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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모나코

클럽모나코와 스타일리스트 박만현 실장님이 제안한 올 여름 스타일링 이야기 내가 클럽모나코 플래그쉽 스토어를 방문한 건 이번이 두 번째였다. 사실 뭐 올 일이 평소에 없었지. 쇼핑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여긴 여성복만 판매하고 있는 곳 이었으니까 ㅋ 그나마 처음 갔던 것도 다른 행사 때문이었.. +_+ 그런 클럽모나코 플래그쉽 스토어 (압구정 직영점) 이 마침내 리뉴얼 오픈을 단행했다. 이제부터 남성복도 판매를 하게 된 것 ㅎ 반가운 소식이로다. 아무튼 그런 이슈를 기념하기 위해, 클럽모나코에서 남성 스타일링 배틀 클래스를 열었다. 감사하게도 나를 불러 주셔서 나도 여기 참석을.. 클럽모나코 플래그쉽 스토어는 1층이 여성복, 2층이 남성복 섹션으로 구성되어있다. 스타일링 배틀 클래스는 2층에서 진행. (아 나 사실 이런거 처음 참석하는 거라 얼떨떨;;) 클래스 진행은 스.. 더보기
"The Journey of a bag", Club Monaco x Tommy Ton 핸드백 캡슐컬렉션 런칭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지난 어느날의 압구정. 로데오거리 끝자락에 위치한 클럽 모나코 매장은 문을 닫을 시간 즈음부터 불을 환하게 켜고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클럽 모나코 라는 이름은 사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추측컨데 아마도, 패션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클럽 모나코 라는 이름은 한번쯤 들어보지 않았을까 싶을만큼 클럽 모나코의 이름은 참 널리 알려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주위를 둘러보면 또 그렇게 클럽 모나코의 제품을 입고 다니는 분들은 자주 보지 못한 것 같다. 이래뵈도 랄프로렌 산하의 굵직한 컬렉션 브랜드인데, 국내에서는 그래도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데까지는 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은 느낌? 나도 분명히 클럽 모나코 라는 브랜드를 모르는 것도 아니었지만 클럽 모나코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