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75c

자동차 브랜드가 이정도면 대단한 이슈지. 현대자동차 PYL the Factory 오픈 하던 날. 깜짝 놀랬다. 차도는 요 아래인데 저 위에 차가 또 있어서. 이 기가막힌 비주얼의 행사장이 오늘 스케쥴의 종착지. 이름은 PYL the Factory. 윤아느님이 목청껏 부르고 계신 PYL은 다들 많이 들어서 알고 있겠지만 정작 PYL이 뭔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던데 그에 대해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면, Premium Younique Lifestyle이라고 해서, 현대자동차가 열심히 푸시하고 있는 i30, i40 그리고 벨로스터를 묶는 새로운 카테고리라고나 할까. 뭐 솔직히 나도 그 개념이 애매하긴 한데 ㅎ 어쨌든 자동차 브랜드가 이렇게 문화적인 개념으로 마케팅 한다는 건 반가운 일이니까 좋게 좋게 +_+ 가로수길 편집매장 쿤 위드 어 뷰(Koon with a view)는 이 PYL의 좀 더 적극적인 .. 더보기
275c Exhibition "Sweet + Wit = SWiT Camouflage" 후기 신사동 가로수길 끝자락에 있는 갤러리 거락. 이곳에서 275C의 개인전 "Sweet + Wit = SWiT"이 열려 기쁜 마음으로 축하하기 위해 방문했다. 내가 좀 늦게 가긴 했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갤러리 안에 계시데 ㅎ 275C는 패턴 아트웍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다. 이번 전시의 메인 테마인 카모플라쥬도 그렇지만 다른 형태의 패턴 아트웍으로도 유명한데 "Sweet + Wit = SWiT" 이라는 이번 전시의 타이틀을 보면 알겠지만 그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달콤하고 위트있다라는 뜻의 합성어를 만들고 거기서 이어지는 맥락으로 미각적인 형태의 달콤함을 시각적인 것으로 표현해 낸 작품들을 만들어 냈다 ! 그리고 그 패턴들을 단순한 2D의 프레임 안에서 프린트물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인테리어 가구 브랜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