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0sec | F/4.5 | 46.0mm | ISO-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25sec | F/4.5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25sec | F/4.2 | 34.0mm | ISO-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60sec | F/3.5 | 18.0mm | ISO-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25sec | F/4.2 | 38.0mm | ISO-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80sec | F/4.5 | 18.0mm | ISO-320




지난 두달간 덩크갤러리를 방문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사진의 편집과정에서 누락되신 분들껜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본인의 사진 원본이 필요하신 분들 계시면 (편집과정에서 누락된 분들 포함하여)

본인께서 갤러리를 방문해주신 정확한 날짜와 당시의 코디에 대한 설명을,

현 블로그의 방명록(우측 상단 버튼)에 적어주시거나 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제가 체크 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촬영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생유염 ♡

Posted by 쎈스씨



NIKE - DUNK : BE TRUE blog에 쎈스씨의 인터뷰 내용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인터뷰 라는걸 난생 처음 해본지라 굉장히 어색했지만 아주 재미있는 경험으로 기억될것 같네요 ㅎ

대단한 인터뷰는 아니지만 시간 내셔서 한번씩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쎈스씨의 NIKE - DUNK : BE TRUE blog와의 인터뷰를 보려면 클릭 ☜

Posted by 쎈스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24.0mm | ISO-200



덩크 갤러리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코너인 덩크 커스텀 스티커 프린트 섹션.

붐비는 시간대에 오시면 줄을 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

방법을 잘 몰라 당황해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이 기회에 사용법을 정리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34.0mm | ISO-200



제일먼저 만나볼수 있는 화면. START 버튼을 일단 클릭 !

(모든 진행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이루어 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34.0mm | ISO-200



화면이 디졸브 되면서 파레트와 올빽컬러의 덩크하이 모델의 이미지가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34.0mm | ISO-200



화살표를 돌려가며 마음에 드는 컬러를 마음속으로 정하고 나면

그 컬러를 직접 터치, 드래그 방식으로 덩크하이 모델의 원하는 부위까지 끌어다 놓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34.0mm | ISO-200



선택한 컬러를 넣을수 있는 부위는 총 6군데이다.

앞코와 아웃솔(같은컬러로만 가능), 땀구멍부분과 발등 베로(같은컬러로만 가능),

나이키 스우쉬, 사이드패널, 사이드 윙, 신발끈 부분을 커스텀 할수 있다.

※ 미드솔은 컬러 적용 불가. 각각 컬러 외에 패턴도 설정이 가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34.0mm | ISO-200



심플하게 흰빨컬러로만 구성해보았다.

이제 프린트를 해보겠다.

왼쪽 하단의 프린트 아이콘을 터치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34.0mm | ISO-200



프린트를 위해 15~20초정도의 대기시간을 가지게 된다.

화면에 최종 프린트까지 남은 시간이 표시되는데

이게 느낌이 전자레인지로 음식 뎊히면서 기다리는것 마냥 길게 느껴진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22.0mm | ISO-200



프린트 결과물이다.

스티커는 총 5장으로 큰 사이즈 1장과 작은 사이즈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즈가 아담해서 여기저기 붙여놓기 딱 좋은것 같다.

투명한 스티커라서 지저분한 느낌도 들지 없고 깔끔한것 같다.

하지만 다른방향으로 생각하는것도 잊지 말아야 하는것이,

투명한 스티커라서 흰색은 표현이 안된다 ^^ 흰색 모델을 만들었을 경우엔 흰색 바탕에 붙여야만 된다는 ㅋ



굳이 흠을 잡자면 아웃솔 부분을 따로 설정할수 없다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나만의 덩크를 만들어 볼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 아주 흥미로운 이벤트가 아닌가 싶다.

Posted by 쎈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