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Liehl's)에서 발렌타인데이 선물이 미리 날아왔는데 모모트(Momot)가 컬래버레이션을 함께 했나봐?

모모트 요새 여기저기 자주 보이네? ㅎㅎ



키엘에서 보내준 건 이런 구성이었음.

키엘 제품 써 본 거라곤 수분크림이 전부인 나에게 이렇게 다양한 제품들을 보내주시다니 +_+

나도 이제 키엘 쓰는 남자 되는 건가 +_+

※ 고마워요 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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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Vans)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케이트 하이 리이슈(Sk8-Hi Reissue).



컬리지 팩(Collage Pack)이라는 타이틀 아래 출시되는 모델로 어퍼 전면은 캔버스로,

뒷축의 힐 센터를 지지하는 패치는 레더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그 때문에 제법 가볍고 경쾌해 보이는 느낌 +_+ 귀여워 ㅋ



얼른 봄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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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무신사 어워즈의 수상팀에게 증정되는 트로피가 도착했다.

국내 최고의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Coolrain) 형님과 컬래버레이션으로 제작하고 있는 트로피로

벌써 2년째 함께 작업하고 있어 매우 애착이 가는 프로젝트이기도 +_+



으와 ㅠ 완성된 실물을 보니 더욱 감탄이 ㅠㅠ



실제 크기도 어마어마하고, 무게감도 있어서 존재감이 상당하다 ㅎ

무엇보다 컬러가 올블랙이라 포스가 쩔!



정성스레 포장되어 온 것들 ㅎㅎ



각 수상팀에게 하나씩 보내드려야지 +_+



앞에서 말했듯 이 프로젝트는 2년째 진행되고 있는 작업이라 벌써 두 개의 트로피가 만들어졌다.

첫번째(2014) 트로피는 중절모에 턱시도를 입은 남성으로 디자인했고 두번째(2015) 트로피는 이렇게

볼캡에 후디와 오버사이즈 코트를 입은 남성으로 디자인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

무신사 어워즈의 트로피는 앞으로 그 해에 가장 주목받았던 패션 아이템을 착용한 디자인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

나중에 다 모아놓고 보면 또 하나의 멋진 아카이브가 될 예정!



아 퀄리티 정말 숨짐 ㅠㅠ



2015 무신사 어워즈 수상팀들 모두 축하하며, 수상팀이든 비수상팀이든 모두 2016년엔 더욱 더 멋진 활약을 펼쳐주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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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어 본 양말 중 가성비 갑을 꼽으라면 난 아마 1507의 양말을 망설임없이 선택할 것 같다.



무신사 스토어에서 팔기 때문에 하는 말이 아니라 (그런 이유면 이미 거기엔 양말 브랜드가 수십가지임;;)

작년 여름에 취재차 1507의 양말 공장에도 가보고 대표님도 직접 만나보고 또 신어보고 하면서 그때부터 느꼈지만

진짜 1507 양말은 좀 대단한 듯. 가성비가 엄청 좋다는 생각뿐이라 그 뒤로도 나는 계속 1507 양말을 신는 편이다.



이번에 이렇게 색깔별로 모노톤 시리즈도 나온다고 선물로 챙겨주셨던데, 잘 신어야겠다 +_+

※ 감사합니다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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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의 레이크넨(Reike Nen) 쇼룸.

아, 이번에도 찾는데 애 먹음 ㅋ

내가 어지간하면 길 찾는 거 도사인데, 여기 찾는데 1분 정도 잠시 벙쪘네 ㅋㅋㅋㅋ



레이크넨의 16 S/S 컬렉션이 공개됐다 해서 프레젠테이션 보러 들렀다.



레이크넨의 슈즈는 글쎄. 내가 다양한 브랜드의 슈즈를 꿰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잘 몰라서 하는 말일지 모르겠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느낌만을 토대로 이야기를 하자면 '잘 갖춰진' 느낌이랄까. 내 취향으로는 '딱 좋은' 상태인 것 같아 늘 마음에 든다.



어머 귀여운 거 +_+



아 ㅠ 너무 귀엽고 너무 섹시해 ㅠ

검정색 크롭 팬츠와 검정색 삭스를 여기다 매치하면 나 진짜 사랑에 빠질듯 ㅠ



같이 갔던 레이크넨 마니아 지은이가 때마침(?) 샘플 사이즈와 발 사이즈가 같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것 저것 신어보게 했음 ㅋㅋㅋㅋ



아 역시 ㅠㅠㅠ

너무 이쁘다 예네들 ㅠㅠㅠ

레이크넨 이번 시즌도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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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 부근에 새로 오픈한 브라더후드 키친(Brotherhood Kitchen)!

간다간다하다가 이제야 방문!



귀여운 인형. 저런 건 어디서 구하는거여 ㅋㅋ



브라더후드 키친을 대표하는 와플치킨 ㅠㅠ 비주얼 깡패 ㅠㅠ

(칼로리도 깡패 ㅋㅋ)



어쩌다 다섯가지 메뉴를 먹어보게 되었다지....



내가 사랑하는 코카콜라와 내가 좋아하는 브라더후드 키친의 조합 +_+



말도 안되게 둘이서 다섯 접시 클리어;;;;



브라더후드 키친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다룰 예정이라 이쯤에서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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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온(Cizion)이라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회사에 다니는 슬이가 말도 없이 택배 하나를 보냈길래 이게 뭐지- 하고 열어봤는데,



엄마 깜짝이야 ㅋㅋㅋㅋ

갑자기 1988년으로 돌아간 줄 ㅋㅋㅋㅋ



이게 뭐옄ㅋㅋㅋㅋㅋ



온갖 추억 돋는 과자떼기들을 잔뜩 담아놨던데 쫀디기 비주얼 클라스 보소 ㅋㅋㅋㅋ

일하면서 하나씩 까먹어야지 ㅋㅋㅋㅋ

※ 슬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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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자주식당 육전.

퇴근시간 즈음해서 동석이랑 카톡하다가 갑자기 "오늘 술?" 얘기가 나오는 바람에,

나 사실 야근하는 날이었는데 ㅋㅋ 동석이가 부르면 내가 출동해야지 ㅋㅋ



육전 맛있게 먹고 낙지 호롱도 도전!

이거 나한테는 살짝 매운 수준이었는데 매운 거 잘 먹는 사람들한텐 아무렇지도 않을 듯 ㅋㅋ

옆에 더덕구이가 같이 나오는게 함께 먹으면 예술임 ㅠㅠ



자주식당은 그러고보면 진짜 어지간한 메뉴는 다 맛있는듯 ㅠ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두부 명란탕도 그 중 하나 ㅠㅠ

후루룩후루룩 먹기 너무 좋아 ㅠㅠ



결국 2차까지 갔다지 ㅎ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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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라이풀(Liful)에 취재차 들렀는데, 오- 저기 2015 무신사 어워즈 트로피다 ㅋ 반갑구먼 +_+



라이풀에서 새롭게 출시한 신상 컬렉션들을 살펴봤다.

이번 시즌 테마가 90년대라고 ㅎ 진짜 대세는 레트로인가 +_+



라이풀다운 디테일들이 곳곳에 재미나게 녹아들어있더라.

나는 90년대가 컨셉이라길래 옷이 더 단순해졌을 줄 알았는데 왠열- 오히려 더 재미있는 디테일들이 많이 들어가서 놀랐음.

역시 디자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봐 ㅋ



셔츠 라벨이 괜히 명품같다 ㅋㅋㅋ



덕선이때문에 난리도 아니었다는 칸코(Kanco) 컬렉션의 스웨트셔츠.

새틴 소재 오랜만에 보네 ㅋ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내 눈을 사로잡은 귀여운 니트 스웨터가 보여 그건 따로 입어보기까지 했는데, 이거 완전 내 스타일이잖아? ㅠㅠ

진짜 너무 귀여운 것 같아 저 앵무새 캐릭터 ㅠㅠ 라이풀은 늘 정도를 잘 지키는 것 같아 감탄만 하게 되는 것 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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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야근하던 날의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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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일이 있어 한남동에 갔던 날.



웨이즈오브시잉(Ways of Seeing) 앞 골목길에 유니폼 브릿지(Uniform Bridge) 쇼룸이 생겼다길래 체크해 보기로 했다.

그러고보니 이 길에 브랜드 쇼룸이 엄청 많아졌네...



규모는 꽤 아담했지만 나름 있을 건 다 있던 곳.



저기 벽에 걸린 쓰리피스 착장 너무 멋지던데 ㅎ



부담없는 가격대로 남성 캐주얼에 도전해 보고 싶다면 이 정도 브랜드면 딱 적당한 도전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고, 그렇게 어려운 옷도 아니고, 품질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니까. 시작점으로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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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무덤에 빠졌던 어느 날...



그 날은 야근하며 오랜만에 맥도날드 1955 셋트를 먹었다지.

습관처럼 사진을 이렇게 병적으로 셋팅하고 찍어봤는데,



먹을 땐 물론 개판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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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스니커즈 촬영을 진행했다.

개인적으로야 종종 찍긴 했는데, 회사 일 때문에 찍은건 진짜 오랜만인듯...

이 일 그만 하려고 했는데 일이 너무 많이 쏟아져서 어쩔 수 없이...ㅠㅠ



아디다스(adidas Originals)의 신상들이었는데,

앞에서 본 거무튀튀한 건 튜블라 X(Tubular X)였고 이건 튜블라 둠(Tubular Doom)과 튜블라 노바(Tubular Nova).

엑스는 신어본 적이 없어 잘 모르겠고 둠이랑 노바는 한 번씩 신어봤는데 나는 둘 다 좋드라.

착화감이 그 튜블라 아웃솔 특유의 퍽퍽함 때문에 첫 적응이 잘 안되긴 했지만 이 정도면 가볍고 편하고 예쁘고 좋지 뭘 ㅎ



개인적으론 이게 좀 짱인듯 ㅋ

운동화 좋아하는 친구들이 열 좀 올리겠어 +_+

※ 위에 공개한 이미지 속 제품들은 설 연휴 끝나면 아마도 발매가 될 듯 하니 무신사 스토어를 꾸준히 체크해 보시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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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Converse) 코리아에서 깜짝 선물을 보내주셨다.

설날 때문인가 희한하게 뭐가 많이 오네 ㅎㅎ



이런 편지가 들어있었는데, 뭔가 정중한 듯 하면서 귀여운 말투 ㅋㅋㅋ

마지막 문장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이 브랜드를 불쌍히 여겨주소서"라니....



컨버스에서 보내주신 건 컨스(Cons)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카모플라주 패턴의 원스타 프로!



신발 끈이 두개 들어 있길래 뭐가 좋을까 하고 둘 다 끼워봤는데, 역시 블랙이 답인듯!

카모플라주 들어간 운동화 하나도 없었는데 잘 됐다! 날 좀 풀리면 봄에 신어야지 ㅋ

※ 감사합니다 컨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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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Puma)에서도 선물이 ㅠㅠ

황송하게 ㅠㅠ



근데 푸마는 가끔 이렇게 선물 보내주실때마다 이 패키지 때문에 좀 놀라는데,

이거 매번 디자인 바꿔가며 만들기도 참 힘들텐데 대단하다 ㅠ



푸마에서 보내주신 건 스탬피디(StampdLA)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만든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협업을 통해 이번에는 벨크로 디테일이 더해진 슈즈를 만들었더라 ㅎ



"현대적이고 세련된 스포티즘은 이런거란다"하고 말하는 듯한 멋진 디자인에 감탄했음...

진짜 멋지더라 이거...



그 날 입고 있던 옷이랑 어울리는 것 같아 잠깐 신어봤는데, 착용감도 좋더라고?

잘 신을 수 있겠다 ㅋ

※ 감사합니다 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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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시작되던 금요일 밤.

강변북로가 설 귀경길을 연상케 할 정도로 막혔다지...

올라가는 길인데 왜 막히는거야 대체...



압구정에서 용산역가는데 농담 아니라 1시간 10분이나 걸렸다 -_-;;;

1시간이면 서울에서 지하철 타고 천안까지 갈 시간이구먼;;;

아무튼 우리 목적은 용산역 숨은 맛집인 '숯불석쇠92' 격파!!!



여기의 주 메뉴는 등갈비다. 진짜 등갈비 비주얼이 어마어마하더라고 여기?



동준이형, 일근이형 그리고 동호까지.

격파 전 다 함께 SNS 체크 타임.



잘 먹겠습니다!!!



메뉴에는 없는 돼지 껍데기도 서비스로 받고 ㅋㅋ



계란찜 클라스 보소 ㅎㅎ



마지막에 갈비까지 주문해 먹었는데,



그걸 그냥 안 먹고 칡냉면 시켜다가 육쌈냉면 간지로 먹으니 와....

등갈비에 한 번, 껍데기에 또 한 번, 마지막에 육쌈냉면으로 한 번. 식당을 세 군데 돌고 나온 느낌 ㅠㅠ

진짜 여기 대박이었음 ㅠㅠ 완전 인정 ㅠㅠ



흥이 좋아 2차로 용산역 앞 포차골목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여기 3월달에 이사간다네 -_-;;;; 옆에 무슨 건물 속으로....

포차를 건물 속으로 넣는다니.... 여기 앞으로 올 일이 없어지겠다;;;;



동준이형은 "여기가 맥주가 싸"라는 이유로 우리를 이 곳으로 안내하셨다.

안주가 맛있는 곳은 아니라고 ㅎㅎ



근데 진짜 안주 클라스가.....

나 진짜 뻥안치고 등갈비 잊지 않으려고 이거 손도 안댔음;;;;

안주 하나도 안 먹음 ㅋㅋㅋㅋㅋㅋ

용가리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잘가라 하동호.


끝.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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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는 꽃담황토색(정식명칭임), 기사님과 나는 형광오렌지.

그린라이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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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꼭꼭 숨겨 진행했던 비밀의 프로젝트가 끝을 보이고 있었다.



찬우형님(a.k.a. 쿨레인)은 정말 장인이셨음 +_+



하지만 형님도 작업할 땐 저런 영상 틀어놓고 하시더라고? ㅋㅋㅋㅋㅋ

알지? 직캠 ㅋㅋㅋㅋㅋ



암튼 드디어 완성 ㅠ



처음 트로피 이야기가 회사에서 나왔을 때, 곧장 머릿속에 찬우형님 생각이 나서 다른 후보 같은 건 생각도 하지 않고 곧장 추진하기로 했다.

시간이 굉장히 촉박했고 사실 나도 이렇게 트로피를 만드는 일은 해 본 적이 없어서 좀 어리버리 타기도 했는데,

다행히 찬우형님께서 순조롭게 작업에 임해주신 덕분에 ㅠㅠ 감격스럽다 ㅠㅠ

※ 트로피의 자세한 모습은 곧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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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하트WIP의 최동원이를 만났다가 점심을 함께 하기로 했는데, 엄청난 라멘집을 소개해 주겠다며 나를 안내한 곳이 이곳, 나고미라멘집이다.



무려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에서 착한식당으로 소개 된 엄청난 곳!!!

생각지도 못하게 어마어마한 곳에 오게 됐네!!!



홍대에 있는 식당이라 사람 많고 시끄러우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주거지역 안에 숨어있는 곳이라 다행히 붐비지 않아서 아주 좋았다 ㅎㅎ



돈코츠를 주문할까 하다가, 상호명과 동명의 메뉴가 있길래 '나고미라멘'을 주문해 봤다.

식당에서 식당 이름으로 메뉴를 만들었다는 건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뜻이기도 할테니 ㅎㅎ



차슈나 다른 고명들에서는 큰 감명을 받거나 하진 않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삶은 계란 반숙이 꽤 마음에 들었음.

(희한한 곳에서 감동을 받는 특이체질 ㅋㅋㅋ)



하지만 진짜는 지금부터다.

나고미라멘에서는 1인 1식 주문에 한해 면사리를 무료 리필해준다 +_+

이게 진짜 진땡!!!

직접 제면하는 사리만 쓰는 것도 기특한데 이렇게 추가 리필도 무료로 해주다니!! ㅠㅠㅠㅠ



그래서 도로 한 그릇 됨 ㅇㅇ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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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아웃(Worksout) 식구들을 만나 올 한 해 고생하셨다고 기념 사진 한 장 찍어드리고,



오잉? 저게 뭐야????

무심코 쳐다 본 터미너스(Terminus) 안쪽에서 칼하트WIP(CarharttWIP)로고가 라테아트로 수놓아진 커피잔을 발견!!!!



그래서 나도 바로 주문해 봤다 ㅋ (커피는 안마시므로 핫초코로!)



핫초코 칼하트WIP 에디션은 홍대 터미너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주문할 때 얘기해 보시길 ㅋ

맛도 좋고 기분도 좋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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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커버낫(Covernat)의 오프라인 스토어 배럴즈(Barrels).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난다 ㅎ



배럴즈에서는 훈내 가득한 예쁜 니트 스웨터를 지겹게(?) 볼 수 있으니

스웨터 구입을 고민하는 분들은 배럴즈에 가보시라-

정신 못 차릴테니 ㅋㅋ



커버낫 식구들도 올 한 해 고생하셨으니 기념사진!

※ 내년에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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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토이 모모트(Momot)에서 깜짝 선물을 보내주셨다.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출시 된 모모트 컬렉션을 보내주셨는데 직접 손으로 쓴 카드까지!!!!

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이라 황송했네!!!

※ 모모트도 올 한 해 고생하셨어요!!! 늘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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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에 들렀다가 지름신 영접을 하게 되어 정신을 못차렸던 날.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작가 파라(Parra)의 아트웍을 통해 만들어진 피규어와 그림이 피프티피프티에 등장했기 때문!

이 피규어는 데드스탁에 가까울 정도로 오래 전에 만들어진 녀석이라 파라의 옛날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ㅎ

실물로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ㅠㅠ



이 그림 역시 파라의 작품으로 무려 2006년에 만들어진 작품인데, 진짜 놀라운 건,



전세계에 단 2점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

와...........

이런 엄청난 게 피프티피프티에 들어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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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도 올 한 해 고생 많았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나도 자극 많이 받았음!!!!

내년에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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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외근이 잦았어서 밥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한 날이 많았다.

이 날도 이렇게 사무실 탕비실에서 그냥 컵라면에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었는데,



그 저녁에 갑자기 예고도 없이 퀵 배달이 하나 왔네?

이게 뭐지- 하고 내용물을 꺼내 보니,



헐 ㅋㅋㅋㅋㅋㅋㅋ 맥주 다섯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브 밀러(SAB Miller) 홍보팀에서 마감 스트레스 풀라고 ㅋㅋㅋㅋ 연락도 없이 보내주시는 바람에 진짜 깜짝 놀랐다 ㅋㅋㅋㅋ

암튼 덕분에 맛난 맥주 5총사를 한 번에 마셔볼 수 있었네!! 왼쪽부터 빅토리아 비터, 페로니, 밀러, 필스너 우르켈 그리고 그롤쉬까지!

※ 고마워요 사브 밀러! 고마워요 함앤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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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강추위를 뚫고 아침부터 홍대까지 가서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 사무실에 들렀다가,



홍대까지 온 김에 요즘 SM엔터테인먼트와 멋진 일을 함께 하고 있는 VM 프로젝트(VM Project) 사무실에도 잠시 들렀다.

처음 여기 오픈한다고 해서 갔을 땐 사무실 가운데가 뻥- 뚫려 있었는데, 이젠 여기 직원이 6명이나 된다네;;;;

범진이 대단하다....



추위를 녹일 핫초코 한 잔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 나눴는데,

범진이 얘는 진짜 열심히 사는 것 같애...

몸 상하지 않게 건강도 챙겼으면...

범진이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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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똥그랗게 떠지는 리타(Leata) 사무실에도 잠깐 들렀다가,



신당동에 성수동까지 또 비밀의 미팅을 열심히 다니고 ㅠㅠ (무슨 보험/카드 영업사원인 줄....)

그런 내가 가여웠는지 스테레오바이널즈(Stereo Vinyls Collection)에서 선물을 챙겨 보내주셨다 ㅠㅠ



크리스마스라고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제작한 스웻셔츠와 비니를 ㅋㅋㅋ (저기 비니 옆에 컵까지!)

잠깐 밖에 입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챙겨주시다니 감동이야 ㅠㅠ

※ 스테레오 바이널즈 식구분들도 올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5년도 화이팅!!



퇴근 후에 들른 나비컴 사무실에서 괜히 격려도 받고;;;;



잘나간다는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Esteem)과도 비밀의 미팅을 가졌지.

에스팀 사무실 처음 가봤는데 구조가 신기해서 좀 놀랐음 ㅎㅎ



나는 또 야근을 했지...

아 지겹다;;;

나도 정시 퇴근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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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션(Hybition)에서도 선물이!

연말은 정말 연말이구나 ㅎㅎ



하이비션은 매년 달력(비매품)을 멋지게 만들기로 유명한데 2015년도 달력은 벽걸이가 아닌 탁상용 달력으로 만들었다 +_+



허꽃분홍양과 한국 힙합 뮤지션들이 함께 모델로 등장한 것이 눈길을 끄네 +_+



내년 스케쥴은 하이비션으로 잘 정리해 봐야지 ㅋㅋ

※ 고맙습니다 하이비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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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요일에는 급 일본에 다녀왔다.

그 이야기는 또 천천히 풀 예정이니 기대해주기를 ㅎ

아래 사진은 예고편!













끝!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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