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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TAG

유럽하고도 독일, 그리고도 베를린 출장기 2-2 : 베를린의 폭우, 컴바이, 아디다스의 디너파티 그리고 퍼렐, 프라이탁, 독일전 관람 ※ 이 포스팅에 출장 업무에 대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 저녁 공식 일정까지 또 시간이 쪼금 남아서, 내가 누구야. 역마살 잔뜩 낀 쎈스씨 아니겠나. 1분 1초가 아까운 나이기에 또 열심히 쉬지 않고 주변 골목을 탐색했다. 지금 사진에 보이는 메이드 인 베를린(Made in Berlin)이라는 상점은 세컨핸즈 샵이다. 쉽게 말해 진짜 구제 위탁 받아서 판매하는 곳인데 베를린에서는 제법 잘 알려진 곳이라고 알고 있다. (무려 프랜차이즈다) 내부 사진은 없고 후기를 남겨 보자면, 일본의 라그타그(Ragtag)같이 핫한 패션 브랜드의 세컨핸즈 제품을 많이 취급하는 그런 곳은 아니고, 여긴 정말 그냥 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들어갔다가 2분만에 나옴 ㅋㅋㅋㅋㅋ (근데 뭐 단지 내 취향이 .. 더보기
FREITAG 설립자 마르크스가 직접 소개한 프라이탁 서울 챕터와 이야기들 프라이탁 프레젠테이션이 열리는 프라이탁 서울 챕터에 가기 전, 잠시 모스트서울에 들러 내 바이크 바테잎과 체인을 새로 교체했다. 1년 반만에 바꾸는 바테잎이었다; 내 드랍바가 원래 저런 색 이었다는것도 아예 잊고 있었네 ㅋ 시간이 여유치 않아 바테잎을 새로 바꾸는 동시에, 체인도 동시에 교체 ! 이것도 1년 반만에 새로 교체 하는건데 내가 체인 교체 시기를 한참이나 놓치고 있다가 교체하는 건데, 정말 많이 늘어나 있더라; 경현형님이 체인 늘어났는지 확인해 보시다가 깜짝 놀라셨다 ㅋ 이렇게 늘어난 체인 처음 봤다고 하하; 아무튼 그렇게 볼일을 마치고, 한남동 mmmg 건물. 'mmmg'는 'millimeter milligram'을 줄여 쓴 것으로 그냥 엠엠엠쥐 라고 흔히들 부르고 있다. mmmg는 흔히 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