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6D | 1/1600sec | F/4.0 | 24.0mm | ISO-100

 

지산리조트에서 열렸던 2013 고아웃캠프에서는 코카콜라를 만날 수 있었다.

이번 고아웃캠프의 모든 브랜드 부스 중 가장 예쁘지 않았나 싶었던, 그러니까,

이 '자연'을 가장 브랜드와 잘 섞은 부스가 아니었을까 싶을 만큼 참 예뻤던 것 같다.

 

Canon EOS 6D | 1/1250sec | F/4.0 | 24.0mm | ISO-100

 

물론 로고가 주는 그 아름다움도 한 몫 제대로 하긴 했지.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24.0mm | ISO-100

 

코카콜라 부스는 완벽한 캠핑존 디오라마로 구성되어 있었다.

저 캠핑카 어쩔거야...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105.0mm | ISO-100

 

캠핑 분위기를 살릴 소품들.

 

Canon EOS 6D | 1/2000sec | F/4.0 | 105.0mm | ISO-100

 

그 사이에서 아침부터 고기가 열심히 구워지는 현장을 목격하게 되었다.

 

Canon EOS 6D | 1/1250sec | F/4.0 | 24.0mm | ISO-100

 

심지어 옷을 잘 차려입은 멋진 쉐프님께서 직접 +_+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105.0mm | ISO-100

 

그리고 그 앞에 셋팅 된 예쁜 테이블.

 

Canon EOS 6D | 1/3200sec | F/4.0 | 85.0mm | ISO-100

 

의자도 기가막혀. 이거 누구 아이디어인지 박수 쳐 주고 싶었음 ㅋ

 

Canon EOS 6D | 1/2000sec | F/4.0 | 58.0mm | ISO-100

 

어느덧 테이블에 사람들이 앉았고 쉐프님이 만들어주신 든든한 식사로 파티가 시작 되었다.

 

Canon EOS 6D | 1/2000sec | F/4.0 | 105.0mm | ISO-100

 

음료는 역시 코카콜라.

 

Canon EOS 6D | 1/2000sec | F/4.0 | 105.0mm | ISO-100

 

이 식사 자리는 코카콜라가 제공하는 코크 앤 밀 존 (Coke & Meal Zone) 이벤트로 캠프 첫 날 있었던

코카콜라 부스 자체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1팀을 초청, 코카콜라가 직접 아침식사를 대접하는 이벤트 였다.

그 외에도 코카콜라는 캠핑 식탁 콘테스트, 포토 스튜디오를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24.0mm | ISO-100

 

금새 사람들이 가득찼군.

 

Canon EOS 6D | 1/2500sec | F/4.0 | 65.0mm | ISO-100

 

음식과 관련된 이슈 외에도 코카콜라는 또 하나, 기특한 이슈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Canon EOS 6D | 1/2000sec | F/4.0 | 82.0mm | ISO-100

 

"환경 보호를 위하여 빈 코카콜라 캔과 병을 가져다 주세요"

 

Canon EOS 6D | 1/2500sec | F/4.0 | 105.0mm | ISO-100

 

이번 2013 고아웃 캠프에서 코카콜라는 저 피자박스 처럼 생긴 패키지를 입장객들에게 나눠주어 코카콜라 음료를 바로 마실 수 있게 했다.

 

Canon EOS 6D | 1/1250sec | F/4.0 | 67.0mm | ISO-100

 

그리고 그를 마시고 남은 빈 병을 이 곳 부스로 가져와 이 통 안에 넣으면,

 

Canon EOS 6D | 1/1250sec | F/4.0 | 105.0mm | ISO-100

 

새로운 코카콜라 음료를 다시 무료로 제공 한 것.

아 기특해! 세심해!

 

Canon EOS 6D | 1/1000sec | F/4.0 | 75.0mm | ISO-100

 

또 하나. 그 피자박스 처럼 생긴 패키지 안에는 숨은 그림 찾기도 넣어 놔서 그 그림을 다 찾기만 해도 음료를 증정.

마실 것이 반드시(?) 필요한 고아웃 캠프에서 코카콜라 음료의 인기는 단연 최고였다.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67.0mm | ISO-100

 

너도 나도 집중.

 

Canon EOS 6D | 1/1000sec | F/4.0 | 24.0mm | ISO-100

 

다 찾음 ㅇㅇ.

 

Canon EOS 6D | 1/640sec | F/4.0 | 24.0mm | ISO-100

 

맛있게 드세요 ㅎ 

 

Canon EOS 6D | 1/2000sec | F/4.0 | 105.0mm | ISO-100

 

아 근데 보니까 나도 막 갈증 나 ㅋㅋㅋ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40.0mm | ISO-100

 

미니 캠핑카 앞에 꾸며진 디오라마에서는 포토 스튜디오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 됐다.

 

Canon EOS 6D | 1/1250sec | F/4.0 | 105.0mm | ISO-100

 

저 자리에 앉아 즐거운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면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해 주는 이벤트.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105.0mm | ISO-100

 

부럽다 +_+ 행복해 보여 정말 ㅎㅎ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97.0mm | ISO-100

 

Canon EOS 6D | 1/500sec | F/4.0 | 24.0mm | ISO-100

 

이런게 사진을 짠 0_0!!

 

Canon EOS 6D | 1/2000sec | F/4.0 | 24.0mm | ISO-100

 

계속 보고 얘기하고 있지만, 참 코카콜라 부스 이뻤어..

 

Canon EOS 6D | 1/800sec | F/4.0 | 80.0mm | ISO-100

 

부스가 바빠보여 나는 잠시 또 캠핑장을 한바퀴 돌아보기로 했다.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84.0mm | ISO-100

 

돌다보니 은근히 이 코카콜라 테이블보가 참 많이 보였는데, 이게 알고보니,

아까 소개했던 그 피자박스 패키지. 그 안에 들어있던 테이블보 라더라.

아 진짜 코카콜라가 신경 많이 썼구나 했다.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24.0mm | ISO-100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105.0mm | ISO-100

 

테이블보를 만들었다. 라는 것 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105.0mm | ISO-100

 

캠퍼들의 테이블이 대부분 작다는 것 까지 간파한 크기 설정이 진짜 대박. 세심한 계산을 한 결과물 이라는거지!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105.0mm | ISO-100

 

저 멀리에도 코카콜라.

 

Canon EOS 6D | 1/2000sec | F/4.0 | 85.0mm | ISO-100

 

감탄이 절로 나왔던 순간이었음.

 

Canon EOS 6D | 1/800sec | F/4.0 | 24.0mm | ISO-100

 

돌아와 보니 사람들이 코카콜라 부스에 더 많이 몰린 모습이었는데,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24.0mm | ISO-100

 

심지어 줄이 길게!

 

Canon EOS 6D | 1/2500sec | F/4.0 | 24.0mm | ISO-100

 

무슨 줄 인가 했더니 코카콜라가 이번에는 아침과 다르게 선착순으로 부스를 찾는 이들에게 무료로 간식을 나눠주기로 했다는 것. 

 

Canon EOS 6D | 1/1000sec | F/4.0 | 24.0mm | ISO-100

 

 코카콜라 음료를 함께 제공한 건 당연하고.

 

Canon EOS 6D | 1/1000sec | F/4.0 | 24.0mm | ISO-100

  

Canon EOS 6D | 1/640sec | F/4.0 | 24.0mm | ISO-100

  

Canon EOS 6D | 1/640sec | F/4.0 | 24.0mm | ISO-100

 

너도 맛있게 먹으렴 ㅎ

 

Canon EOS 6D | 1/1000sec | F/4.0 | 24.0mm | ISO-100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24.0mm | ISO-100

 

아 대박이네 아주 ㅋ 

 

Canon EOS 6D | 1/1000sec | F/4.0 | 105.0mm | ISO-100

 

음료도 양껏! 

 

Canon EOS 6D | 1/800sec | F/4.0 | 93.0mm | ISO-100

 

Canon EOS 6D | 1/2000sec | F/4.0 | 105.0mm | ISO-100

 

코카콜라로 하나 된 캠퍼들. 

 

Canon EOS 6D | 1/1600sec | F/4.0 | 99.0mm | ISO-100

 

엇 잠깐 음악 페스티벌인 줄 +_+

 

Canon EOS 6D | 1/1000sec | F/4.0 | 105.0mm | ISO-100

 

코카콜라 맛있니?

 

Canon EOS 6D | 1/1000sec | F/4.0 | 105.0mm | ISO-100

 

따봉! ^-^b

 

Canon EOS 6D | 1/2000sec | F/4.0 | 24.0mm | ISO-100

 

아이들도 좋아하는 코카콜라.

(이 와중에 깨알같은 테이블 소품들 ㄷㄷㄷ)

 

Canon EOS 6D | 1/1000sec | F/4.0 | 45.0mm | ISO-100

 

맛있는 행복을 여세요-!

 

Canon EOS 6D | 1/1250sec | F/4.0 | 24.0mm | ISO-100

 

근데 나도 배고팠는데.. 사진 찍다가 맛도 못 봄.....

 

Canon EOS 6D | 1/500sec | F/4.0 | 105.0mm | ISO-100

 

어쨌든 즐거운 자리로구나 ㅎ

 

Canon EOS 6D | 1/640sec | F/4.0 | 24.0mm | ISO-100

 

사람들이 한번 쫙 빠진 뒤 잠시 한산해진 코카콜라 부스.

그 안에서 내 눈을 사로잡은 또 다른 코카콜라 머천다이징 상품들.

 

Canon EOS 6D | 1/2000sec | F/4.0 | 97.0mm | ISO-100

 

그 중 가장 탐났던 건 역시 저 3가지 경품이었는데,

1등에게는 크루저, 2등에게는 접이식 테이블 그리고 3등에게는 캔 모양의 휴대용 냉장고 ㅠㅠ

(처음에 소개했던 그 최고의 캠핑 식탁 콘테스트 경품임. 무려 외국에서 직접 공수해 온 귀한 아이템이라고 ㄷㄷㄷ)

 

Canon EOS 6D | 1/100sec | F/4.0 | 24.0mm | ISO-100

 

그 엄청난 경품들이 걸린 대회는 캠프 첫날의 예선에서 통과한 다섯팀의 최종 본선 대회로 치러지게 됐고

정해진 심사 시간 전에 미리 다섯팀의 요리가 준비 될 수 있도록 코카콜라팀이 서포트를 해 줬다.

 

Canon EOS 6D | 1/200sec | F/4.0 | 24.0mm | ISO-640

 

나도 따라다니며 다섯팀의 요리를 미리 슬쩍 봤는데,

 

Canon EOS 6D | 1/250sec | F/4.0 | 24.0mm | ISO-640

 

레시피가 생각보다 다양했다는 점에서 놀라기도 했지만

가족팀, 친구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캠퍼들이 생각 이상으로 진지하게 임해서 더 놀랬..

 

Canon EOS 6D | 1/200sec | F/4.0 | 24.0mm | ISO-1000

 

튀김 맛있겠..

 

Canon EOS 6D | 1/160sec | F/4.0 | 24.0mm | ISO-1000

 

여긴 비어치킨을 패러디한 콜라치킨 ㅋㅋ

 

Canon EOS 6D | 1/125sec | F/4.0 | 24.0mm | ISO-1000

 

개인적으로는 이 다섯번째 팀의 요리가 제일 맛있어 보였어..

 

Canon EOS 6D | 1/125sec | F/4.0 | 73.0mm | ISO-1000

 

야채랑 묵은지를 삼겹살로 돌돌 말아 구워낸.. ㅠㅠ

비주얼부터가 이미 ㅠㅠ

 

Canon EOS 6D | 1/160sec | F/4.0 | 24.0mm | ISO-1000

 

그렇게 요리가 준비 되는 동안 메인 이벤트를 위한 무대 셋팅도 완성이 되었다.

 

Canon EOS 6D | 1/200sec | F/4.0 | 24.0mm | ISO-1000

 

경품도 이리로 이동 +_+

 

Canon EOS 6D | 1/200sec | F/4.0 | 24.0mm | ISO-1000

 

그리고 메인 이벤트의 심사 및 진행을 맡은 정준하형님이 코카콜라 부스에 도착!

 

Canon EOS 6D | 1/200sec | F/4.0 | 24.0mm | ISO-1000

 

해가 지기 시작할 때 즈음, 코카콜라 최고의 캠핑 식탁 콘테스트 본선 대회가 시작 되었다.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000

 

2013 고아웃 캠프 메인 MC인 프라임 형님과 정준하 형님의 공동 진행으로 행사가 시작 되었다.

(정준하 형님은 다들 아시다시피 코카콜라 광고 모델로 활동 중임)

 

Canon EOS 6D | 1/200sec | F/4.0 | 105.0mm | ISO-1000

 

역시 기가막힌 입담으로 우리를 금새 웃음바다에 빠지게 했지 ㅋ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000

 

그러면서도 마치 식신로드를 보는 듯한, 음식에 집중하는 모습도 보이며 뭔가 심사를 기가막히게 할 것만 같은 생각에 빠지게 했다.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000

 

"이걸 직접 만들었다구요?"

 

Canon EOS 6D | 1/50sec | F/4.0 | 24.0mm | ISO-1000

 

해가 슬슬 지고,

 

Canon EOS 6D | 1/160sec | F/4.0 | 24.0mm | ISO-1000

 

다섯 팀이 모두 무대 위로 올랐음.

 

Canon EOS 6D | 1/100sec | F/4.0 | 105.0mm | ISO-1000

 

첫 팀 부터 음식 평가.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000

 

아 진짜 ㅋㅋ 식신로드 진행의 연륜이 여기서 빛을 보더라 ㅎ 말로 그 맛을 표현하는게 진짜 ㅎㄷㄷ

 

Canon EOS 6D | 1/160sec | F/4.0 | 80.0mm | ISO-1000

 

맛있게 먹기도 참 ㅋㅋ 보면서 얼마나 먹어보고 싶던지 ㅠㅠ

 

Canon EOS 6D | 1/125sec | F/4.0 | 70.0mm | ISO-1000

 

음식 다 먹고는 역시나 코카콜라 한잔 +_+ 

 

Canon EOS 6D | 1/125sec | F/4.0 | 105.0mm | ISO-1000

 

저 컵은 버거킹에서 곧 증정품으로 나온댔나? 그랬던 거 같은데 나오면 겟 해야겠음 ㅋㅋ

 

Canon EOS 6D | 1/160sec | F/4.0 | 70.0mm | ISO-1000

 

계속 되는 심사.

그리고 식사.

???

 

Canon EOS 6D | 1/200sec | F/4.0 | 45.0mm | ISO-1000

 

우리에게 가장 큰 웃음을 줬던 콜라치킨팀.

 

Canon EOS 6D | 1/200sec | F/4.0 | 92.0mm | ISO-1000

 

무려 '닭이 안 익은' 초유의 사태가 발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홍빛 살이 사진으로도 그냥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non EOS 6D | 1/200sec | F/4.0 | 60.0mm | ISO-1000

 

"아빠가 집에서 음식 자주 해 주시니?"

 

Canon EOS 6D | 1/100sec | F/4.0 | 47.0mm | ISO-1000

 

마침내 마지막 팀 심사.

 

Canon EOS 6D | 1/160sec | F/4.0 | 60.0mm | ISO-1000

 

흥분하심 ㅋㅋㅋㅋㅋ

 

Canon EOS 6D | 1/125sec | F/4.0 | 32.0mm | ISO-1000

 

아.. 음식들 다 어떤 맛이었을까.. 진짜 궁금해.. ㅠㅠ

 

Canon EOS 6D | 1/30sec | F/4.0 | 24.0mm | ISO-1000

 

행운의 누군가는 이렇게 직접 먹어보기도 ㅠㅠ

 

Canon EOS 6D | 1/160sec | F/4.0 | 45.0mm | ISO-1000

 

무르익은 행사.

 

Canon EOS 6D | 1/200sec | F/4.0 | 105.0mm | ISO-1000

 

3등은 두번째, 친구들 팀이 차지했고, 

 

Canon EOS 6D | 1/50sec | F/4.0 | 24.0mm | ISO-1000

  

Canon EOS 6D | 1/200sec | F/4.0 | 105.0mm | ISO-1000

 

2등은 아까 그 테이블에 냉장고 추가 증정 ㅠㅠ

 

Canon EOS 6D | 1/100sec | F/4.0 | 24.0mm | ISO-1000

 

정말 너무 맛있다며 정준하 형님은 1,2등이 될 두 팀의 음식을 관객들에게 먹어보라며 모두 나눠 주는 쇼맨쉽도 발휘하심.

 

Canon EOS 6D | 1/160sec | F/4.0 | 24.0mm | ISO-1000

 

아 근데 진짜 ㅋㅋ 내가 진짜 ㅋㅋ 나도 모르게 손 내밀 뻔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배고팠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anon EOS 6D | 1/200sec | F/4.0 | 105.0mm | ISO-1000

 

1등은 자전거에 냉장고 ㅎㄷㄷ

 

Canon EOS 6D | 1/80sec | F/4.0 | 24.0mm | ISO-1000

 

결국 1등은 내가 제일 맛있을 것 같다고 했던 그 삼겹살 말이 +_+

 

Canon EOS 6D | 1/80sec | F/4.0 | 67.0mm | ISO-1000

 

아 크루저를 가져가다니 진짜 부럽다 ㅠㅠㅠ

 

Canon EOS 6D | 1/40sec | F/4.0 | 24.0mm | ISO-2500

 

그렇게 콘테스트가 모두 끝이 나고 다시 돌아온 코카콜라 부스에서는,

 

Canon EOS 6D | 1/60sec | F/4.0 | 24.0mm | ISO-2500

 

정준하 형님이 다시 등장, 캠프의 밤을 빛내줄 맛있는 비빔밥을 직접 만들어 주셨다.

 

Canon EOS 6D | 1/60sec | F/4.0 | 24.0mm | ISO-2500

 

하악 +_+

 

Canon EOS 6D | 1/60sec | F/4.0 | 24.0mm | ISO-2500

 

자- 맛있게들 먹엉-

 

Canon EOS 6D | 1/60sec | F/4.0 | 24.0mm | ISO-2500

 

줄께 줄께.

 

Canon EOS 6D | 1/25sec | F/4.0 | 24.0mm | ISO-2500

 

덕분에 난리남 ㅎ

코카콜라 제대로 흥하는구나 ㅎ

 

Canon EOS 6D | 1/20sec | F/4.0 | 24.0mm | ISO-2500

 

다같이 짠!!!!

 

Canon EOS 6D | 1/25sec | F/4.0 | 24.0mm | ISO-2500

 

길고 긴 코카콜라 부스의 하루가 그렇게 끝이 났다.

아침부터 밤까지, 고아웃 캠프에 참여한 캠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준 코카콜라 부스는

새벽이 될 때 까지 불을 밝히고 사람들을 맞았다는 훈훈한 마무리 ㅎ

 

 

+ 마무리

 

 

콘테스트에 참여한 분들과 정준하 형님,

그리고 코카콜라 부스 운영에 함께한 탄젠트, 맥켄 관계자분들과

희강씨를 비롯한 코카콜라 식구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진짜 즐거운 하루가 되었어요!

역시 코카콜라가 갑이야!

 

 

Posted by 쎈스씨

Canon EOS 6D | 1/400sec | F/4.0 | 67.0mm | ISO-125

 

여가의 새발견.

'문화역서울'이라 불리는 구 서울역사에서 지난 14일에 막을 내린 전시다.

나는 12일에 아슬아슬하게 방문.

예전부터 존재했던 문화이지만 최근들어 우리네 젊은 또래에게도 그 가치가 인정되고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캠핑'과 '수집'에 대한 전시라 내가 이거 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었지.

 

Canon EOS 6D | 1/125sec | F/4.0 | 93.0mm | ISO-1600

 

제일 먼저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정문경 작가의 아주 재미있는 작품을 마주하게 되는데,

 

Canon EOS 6D | 1/200sec | F/4.0 | 24.0mm | ISO-1600

 

두둥.

우리가 아주 잘 알고 있는 그 캐릭터,

미키마우스와 곰돌이 푸를 '뒤집어'놓은 거대한 작품이다.

 

Canon EOS 6D | 1/200sec | F/4.0 | 24.0mm | ISO-1600

 

우리가 알고 있던 겉모습 안에 감춰진 내면의 상처를 보여준다 뭐 그런 의미.

 

Canon EOS 6D | 1/160sec | F/4.0 | 24.0mm | ISO-1600

 

아이디어가 참 기발한 것 같다. 어쩜 이런 발상을..

 

Canon EOS 6D | 1/125sec | F/4.0 | 80.0mm | ISO-1600

 

뭔가, 진짜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캐릭터 인데, 다른 모습 같기도 하고, 알고 있던 그게 정말 맞나 싶으면서도, 맞긴 맞는데 하게 되고, 응?

 

Canon EOS 6D | 1/160sec | F/4.0 | 24.0mm | ISO-1600

 

최범의 수집품인 미니 탱크들.

뭐 이렇게 위에서 한눈에 내려다 봐도 대단한데,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600

 

요렇게 보면,

 

Canon EOS 6D | 1/80sec | F/4.0 | 105.0mm | ISO-1600

 

디테일이 진짜 장난 아님 ㄷㄷㄷ 이런건 대체 어디서 ㄷㄷㄷ

 

Canon EOS 6D | 1/40sec | F/4.0 | 24.0mm | ISO-1250

 

홀 안쪽으로 안내를 받아 들어가면 이제부터는 캠핑에 대한 전시를 마주 하게 된다.

 

Canon EOS 6D | 1/125sec | F/4.0 | 105.0mm | ISO-1600

 

뭐 이런 캠핑 사진들도 있는데 이건 웬지 모르게 잘 안보게 되던..

 

Canon EOS 6D | 1/60sec | F/4.0 | 45.0mm | ISO-1600

 

사진을 지나 안쪽으로 들어오면 제일 먼저 이 거대한 텐트를 보게 된다.

너무 커서 안 볼 수가 없는데,

 

Canon EOS 6D | 1/125sec | F/4.0 | 60.0mm | ISO-1600

 

뭔가 낯익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 이 텐트 위에 그려진 페인팅이 태헌이가 그린 그림이더만 +_+

근데 더 놀라운 건, 이름은 까먹었는데 암튼 이 텐트 업체에서 이번 전시를 위해 새제품을 그냥 스폰해 줬다는 것.

그리고 그 위에 태헌이가 이렇게 직접 그림을 그려냈다는 것 ! 우오 !

 

Canon EOS 6D | 1/20sec | F/4.0 | 24.0mm | ISO-1250

 

속 안에도 우오 ! (실제로 내가 보고 있을 때에도 사람들이 안에 앉아서 쉬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음)

 

Canon EOS 6D | 1/50sec | F/4.0 | 105.0mm | ISO-1600

 

태헌이가 저기 앉아있네.

뭐하는 건가 하고 가 보니,

 

Canon EOS 6D | 1/40sec | F/4.0 | 24.0mm | ISO-1600

 

혼자 막 뚝딱뚝뚝 하고는,

 

Canon EOS 6D | 1/50sec | F/4.0 | 88.0mm | ISO-1600

 

아하 - 팔찌를 만들어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채워주더라 ㅎ

혼자 앉아서 저러고 있던데 역시 참 태헌이는 달라도 달라 뭔가 +_+

멋쟁이 !

 

Canon EOS 6D | 1/200sec | F/4.0 | 80.0mm | ISO-1600

 

태헌이가 소장하고 있던 문제의 그 빈티지 아웃도어 아우터 컬렉션도 직접 볼 수 있었다.

사진으로만 보던 걸 실제로 보니 와, 진짜 이거 장난 아니던데?

 

Canon EOS 6D | 1/100sec | F/4.0 | 105.0mm | ISO-1600

 

거의 1970년대 1980년대의 빈티지 제품들이었다. 재봉 방법이나 레이아웃 같은 건 뭐 내가 전문가가 아니니 사실 거기서 거기처럼 보였지만

이 안쪽 라벨 디자인 보는 건 상당히 재미가 쏠쏠했음 ㅋ

 

Canon EOS 6D | 1/125sec | F/4.0 | 105.0mm | ISO-1600

 

Canon EOS 6D | 1/200sec | F/4.0 | 105.0mm | ISO-1600

 

태헌이의 아웃도어 킷 수집품도 함께.

 

Canon EOS 6D | 1/200sec | F/4.0 | 105.0mm | ISO-1600

 

선글라스도 그렇지만 옆에 맥라이트 전구나 키홀더 같은 것들도 인상적이었음.

 

Canon EOS 6D | 1/200sec | F/4.0 | 105.0mm | ISO-1600

 

이건 그레고리 아저씨 사인이던가?  

 

Canon EOS 6D | 1/100sec | F/4.0 | 55.0mm | ISO-1250

 

이 백팩에 새겨진 싸인은 누군고 했더니,

 

Canon EOS 6D | 1/200sec | F/4.0 | 105.0mm | ISO-1250

 

응 뭐 이런 분 이라고..

 

Canon EOS 6D | 1/125sec | F/4.0 | 88.0mm | ISO-1600

 

여기는 태헌이의 오리지널 빈티지 반다나 수집품들.

 

Canon EOS 6D | 1/125sec | F/4.0 | 85.0mm | ISO-1250

 

요즘 시장에서 파는 것들이랑은 질 적으로 다르다던데, Made in U.S.A.에 프린트도 뭐라 들었는데 내가 머리가 나빠 까묵..

 

Canon EOS 6D | 1/80sec | F/4.0 | 24.0mm | ISO-1600

 

평일인데도 사람 많다.

 

Canon EOS 6D | 1/80sec | F/4.0 | 24.0mm | ISO-1600

 

태헌이의 수집품들을 뒤로 하고 고개를 돌려보니 이쪽은 본격 캠핑 부추김용 디오라마가 ㅋㅋ

 

Canon EOS 6D | 1/80sec | F/4.0 | 92.0mm | ISO-1600

 

내 눈을 사로잡는 멋진 카모플라쥬의 작은 텐트가 제일 먼저 눈에 띄었는데,

 

Canon EOS 6D | 1/50sec | F/4.0 | 24.0mm | ISO-1600

 

이거 알고보니 실제 군용으로 쓰이는 거라고!!!! 귀한거라고!!!!

 

Canon EOS 6D | 1/60sec | F/4.0 | 24.0mm | ISO-1600

 

이건 심지어 샘플이라고!!!! 발매한게 아니라고!!!!

 

Canon EOS 6D | 1/50sec | F/4.0 | 65.0mm | ISO-1250

 

그 옆에 홀로 전시되고 있는 텐트도 눈에 띄어 보니,

 

Canon EOS 6D | 1/100sec | F/4.0 | 24.0mm | ISO-1600

 

이거 낡아 뵈는게 설마..

 

Canon EOS 6D | 1/80sec | F/4.0 | 105.0mm | ISO-1600

 

우어..

현존하는 텐트들 중에 제일 오래 된 텐트..

심지어 유레카 본사 박물관에서 직접 날아왔다고;;;;

와..

이거 무료 전시라고 우습게 보고 들어왔는데 처음부터 이렇게 빵빵 터뜨려 주다니 +_+ 엄청난 전시였어!!!!

 

Canon EOS 6D | 1/100sec | F/4.0 | 24.0mm | ISO-1600

 

공중곡예중인 텐트들도 괜히 달라 보이고 막?

 

Canon EOS 6D | 1/100sec | F/4.0 | 24.0mm | ISO-1600

 

저기 저 거꾸로 메달린 빨간 텐트는 가격만 백팔시....

 

Canon EOS 6D | 1/320sec | F/4.0 | 24.0mm | ISO-1600

 

텐트의 역사 안내.

 

Canon EOS 6D | 1/320sec | F/4.0 | 105.0mm | ISO-1600

 

그 옆에는 동아알루미늄(DAC)의 폴대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었는데

이 DAC라는 곳이 전세계 모든 폴대 시장을 그냥 장악(이라고 하는게 맞으려나;)하고 있다더라.

그러니까 뭐 경쟁 업체가 있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폴대는 다 DAC라고;;;

그게 우리나라 기업 ㄷㄷㄷ

 

Canon EOS 6D | 1/320sec | F/4.0 | 92.0mm | ISO-1600

  

Canon EOS 6D | 1/200sec | F/4.0 | 90.0mm | ISO-1600

 

DAC의 이야기가 소개 되는 곳엔 故 박영석 대장님에 대한 에피소드도 이렇게 소개가 되고 있었다.

에베레스트를 등반하시는데 DAC 제품을 협찬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로고만 달라고 무작정 사무실로 찾아가 부탁하셨단다.

그리고는 그 로고로 깃발을 만들어 에베레스트 정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순간에 그 깃발을 들고 사진을 찍어다 주셨단다.

DAC라는 이름 때문에 외국기업일거라 생각했는데 한국 기업이라는 이야기를 들으시고 이걸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그리 하셨다고.

안나푸르나 등반 중 실종 되신 故 박영석 대장님의 애국심과 열정에 잠시나마 고개를 숙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

 

Canon EOS 6D | 1/100sec | F/4.0 | 82.0mm | ISO-1600

 

캠핑에 대한 전시 답게 랜턴들도 전시가 되고 있었는데,

뭐 반딱반딱한 제품들이 이뻐 보이기는 했으나,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600

 

역시 빈티지가 답이지. 이것도 실제 빈티지 제품이라더라.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600

 

전시가 어처구니 없게 무료 전시인데 이렇게 외부로 노출 되어 있어서 그렇지 실제로는 이게 되게 귀한 거라고;;;;;

 

Canon EOS 6D | 1/40sec | F/4.0 | 70.0mm | ISO-1600

 

이 박스 안에 들어가는 빈티지 제품들 이라고;;;;

근데 이 박스도 그냥 아무렇게나 놓여있었....

 

Canon EOS 6D | 1/60sec | F/4.0 | 24.0mm | ISO-1250

 

캠핑에 대한 전시를 뒤로하고 이제부터는 본격, 수집에 대한 전시.

이 쪽 부터는 나도 꽤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라 (내가 또 한 덕 하니깐? ㅋ)

괜히 더 유심히 보게 되고 그랬던 것 같다. 

 

Canon EOS 6D | 1/50sec | F/4.0 | 105.0mm | ISO-1250

 

가장 먼저 중앙 기둥에 전시 된 스타벅스 텀블러들을 봤다.

스타벅스 텀블러 수집가 추형범의 개인 소장품들인데 내가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실 뭐가 뭔지는 잘 몰랐다.

그런데 스타벅스 매니아들 사이에선 입이 쩍 벌어지는 해외 한정판들도 꽤 있었다고 ㅎ

 

Canon EOS 6D | 1/125sec | F/4.0 | 105.0mm | ISO-1250

 

듣자니 전체 수집품의 2/3도 채 안되는 양만 전시한 거라고 했다.

그러니까 진짜, 이런 전시에 나오려면 그 정도 스케일은 되야 뭘 좀 모았다고 명함 내미는 자격 갖는 거지 뭐 ㅋㅋ

 

Canon EOS 6D | 1/200sec | F/4.0 | 88.0mm | ISO-1250

 

전체 수집품의 일부분만 전시 하는 건 이 베어브릭들도 마찬가지 였다.

이미 내 블로그에서는 두어번 소개 된 적이 있는데 바로 베어브릭 수집가 류창신의 개인 수집품들이다.

(난 처음에 사진을 내가 기울여서 찍은 줄 알았는데 바닥 보니까 여기 문화역서울이 수평이 맞는 건물이 아닌듯? 전시장아래 나무가 대어져있네)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600

 

왜 네 녀석이 처음 나왔을 땐 내가 예쁘단 생각을 못했을까? T19 400%.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600

 

Dr.Romanelli 400%.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600

 

10CC 400%. 이건 처음 봤네.

 

Canon EOS 6D | 1/100sec | F/4.0 | 24.0mm | ISO-1600

 

하지만 역시 베어브릭은 1000%지.

내가 베어브릭을 솔직히 애정이 없어서 안모으는게 아니라 이거 한번 샀다간 진짜 멈출수 없을 것 같아서 애초에 정을 안붙이는 건데

이 1000% 스케일은 솔직히 좀 탐나.. 역시 장난감은 커야 제맛 ㅠ

 

Canon EOS 6D | 1/60sec | F/4.0 | 105.0mm | ISO-1600

 

그냥 나무네- 하고 지나친다면 당신은 베어브릭의 세계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사람. 오히려 예네들이 갑절 이상 비싸부렁 +_+

 

Canon EOS 6D | 1/160sec | F/4.0 | 73.0mm | ISO-1600

 

근데 확실히, 예전 전시보다 (단독 전시가 아니어서 그런지) 많은 베어브릭들이 나오지 않았더라. 

 

Canon EOS 6D | 1/125sec | F/4.0 | 105.0mm | ISO-1600

 

Star Wars!!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600

 

Fragment.

 

Canon EOS 6D | 1/125sec | F/4.0 | 105.0mm | ISO-1600

 

내가 베어브릭 중에 제일 좋아하는 200% 스케일.

예네들은 초합금으로 나와서 무게감도 상당하고 가격도 비싸다.

근데 난 이 200% 크기가 제일 좋더라.

(그래서 저 가운데 Alexander Girard는 실제로 구입도 했지 후후)

 

Canon EOS 6D | 1/60sec | F/4.0 | 105.0mm | ISO-1600

 

봐도봐도 안 질리는 Bape & Milo.

 

Canon EOS 6D | 1/125sec | F/4.0 | 105.0mm | ISO-1600

 

그렇게 베어브릭 컬렉션을 쭉 보고 고개를 돌리니,

 

Canon EOS 6D | 1/60sec | F/4.0 | 75.0mm | ISO-1250

 

오 마이 갓.

문제의 컬렉션이 등장;

 

Canon EOS 6D | 1/100sec | F/4.0 | 85.0mm | ISO-1600

 

내가 한때 이베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들었던 코카콜라 수집품들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코카콜라의 경우 최근 젊은층에서 베어브릭과 함께 떠오르는 베스트 컬렉션 품목으로

재력이 좀 되시는 분들은 코카콜라 로고가 들어가는 빈티지 기계나 가전소품들도 열심히 모으신다지?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600

 

보기 힘든 코카콜라 한국판 1리터 유리병.

우엉 +_+

 

Canon EOS 6D | 1/80sec | F/4.0 | 105.0mm | ISO-1600

 

코카콜라 수집가들은 뭐 다양한 아이템들을 모으곤 하지만 역시 그 중 가장 인정 받는건 이 아트웍 보틀이 아닐까.

 

Canon EOS 6D | 1/100sec | F/4.0 | 105.0mm | ISO-1600

 

이베이에서 코카콜라 보틀을 검색하면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아름다운 아트웍이 담긴 한정판을 만나볼 수 있는데,

나도 몇개 사 볼까 했지만 막 한 병에 5만원 이러고 해서;; 그것도 콜라 없이 빈 병만;;; ㅠㅠ

우리나라에서 뭐 장폴고띠에 에디션이 나오고 뭐 그런건 진짜 새발의 피가 뭐야 최홍만 눈썹 정도 될까 말까 겠다 ㅋㅋ

 

Canon EOS 6D | 1/80sec | F/4.0 | 105.0mm | ISO-1600

 

아; Daft Punk 에디션 ㅠ 곱구나 진짜 ㅠ 실물 처음 봤는데 아름답네 이거 ㅠㅠㅠ

 

Canon EOS 6D | 1/80sec | F/4.0 | 82.0mm | ISO-1250

 

후엉.....ㅠ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600

 

100주년 기념 에디션들.

지금 코카콜라가 125주년이 넘었으니, 이것만도 이미 빈티지;;

 

Canon EOS 6D | 1/125sec | F/4.0 | 105.0mm | ISO-1600

 

이는 모두 코카콜라 수집가 김근영의 개인 소장품들인데,

진짜 대단한 것 같다;;

역시.. 뭐 하나를 해도 이렇게 제대로 파고 들어야 박수를 받는 듯..

 

Canon EOS 6D | 1/100sec | F/4.0 | 105.0mm | ISO-1600

  

Canon EOS 6D | 1/200sec | F/4.0 | 92.0mm | ISO-1250

 

그 옆으로는 빈티지 토이들이 전시 되고 있었다.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600

 

말로만 듣던 네고라를 처음 봤다.

고양이(네꼬)와 괴물(고지라)의 합성어이자 퓨전(?)된 캐릭터로, 베어브릭 처럼 사이즈가 나뉘는데

베어브릭과 다른게 있다면 그 사이즈별로 생김새나 포함되는 루즈가 다르다는 것?

이게 킹사이즈라고 알고 있는데 실제로 보니 이거 좀 매력있는 것 같다 ㅋ

 

Canon EOS 6D | 1/160sec | F/4.0 | 105.0mm | ISO-1600

 

70년대 DC & MARVEL 슈퍼 히어로 토이들.

 

Canon EOS 6D | 1/200sec | F/4.0 | 105.0mm | ISO-1600

 

가끔 감성 돋는 카페나 공간 혹은 TV나 광고 속 소품으로등장하던 이런 로봇들. 이름이 참 궁금했는데,

 

Canon EOS 6D | 1/200sec | F/4.0 | 105.0mm | ISO-1600

 

소닉로봇이라고 부르는구나 +_+ 근데 기어 가격이...

.... 만원 앞에 0이 3개가 붙..

..........

...

오리지널은 다르구나...

......

 

Canon EOS 6D | 1/80sec | F/4.0 | 32.0mm | ISO-1600

  

Canon EOS 6D | 1/50sec | F/4.0 | 73.0mm | ISO-1600

 

여긴 세계 로봇 대전? ㅋ

 

Canon EOS 6D | 1/30sec | F/4.0 | 105.0mm | ISO-1600

 

내 사랑 아이언맨도 있고 ㅎ

 

Canon EOS 6D | 1/30sec | F/4.0 | 105.0mm | ISO-1600

 

좀 전에 소닉 로봇 본 충격 때문인지.. 다 비싸게 느껴져;;;;

 

Canon EOS 6D | 1/80sec | F/4.0 | 73.0mm | ISO-1600

 

이건 설마 했는데,

 

Canon EOS 6D | 1/80sec | F/4.0 | 105.0mm | ISO-1600

 

진짜 북한 장난감 이라고 ㄷㄷㄷㄷ

이런건 어디서 구하는 거지 대체?????

 

Canon EOS 6D | 1/60sec | F/4.0 | 80.0mm | ISO-1600

 

승리의 자동총!

 

Canon EOS 6D | 1/125sec | F/4.0 | 85.0mm | ISO-1600

 

베어브릭과 코카콜라에 허우덕거리다가 정신 차리고 옆으로 건너가 보니 이번 전시는 현태준의 다양한 수집품들이..

 

Canon EOS 6D | 1/125sec | F/4.0 | 65.0mm | ISO-1600

 

여기는 그러니까 뭐 딱 주제가 있는 건 아니었는데, 역으로 생각해 보면 그게 주제였던 것 같다.

진짜 누구도 생각지 못한 가벼운 것들을 모으면서, 그게 아카이브가 쌓이니 거대한 무언가가 된 거랄까?

 

Canon EOS 6D | 1/250sec | F/4.0 | 82.0mm | ISO-1600

 

이런 것들도 그래서 가만 보면, 진짜 주제가 없다. 마트 전단지부터 성인용품 찌라시까지.. 진짜 별게 다 있었음 ㅋ

 

Canon EOS 6D | 1/400sec | F/4.0 | 82.0mm | ISO-1600

 

쭉!

 

Canon EOS 6D | 1/400sec | F/4.0 | 105.0mm | ISO-1600

 

올칼라. 미인 크럽.

 

Canon EOS 6D | 1/250sec | F/4.0 | 92.0mm | ISO-1600

 

왼쪽 아래 종이 인형 ㅋㅋ 옷 갈아입히기 ㅋㅋ

 

Canon EOS 6D | 1/400sec | F/4.0 | 105.0mm | ISO-1600

 

너무너무 간편해요. 

 

Canon EOS 6D | 1/160sec | F/4.0 | 97.0mm | ISO-1600

 

이거 뭔지 알지?

각도 다르게 보면 다른 그림 나오는 ㅋㅋ

 

Canon EOS 6D | 1/400sec | F/4.0 | 105.0mm | ISO-1600

 

각하!! 모릅니다 각하!!

 

Canon EOS 6D | 1/30sec | F/4.0 | 75.0mm | ISO-1600

 

이 분 근데 진짜 정말 별 걸 다 모으셨더라 ㅋㅋ

 

Canon EOS 6D | 1/50sec | F/4.0 | 84.0mm | ISO-1600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non EOS 6D | 1/50sec | F/4.0 | 85.0mm | ISO-1600

  

Canon EOS 6D | 1/30sec | F/4.0 | 90.0mm | ISO-1600

 

아 기억난다 뉴히트송 +_+ 

역시, 내 코드가 일치하는 전시가 맞았어 ㅋㅋ

 

Canon EOS 6D | 1/30sec | F/4.0 | 105.0mm | ISO-1600

 

레드 후뢰시!!

(후레쉬 아님. 후뢰시 임)

 

Canon EOS 6D | 1/25sec | F/4.0 | 105.0mm | ISO-1600

 

잘못된 이성교제..

내가 저런 걸 봐야 하는데..

그래야 실수를 안하지..

ㅇㅇ...

 

Canon EOS 6D | 1/100sec | F/4.0 | 24.0mm | ISO-1600

 

아 진짜, 추억은 방울방울이다 ㅋㅋ

독수리 5형제 ㅠㅠㅠ

 

Canon EOS 6D | 1/30sec | F/4.0 | 105.0mm | ISO-1600

 

저 모터도 기억나;;

 

Canon EOS 6D | 1/20sec | F/4.0 | 24.0mm | ISO-1600

 

진짜 제대로 된 전시회를 보러 온 것 같아 기분이 참 좋았는데,

이거 생각보다 전시량이 너무 많아서 조금 당황;;

무료 전시라고 우습게 본 게 화근이었나보다.

 

이어지는 전시는, 문제의 "레고"라서, 사진이 미친듯이 많아 부득이 따로 포스팅을 빼기로 결정 !

다음 이야기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ㅋ

http://mrsense.tistory.com/2899

클릭.

 


 

Posted by 쎈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