타코스(Dos Tacos)가 들어왔길래 배불리 쳐묵쳐묵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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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에서 만났던 반가운 얼굴들 모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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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던 어느 날.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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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13일에 모두 투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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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마치고 사무실 돌아가던 길에 편집장님이 비싼 디저트 사주셨는데,

요새 우리 좀 많이 먹는 것 같다;;;;

자중해야 하는데 큰일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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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오랜만에 라피즈 센시블레(Lapiz Sensible) 매장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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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이 가득하구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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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써봤는데 또 마음에 드는 게 한가득이라 내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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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근데 이거 좀 신기하게 생겼는데 느낌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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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이런 것도 좀 써보고 싶은데,

얇은 테가 어울리지도 않고 심지어 미러렌즈는 더더욱 안어울리는지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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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절반 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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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트렌즈 유행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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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둘러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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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 충동 겟! ㅋㅋ

미러렌즈라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이런 선글라스도 하나 있으면 요긴하게 쓸 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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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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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겠다고 가로수길을 돌아다니다가 뜬금없이 라멘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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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라멘모토(Ramen Moto). 무려 '생활의달인'에 출연한 적이 있는 곳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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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첫 방문이라 이 곳의 대표메뉴라는 츠케멘을 주문했다.

츠케멘은 일본에서도 가끔 먹던 건데 생각해보니 한국에서는 처음 먹은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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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밥을 같이 먹은 송인이는 새우가 들어간 라멘을 주문했는데 내가 국물을 한 숟갈 떠 먹어보니 이거 완전 새우탕면임 ㅋㅋㅋㅋ

(물론 컵라면보다야 백배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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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로 차슈와 계란을 추가해 먹었는데 차슈 좀 맛있더라 굿.

여기 다음에 또 가봐야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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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뜨바(Sattbar)에 진짜 진짜 오랜만에 갔다.

이번에도 역시나 "알아서 주세요"하고 주문했는데 이번에는 새로 개발하셨다는 피타 샌드위치(Pita Sandwich)를 만들어 주시더라.

이거 생긴게 되게 신기해서 처음에 어떻게 먹어야하나 한참을 살펴보고 사장님께 이거 뭐냐고 막 묻고 그랬는데 ㅋ

이게 '피타'라는 빵 안에 이것 저것 넣어 먹는 그런? 익숙한 음식 중에 굳이 비슷한 걸 찾자면 만두 정도가 될 것 같은데

만두는 펼쳐져있는 만두피 위에 소를 얹고 그걸 다시 '봉합(?)'해서 익혀 먹는 거지만

이건 속이 비어있는 피타빵의 한쪽 모서리를 뜯어내고 그 안에 속을 채워넣어 만드는거라 나름 차이가 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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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뜨바 사장님은 여기에 각종 야채와 팔라펠 등을 넣어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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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니 오렌지도 나오고 토마토도 나오고 퀄리티가 엄청나서 깜짝 놀람 ㄷㄷㄷㄷ

심지어 배까지 불러서 더 놀람 ㄷㄷㄷㄷ

사뜨바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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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즈 센시블레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전시를 한다길래 주말에 응원차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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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세레머니로 몇가지 이벤트들이 벌어졌는데

며칠 전에 본 초코무가 여기서도 라이브 페인팅을 하고 있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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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엔 GFX까지 함께 가세해 더욱 든든했다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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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의 주제는 '서울'

사실 이번 전시는, 전시가 먼저가 아니라 두 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이 먼저였는데

작업을 진행하다보니 결과적으로 이렇게 전시까지 하게 됐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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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주인공은 라피즈 센시블레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선글라스니까 제품을 좀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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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무는 안경 다리 부분에 '서울'에 대해 그녀가 받은 인상들을 그녀의 아트웍으로 남기는 작업을 했다.

외국인인 초코무의 눈에 서울은 '잠들지 않는' '화려한' 곳이었다고 ㅎ

그래서 'Never Sleep', 'Hell Yeah!'같은 문구가 쓰였단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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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X도 '서울'에 대해 그가 받은 인상들을 그의 스타일대로 그래픽화 했는데,

뭔가 뜻이 있는 것 같다만 이 선의 나열은 내가 정확히 이해 못해서 설명을 잘 못하겠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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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건 선글라스 안에 과하지 않게 잘 녹여냈다는 것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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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즈 센시블레는 이번 전시를 통해 총 3가지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먼저는 방금 소개한 '서울'에 대한 초코무와 GFX의 생각을 담은 협업에 관한 것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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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올해 전개하고 있는 '골든 플레이크'라는 테마의 시리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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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전개했던 '자이언트 스텝' 프로젝트가 함께 소개되었다.

상업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스토리가 담긴 문화 전시는 커먼그라운드도 이번이 처음 진행했다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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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덩달아 바빠진 라피즈 플러스 매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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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것 저것 구경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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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만나 본 GFX와의 협업 제품.

경첩 부분에만 간단하게 그래픽이 들어간 것이 튀지 않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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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쉐입들이 쓰였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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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초코무는 약간은 튀는 타입의 제품을 만들었다.

원래 안경 다리에 저렇게 뭐가 요란하게 들어가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초코무 그림은 내가 좀 좋아하는지라 거부감이 크게 들진 않더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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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X가 만든 제품 쓰고 인증샷 찍어봤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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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보고 나오니 커먼그라운드 마당에서는 힙합 공연이 막 시작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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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노가 고생이 많네.

(삼촌팬인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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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공연으로 멋지게 마무리!

제시 라이브 처음 봤는데 간지 터지더라 ㅋㅋ

짱짱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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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지하의 파미에 스트리트에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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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 매장에 들어가보니 갓 발매 된 해브어굿타임(Have a Good Time)과의 협업 시리즈가 디피되어있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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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 자체를 패치워크해서 그래픽이 엇갈리게 하는 기교를 부렸는데,

참 잘해 예네들 진짜 ㅋ

곧 완판 될 조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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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풀(Liful) 매장에도 잠깐 들어가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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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갓 발매 된 스누피(Snoopy)와의 협업 시리즈가 뙇!

디스이즈네버댓도, 라이풀도 모두 잘한다!

더욱 더 뻗어나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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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형의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 매장에도 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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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그린스토어(Never Green Store)에도 가보고 여기 저기 휘 둘러보고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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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보지 말아야 할 곳을 봐버림;;;;;;

카카오프렌즈(Kakao Friends) 스토어를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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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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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성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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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후치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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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사들고 나왔다는 마무리.

ㅋㅋㅋㅋㅋㅋ



끝.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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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고도 믿겨지지 않는다.

진경이가 운전이라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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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너가 커 보인 건 기분 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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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귀여운 피아트(Fiat) 50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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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이랑 점심 같이 먹으려고 사뜨바(SattBar)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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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에 메뉴 몇가지가 적혀있었으나, 역시나 사장님께서 우리를 보시고는 "알아서 드릴께요"라는 쿨한 응대를 해주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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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를 만들어주셨길래 "이건 이름이 뭐에요?" 라니까 그런거 없다며 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사뜨바의 매력인 것 같다. 그날 그날 사장님께서 시장에서 직접 골라 가져 오는 재료만으로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만들어주시는 +_+

사뜨바 참 매력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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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는, 진경이와 피아트 500C의 이별식(?)을 치룸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진경이가 타고 다니던 차는 구입한 게 아니라 피아트 코리아의 배려로 시승 받은 것이었다 +_+ (혜린씨 땡큐!)

그 덕에 면허 취득 후 운전에 목말라있던 진경이가 한동안 여기저기 열심히 돌아다닐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그 기간이 종료되어 아쉽게도 반납을..

지금 저 모습은 저 앞에 떠나가는 친퀘첸토를 사진으로라도 남겨두겠다는 진경이의 뒷모습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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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이는 그렇게 다시 뚜벅이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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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 자랑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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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의 15FW 스튜디오 컬렉션을 보러 쇼룸에 들렀는데, 큐브를 쥐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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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보니 사람들이 전부 다 큐브 맞추려고 큐브만 들여다보고 있기에 "뭐하는거냐"고 물었더니

이거 다 맞추는 사람한테 깜짝 선물을 증정한다고 ㅎㅎㅎ

(내가 받은 건 걍 증정용 큐브고 이벤트용 큐브는 색깔이 하나도 맞춰져 있지 않은 상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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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여름이 시작했는데, H&M은 벌써 가을로 들어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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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색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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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 이것 보게? 아예 홑겹이네? 안감이 아예 존재하지도 않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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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천연가죽 포스 줄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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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탐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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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우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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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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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츠 멋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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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언제까지 그거 들여다 보고 있을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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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는 일찌감치 포기한 본인이라 그냥 기념 사진 한 장 남기고 나는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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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기 위해 전에 우연히 지나가다 본 가로수길의 가쿠카레(Kakucurry)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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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는 시스템이, 아비꼬보다는 편했는데 뭔가 좀 신기하기도 한 기분.

헌데 정작 신기한 건 이 플레이팅이었음;;; 전혀 예상 못한 플레이팅에 깜놀 +_+

일식보다는 양식의 영향을 많이 받은듯한 느낌? 일단 커리가 포트에 따로 담겨 나오는데 커리 포트부터가 아주 이국적이었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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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커리는 부먹이니까 그냥 다 쏟아 부음.

(토핑은 고로케였나 뭐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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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모르겠고 밥과 커리는 리필이 가능하므로 그 부분에서는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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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다 먹고 집에 가다가 하동호가 불러서 25%에 잠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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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호랑 헤어지고 나서 15초만에 핸드폰 액정이 박살나서 아예 안 켜지는 사고를 당함....

아 하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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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산책하다 우연히 발견한 비씨 다르테(Vissi Darte).

인도식 카레를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인데, 방문을 벼르고 벼르다가 마침내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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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는 총 4종류. 치킨, 야채, 해산물 그리고 감자 카레가 준비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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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찐득한 게 딱 내스타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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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외에도 먹을 게 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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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라씨가 있는 게 아주 만족스러웠음! 인도하면 라씨!!!

이것도 돈 주고 사먹으려면 비싼건데 뷔페에서 기본 제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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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난도 무제한이다.

아 여기 진짜 장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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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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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야채 카레, 오른쪽이 치킨 카레.

가운데 있는 건 닭고기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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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가격이 14,900원이었나 그랬는데, 아주 만족스럽게 먹고 나왔다.

카레 킬러인 나는 여길 곧 또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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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액정이 박살나서 아무런 화면도 볼 수 없는 상태가 된 지 반나절 쯤 되어갈 때, 사무실 앞에 있는 삼성 모바일 스토어에 들렀다.

마음 같아선 아침부터 가고 싶었지만, 회의와 미팅으로 인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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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최근 1주일 정도? 전부터 충전도 잘 안되고 발열도 심해져서 "이게 바꿀때가 됐나- 맛이 갔네-"하고 있긴 했는데,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핸드폰 액정이 박살나는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이참에 바꿔?" 하고는 "그럼 뭘로 바꿀까" 고민을 좀 하다가

아이폰은 아무래도 정이 좀 안가서 그냥 갤럭시S6로 ㅎㅎㅎ 골드 컬러를 써볼까 잠시 망설였지만 역시 난 기기는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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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나오던 그 무선 충전 패드는 별매인데다가 "정작 구입하신 분들 잘 안쓰시더라구요" 하는 직원분의 이야기에 과감히 구입 포기.

대신 정품 패키지 속에 들어있는 이 급속 충전용 플러그를 이용하면 뭐라더라? 아무튼 충전 겁나 빨리 된다고 함 +_+ 그거면 됐어 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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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SKT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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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안바꾸고 기변만 한 거라 위약금은 제로. 갤럭시 S4 단말기 할부금도 3만원밖에 안남았다기에 이렇게 나는 가뿐한 마음으로 새 출발!

괜히 기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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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페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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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하입비스트 쇼핑.

여기 참 배송 빨라서 마음에 듬 ㅎ

결제하고 한 3일이면 받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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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건 언더커버(Undercover)의 사과 팬던트 목걸이!

전부터 이걸 살까말까 고민을 좀 했었는데, 하입비스트의 무료배송이 125불부터인데 이게 딱 123불이라 -_-;;;;

그 2불때문에 구입 안하고 바라만 보고 있었는데 때마침 무료배송 프로모션이 시작됐길래 얼씨구나하고 지름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마음에 든다 +_+ 맨날 차고 다녀야지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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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냉면의 계절.

평양냉면이 싫은 나는 캐주얼하게 함흥냉면으로 여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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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근처 편의점에서 본, 이상하게 2개 프로그램 합친 것 같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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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내 마음 뒤흔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탠스미스 발견.

촬영하다가 내가 스스로 홀려버림;;;;

하도 이뻐서 인스타그램에도 올렸는데, 내 덕에 홀린 동지들이 많은듯? ㅋㅋㅋㅋㅋ

(보고있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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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팀 회식을 맞아 오랫만에 갈매기 식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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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합석하신 심차장님은 요즘 1990년대 버전으로 머리를 기르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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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입사했을 때 우리팀이 나까지 달랑 3명이었는데,

지금은 나를 포함한 팀원이 전부 8명이다. 이 회식을 끝으로 한 명이 퇴사 했으니 이제 7명이지만. 아무튼.

얼떨결에 시작한 일이기에 나도 아직 많은 것이 부족하나, 멋진 꿈을 안고 들어온 이 친구들과 회사 모두의 질적 향상을 위해

내 욕심 채우기보다 아이들 부담 덜어주는데에 요즘은 신경을 많이 쓰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 고민이 많다.

뭐 어쨌든 나는 이 아이들을 참 사랑하고 있다. 언제까지 나와 함께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내 생각이 언제라도 난다면 난 그걸로 만족할 수 있어.

그래서 더욱 더 잔소리 하는 시어머니 역할을 나는 할 생각이다. 그래야만 한다고도 생각하고.

윤수 별님이 현근이 다운이 그리랑 다현이 모두 힘내자.

마지막으로, 나의 해니 안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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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평일 휴무. 예은이랑 토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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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약속있다고 훌쩍 떠남.

내가 그럼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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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는 오랫만에 모델 동생들 데리고 촬영.

빗방울이 계속 떨어져서 참 촬영 쉽지 않았는데, 무사히 잘 마무리 된 것 같아 다행이다.

주말 동안 집에서 사진 셀렉하고 리터칭하고 그랬는데, B컷 몇 장 포스팅함.

참, 남자는 권현빈이고 여자는 김예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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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았다 모두 +_+



끝.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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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잠실뻘은 이미 아비규환을 예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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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기 전에 갔는데도 이미 바깥엔 입장을 기다리는 줄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나는 사전에 프레스로 이름이 올라가 있었기 때문에 논스톱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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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아래 통로도 이미 후끈후끈 하구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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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딱 들어갔을 시간이 사진 찍었을 때 가장 안 이쁘게 나오는 어정쩡한 시간대라 뭐 대충 상황은 이러했다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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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전광판에 얼핏 보이는 글자! 피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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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 UMF 2014를 피아트(FIAT)와 함께 즐겼다 +_+

피아트는 메인 오토모빌 스폰서 자격으로 UMF 2014와 함께 했는데

그래서인지 이거 전시 부스 스케일이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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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저기 맨 위에 클럽 미러볼 처럼 만들어 놓은 저 커스터마이징 모델이 탐났다 ㅋㅋ 완전 멋있었어 ㅋㅋ

(심지어 계속 돌아가기까지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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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 터지는 뒷태 너머 저 앞에선 UMF의 뜨거운 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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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불 때문에 뜨거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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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를 피해 하늘이 깜깜해 질 때 까지 잠시 주경기장 내부를 돌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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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해 흥을 돋구고 있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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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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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어둑해지니 더 인기가 많아 보였던 듀렉스(Durex) 부스.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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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사람들 실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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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놀자! 하는 마음으로 칼스버그 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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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칼스버그 부스도 좀 구경해 봤는데 오우 여기는 또 다른 세상이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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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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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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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테이지는 이미 뭐 부연 설명이 필요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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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상황 보려고 나오는데 어이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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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사리 수 많은 인파를 뚫고 경기장 바깥으로 나와 보니, 입구쪽에서도 다양한 축제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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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피아트 부스가 크게 세워져 있었는데

UMF가 한창 피크타임일 때라 대부분의 관중들이 다 경기장 안에 있어서 내가 보러 나온 이 시간대에는 좀 한산한 느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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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덕분에 나는 피아트 500C의 예쁜 모습을 편하게 담을 수 있었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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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안쪽에서는 타투(?) 체험 이벤트도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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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뭐 이런 게 다 페스티벌의 작은 추억 아니겠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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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편하게 즐기는 것 같아 보기 좋았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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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바로 옆에는 메가 아웃도어 스테이지가 세워져 있었는데

여기는 완전 피아트 무대더만? 무대 양 옆에 세워져(?) 있는 자동차 보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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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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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의 향연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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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몇 명 쯤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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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스테이지는 이름 답게 아티스트들이 직접 마이크 들고 공연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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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멋진 라이브 공연을 안주 삼아 잠실뻘을 가득 메운 이 수 많은 사람들은 부어라 마셔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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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부어라 마셔라 하고 싶었지만 뭐 하나 먹으려고 해도 줄이 30분 웨이팅은 기본인 것 처럼 보여서 걍 포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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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라이브 스테이지 위에 보고 싶었던 아티스트 미아(M.I.A.)가 올라왔길래 잘됐다 하고 공연이나 보기로 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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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서 사람들 틈에 부대끼며 보고 싶지 않아서 멀찌감치 떨어져 여유롭게 바운스 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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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가 갑자기 사람들 보고 올라오라고 ㅋㅋㅋ

근데 사람들이 진짜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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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느낌이 이거 장난 아닌 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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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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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미아가 내 시야에서 사라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엄청난 순간을 놓치기 싫어서 사람들 뚫고 무대 앞까지 가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갔니 미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아가 미아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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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저기 옆쪽에서 미아를 발견 했는데 와 이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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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부르스도 이런 난리부르스가 없겠다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도 이 엄청난 광경을 놓치지 않아서 나도 좋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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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진짜 위 아더가 월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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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웠던 미아의 무대를 뒤로 하고 나는 다시 메인 스테이지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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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칼스버그, 피아트, 스미노프, 메트로시티 그리고 뭐더라 기억이 안나네 레드불 데크까지.

메인 스테이지를 감싼 이 멋진 브랜드들! 덕분에 완전 신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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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런 라운지 처음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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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테이지는 내가 굳이 더 부연 설명할 필요가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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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피아트 부스는 어떤가 하고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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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돋는 레이싱 모델들과 관중들이 오붓한 한 때를 보내고 있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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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서는 경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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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경품 스케일이 시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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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탑도 시원하겠지?

아 근데 계속 보니까 진짜 나도 이 차는 정말 갖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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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가다듬고 나는 다시 페스티벌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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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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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난리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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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틈을 타 나는 또 재미있는 구경거리를 찾아 다니며 바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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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메가 아웃도어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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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도 분위기가 달아 오르긴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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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캬라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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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퀘첸토와 은근히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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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으로 치닫는 UMF 2014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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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세상처럼 보인 레드불 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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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공연과도 같았던 스티브 안젤로(Steve Angello)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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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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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하얗게 불태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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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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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스테이지도 끝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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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예정 되어 있던 모든 공연이 끝이 났다.

(아- 사진으로 보니 또 여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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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잊고 있던 것이 하나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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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게이트 쪽의 피아트 부스!

여긴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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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볼륨을 높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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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려던 이들은 다시 이 곳으로 모여 광란의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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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 즐거운 순간을 그렇게 끝낼 수 없지!

정말 피아트 덕분에 즐겁게 놀았던 하루가 아니었나 싶다 ㅋ

그렇게 화려하게 막을 내린 UMF 2014, 잊지 못할 거야 +_+



고마워요 피아트!



+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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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M.I.A)로 하나 된 우리 +_+

내 맘 속 베스트 컷 ㅋ




Posted by 쎈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