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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일레븐티x레옹x아우디 스타일링 클래스 : 옷을 잘 입는 다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얼마 전, 청담 아우디(AUDI) 고진 모터스 쇼룸에서 남성들을 위한 스타일링 클래스가 열린다는 소식에 나도 퇴근 후에 잠깐 들러봤다.(다음엔 차 보러 가는 일이었으면 좋겠다) 자동차 전시장에서 열리는 클래스라 그런지 장소가 좀 휑- 해 보이기는 했으나다닥다닥 붙어 앉는 곳에서 정신 사납게 진행 하는 것 보다는 이런게 오히려 이 곳의 성격에 잘 맞아 보이는 것 같은 느낌 ㅎ 아무튼 다음엔 차를 좀 보러........ 이 날 스타일링 클래스는 아우디와 레옹(LEON)매거진이 함께 마련했고이탈리아에서 떠오르는 남성 패션 브랜드 일레븐티(Eleventy)가 함께 했다.한섬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브랜드로 국내 멘즈 패션 시장에서도 꽤 이름을 알리고 있는 브랜드인데정작 내가 잘 몰랐.ㅇㅇ. 클래스 시작 전에 디피되.. 더보기
오랫만에 DJ.DOC형님들 공연 봐서 좋았던 Reebok Return to the Classics 파티 압구정 Keu Keu. "크크". 그 곳에서 Reebok의 Return to the Classics 파티가 열렸다. 이 파티는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새로 오픈한 Reebok Classic Flagship Store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는데 리복의 클래식 플래그쉽 스토어는 리복 클래식 제품만을 취급하는 곳으로 아시아에는 최초로 오픈한 곳이며 전세계에서도 다섯번째로 오픈한 정말 대단한 매장이란다. 근데 뭐, 그것도 그거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옛날 갤러리아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다가 사라졌던 리복이 압구정에 다시 돌아왔다는 걸로도 나름 기뻤던 일이 아닌가 싶다. 오프닝은 DJ 코난이가 뙇. 파티 타이틀에 걸맞게 이번 파티는 '클래식'한 향수를 잔뜩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요게 난 참 재미있었는데, 카메라와 버.. 더보기
부산의 작은 마을, Portville. 파란 하늘. 산토리니를 보는 듯 해. thisisneverthat 쇼츠. Solovair 슈즈. Covernat 벨트. 묵직한 인테리어. 알록달록 스카프. Spectator 셔츠. MNW 모자. 박해일과 잘 어울릴 것 같은 수트. 패치워크인 줄 알았는데 직조 원단이라 더 놀랬던 스카프. Solovair의 귀여운 스트랩. Yuketen. 열풍을 일으켰던 Gardener. Blankof의 파우치 그리고 Gentle Monster와의 콜라보레이션 선글라스. 부산 출장 갔을 때 처음 들어가 본 Portville. 포트빌은 아메리칸 캐주얼을 그리는 도메스틱 브랜드가 모여있는 편집 매장이다. 그렇게만 설명하면 사실 뭐 별거 없다. 그냥 그런 매장일 뿐 인데, 이게 부산에 있다면 얘기가 달라지지. 부산에서는 현재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