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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마감하던 날.

기획회의 할 때 툭 던졌던 아이디어가 채택되는 바람에 급하게 진행했던 기사.

3월호에 실려야 했기에 봄내음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애를 좀 썼는데 하필 촬영 당일 날씨가 영하 10도여서 엄청 힘들었다지...

아무튼 무사히 마무리 해서 다행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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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식사 미팅.

오랜만의 차알(Cha'R).

레스토랑 사징님 성이 '차'라서 이름이 '차알'이라지.

아무튼 여기 맛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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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주문해 본 차이니즈 커리 베이컨 쉬림프.

커리라면 무조건 맛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주문했는데 역시나!

이거 완전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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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심심하니 밥도 함께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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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신나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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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에 들어선 '월리를 찾아라' 조형물.

생로랑 앞에서 월리 찾고 있는 느낌이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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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웡 ㅠ

어렸을 때 '월리를 찾아라' 정말 좋아했었는데....

책 다시 사서 보고 싶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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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3D가 정답이야. 2D는 별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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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Coca Cola)에서 온 박스?

인 줄 알았는데 스테레오 바이널즈(Stereo VInyls)에서 보내 온 것이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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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코카콜라와의 협업을 성사시킨 스테레오 바이널즈의 신상이 선물로!

(게다가 스티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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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트셔츠도 심플한 것이 너무 예쁜데 모자가 정말 압권이었다 +_+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내가 좋아 죽을뻔 ㅠㅠ

거기다 사장님이 손수 써주신 엽서까지... 스테레오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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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에이전시 가르텐에서 깜짝 선물을 보내주셨다. 무엇을 기념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신선한 물건이라 꽤 흥미롭게 받았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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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룸 슬리퍼인데, 그 위에 에이전시 가르텐의 이름을 'Pick'과 'Call'을 더해서 새겨놨다.

아 - 이거 완전 센스있는데?

불러달라 이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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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무실에서 신어보려 했으나 역시 룸 슬리퍼라 그냥 손에 잠깐 끼워봤음 ㅋㅋㅋㅋ

집에 가져가서 신어야겠다 +_+

※ 고마워요 가르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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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야근몬으로....

요새 스케쥴이 폭탄을 맞은 상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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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위한 저녁 식사로는 사무실 근처의 KFC에서 징거 버거 셋트를 주문해다 먹었는데,

다른 곳은 안 그럴것 같은데 유독 압구정역 KFC 매장은 참 서비스가 별로다.

가끔 재수가 없으면 차갑게 식은 버거를 먹는 일이 있거든...

근데 이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게 참 문제...

전에는 심지어 비스킷이 익지도 않은 채로 서브 된 적이 있음...

압구정역 지점은 언제쯤 반성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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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보미 자매의 사랑스러운 브랜드 비피비(bpb)가 2016 S/S 시즌 컬렉션을 발표했다고 하여 541랩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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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생일을 맞은 파티 걸을 테마로 정했다는데 놀랍게도 저기 사진 속 꼬깔 모자가 사실 꼬깔 모자가 아니고 파우치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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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파티의 디오라마는 이러했다. 좀 파격적이긴 한데, 룩북 속 셋트가 뉴욕에서 만든거라 이건 한국에서 다시 만든 셋트라고 ㅎ

그나저나 소재가 뭔지 궁금했는데 이거 점토로 만든거란다;;; 클레이아트 스케일이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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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사진에서 봤던 꼬깔 모자인 척하는 파우치.

이렇게 보면 진짜 꼬깔 모자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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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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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케익 조각 모양인가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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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귀여워 ㅋㅋ

각각이 재치 발랄한 디자인을 가졌지만 그렇다고 엄청 튀는 건 또 아니라서 웨어러블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을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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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잘 만들었네 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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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진짜 아이스크림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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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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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비에서는 어패럴도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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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웠던 핑크 트러커 재킷.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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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 샘플 떴던 것들.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던 스태프의 말이 귀엽게 들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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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초커도 있고 아이폰 케이스도 있고 ㅎ 잘하네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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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공개 되었던 매거진 <쎄씨> 3월호의 부록도 비피비의 코인 포켓이었는데, 매거진이 솔드 아웃 됐다는 엄청난 이야기를 들었음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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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비 많이 사랑해주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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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등장. 에이카화이트(AecaWhite)라는 브랜드의 런칭 이슈가 있어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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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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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카화이트는 그 흔한 로고도, 다른 그래픽도 없는 '순수한' 옷이다.

품질 자체로 승부하겠다는 일종의 '포부'와도 같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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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는 두께에 따라 얇은 것과 도톰한 것이 있고 그 외에 후디와 짚업, 스웨트셔츠와 팬츠 등이 나온다.

코튼 저지로 만들 수 있는 거의 모든 형태의 옷이 나온다고 보면 되겠다.

(겨울 시즌의 라인업에 대해서도 물어봤는데, 정해진 건 아니지만 아마 코트 정도까지는 나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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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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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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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먼저 다녀 온 지인들이 "만져 보면 알거"라는 말을 했었는데, 실제로 만져 보니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알겠더라.

진짜 "오- 잘 만들었네-"라는 느낌이 좀 들더라고?

기분 탓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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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붙는 케어라벨.

담백한 디자인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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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유일하다고 보이는, 바깥으로 드러나는 디테일.

네크라인의 브랜드 탭을 손 바느질로 꿰매는데, 그에 쓰이는 실이 이렇게 밖에서 보이게 되는 것이 이유다.

블랙 컬러의 아이템에선 비교적 잘 보이는데,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의 아이템에선 거의 안 보인다고 해도 될 정도로 미니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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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이 열린 곳은 소설호텔의 펜트 하우스.

그래서 이렇게 기막힌 월풀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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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라운 것은 수영장까지 있다는 사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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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호텔이니까 그럼 침실은 어디에 있나 했더니, 수영장 반대편에 난 계단으로 올라가면 된다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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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느낌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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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것 하나 없이 완벽하게 정돈 된 모습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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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좀 인위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예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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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요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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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서 이렇게 내려다 보이는 구조 ㅎㅎ

암튼 에이카화이트 굿!

나중에 기회 되면 입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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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Musinsa) 매거진의 6호가 나왔다.

이번 호의 주제는 'Back to School'!

3월을 맞아 신학기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ㅎ

내가 마감했던 기사도 저렇게 실렸음 ㅋ

(참여해 준 유진이, 현빈이, 승희, 지안이, 은해 모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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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니까 가방 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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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옷 이야기도 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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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내음을 담은 화보도 있고, 역시나 볼거리가 많으니 궁금한 친구들은 아래 주소에서 무료 배포처를 찾아보길 ㅎ

http://www.musinsa.com/news/14992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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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비이커(Beaker)에서 스테레오 바이널즈 x 코카콜라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만들었다하여 들러봤다.

빈티지 코카콜라 오브제들을 가져다 놓으니 별 거 아닌데도 느낌이 사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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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주목 받은 수베니어 재킷.

코카콜라의 빈티지 로고 와펜들이 여기저기 패치워크 된 것이 특징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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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면이 충분히 사랑스러운데 뒷 면도 너무 예뻐서 내가 놀랐음 ㅠㅠㅠ

뒷 면에는 자수 디테일이 더해져있는데, 저게 좀 놀라운게, 색깔 하나하나 다른 실을 써서 만든 자수가 아니고

흰색 자수 판에 컬러 프린트를 올린거더라고? 가까이서 보니까 느낌이 되게 묘했는데 스테레오에서도 처음 해 본 작업이라며 +_+

완전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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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있던 가디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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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북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코카콜라 윈드브레이커도 실물로 영접!

아 이거 완전 진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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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트셔츠도 소울풀하게 절반 딱 나눠서 간지나게 만들어 주시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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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브랜드가 포드(Ford)라서 스테레오의 타이포그래피도 포드 로고를 패러디해서 만들었다는 사실 +_+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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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귀여운 카드 월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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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양발과 볼캡도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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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하나같이 다 예쁘니....

왜 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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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놀랍게도 파우치임 ㅋㅋㅋㅋ

(코카콜라에서 만든 첫번째 캔의 디자인이 이러하다는 사실은 깨알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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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로고 귀여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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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글로벌 본사에서도 이번 협업을 굉장히 좋게 평가했단다.

코카콜라의 어패럴 협업 중에 이렇게 하나의 브랜드와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 본 적도 없다고 했고,

이래저래 스테레오가 참 멋지게 작업해 낸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함 +_+

몇 개 더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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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점이 새로 리뉴얼 오픈 했다길래 오프닝 세레머니에 잠깐 들러봤다.

리셉션에서 가이드 맵을 주시길래 한 번 펴봤는데, 도통 방향에 대한 안내가 없어서 좀 어리버리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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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신세계 강남점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슈즈 섹션이 들어섰다던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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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크긴 진짜 크더라. 거의 한 층을 통째로 슈즈 섹션으로 준비했던데,

어르신들이 쇼핑하기엔 좀 불편할 것 같았지만 젊은 소비층에게는 재미있는 아이쇼핑이 가능하게 된 기회로 해석 되지 않을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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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부탱도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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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핸드백 전문 매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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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세레머니(Opening Ceremony) 매장도 들어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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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분(My Boon)도 있고 ㅎ

(이 와중에 맨온더분 생각이 나는 건 기분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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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오디오 섹션에도 가봤는데 여기도 규모가 상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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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해볼까 하다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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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여기 신세계 강남점에는 준지(Juun.J) 매장도 들어섰다!

이게 아마 3번째 매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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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 장인이라도 납치를 한 건지 세상에나... 저게 다 자수야...

색감하며 디테일하며... 이래서 준지 준지 하는건가...

완전 지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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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티 나부랭이에도 고퀄 자수 시전!

다르다 달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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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시크한 피스들이 주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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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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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게 좀 많이 탐났음.

데님 트러커 재킷인데 핏하지 않게 나와서 좀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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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벨트 디테일 보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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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좀 탐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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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컬렉션 피스들도 데님으로 만든 것들이 많아서 이렇게 캐주얼한 무드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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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고급져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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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것도 좀 많이 탐나던데...

준지 옷 너무 예쁘게 나온 것 같아 큰일임 ㅠㅠ

입어 볼 수나 있을까 내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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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Levi's)도 신세계 강남에 들어서며 작은 행사를 하나 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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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디스플레이 마음에 든다 ㅋ

(저 로고 조형물도 탐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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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내가 예쁘다고 하는 건 안파는거니....

이거 보자마자 예쁘다고 했더니 스태프분께서 이건 안파는 거라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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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리바이스 요새 화이팅하는 모습 보기 좋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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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501로 대대적인 이슈를 만들어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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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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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Jameson)의 '컬트 필름 클럽'이라는 행사가 열린다 하여 들러봤다.

사실 술은 둘째치고 행사 프로그램안에 영화 '펄프 픽션(Pulp Fiction)' 상영이 있는 걸 알게 되서 그거 때문에 ㅋㅋㅋ



내가 갔을 땐 공연이 한창이었는데,



MC도 없고 고리타분하게 제임슨 위스키 소개하는 뭐 그런 시간도 없고 쿨하게 공연 끝나자마자 바로 영화 시작하고,

거기다 영화 오프닝 음악 나올 타이밍엔 밴드가 다시 나와서 오프닝 음악 라이브로 공연하고.

아 진짜 완전 진땡 행사였음 ㅋ



펄프 픽션이라니!!!!!



영화 중간중간엔 외국 재연 배우들이 무대 위로 나와 영화 속 명장면을 그대로 재연해 줬는데,

아니 대체 연습을 얼마나 했으면 영화 재생 속도에 딱 맞춰서 대사 치고 액션 하고 그러지?

저게 영화 멈추고 하는 게 아니라, 저 뒤에 화면엔 영화 그대로 나오는데 그 속도록 딱 맞게 앞에서 재연하는거임 ㄷㄷㄷㄷㄷ

간만에 신선한 행사 잘 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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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위치한 '코리아식당'.

뭐 엄청 핫하거나 그런 곳은 아닌데 걍 밥 먹으러 들어갔음 ㅋ



근데 여기 뭐가 이렇게 맛있냐....

놀랐네 메뉴들이 다 맛있어서....

아무렇지 않은 곳이라 더 놀란 듯 ㅇㅇ

담에 또 가봐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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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덕이가 장가갔다.

경덕이는 모델로도 유명하지만 무차초(Muchacho)의 멤버로도 유명하지.

축가는 경덕이의 베프 준기가 불렀는데,

엄청나게도 축가가 무려 'Can't take my eyes off you'였음 ㅎㄷㄷ

근데 노래를 엄청 착하게 불러서 더 놀랐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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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덕아 결혼 축하해 +_+

내 대신 더 행복하렴 ㅎ



우재랑 싸우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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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밥 엄청 맛있드라.

마리드블랑. 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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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에는 비밀의 회식 자리에 합석했는데,

아 여기 진짜 애들이 너무 착해서 내가 다 기분이 좋았네.

울다가 웃다가. 사랑스러운 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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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눈과 함께 일주일 마무리.



끝.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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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생일을 맞이한 사우에게 무신사 스토어 10만원 이용권을 선물로 주고 있다.

그래서 이용권을 선물로 받는 사우들은 뭘 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쇼핑일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무신사 스토어를 이잡듯 뒤지곤 하는데,

나는 이번 생일에 어마어마한 녀석을 발견해 기쁜 마음으로 이 녀석에게 10만원 이용권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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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스(Clarks) 왈라비. 이 녀석을 단 돈 10만원에 구했다. (고맙게도 세일 기간이라 왈라비가 딱 10만원에 판매되고 있던 상황!)

비슷하게 생긴 파라부트(Paraboot)의 추카부츠를 가지고 있긴 했지만 살면서 왈라비를 신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기에 매우 설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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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넙대대하게 생긴 것이 솔직히 100% 맘에 들진 않았으나 그건 뭐 차차 시간을 두고 보면 적응하게 될 것 같았고,

입문답게 무난한 브라운 계열의 스웨이드 제품을 살까 했지만 스웨이드는 도통 관리할 자신이 없어서

레더 제품 중에서도 흔치 않은 네이비 컬러의 모델이 보이길래 냅따 주문했음 +_+ 괜히 뭐 한정판처럼 생긴 것 같고 그렇기도 해서 ㅋㅋㅋㅋ

10만원에 파는 걸 10만원 이용권으로 샀으니 공짜로 받은 셈이지만 아무튼 무신사 스토어에서 지구 최저가로 판매해주니 내가 이렇게 덕을!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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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패션의 미래, 한송인이 날 만나야겠다며 귀찮게 전화를 해대서 한 번 만나줬다.

는 농담이고- 줄 것이 있다길래 잠깐 만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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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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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준다는 건 이전에 송인이가 포커페이스 유지를 못하는 바람에 내가 눈치를 채고 있었는데

그래도 정확히 뭘 주겠다는 건지는 알지 못해 어느정도 궁금했던 차!

쇼핑백 겉면에 롤케잌이라고 큼지막하게 써놓은 것을 보니 먹을 것이로구나!!!!!

(저거 근데 송인이가 직접 찍은거라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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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케이스도 직접 제작했다는 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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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롤케잌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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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카드도 하나 보이길래 꺼내서 쭉 읽어봤는데,

가만 보니 이 카드도 글씨를 음각으로 새겼....

아니 뭐 이렇게 돈을 많이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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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충격적 반전!!!!

계속 롤케잌인 줄 알았던 주인공이 알고보니 머플러였어.....

와 진짜.....

케이스 열어보고 이게 먹을 게 아니라 머플러였다는 걸 알아차리는 데 까지 3분 정도 걸린듯 ㄷㄷㄷ

서프라이즈 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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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에 기념 사진을 하나 찍었는데,

뭔가 먹을 게 아니라니까 웃음이 안나오ㄴ.....ㅔ.....

ㅋㅋㅋㅋ

※ 아이즈매거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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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송인이에게 롤케잌(?)을 받던 그 시각, 나는 그 커피숍 안에서 다른 미팅을 하고 있었다.

오랫만에 만난 웨슬리가 자신이 런칭한 브랜드(라고 부르기엔 아직 브랜드처럼 안보이지만 아무튼 브랜드)의 후디를 선물로 주겠다기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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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판타지. 음, 스펠링이 좀 다르니 판타지라고 하면 안되나? 판타씌(Fantassy)가 맞나? 아무튼 뭐 '환상'의 그 판타지가 맞음.

후디도 쇄골 부분에 한자로 '환상'를 새겨 넣은 ㅎ 챔피온(Champion) 제품을 베이스로 쓴 녀석이라 핏에 대한 걱정은 없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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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늦은 시각이었는데 애들이 갑자기 배가 고프다고 해서 급 맥도날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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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운버거 레드를 주문해 먹었는데, 근데 이거 이름이 왜 행운버거임?

난 행운버거라길래 뭐 복권 같은거라도 주는건가 했는데 그냥 이거만 주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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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가지고 장난 침.

맥샤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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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돌솥밥을 먹었던 어느 날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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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들른 네버그린스토어 언더그라운드(Never Green Store Underground).

스펙테이터(Spectator) 제품들이 나를 주눅들게 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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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엠엔더블유(withMNW) 옷을 입어보고 싶다는 친구 철이를 데려가 승훈이형에게 인사를 시켜주었다.

내가 이런 호객행위 잘 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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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샀어야 하는 노랭이...

전에 사려고 했더니 승훈이형이 사이즈 다 빠졌다 그래서 그냥 파랭이로 샀는데

한달 쯤 지나고 나서 승훈이형이 갑자기 "야 노란색 찾았다"며 -_-;;;;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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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그린스토어에서 볼일을 마친 후, 경리단길에 온 김에 '그곳'에 가야겠다! 하여 급 벙개성으로 스핀들마켓(Spindle Market)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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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들마켓에선 모델 손민호의 인생 치킨! 손손치킨을 맛 볼 수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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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들마켓이라는 곳이 언제부터 있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내가 뭐 워낙 경리단길에 잘 안오니까 몰랐을 수도 있겠다 했는데-

알고보니 오픈한 지 1달도 채 안 된 곳이더라고? ㅋㅋㅋㅋㅋ

스핀들마켓은 뭐랄까, 백화점 푸드코트 같은 그런 개념?으로 보면 될 것 같았다.

이미 타 지역에서 제법 유명세를 치른 브랜드와 새로 런칭한 브랜드가 한 데 어우러진 그런 공간이었음.

(스핀들마켓의 벽을 타고 약 8개? 정도의 푸드 브랜드 매장이 입점되어 있었고 가운데 홀에 테이블이 놓여있는 그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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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손치킨은 스핀들마켓의 입구 바로 앞에 입점해 있었다.

노란색 페인트로 큼지막하게 손손치킨(Sohn Sohn Grilled Chicken)이라고 적어놓은 게 너무 예쁘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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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단촐했다. 치킨은 그릴드 치킨 1종류였고 사이드 메뉴가 3개 그리고 치킨 위에 발라지는 소스 종류가 4종류였다.

(현재는 프라이드 치킨 메뉴가 추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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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당시 밀려드는 주문에 열심히 치킨을 굽고 있던 민호.

야 넌 무슨 치킨 굽는것도 화보 같냐? 반칙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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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척 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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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민호는 일하느라 바쁜 것 같아 더 괴롭히지 않았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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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치킨은 손손 그릴드 치킨 1마리를 사과 간장 소소와 페리페리 마일드 소소로 나눠 발라낸 것이고

사이드 메뉴는 웨지 감자와 치킨 커리 라이스 그리고 시트러스 코울슬로가 함께 곁들여져 나왔다.

이렇게가 손손 그릴드 치킨의 홀 셋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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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리 마일드 소스는 매콤한 소스고 지금 사진에 보이는 건 사과 간장 소스인데 이게 좀 대박이다.

약간 불고기 양념 맛과 유사해서 (사과와 간장이 들어갔으니 그리 느낄만도) 치킨을 먹는다기 보다 돼지갈비를 먹는 느낌이 조금 남 +_+

심지어 닭고기도 연육 작업을 좀 했는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더 그렇게 느꼈던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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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킨 커리 라이스도 맛있더라.

처음 메뉴판에서 이름만 읽었을 땐 커리 소스를 곁들인 밥이 나오는 건 줄 알았는데, 커리 가루로 볶은 밥이었을 줄이야 ㅎ

개인적으로 커리 가루 넣어 볶는 밥을 좋아하는 취향이라 (실제 나는 집에 커리 가루만 따로 담아두는 통을 보관하고 있다!)

아주 맛있게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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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 사과 간장 소스 발라낸 치킨은 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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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녀간 뒤로 프라이드 메뉴가 또 새로 나왔다니 조만한 한 번 더 들러봐야겠다!

민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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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일 주간에 '내가 내게 주는 생일 선물'이라는 꽤 그럴싸한 핑계를 대가며 이것 저것 좀 질렀었는데

그 중 하나가 이렇게 뒤늦게 택배로 날아왔다. 홍콩에서 온 건데 배송비 아낀다고 제일 오래 걸리는 옵션을 골랐더니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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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로고가 범상치 않지?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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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떨이를 샀다 ㅋ

뭐 담배도 안 피우는 녀석이 뭔 재떨이냐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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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카우스(Kaws)의 오리지널 페이크(Original Fake)에서 2008년에 출시 되었던 재떨이라는 사실!

이 정도면 지를 가치가 충분하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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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1950과 컬래버레이션으로 제작했던 이 재떨이는 오리지널 페이크의 캐릭터인 컴패니언(Companion)이

재떨이 가운데에 대(大)자로 누워 있는 디테일을 무려 세라믹으로 만든 것이 특징! 그래서 제법 무게도 나간다 ㅋ

가품이 존재하는 아이템이긴 하지만 나는 운 좋게 정품을 착한 가격으로 구매해서 기분이 아주 좋아!

담배는 정말로 안 피우니까 이건 뭐 열쇠나 동전 같은 자잘한 것들 담는 용도로 써야겠다- 케케.

슈프림 재떨이 껒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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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에 지른 것들이 전부 해외 직구였어서 이제야 배송이 오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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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야 엔드(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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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AMIparis)가 시즌오프 시원하게 해 준 덕분에 스웻셔츠 한 번 사봤음 ㅇㅇ

아미 너무 귀여웡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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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갈비탕을 먹었던 어느 날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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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퍼(Hiphoper.com)에서 거리패션 사진 전시 행사를 열었다길래 퇴근 후 541랩(541Lab)에 들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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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는 힙합퍼 거리패션을 꽤 즐겨 봤던 사람이고, 어떻게 보면 한국 거리패션 시장의 첫 포문을 열었던 곳이기에 축하할 이유가 분명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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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억 돋는 사진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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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안쪽에는 큼지막하게 인쇄 된 비교적 최근의 거리패션 사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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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시리즈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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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흥은 딥코인(Dipcoin)의 프로듀서 말립(Maalib)이 맡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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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퍼의 이 날 행사는 사실 이 책 한 권 때문이었다.

힙합퍼의 거리패션 아카이브를 담은 스트리트 스냅 이어북(Street Snap Year Book).

제목 보면 감이 오겠지? 1년간의 거리패션 아카이브를 담은 책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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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부터 12월까지 시간대별로 쭉 나열 되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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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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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섹션 정리도 제법 잘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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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3만원이라니 거리의 사람들이 어떤 패션을 즐겼는지 1년간의 기록이 궁금하다면 체크해 보시라.

나름 양장본에 퀄리티가 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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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케이터링이 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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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밤은 비밀의 인생 상담 시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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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Brooklyn the burger J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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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12시 땡 맞춰서 왔는데 웨이팅 15초 했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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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국 스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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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온 성희가 쉐이크를 먹어 보겠다며 뭘 마실까 메뉴판을 한참 보다가 '메이플 베이컨'이라는 말도 안되는 글자를 보고 그걸 시켰는데,

아니 무슨 쉐이크에 베이컨을 꽂아서 줰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너무 웃겨서 빵 터졌는데 ㅋㅋㅋㅋㅋ

하지만 진짜 히트는 그 다음이었지 +_+

무려 베이컨을 '잘게 다져서' 쉐이크 안에 섞어서 줬더라고 ㄷㄷㄷㄷㄷ

완전 이거 한 컵만 시켜 먹어도 어지간하게 배가 찰 정도의 느낌이랄까 ㅎㅎㅎㅎ

콜드 수프 주문한 느낌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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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난하게 화이트 초코칩이었나? 뭐 그냥 오레오 갈아 넣은 무난한 거 시켰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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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브루클린 대표 버거인 브루클린 웍스를 먹음 ㅇㅇ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사랑해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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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처럼 입었던 어느 날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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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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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조용히 들어가려고 했던 어느 날.

신기하게도 퇴근하려고 컴퓨터 끄고 사무실을 딱 나서는 그 찰나에 동준형님이 전화주셔서는 "빨리 오라"는 지령을 주시어 ㅋㅋ

그래서 논현동 '해삼'으로 달려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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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부터 심상치 않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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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메인 디시는 우럭찜이었다.

와 근데 - 진짜.... 아 사진만 보는데도 또 군침이 다시 도네;;;;

이게 진짜 기가 막히더라고;;;;

보통 이런 찜에는 콩나물이 들어가기 마련이라 "왜 여긴 콩나물 대신 고사리가 들어갔지?" 하고 있었는데,

진짜 고사리가 완전 신의 한 수였음 ㄷㄷㄷㄷ

밥도둑도 이런 밥도둑이 없더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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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게 매생이 떡국까지 먹고 옴 +_+

내 조만간 여기 꼭 다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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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이가 생일 선물로 주었던 비슬로우(Beslow)의 글러브.

고와서 아껴두고 있었는데 날이 너무 추워져서 안되겠더라 ㅋㅋ 그냥 바로 개시함 +_+

송인이한테 내가 참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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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마감으로 분주했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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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귀염둥이 서영이가 전에 부산 다녀오면서 챙겨다 준 옵스(OPS)의 학원전을 먹으며 야근을 했더랬지.

아 - 부산 그립다 -

개금밀면도, 해운대 개미집도. 다 그리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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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망할 와이파이....

사무실이 지하 2층이라 가끔 전화 잘 안터져서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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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의 야식.

집에서 그릴파이브를 폭풍 격파함;;;;

난 그냥 다이어트 더는 안하는게 심신에 이로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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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결혼식장엘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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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윤이와 지향이가 결혼을 하게 되서인데,

놀랍게도 이 둘을 소개시켜준 게 나라서 내가 예네들 결혼한다는 소식 들었을 때 진짜 깜짝 놀랐음 ㄷㄷㄷㄷ

내가 뭐 "야 너네 사귀어라"하고 대놓고 중매 놓은 건 아니긴 하지만,

졸지에 미스터 큐피트, 사랑의 오작교가 되어버렸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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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행복해라- 그래야 내가 더 행복하니까 ㅋㅋㅋㅋ

둘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면 진짜 지향이네 샵 한번 들러야겠다 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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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강남 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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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은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과 함께 했다.

신정 연휴때 안양 내려가서 오랫만에 만났다가 뭔가 분위기가 잘 흘러가서

곧바로 1주일만에 다시 가로수길에서 만나게 된 건데, 다들 여자친구 달고 나오니까 보기가 좋구나야 -

나는 혼자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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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뭐 이것저것 시켜 먹으며 웃음꽃 활짝 피우는 아름다운 주말 밤을 보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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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노래방 가서 망했다는 마무리.



끝.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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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을 쉬었더니 휴가 복귀 후유증이 어마어마했다. 수지가 아니었다면 난 아마 지금쯤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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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TOMS) 코리아에서 깜짝 선물이 날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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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착한일에 앞장서는 예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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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탐스 코리아 별주로 제작 판매 되는 밀리터리나일론팩 시리즈의 슈즈를 보내주셨음!

탐스 신발 사실 이게 처음 신어보는 건데 생각보다 완전 예쁘고 편해서 깜짝 놀랐네!

심지어 신발하고 아무 관계도 없는 밀리터리 복식에 기초한 특징을 이렇게 그럴싸하게 녹여냈어! 완전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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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게 먹고 싶어서 사무실 근처의 로이스(Royce) 매장에 가서 포테이토칩을 충동 구매 해왔다.

이거 한 상자에 19,000원이나 하는 초 비싼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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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무 맛있어 인간적으로...

아니 동물적으로...

...

진짜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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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드디어 장가간다! 청첩장 나왔어!

는 그저 바램일 뿐. 나랑 이름이 똑같은 최동원이가 결혼 한다고 청첩장을 주러 사무실에 찾아왔다.

청첩장 그림이 기가막히다 했더니 이거 인철이가 그렸다고 +_+ 역시 인철이가 짱짱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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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품절되는 두 동생들...

좋겠다...

부럽다...

아니지... 졔네들이 날 부러워해야지?

난 자유로운 영혼이니까?

그렇지? 맞네. 내가 부러워할 일이 아니네!

근데 왜 마음 한구석이 시릴까.

기분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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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그저 야근 때문에 김밥 천국이나 다녀오는 신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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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파타고니아(Patagonia) 논현 스토어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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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B(Magazine B)랑 컬래버레이션 행사가 열린다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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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운동에 앞장서는 브랜드답게 갤러리 참여 행사도 뭔가 에코 느낌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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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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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탐나는 파타고니아 스티커들.

이런 건 어디서 구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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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DJ FFAN이 분위기 메이킹 라익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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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의 시그니처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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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클래식 레트로 X 재킷(Classic Retro X Jacket)이 돌아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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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롤쉬로 목 좀 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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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꺼 귀엽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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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B이 최근에 내놓은 파타고니아 이슈!

서점 가서 찾아봐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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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배드파머스 가려고 했는데, 미미면가 앞을 지나다가 빈 자리가 보여 충동적으로 방향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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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단새우와 성게알 소바!

미미면가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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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롯데 광복점에 오프라인 스토어를 오픈했던 힙합퍼(hiphoper.com)가 이번엔 가로수길에 541랩(541Lab)이라는 매장을 또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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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장 열심히 개척하는 친구들의 회사 일이니 나도 축하하기 위해 들렀는데, 뭔가 감회가 새롭더라.

나도 어렸을땐 힙합퍼에서 쇼핑 종종 하고 그랬는데 ㅋㅋ 그게 벌써 몇 년 전 일인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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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랩에서 해버굿,타-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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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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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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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친구들의 멋진 브랜드 베리드 얼라이브(Buried Alive)가 15FW 컬렉션 룩북을 찍는다길래 응원차 비밀의 스튜디오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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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보다 좀 더 밝고 가벼워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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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드 얼라이브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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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를 앞두고 있는 옷가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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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Vans)가 룩북 촬영을 서포트 해줬다는데, 역시 BA와 반스의 케미는 상상 이상인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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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한 이미지들과 컨셉 이미지들.

저런 느낌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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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드 얼라이브 스태프들. 딱 브랜드처럼 자유분방한 느낌.

(홍우 듀렉 쩐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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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케이터링도 자유롭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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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룩북에 모델로 참여한 10여명의 친구들 중 한 명인 팔로알토!

(그가 입고 쓰고 있는 옷과 모자 모두가 BA의 신상들임. 저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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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데님 진즈도 나온단다 ㅎ

정말 많은 시도를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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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엠넷을 통해 자주 볼 수 있게 되어 반가운 킹맥도 모델로 참여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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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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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금도 화려하게 김밥 한 줄과 함께 야근으로 마무리 했다지....

하우스 오브 반스 가려고 잔뜩 준비했었는데....

11시도 훌쩍 넘겨서 퇴근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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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 모임이 있다길래 잠깐 인사하러 갔다가 폭망.

끝.



Posted by 쎈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