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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되는 초자연 습식 사우나 날씨.

서울의 8월은, 아니 우리나라의 8월은 정말 양심없이 찝찝하고 숨막히는 날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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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에 대안은 역시 코엑스몰 뿐 인듯.

더위를 피할 수 있고, 밥 먹을 곳도 있고, 쇼핑할 곳도 있고, 쉴 곳도 있고 뭐

강남권에서 여기 말고 여름에 시원한 곳에서 한방에 다 해결 할 수 있는 곳이 얼마나 될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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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나만 그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는거지만.. ㅋㅋㅋ

아오 무슨 사람들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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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도 진짜 오랫만에 왔네- 하며 걷는데

반디앤루니스 앞에 웬 사람들이 모여 있길래 무슨 일이야 하고 가봤더니 푸니타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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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푸니타가 이 정도로 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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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로 옆에서는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이 나라의 잠재된 역군들이

닌텐도DS 시연 영상에 빠져 최면에 걸린듯 멍하니 서 있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었는데,

가만보니 애들이 하는게 아니라 저 옆에 누나가 하고 있네? 애들은 그걸 멍하니 보기만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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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보면서 '아 이거 광고 잘 만들었다' 하는 기업이 내 개인적으로는 열손가락 안에 꼽는게 몇군데 안되는데 닌텐도DS가 그 중 하나다.

광고 참 잘 만드는거 같아. 거부감 전혀 없이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고 당연하게 생각하게 만들어 버리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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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이번 시즌 모델인 공효진은 정말 나이스 초이스 였음.

공효진에게 슈퍼마리오 분장 시키자고 제안한 사람은 상 좀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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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도 잠깐 갔는데

'오메 이렇게 깜찍한 팬티가 있었나!' 싶어서 사려고 집어들었던 이건 자세히 보니 이거 팬티가 아니라 홈웨어..

그것도 칠부바지..

아깝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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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려고 코엑스 왔던거라 영화 시간 때문에 저녁은 미리 먹어두는게 나을거 같아서 이른 저녁을 먹었다.

근데 먹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는데..

시간 계산을 잘못해서 1시간이나 더 일찍 먹어버린 ㅋㅋ 아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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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원래도 일찍 먹기로 했던걸 1시간이나 더 일찍 먹어버린 이르디 이른 저녁 메뉴는 탕수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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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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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XO 게살 볶음밥.

메뉴 선택은 꽤 괜찮았다. 셋다 맛있었으니까.

가격이 양 대비 더럽게 비싼게 함정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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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블로그 재미에 푹 빠진 커플.

그래 남는건 사진 뿐이니 많이 찍어두렴 ㅎ

그리고 잘먹었어 +_+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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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맛있게 얻어먹었으니 디저트는 내가 쏴야지 하고 배스킨라빈스 떠뤼원엘 갔는데,

코엑스몰 중간, 반디앤루니스 앞에 있는 배스킨라빈스31 에서 일하는 여직원 중에 키 제일 작은 사람,

와 진짜 욕 나올뻔.. 어쩜 저렇게 불친절한지.. 순식간에 기분 확 잡쳤다 -_-;

진짜 너무 불친절해서 뭐라고 하려다 말았네 ! 이 글 거기 관계자가 봤음 좋겠다 진심 !

너 ! 반성 좀 해라 ! 마인드 고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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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뭐 일단 디저트는 먹어야 하고, 더운데 성내봐야 나만 손해니깐..

다시 안가면 그만이니 일단 시원하게 목 축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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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작 까지 시간이 역시나 너무 남아버린 관계로 반디앤루니스에 들어갔는데,

서점 안도 뭐 어마어마한 피서객(?)이 장악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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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크래커에는 GD의 길거리패션 컷이 삽입되어 있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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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 크래커, 룩티크, 고아웃, 맵스 모두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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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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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서점에서 쉬다가 마침내 영화 시간이 되어 메가박스 !

최근 3주 정도를 영화 때문이 아니라 예거 파티 때문에 오기만 하다가 이렇게 영화보러 오니 또 감회가 새롭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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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라이즈.

그렇게 봐야지 봐야지 했던 영화를 이제야 보는구나 ㅠㅠ

내가 진짜 스포 피해다니느라 정말 힘들었졍 ㅠㅠ

아무튼 영화는 내가 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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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 이런 영웅물 영화 참 좋아해서 이런 시리즈는 웬만하면 다 챙겨보는 편인데,

내가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웅물 영화 보면서 '울컥'하기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았다.

그만큼 감동도, 반전도, 스토리 개연성도 정말 기가막혔다..

왜 -내 주변 지인들 중-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보고나선 '별로던데' '모르겠던데' 라는 평을 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을까 궁금했는데,

와 진짜 이건 정말.. 와..

너무 어마어마해서 영화 끝나자마자 입에서 바로 탄성의 웃음이 터져 나오더라 ㄷㄷㄷ

동네 극장에서 몇번 더 봐야겠다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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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 나오다 보니 메가박스 초입쯤에 전시 되어 있던 다크 나이트 3부작 사진전이 작게 오픈 되어 있길래 구경 하며 여운을 좀 달래줬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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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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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인. 톰 하디. 멋졌다.

실제로 크리스찬 베일 보다 키도 작다고 알고 있는데, 그 포스가 정말 어마어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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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앤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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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앤 해서웨이 2.



올 여름 더위는 안 사랑해요.

코엑스몰 이랑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더위에서 겨우 날 살린 토요일.

끝 !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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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08 20:05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8.09 14:25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ㅃㄹㄸㄸ 2012.08.10 03:21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environment9/30140606784
    여기 블로그 가면 소름끼쳐요.
    그 감독의 그 관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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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분명 오늘은 어딜 가도 사람이 많을꺼야.. 거기다 엄청나게 춥기까지 하니.. 이거 뭐 어딜 가도 그래.. 똑같을거야..

라는 고민으로 24일, 끙끙거리며 25일에 대체 뭘 해야 하나 고민 고민 하다가 코엑스에서 보고 싶은 전시가 참 많이도 한다는 정보를 얻고

모든 스케쥴을 코엑스로 맞추어 25일의 하루를 시작해 보았다.

어차피 어딜가도 사람이 많은거라면 따뜻하게 실내에서 돌아다니는게 낫겠다 싶었고, 보고 싶은 전시도 있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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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단 실컷 돌아다니려면 배가 든든해야 한다는 생각에 코엑스몰 비밀의 장소에 숨어있는 조용한 백반집을 찾았다.

크리스마스면 으레 피자집이나 패밀리레스토랑 뭐 그런데만 가려도 1시간 넘게 줄서서 기다리고 뭐 다들 그러던데 난 잘 모르겠더라 ㅎ

평소에도 기분 내려면 그런데서 얼마든지 낼수 있는데 뭐 굳이 크리스마스까지 ㅎ;;

그리고 뭐 뭐니뭐니해도 역시 한국인은 밥씸 아니겠는가 으하하 ㅋ

메뉴 주문하면서 '어머니 저 오늘 생일인데' 라고 한마디 했더니 미역국까지 감사하게 한그릇 주시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말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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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맛나게 밥을 싹 비워내고 망설임 없이 본격적인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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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게바라와 쿠바, 코르다 사진展.

이게 우리가 보고 싶어 했던 전시회 이름이었다.

우리 둘다 사진과 직간접적으로 관계되어 있었기 때문에 우리에겐 더할나위 없이 딱 좋은 전시회 였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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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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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은 2개 관으로 나뉘어 있었다.

1관은 사진을 찍지 말라고 스텝들이 통제를 하고 있었는데 2관은 그런 스텝들이 없길래 찍어도 되나보다 싶어 그냥 대충 이런 느낌이다 하고 찰칵 -

아무리 그래도 자세히 작품마다 다 찍는건 예의가 아니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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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전은 그 유명한 체게바라의 초상을 찍었던 사진작가 코르다가 생전에 촬영했던 혁명가 피델과 체게바라의 사진들,

그리고 그와 관련된 쿠바의 사진들과 코르다가 후에 개인적으로 펼쳤던 작업들을 모아놓은 전시회 였다.

혁명운동을 하는 동안의 사진들이 거의 대부분 이었으며 특히 피델을 찍은 사진들이 엄청 많았다.

큰 작품들은 체게바라 위주였지만 거의 작품수는 피델 위주로 전개가 되고 있었던걸로 기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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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되고 있는 작품의 80% 정도가 스냅사진 이었는데 그런점에서 내 개인적으로는 더욱더 흥미가 있었다.

난 뭐 어렵게 찍어내는 작품사진들에는 큰 관심이 없는 편이라 ㅎ

그래서 지난번 폴스미스 전시때도 그 주제도 통일성도 없던 스냅사진들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

(물론, 이번 전시회는 주제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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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속에 있는 분이 코르다 이다.

현대로 넘어오면서 부터는 수중촬영을 전문적으로 했다던데 저때 당시에도 하우징이 있었다니 참 놀랄일이네 ^-^;

아무튼, 전시장 곳곳에서 적혀있는 멋진 명언들을 몇개 봤는데 이거 기억이 안나네;;

유일하게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Be Realistic. Demand the impossible!"

체게바라가 한 말이다.

"현실주의자가 되어라. 그러나 불가능한 꿈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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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를 그렇게 보고 나오니 전시관 옆으로는 같은날 다른 홀에서 시작될 신승훈 콘서트에 가는 엄청난 인파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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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렇게 요리조리 사람들이 몰리는 곳을 피해 코엑스몰의 작은 길들로만 다니다가 반디앤루니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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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인도로 여행가는거 땜에 인도 여행책 좀 보고

(내가 가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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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삐에로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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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보고 자괴감에도 빠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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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인형을 보며 뭔가 다시 유쾌해져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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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팬시용품 파는곳에 가서 로모 구경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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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생일 선물 찜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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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었지만 차마 저 선그라스는 살수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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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DS 파는곳 가서 어린이들과 하나가 되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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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가서 동물의 왕국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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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오니 이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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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앞에서 사람들 사진 진짜 많이 찍더라 ㅋㅋ

우리도 찍기는 했는데 저 코엑스몰 로고가 마음에 안들어서 저기서는 안찍고 반대편 뒤에서 찍었음 ㅋㅋ

뒤에가 더 괜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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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아이폰에 카메라 어플중에 푸딩? 이라는거 뭐 완전 사람을 딴사람으로 바꿔주네 ㅋㅋㅋㅋㅋ

그렇게 코엑스에서의 모든 스케쥴을 소화한 우리는, 곧바로 지하철을 타고 올림픽공원으로 향했다 -

DJ DOC 형님들을 만나러 ^-^;



아 그래도 진짜 용케도 사람들 안 붐비는 장소만 잘 찾아 다닌것 같다 ㅎ

밥도 줄 안서서 먹고, 전시회도 사람 별로 없어서 여유있게 보고, 서점도 조용해서 좋았구 ㅎ 무엇보다 실내에서 계속 있었어서 춥지도 않았구 ^^

좋아요 좋아 굿굿!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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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주형이 2010.12.26 20:45  댓글쓰기

    체게바라와 쿠바, 코르다 사진전 후기 기대할게요^^ 저도 가고 싶은 사진전이라서ㅎㅎ

  2. BlogIcon KAYEM 2010.12.27 22:43 신고  댓글쓰기

    체게바라의 저 명언은 정말 유명하죠ㅎ

  3. 2010.12.28 01:12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GFX 2010.12.29 10:39  댓글쓰기

    올ㅋㅋ 이날이날 추워죽겠는데 멋부린 쏀스!

    • BlogIcon 쎈스씨 2010.12.29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실내에서만 돌아다녔거든 그래서 너무 두껍게 입을수 없었어 ㅋ

      밤에 콘서트때 밖에서만 잠깐 추웠던거 빼곤 괜차나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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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나이키 본사에 볼 일이 있어 역삼동에 갔다가
 
코엑스에서 덩크와 피규어가 전시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집에 오는길에 잠시 들러 구경을 좀 해봤다.






나이키에서 새로이 밀고 있는 "True to Your School" 시리즈와 "Vintage" 컨셉,

그리고 그 중심에 서있는 DUNK 모델들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는 섹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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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도전골든벨 패러디 작품속 화이트보드에 적혀있는 "이찬우"씨가 이 모든 피규어들을 만든 아티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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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실제 모델과 피규어를 같이 전시중이었다.




피규어만 찍어와서 이게 어떤 컨셉인지 자세히 알긴 어려울것 같다.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코엑스 메가박스 앞으로 Go Go !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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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뤽 2008.02.12 00:50 신고  댓글쓰기

    머찌다..

    궁금했는데

    저런게 생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