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의 매력(?)은 뭐랄까. 결제한 걸 까먹으면 그제서야 짠! 하고 배송이 온다는 것이랄까.

이것도 작년에 결제한 건데 이제야 배송이 왔네 ㅎㅎㅎ



일본 감성 굿.



아 이 친절한 포장 보소 +_+

세상엔 착한 셀러가 참 많아 ㅎㅎㅎ



이게 뭐냐면,



후후후. 무려 베이프(Bape) x 펩시(Pepsi) 보틀이다 +_+



보기에는 되게 멀쩡해보이지만(?) 무려 2001년도에 출시 되었던 어마어마한 녀석임.

그러니까 진짜 15년 전에 만들어진 엄청난 유물인 셈인데,



이걸 운 좋게도 '미개봉' '무변색' 신품으로 구했다는 사실 ㅋㅋㅋ

이거 자체가 워낙 매물이 없기도 한데 가끔 뜨는 매물도 거의 빈병 컬렉션이라 ㅎ

아 - 미개봉의 그 묵직한 맛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아 ㅋㅋㅋ

심지어 상태까지 완전 새상품 컨디션 그대로라 완전 마음에 듬 +_+



나의 미국 스멜 가득한 책상 한 켠에 셋팅해드림 ㅋㅋㅋ

내가 좀 코카콜라 덕후긴 하지만 이것 만큼은 정말 어쩔 수 없었어!!!

만세!!!



=




해가 서쪽에서 떴는지 하루는 영하가 자기가 사주겠다며 하입비스트 스토어에서 뭐 하나 고르라고 하길래 얼씨구나 하고 디깅 좀 하다가

무려 파라(Parra)의 비치타월이 1장 남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장바구니에 굽신굽신하며 담아드렸음.

역시나 홍콩에서의 배송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칼 배송이 된 덕에 순식간에 내 품에 안겼네 +_+

(주말 제외하면 이번에도 하루 걸림...)



아 곱구나 ㅠㅠ



내가 구입한 건 파라의 아트웍 '블라인드(Luxaflex)'가 그려진 비치타월.

역시나 시원시원한 크기가 아주 마음에 든다 ㅋ 파라 특유의 키치한 컬러감은 두 말할 것도 없지 +_+

매우 굿!



=




카레가 너무 먹고 싶었던 어느 날의 점심.

회사 근처에 새로 생긴 'LA북창동순두부'집에서 카레 순두부를 시켜 먹었음.

카레도 순두부도 다 좋앙 ㅎ



=




어느 날의 숨막히는 뒷태.

괜히 새 옷이 입고 싶었던 날이라 뉴욕에서 사왔던 릭오웬스(Rick Owens) 롱 니트 베스트에

신지 않고 아껴두었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의 NMD를 매치했음.

훗.



그 날의 아우터는 동호가 생일 선물로 쏴주었던 소윙바운더리스(Sewing Boundaries)의 롱코트였는데,

아 그래. 길이가 이쯤은 되야 진짜 롱코트라고 할 수 있지 ㅎ

187cm의 키를 가진 남자를 위한 진정한 롱코트.

굿!



아따 길다잉!



=




내 블로그를 보면 내가 너무 화려하게 먹고 다니는 것 같다는 의견이 접수되어

어느 날의 점심 식사를 굳이 사진으로 남겨 놨음.

사실 거의 이렇게 먹고 다님 -_-;



=




명동역 앞에 새롭게 문을 연 롯데 L7 호텔.



오프닝 세레머니에 초대를 받아 황송한 마음으로 참석했음.

내가 노란색을 참 좋아하는데 여기 호텔 키 컬러가 옐로인가봐- 그래서 방을 보기도 전에 괜히 기분이 좋았네 ㅇㅇ



로비는 3층.

행사가 열린 곳도 3층.



숙박 할인권이랑 오프닝 세레머니에 쓸 빙고판을 직원 분이 건네주셨는데,

빙고 이거 아이디어 좋더라고?

이거 좀 인정 ㅋ



빙고판 뒤에는 행사 타임 테이블이 ㅎㅎ



부티크 호텔이라더니 비주얼에 제법 신경 쓴 모양.



새로 오픈한 호텔이니 룸쇼 돌아봐야지?

여긴 로아시스 스위트룸인데 방 구조가 좀 재밌더라. 가구 컬러 톤을 그림이랑 맞춘 느낌도 좋았구.



로아시스 스위트룸의 침대.

오붓하게 자지는 못하겠다 ㅋㅋ



로아시스 스위트룸에는 비밀스럽게 독차지 할 수 있는 야외 정원이 딸려있다는 사실!



여긴 스탠다드 더블룸.

화장실 구조가 좀 독특하더라.

바 형태로 세면대를 노출 시킨거 맘에 들었음 ㅇㅇ



같은 방의 침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로코믹스 스위트룸.

방 전체가 원룸 스튜디오 형태로 되어 있었고 간단한 파티션 디테일로 구역을 나눈 것이 인상적이었다.



갑자기 모모트(Momot)의 그래픽을 마주해서 좀 놀랬는데, 그나저나 이거 뭐지? 했더니만,



세상에 이게 옷장 문이었네 ㄷㄷㄷ 개폐방식 쩔었음 ㄷㄷㄷ



이건 같은 방의 화장실.

앞에서 말한 것 처럼 원룸 스튜디오 형태라 방에서 화장실이 거의 그대로 보이는 구조였는데 나름 뭐 파티션도 있고

샤워실은 다행히도(?) 저기 오른쪽에 따로 분리가 되어 있어서 프라이버시는 잘 지켜질 듯 ㅋㅋㅋ

(근데 뭐 생각해보면 굳이 이런 방까지 와서 프라이버시 논 할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ㅎㅎ)



그래서 욕조가 그대로 노출 되어 있는 건가!!!!



여긴 루프탑.

놀랍게도 저기 발을 담글 수 있는 서비스가!!

노천 족욕인가!!



심지어 남산타워가 뙇! 보이는 어마어마한 뷰 ㅋ

기가 막힌다잉 +_+



룸쇼 투어 마치고 오프닝 세레머니에 함께 참석한(?) 패리스 힐튼과 기념 사진.

패리스 힐튼이 생각보다 덩치가 크더라고?

....



배고파서 케이터링 혼자 3접시 격파함 ㅇㅇ



좀 기다리자 이상하게 영어보다 우리말을 더 잘했던 외국인 아저씨의 진행으로 행사가 시작 됐다.



제일 먼저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의 2016 S/S 컬렉션이 런웨이로 꾸며졌다.



이미 지난 서울 패션 위크때 다 봤던 피스들이라 뭐 엄청 새롭게 보거나 한 건 아니지만

오랫만에 다시 보니 다가오는 봄 시즌이 정말 기다려지더라능 ㅎㅎ



옷 귀엽다.

옷.

옷.



현빈이가 입은 코트 굿.

시원시원해 보이네 +_+




귀여운 로브.

서울 패션 위크때 볼 땐 그냥 그랬는데

뭔가 호텔 로비에서 다시 보니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왔달까...

????



기존의 컬렉션에 없었던 새로운 피스도 등장했다.

기범이가 걸친 데님 재킷이 딱 그랬음 ㅎ

못 보던 옷이라 "오!"했네 ㅎ



이번 시즌 내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신예 김설희.

이 친구의 활약에 좀 주목해 보면 좋을듯 ㅇㅇ



그렇게 순식간에 패션쇼가 끝이 나자,



태용이형이 단상 위에 올라 인사를 하심.

사실 태용이형이 여기 행사에 함께 하게 된 건 우연이 아니었다.

무려 이 L7 호텔의 컨셉 디렉팅을 태용이형이 했다는 사실!

이젠 하다하다 이런 작업까지 하다니 ㅋㅋ 대단하다 진짜 +_+



패션쇼가 끝난 뒤엔 칠링타임!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엔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로 그 빙고 게임이 시작 되었는데,



어쩌다 3장을 받게 되어 일확천금의 꿈을 꾸어보았는데!!!



내가 당첨 됐을리 없다 ㅇㅇ

망.



결국 호텔을 빠져 나와서는 일행들과 닭갈비를 먹으며 쓴웃음을 지어 보았다지.



모두 담에 뵈영 >_<



=




회사인지 집인지.

참 편해보였던 어느 날.

아- 내가 입고 있는 후디는 웨슬리가 새로 런칭한 브랜드(라고 하기엔 아직 좀 작은 규모지만 아무튼 브랜드) 판타지(Fantassy) 제품임.

한자로 '환상'이라 적은 디테일이 좀 재밌더라고?

챔피언 후디를 베이스로 만들어서 옷도 편하고.

굿.



그 날 밤.

낮에 눈이 한참 왔다고 들었는데 종일 지하 2층 사무실에 틀어박혀 일하느라 결국 야근 후 오밤중에 되서야 겨우 눈이 내린 흔적 확인;;

이럴 땐 참 사무실이 지하 2층인게 싫다.

진짜.

햇빛 못 보는 거 참 슬픈 일이야...



=




가로수길 끝자락에 숨어있는 아이웨어 편집매장 커스텀 라운지(Kustom Lounge)에서 이펙터(Effector) 파티가 열려 퇴근 후 달려가 봤음.



늦게 간 것도 아닌데 이미 사람이 바글바글.



이펙터의 대표 모델들을 하나씩 전시해 놨는데

이게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다 귀한 샘플들이라 이렇게 볼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참 오금이 저리더라.



듣자니 원래 판매 계획은 없었던 모양인데

커스텀 라운지 대표님이 쿨하게 파티 당일날 현장 판매를 허락하셨던 듯?

암튼 그래서 이 귀한 모델을 용감하게 지를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축제와도 같았던 날이었다.



이게 막 재고가 여러 개 있는 모델들이 아니라 정말 이 샘플 달랑 1개씩만 있는 귀한 녀석들인지라,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데드스탁인 셈이었지!



특히나 여기 벽면 진열장에 놓여있던 것들이 대박이었다.

이전에 출시 되었던 이펙터의 리미티드 에디션인 컬래버레이션 시리즈들이었는데

인터넷을 통해 사진으로나 겨우 볼 수 있던 리얼맥코이(Real McCoys), 루이스레더(Lewis Leathers), 니고(Nigo),

다이어트 부처 슬림 스킨(Diet Butcher Slim Skin)과 같은 굵직한 브랜드와의 협업 제품들이라 진짜 나도 실물론 완전 처음 봤음!!!



하나하나가 주옥같아서 언제 또 이런 걸 써보겠나 싶어 하나씩 다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바로 요 녀석.

이펙터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퍼즈(Fuzz)의 리미티드 에디션인 퍼즈 풀업(Fuzz Full up)!!!

기존의 8mm 두께보다 2mm 더 두꺼운 10mm 두께의 볼드한 이미지에

컬러도 솔리드 블랙이 아니라 약간의 클리어 타입이 섞였다고 해야 되나? 그 묘한 컬러인데다,

안경 전면의 장식 파츠도 무려 10K 골드라는 사실!



이렇게 어마어마한 녀석을 실제로 영접하게 되다니 ㅠㅠ 내가 감개가 무량하구나 ㅠㅠ



이펙터를 쓴 여덟 남자들.



케이터링으로 참여해 분위기를 살려 준 무차초(Muchacho)!!!

오랫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다 ㅠㅠ



요새 이런 파티 현장 가면 꼭 만나게 되는 미드나잇 문(Midnight Moon) ㅠㅠㅠ

매번 마시면서 느끼지만, 진짜 미드나잇 문 좀 짱인 듯 ㅠㅠㅠ



맛도 맛이고 향도 향이지만 난 진짜 이게 독하지가 않아서 너무 좋아!!!

홀짝홀짝 계속 마시게 된다니까?



종민이가 직접 개발했다는 토닉 워터 롤프(Rolf)도 여기서 처음 봤는데

진짜 종민이 좀 멋진듯! 늘 응원하게 된다니깐 +_+



무르익은 파티 분위기.



역시 킹맥(KingMCK)!!!!



이펙터 파티에서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함께 열렸는데,

뽑기를 통해 행운권을 추첨하는 아주 심플한 이벤트였다능 ㅎ



그래서 두근두근하며 큰 기대를 안고 행운권을 뽑아봤지만

그럼 그렇지...

내가 될 리가 없지...



근데 ㄷㄷㄷ

무려 소현이가 50% 할인권을 뽑는 기염을 토함 ㅠㅠㅠ

완전 부러워서 "우와 ㅠㅠㅠ" 하고 소현이를 바라봤는데

소현이가 쿨하게 나에게 양도를 ㅠㅠㅠ

와 ㅠㅠㅠ

내가 진짜 완전 놀라서 소리 지르고 막 ㅠㅠㅠ

엉엉 ㅠㅠㅠ



그리하여 내 손에 이펙터 50% 할인권이 쥐어졌다지 ㅠㅠㅠ

내가 이 은혜는 언젠가 소현이에게 꼭 갚겠어!!!

즐거운 밤이야!!!



=




막말이 심한 부부를 만났다.

겉보기엔 둘다 순딩이 같고 참 착해 보이는데,

진짜 막말 쩌는 부부임.

....



샴페인에 굴떡국이라는 묘한 조합.



난 아그와밤으로 마무리.


끝.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랫만에 페덱스.



오랫만에 엔드클로딩(END.) 박스.



아 박스 곱다.

아크로님(Acronym)과 나이키(Nike)의 컬래버레이션 루나 포스 원(Lunar Force 1) 겟!



사실 저 지퍼 디테일 때문에 이게 과연 실물이 어떨지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오더 넣었던 건데 실물이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깜놀!



근데 내가 멍청하게 오더 급하게 하느라고 사이즈를 잘못 골라버린 탓에....

285mm를 주문했어야 했는데 295mm를 주문해버리....

....

....

ㅠㅠ



=




가로수길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 스토어의 오픈 파티가 있던 날.

이번에는 아주 이례적으로, 순수하게 매장 손님 자격으로 초대 받아서 행사에 참석했다;;;

전에 넥타이 하나 구입할 때 파티 응모권에 응모해보라던 부점장님의 권유에 그냥 응모했던 게 덜컥 당첨된 것!

(난 폴로측에도 인트렌드측에도 아는 사람이 아예 없음 ㅋ)



가을 느낌 물씬.



랄프로렌은 남자의 정답이야.



영욱이 생각나는 룩.



바지 귀엽당-



내 방이었으면 1.



내 방이었으면 2.



자매님들아 이렇게 입어주세요 +_+



이건 뭐지 - 했는데,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 귀엽다 -



자매님들아 이런 옷도 많이 입어주세요 +_+



랄프로렌 스토어 치고 음악이 좋다 했더니만, DJ 킹맥(Kingmck)이 뙇!

요새 킹맥때문에 헤드라이너 챙겨보고 있는데, 진짜 킹맥의 애티튜드 너무 좋다! 진짜 캡 멋짐!!!



온갖 연예인들과 모델들이 매장을 훑고 지나간 뒤 밴드 혁오와 에픽하이의 미니 콘서트가 매장 안에서 열렸는데,

처음엔 그걸 좀 챙겨 보려고 했으나 그 비좁은 곳 안에서 사람들 사이에 찡긴채로 보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그냥 밖으로 나와버렸음 ㅎㅎ

바깥에도 전광판을 이렇게 두어 지나가는 시민들도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했는데 아무튼 나는 안봐도 그만이니깐 +_+ 나중에 매장이나 또 가야지 ㅋ



대신 의외의 멤버들을 의외의 장소에서 만나 하루 마무리!



=




맙소사 그릴5타코 본점이 가로수길에 돌아온다!

근데 심지어 집 바로 앞이야! 아예!



=




상원이가 이런 걸 선물이라고 줬다.

기념할만한 일이 하나도 없었는데 대뜸 줘서 놀랐음 ㅋ



용산역에서 열리고 있는 도라에몽 100 비밀도구전에서 구입한 거라는데 이게 대체 뭔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날 생각해 준 거니까 되게 고마움!!

상원이 고마워!!!



=




뉴욕에서 힘겹게 날아 온 녀석.

쇼핑백만 바니스 뉴욕(Barney's NewYork) 아니고 진짜 바니스 뉴욕에서 온 거임 +_+



뉴욕 바니스 뉴욕 한정으로 출시 된 톰브라운(Thom Browne) x 해리스(Harry's) 면도기!



이거 진짜 짱짱 잘 산 듯 ㅋ 완전 기분 좋아!



=




오랫만에 회사가 즐거운 기운으로 가득 +_+



추석 연휴를 맞아 회사에서 추석 선물 증정식(?)이 열렸다.



나는 정관장 홍삼진명, 버츠비 스킨크림을 받았음!



추석이라고 몇몇 형제님들이 선물을 챙겨 보내주셨다.



로맨틱크라운(Romantic Crown)에서는 매번 이렇게 챙겨주신다.

내가 뭐 따로 케어도 잘 못 해주는데 많이 미안함 ㅠ



정통 독일식 프리미엄 햄이라는!

스팸아류 아니라는!

고마워요 로맨틱크라운!!!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와 비엘씨브랜드(BLC brand)에서도!



비엘씨브랜드에서는 캔버스 토트백을, 브브에서는 모자를 보내줬는데-



아 이 센스 어쩔거야 진짜.

매번 명절 선물 일일이 챙기는 거 자체가 일일텐데 이렇게 매번 센스있는 물건을 만들어버리니까 진짜 감동 어찌 안해?

(추석이라고 토끼!!!)



이거 보고 빵 터졌네 ㅋㅋㅋ

고마워요 브브 & 비엘씨!!!



=




몇 달만에 팀 단체 회식!

오랫만에 갈매기식당 습격 +_+



얼마 전 새로 입사한 나정이는 전 직장에서 퇴사 선물로 만들어줬다는 기가막힌 티셔츠를 입고 와서 내가 한참 웃었네 ㅋㅋㅋ

귀여워 죽겠다 아주 ㅋㅋㅋ



윤수도 귀여움 ㅋㅋㅋ



나 처음 입사했을 때 우리팀이 나까지 3명이었는데 이제 총 11명이 됐다;;;;

진짜 어쩜 이렇게까지 늘어날 수 있는거지;;;

아무튼 우리팀 진짜 다들 힘내서 열심히 일해주기를!!!



그런 의미로 이번엔 이례적으로 회식을 2차까지 갔음 ㅇㅇ ㅋㅋㅋ



=




일본에서 온 소포 +_+

"우편 배달부, 감사합니다" ㅋㅋㅋ



소프트뱅크(Softbank)의 캐릭터인 오토상(お父さん)을 담은 부채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별 것도 아닌건데 이베이에서 이거 보는 순간 필이 확 꽃혀서 ㅋㅋㅋㅋ

※ 그래도 이거 나름 레어인게, 일단 이 부채 자체도 구하기가 어렵지만 오토상 MD 상품이 원래 다 비매품임.

소프트뱅크 유저 사이에서도 레어라는!



착한 셀러의 편지 +_+

이베이 쇼핑은 가끔 이런 편지나 카드 볼 때 기분이 막 좋아져서 또 하게 된달까 ㅎㅎ

????



=




청담동의 범스(Bums).

테로에도 나왔다고 하고 뭐 얻어먹으러 간 거라 기대가 컸는데,

외관이 생각보다 촌스러워서 1차 당황.



매장 오픈 한 지 얼마 안되었을 시간인데 매장 관리를 저따위로 하고 있어서 2차 당황.



비주얼이 좋은 대신 가격대비 맛이 꽤 별로여서 3차 당황.

자의로 다시 가는 일은 없을 듯.



=




팔자좋게 누워서 탄 게 아니라 저기 바닥에 밟으면 안되는 게 깔려있어서 억지로 이렇게 탄 거;;;

근데 꼭 납치 당하는 거 같네 -_-;;;



화보 촬영을 위해 연남동 굿넥(Goodneck)으로!

여기 처음 와 본 건데 어마어마하다 분위기!



축구에 환장한(?) 대표 승훈씨 취향이 적극 반영된 인테리어 ㅋㅋ



포스 쩐다 여기.



희락이형도 쩐다.



촬영이 쉽지 않았어....



모델이 누구인지 알면 깜짝 놀랄텐데, 일단 이름을 적지 않겠음.

얼굴 봐도 근데 누군지 모를걸?

(근데 이름 들으면 아마 알 걸? ㅋㅋㅋ)



촬영 마치고 굿넥 바로 앞에 있는 공원에 나와봤는데, 여기가 말로만 듣던 연트럴파크구나...

연남동 사는 사람들 진짜 좋겠다... 이렇게 예쁜 공간이 동네에 있다니...



이 여유를 만끽하기 위해 제인이와 제인맘 여진이가 깜짝 등장!



제인이 진짜 많이 컸다! 이제 15개월 됐다는데 엄청 큰 거 같애!!!



제인이 아빠는 왜 제인이를 저렇게 안고 있는걸까.



=




오랫만에 경리단길 네버그린스토어(Never Green Store)에 들렀다.

승훈이형은 오랫만에 보는 하늘완창을 신고 나를 맞아줬다.

나도 2007년인가? 하늘완창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 딱 1번 신고 나서 쿨하게 팔아버렸던 기억이 있다.

뭔가 되게 로망이었는데, 막상 가지고 나니까 좀 허탈했달까... 아무튼 그래서 바로 팔았는데 뭔가 이렇게 보니 아련한 추억이 되살아나는 듯 ㅎㅎ



일본에 다녀올 때 승훈이형이 이걸 꼭 사다달라고 해서 사왔다가 이제야 건네줬다. (당최 경리단길 올 일이 있어야 말이지;;;)

듣자니 이게 한국엔 없고 일본 면세점에서만 판다고 하네?



아무튼 무사히 담배 셔틀 미션을 클리어하고 오랫만에 네버그린스토어에 들어가서 엠엔더블유(withMNW) 구경을 +_+



2009년 개봉했던 영화 '더 문(The Moon)'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었다는 이번 시즌 컬렉션.

영화에 등장하는 컴퓨터 '거티'와 우주복의 디테일 등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패치와 그래픽들이 인상적이었다.



(듣자니 원단도 전부 직접 개발했다고! 이거 실물을 보거들랑 꼭 만져보길. 터치감이 기가막힘!)



승훈이형 다음달에 이거 나오면 나 찜! 완전 내 스타일임!



키도(Kiddo)형의 어마어마한 피규어 구경까지 마치고 퇴장!



원명이형이 준 핫식스 ㅋㅋ 커피전문점에서 핫식스를 꺼내줄 줄이야 ㅋㅋㅋ



=




추석 연휴가 시작된 금요일 저녁, 사무실에서의 야근을 위해 저녁이라도 푸짐하게 먹겠다고 이렇게 먹음;;;

...



=




추석 연휴가 시작된 금요일 밤, 나는 취재 때문에 이태원 케익샵(Cakeshop)에서 연휴를 시작...



이번 파티는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가 주최한 파티로,



분위기는 역시 굿.



오랫만에 클럽 오니까 좋네 ㅎㅎ



어차피 연휴 시작이니까 나도 취할래!



그래서 새벽에 홍대까지 넘어가 클럽 헨즈(Club Henz)에도 갔다는 후문.



오랫만에 만난 DJ 스터프(DJ Stuf)는 역시 음악을 잘 틀었다는 후문.



노탱이 쐈다는 후문.



=




추석 연휴가 시작 되어 안양 본집에서 주말을 보냈는데, 놀랍게도 TV에 고등학교 동창 현철이가 뙇!



현철이는 내가 현재 연락하고 지내는 학창시절 친구 중 가장 오래 된 친구로 현재 연극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재간둥이 ㅋㅋ

브라운관을 통해 보는게 엄청 낯설었는데, 평소 놀던 모습 그대로였던 건 참 ㅋㅋㅋㅋㅋ



리지랑 행복해라 ㅋㅋㅋㅋ



그리고는 엄마가 차려준 추석 잔치 러쉬가 스타트...



맛있는 거 먹어서 좋았다만,



맛있는게 계속 나와서 행복했다만,



부족함이 뭐야 아예 매 끼니마다 넘쳐나서 내가 힘들어 죽는줄;;;



뭔지 알지 그거.... 막 되게 좋은데, 진짜 좋은데, 뭔가 마냥 막 좋지만은 않은 그 느낌 ㅋㅋㅋㅋ ㅠㅠ



끝이 없었음 ㅋㅋㅋㅋㅋ



덕분에 폭망.


끝.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평창동 아메바후드 전시 오프닝 취재에서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 지켜야지.

곧바로 홍대로 넘어와 이 곳 aA디자인뮤지엄에 발도장을 찍었다.

이 날 정말 힘들었던게, 뭐 스케쥴도 스케쥴이지만 날씨가.. 비가 오는것도 아니고 안오는 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으면 뭔가 맞는 기분인데 우산 쓰기엔 좀 애매한 그런.. 암튼 그 덕분에 참;;

 

 

aA디자인뮤지엄에서는 코카콜라社의 에너지드링크 Burn Intense(번 인텐스)가 선사하는 Burn Yard(번 야드) 파티가 한창이었다.

일단 들어가기 전에 Hummer3 서 있는 거 보고 우왁! 했네 ㅋ 세상에 저 랩핑 하며 험비 밑에 LED 등 달아놓은 거 하며 +_+

 

 

트렁크엔 심지어 스테레오 사운드 시스템이 뙇 !

이게 심지어는 이 험비 위에서 디제이가 음악도 틀고 그랬는데 내가 카메라를 들때 디제이가 쉬러가서 망함 ㅋㅋ

못 찍었어 ㅋㅋ 에라이 ㅋㅋ

 

 

들어가 봅시다.

 

 

이날 번야드 파티의 타이틀은 "One More Round".

굳이 번역하자면 (해석 못 하는 이는 없겠지만) "한 판 더?" 약간 이런 느낌? ㅋ

아 그러면 근데 박카스랑 겹치니 그런가?

박카스는 에너지 드링크로 분류 되는 건가?

아닌가? 애매한가? 아무튼 한 판 더 !

 

 

흔히 영어권에서, 24/7 (랩 뮤직 들을때 자주 나오는 '투애닢포쎄븐') 이란 표현을 자주 쓰곤 하는데

번인텐스는 한술 더 떠 하루를 25시간처럼 보내자는 메세지를 던졌다.

지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시간을 주자 뭐 어떤 그런 개념인데, 난 그냥 월급을 올려줬으면 하는 그런 응? 여보세요?

 

 

아 근데 사람 많으니 보기 좋구나! 역시 코카콜라 답네 +_+

 

 

일단은 aA디자인뮤지엄에 들어가면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이 밝은 공간부터 들어가 봤다.

 

 

번인텐스는 번야드 파티를 개최하면서 번인텐스 홍보대사라고 할수 있는 Burners(버너스)를 창설했다.

뭐 아무나 가입하고 하는 단체는 아니고 번인텐스가 명명한 아티스트들이 선정된 크루인데

미디어 아티스트 Zizizik(지지직), 필름 아티스트 VM(븨엠), 디제이 Kingmck(킹맥)과 Dguru(디구루), 븨제이 Ziro(지로)

끝으로 디자이너 Bruder(브루더)까지 총 6인의 비주얼 아티스트가 버너스로 활동하게 되었다.

 

 

(Burn 한다고 소화기를 두는 어떤 그런 느낌적인 느낌?)

 

 

(그런 행사라는 설명. 약간 담배갑 느낌이었으나 아무튼 그런 설명.)

 

 

그리고 이 공간에서는 각 아티스트의 작품들을 아이패드를 통해 즉석에서 접해볼 수 있도록 해

관람객들이 멀뚱멀뚱 보고 마는 행사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버너스 크루가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알 수 있게끔 했다.

 

 

아티스트 소개도 친절하게 적어두고,

 

 

얼굴도 친절하게 그려놨는데 ㅋㅋ

아 진짜 내가 ㅋㅋ 범진이(븨엠) 얼굴 보고 빵 터져서 ㅋㅋ 왜케 똑같애 진짜 ㅋㅋ 사진이네 아주 ㅋㅋ

 

 

이렇게 웃어도 범진아 난 널 응원한다.

ㅋㅋㅋ

 

  

 

다른 아티스트도 모두 마찬가지로 각자의 아트웍을 소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음.

 

 

이건 저 아래 패드를 터치하면 영상이 바뀌는 뭐 그런건데 사진으로는 내가 이거 설명할 길이 없군..

 

 

하지만 많은 분들이 다 이렇게 보고 가셨으니 홍보는 잘 됐을끼야..

 

 

글은 알아서 읽어보는걸로. 

 

  

  

 

그렇게 버너스 크루를 소개하는 공간에서 나와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번야드 파티를 즐겨보기로 했다.

근데 와, 이거 aA디자인뮤지엄의 공간이 주는 힘인가, 비주얼이 장난 아니던데 완전!

베뉴를 이 곳으로 정한 이유를 딱 이 자리에 서서 내부를 보는 순간 알았다.

왜 일반 클럽에서 안하고 aA디자인뮤지엄에서 한 건지. 와 진짜! 근래 본 파티 중에 비주얼은 단연 압권이었음.

 

 

그리고 저 무대 앞에 좀 전에 본 버너스 크루가 뙇!

범진이(븨엠)는 촬영을 하겠다고 해서 저 앞에는 서지 않고 나머지 다섯 멤버만 +_+

 

 

무대 앞쪽으로 가보기 전에 바에 먼저 가봤는데, 못보던 병이 있어서 놀랬다. (저기 스텝친구가 브이 해줘서 또 놀랬고)

번인텐스가 이건 솔직히 말하는 게 낫겠지? 솔직히 난 처음 번인텐스 나왔을 때 먹어보고 우엑 했었다. 내 입맛에 너무 안맞아서.

이건 뭐 개인차니까 내 잘못도 아니고 번인텐스의 잘못도 아니지. 아무튼 그런데, 번인텐스가 싹 바꼈더라.

예전의 그 블랙&레드 컬러의 디자인도 블루가 더해져 좀 더 캐주얼해진 느낌이고 색깔도 좀 더 차분해지고.

일단 병 자체가 귀여웠음 ㅎ

 

 

상어도 귀여웠음 +_+

 

 

그러고보니, aA디자인뮤지엄을 정말 오랫만에 와 보는 거구나. 예전엔 정말 이렇지도 않았는데. 진짜 멋있게 바뀌었네 ㅎ

 

  

 

무대에서는 본격적으로 버너스 크루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시작되었다.

디제이는 즉석에서 음악을 틀고 븨제이는 즉석에서 영상을 만들고,

이것들이 하나로 모아져서 새로운 공연으로 이어진건데 와 - 진짜 분위기가 장난 아니더라 +_+

 

 

이 글씨도 즉석에서 손으로 쓰는 걸로 슥슥 그려진건데

내가 사진으로 담을 수 밖에 없어 아쉬웠네.

 

  

 

뭘 만지는 건지 봐도 모름 ㅋㅋ

 

 

난 체력을 보충할 겸 위에서 번인텐스를 홀짝홀짝 마셨는데, 오! 진짜 맛도 싹 바꼈다! 예전에 내가 받았던 그 충격이 진짜 다 사라졌음 ㅋ

농담 아니라 먹어보고 정말 읭? 했다. 아니 처음에는 마시면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두 세모금 들어가다 보니 어라 잠깐만- 하는거지 내가 ㅋ

번인텐스가 원래 이 맛이었나? 하는 ㅋㅋ 맛이 진짜 너무 호감형으로 바뀌어서 놀랬다 아주 +_+

 

  

 

무대는 점점더 현란한 그래픽과 시원시원한 사운드로 달궈졌고,

 

 

조명은 뻘개졌지.

 

 

투애니빠입쎄븐.

 

  

 

aA디자인뮤지엄은 어느새 공간 전체가 진짜로 더워져 버렸다.

역시 번인텐스와 버너스 크루의 힘인가!!

 

 

그냥 이 누나들 때문이었나봉가.

 

  

  

 

사람들이 갈 생각을 안해.

진짜 신났나보다 ㅋ

 

  

 

아까도 말했지만, 진짜 근래 본 파티 중에 비주얼은 진짜 단연 압권이다 싶을 만큼 시각적으로 많은 인상을 받았다.

뭐 버너스 크루 자체도 비주얼적인 일을 하시는 분들이 모여있고 뭐 aA디자인뮤지엄 자체가 갖고 있는 힘도 있었겠지만

어쨌든 그런 요소들이 따로 놀지도 않고 굉장히 조화롭게 어울렸던 것 같아 그 부분에서 아주 만족했던 것 같다.

일단 내가 시각적인 부분에 많이 예민하니깐 ㅋ

 

초대해 준 희강씨 진짜 완전 고맙고 반가웠어요 !

내가 다음번엔 코카콜라 핀을 자켓에 달고 갈 수 있게 서포트 해줘요 ㅋㅋㅋㅋ 펩시 그거 좀 미안하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너스 크루의 활동도 기대해 보겠고, 응원 할께요 코카콜라 !

컴퍼니F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아 ! 그리고 번인텐스, 나처럼 맛 없다고 기억하고 있던 분들은 꼭 다시 사 마셔 보시길 ㅋ 진짜 아예 바꼈음 !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약간은 쌩뚱맞을 수도 있었던 목요일 밤의 파티가 가로수길 Sette 에서 열렸다.

여기가 예전에 왔었을때는 Paninoteca 였는데 언제 Sette 로 바뀐거지 ? 이쪽 골목을 거의 안 오다 보니 처음 알았네 이번에 ㅎ




안으로 들어오니 코난이 저 위에서 신나게 음악을 틀고 있었다.

그 아래 Bar Sette 의 바가 보이네 ㅎ





이번 파티는 Conan, Andow, Kingmck 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DDNDMVNT, 데드엔드 무브먼트의 파티로

목요일에 모여 주말보다는 좀 더 따뜻한 감성으로 놀아보자! 라는 취지에서 시작된 T.G.I. Thursday's Party! 였다.

로고는 뭐 다들 눈치 챘겠지만 T.G.I. Friday's 로고를 재치있게 패러디 +_+





평일밤의 파티였던것도 좀 신선했는데 장소가 장소이니 만큼 아름다운 자매님들이 많아서 완전 놀랬네 ?





저녁을 안먹었던 터라 요 녀석들로 응급처치를 좀 하고,





오랫만에 반가워요 아가씨들 +_+





한나는 못본 사이 아줌마가 되서 나타났다.

핸드폰하고 옷을 깔맞춤 하기까지 했어;;





한나는 촬영여신 소희가 찍어준 자기라며 나에게 사진을 보여줬는데 머리 위에서 폭죽이라도 터졌나 -_-;;;





이번 파티에서는 중간중간 럭키드로우를 하며 바카디를 마구마구 뿌려줬는데,





아줌만나 (아줌마 한나) 가 뽑히는 이변이 발생 !

했는데 혜진이는 도통 웃지를 않아..

이게 다 루나 때문인가..





예상치 못한 바카디가 생기는 바람에 다들 갑자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하이드로와 함께 달리기 시작했다 ㄷㄷㄷ








복숭아맛 처음 마셔봤다.





놉시다!





이건 DDNDMVNT 의 첫번째 믹스테잎!





무려 200장 한정판임 +_+

(고마워요 앤도!)





코난도 자기 타임 마치고 달려보자 !

혜진이는 좀 웃어..








무려 아이폰 케이스 0_0!!





혜진이는 결국 정신줄을..

아 근데 ㅋㅋ 이 사진 진짜 봐도봐도 웃긴 거 같다 ㅋㅋ

나 한번 찍고 혜진이 한번 찍고 사진 이어 붙인 거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율 무시 종결 사진이네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촬영여신 소희 작품임 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찍으면 이런 사진이 나올 수 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





해명해라 황소희.





혜진이는 결국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이게 다 루나 때문이야..





앤도 타임이 되고,





있는줄도 몰랐던 에스테반은 갑자기 위에서 내려오고 -_-;





다들 그렇게 신나게 노는데,





경찰의 출동;;

이 사진은 심지어 경찰의 두번째 방문때 찍은 것;;

그래 뭐 주민 신고가 들어올 만 하긴 했지 여기가 주택가 였던데다 평일 밤이고 했으니 ㅎㅎ



코난한테 듣자니 앞으로 데드엔드 무브먼트는 이렇게 평일 프로그램을 좀 더 재밌게 만들어 볼 예정이라고 한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 몰려있던 파티들 때문에 주말을 버텨내는것도 일이라면 나름 일이었을텐데

이렇게 평일 틈새시장을 공략해주니 이 얼마나 고마운가 !

다음날을 기약하며 깔끔하게 일찍 끝내주는 것도 센스있고 ㅋ



코난, 앤도, 킹맥 ! 잘 놀다 갑니다 ! 믹스테잎 잘 들을께요 !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어린소 2012.03.10 16:19 신고  댓글쓰기

    저는 사진을 막 찍는 것이 절대 아니옵니다.
    부디 저의 작가세계를 어여삐 여기시어 받으시옵소서,대부님!!

  2. 말자 2012.03.14 10:41  댓글쓰기

    나 얼굴이 울긋불긋....단풍잎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자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