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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04 찐하게, 시원하게. 타미 힐피거 Surf Shack 컬렉션 런칭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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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참 찐득하게 적었으나 애석하게도 사실 파티 당일 서울에는 비가 시원하게 내렸다.

아메리칸 캐주얼을 대표하는 타미 힐피거는 뭐니뭐니해도 그 찐득한 컬러감. 볼드한 스타일이 포인트인데,

그를 뒷받침 해 줄 날씨가 강한 햇살이 아닌 비 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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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첫번째 셀렙이었던 걸스데이가 방문할 때 까지만 해도 우리 프레스들은 모두 처량하게 비를 맞아가며 사진을 찍어야만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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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친구들도 밝게 웃지 못하고, 나도 밝게 찍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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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그 다음 부터는 그래도 햇살이 비추지는 않았지만 비가 그쳐 좀 더 원활하게 포토 타임이 진행됐다.

샤이니 종현군은 실물로 처음 봤는데 오우 - 남자답게 잘 생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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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샤이니 입니다."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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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프레스이고 어디부터가 사생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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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날 행사장을 방문했던 셀렙 중 남자 베스트 1위는 단연 정겨운이 아닌가 싶다.

나랑 나이도 동갑이고, 키는 나보다 작은데. 이 남자는 대체 왜 끝판왕 간지가 철철 넘치는 것인가.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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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이 등장하자 포토월 주변에 모인 여성 자매님들의 비명이 하늘을 찌를 듯 했다지?

근데 정말 스타일링 나이스! 타미 힐피거를 정말 딱 그대로 보여주는 멋진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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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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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온다는 소식도 미리 접해 알고는 있었으나, 수영과 서현이 올 줄은 몰랐다. 나름 제시카나 티파니일거라 생각했는데 ㅎ

서현은 그래도 일전에 본 적이 있는데 수영은 처음 봤다. 근데 와.

이렇게 마르고 길 수도 있구나 싶더라 사람이. 진짜 이렇게 말랐는데 이렇게 길 수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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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 있을 평범한 여성 자매 여러분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싶지 않아 전신 사진은 올리지 않는걸로..

+_+ 난 배려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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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 형님은 카키색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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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힐피거 하면 아무래도 화이트, 네이비, 레드 같은 강한 컬러만 떠올리게 하는데 카키색도 느낌 있더라.

이천희 형님의 기럭지 때문에 느낌있던 건 아닐..거..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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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그러고보니 내가 여기저기 패션 브랜드 행사 포토월에서 제일 많이 본 여자 연예인이 아닌가 싶네 ㅎ

볼 때마다 그 브랜드에 맞는 새로운 룩을 보여주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날 봤던 룩이 제일 잘 어울리지 않았나 싶다.

내 취향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컬러감도 그렇고 루즈한 핏이 너무나 잘 어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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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다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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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바로 전날 SBS 화신에 나와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던 김지석 형님.

강렬한 네온 컬러의 PK셔츠가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명동 거리의 자매님들이 소리 지르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음 ㅎ

근데 화신에서의 그 한마디가 자꾸 오버랩 되서 웃음이 나 혼났네 내가 ㅋㅋ

"한명만 걸려라" ㅋㅋㅋ (방송 본 사람만 이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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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바깥에서 허리 아프게 다리 아프게 카메라 들고 멀뚱멀뚱 서서 포토월 기다리다가

무심코 타미 힐피거 매장 외벽을 보니 오우 - 내부 상황을 바로 볼 수 있게끔 생중계를 해주더라 ㅎ

방금 본 셀렙들이 안에서 뭘 하고 있는지, 타미 힐피거 서프샥 컬렉션 런칭 파티가 어떤 분위기인지를 가감없이 보여주었는데

포토월이고 뭐고 내가 바로 뛰쳐들어가고 싶어 죽는줄 ㅋㅋ

진짜 다리 아팠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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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내 피로를 잊게 해 줄 여신이 등장했다.

아, 진짜 꼭 한 번 언젠가는 만나겠지 만나겠지.

언젠가는 실물을 볼 수 있겠지 있겠지 했던 그녀.

박수진 ㅠㅠ

와 진짜..

정겨운이 남자 베스트 1위였다면 이 날 행사의 여자 베스트 1위는 소녀시대도 걸스데이도 아니고 그냥 박수진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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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맑은 피부에 타미 힐피거의 그 강렬한 컬러감! 편안한 캐주얼룩으로 그런 것 들을 모으니 진짜 여신도 이런 여신이 없겠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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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널 사랑해.

진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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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진운도 왔더라.

몇 주 전에 압구정에서 우연히 밥 먹으러 식당에 들어가던 그를 보고

와 - 이 친구 되게 다부지다. 멋있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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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날 보곤 웃지를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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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음.

요즘 유명한가 본데, 미안. 솔직히 난 아직 이름을 모르겠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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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포토월에 나타난 김성은은 놀랍게도 아들을 데리고 나왔다.

저 아이가 바로 정조국의 아들! 정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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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이 답게 잔뜩 얼어있는 표정이었지만, 본인이 입고 싶은 옷 꺼내 입은 것도 아니었겠지만,

이 녀석 아빠를 쏙 빼닮은게 나중에 크면 꽤 인기 있을 것 같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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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뭐 아들을 데리고 나왔다는 걸로도 이슈가 되긴 했으나

내 개인적으로는 타미 힐피거의 "패밀리 룩"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그게 참 마음에 들었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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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아 가니..?

오빠가 바빠서 배웅은 못해주겠다 ㅎ

다음에 또 보자! 그래! 안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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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요즘 대세, 이현우가 포토월 앞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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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룩을 멋지게 소화했는데, 표정을 보아하니 이 친구, 잘 생긴 걸 본인이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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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이 친구도 왜케 멋있어..

나보다 띠동갑 가까이 어린 친군데..

어려서 그런건가..

내가 늙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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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날 보고는 웃지를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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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열띤 취재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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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나긴 포토타임의 시간은 윤시윤을 끝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아 이제 나도 좀 들어가보자!! 다리도 아프고!! 비 맞는 것도 싫고!!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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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힐피거 서프샥 컬렉션 런칭 행사는 타미 힐피거 명동 플래그 쉽 스토어에서 진행이 됐다.

타미 힐피거 플래그 쉽 스토어는 사실 이번에 처음 들어와 봤다. 명동에 쇼핑하러 오는 일이 거의 없으니, 굳이 올 일도 없었지.

아무튼 여기 참 멋지구나 - 하고 감탄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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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게 누구야 +_+ 협이다 윤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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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협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놀랍게도 이번 타미 힐피거 서프샥 컬렉션 런칭 파티에서

한국의 뮤즈로 선정, 서핑보드에 런칭 이벤트 당일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저력을 과시했다 +_+

협이가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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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힐피거에 어울리는 강렬한 컬러감에 협이의 한국적인 드로잉이 함께하니 우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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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티스트와 잘나가는 한류 스타의 즐거운 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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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이의 페인팅을 보다가 고개를 돌려보니 뒷 쪽에도 기가막힌 서핑보드 아트웍이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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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들은 타미 힐피거가 대규모 대중 미술 프로젝트를 전문으로 하는 비영리단체 '아트 프로덕션 펀드'와 협력해 만든 작품들로

미국을 대표하는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5인의 아트웍을 5개의 서핑보드에 입힌 것 들이다.

협이의 작품과는 또 다른 보는 즐거움이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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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리차드 필립스의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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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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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웍들을 뒤로하고 본격적으로 타미 힐피거 서프샥 컬렉션을 살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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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샥 컬렉션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진행되는 컬렉션이다.

여름 해변가를 떠올리게 하는 편안하고 경쾌한 스타일이 주를 이루는데

이에 빈티지한 터치감과 네온 컬러 무드를 더해 타미 힐피거만의 찐하고 시원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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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닻 모양의 자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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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보드 스타일의 프린팅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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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싱 쿠키도 눈에 띄었지.

이거 아이디어가 기기막힌데,

저 모래사장 같은 건 코코넛 가루고 그 위에 서핑보드 스타일의 쿠키를 꽃아두면서 실제 여름 해변가를 연상케 하는 그런?

이거 만드신 분 박수 좀 쳐 드립시다 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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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부터 3층까지 모두 파티 이벤트로 운영하고 있다해서 바로 돌아다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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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2층은 바글바글 하네. 다들 여기 있었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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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면 역시 스트라이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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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감 보소.

특히 저 바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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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도 서핑보드 위에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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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힐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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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옷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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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킨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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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 느낌들이 가미되어 더욱 편하고 경쾌해 보였던 서프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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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도 곱고, 벨트도 까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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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엔 정말, 플라워패턴 지겹게 보는 것 같은데, 타미 힐피거는 또 그 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 보기 좋았다.

촘촘하고 빽빽하게 들어찬 플라워 패턴이 아닌 공간감이 느껴지는 배치로 시원한 느낌을 더해준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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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타월 간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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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올라가서 내려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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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이는 언제까지 그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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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룰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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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인형뽑기 크크크

(내 블로그 꾸준히 보는 분들은 기억할듯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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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뽑히면 그냥 주는 건데, 내가 과연 뽑았을까 못 뽑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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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 빠지면 섭한 칵테일.

타미 힐피거 서프샥 컬렉션에 딱 맞는 컬러감을 더해주지 않았나 싶다.

이렇게 계속 보다보니 나도 어찌나 바다에 가고 싶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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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뭐하는 곳인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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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마통 처럼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뽑을 수 있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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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 멋진 수트 차림의 아저씨는 타미 힐피거 아시아 퍼시픽 담당자라고 ㅎ

블레이저 너무 이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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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이는 이 날 무려 3개의 서핑보드에 라이브 페인팅을 그려내는 기염을 토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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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올드스쿨 느낌 팍팍 하와이안 간지 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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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월이 모두 끝난 오후에 다시 매장 밖으로 나와봤다.

이제야 좀 매장 외관을 제대로 보네 ㅎ

역시나, 여름 해변의 빈티지한 매장을 컨셉으로 하고 있는 기가막힌 셋트.

(요즘 제일 잘나간다는 이태훈 미술감독님 작품이라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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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은 하지 못하지만, 바다에는 꼭 놀러가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진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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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케이트 준우형님과 동욱형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동렬형님도!

영표형은 몸조리 잘 하세요! 건강이 장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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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 길에 보니 명동 부근 지하도 외벽이 모두 타미 힐피거로 도배 되어있던데 기가 막히데!

타미 힐피거 관계자 분들과 APR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

날씨도 짓궂었는데 그래도 별 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된 것 같아 다행!

 

 

+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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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커플룩이 됐던 준우형님과 기념사진 케케 -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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