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페덱스.



오랫만에 엔드클로딩(END.) 박스.



아 박스 곱다.

아크로님(Acronym)과 나이키(Nike)의 컬래버레이션 루나 포스 원(Lunar Force 1) 겟!



사실 저 지퍼 디테일 때문에 이게 과연 실물이 어떨지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오더 넣었던 건데 실물이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깜놀!



근데 내가 멍청하게 오더 급하게 하느라고 사이즈를 잘못 골라버린 탓에....

285mm를 주문했어야 했는데 295mm를 주문해버리....

....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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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 스토어의 오픈 파티가 있던 날.

이번에는 아주 이례적으로, 순수하게 매장 손님 자격으로 초대 받아서 행사에 참석했다;;;

전에 넥타이 하나 구입할 때 파티 응모권에 응모해보라던 부점장님의 권유에 그냥 응모했던 게 덜컥 당첨된 것!

(난 폴로측에도 인트렌드측에도 아는 사람이 아예 없음 ㅋ)



가을 느낌 물씬.



랄프로렌은 남자의 정답이야.



영욱이 생각나는 룩.



바지 귀엽당-



내 방이었으면 1.



내 방이었으면 2.



자매님들아 이렇게 입어주세요 +_+



이건 뭐지 - 했는데,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 귀엽다 -



자매님들아 이런 옷도 많이 입어주세요 +_+



랄프로렌 스토어 치고 음악이 좋다 했더니만, DJ 킹맥(Kingmck)이 뙇!

요새 킹맥때문에 헤드라이너 챙겨보고 있는데, 진짜 킹맥의 애티튜드 너무 좋다! 진짜 캡 멋짐!!!



온갖 연예인들과 모델들이 매장을 훑고 지나간 뒤 밴드 혁오와 에픽하이의 미니 콘서트가 매장 안에서 열렸는데,

처음엔 그걸 좀 챙겨 보려고 했으나 그 비좁은 곳 안에서 사람들 사이에 찡긴채로 보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그냥 밖으로 나와버렸음 ㅎㅎ

바깥에도 전광판을 이렇게 두어 지나가는 시민들도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했는데 아무튼 나는 안봐도 그만이니깐 +_+ 나중에 매장이나 또 가야지 ㅋ



대신 의외의 멤버들을 의외의 장소에서 만나 하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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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그릴5타코 본점이 가로수길에 돌아온다!

근데 심지어 집 바로 앞이야!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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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이가 이런 걸 선물이라고 줬다.

기념할만한 일이 하나도 없었는데 대뜸 줘서 놀랐음 ㅋ



용산역에서 열리고 있는 도라에몽 100 비밀도구전에서 구입한 거라는데 이게 대체 뭔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날 생각해 준 거니까 되게 고마움!!

상원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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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힘겹게 날아 온 녀석.

쇼핑백만 바니스 뉴욕(Barney's NewYork) 아니고 진짜 바니스 뉴욕에서 온 거임 +_+



뉴욕 바니스 뉴욕 한정으로 출시 된 톰브라운(Thom Browne) x 해리스(Harry's) 면도기!



이거 진짜 짱짱 잘 산 듯 ㅋ 완전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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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회사가 즐거운 기운으로 가득 +_+



추석 연휴를 맞아 회사에서 추석 선물 증정식(?)이 열렸다.



나는 정관장 홍삼진명, 버츠비 스킨크림을 받았음!



추석이라고 몇몇 형제님들이 선물을 챙겨 보내주셨다.



로맨틱크라운(Romantic Crown)에서는 매번 이렇게 챙겨주신다.

내가 뭐 따로 케어도 잘 못 해주는데 많이 미안함 ㅠ



정통 독일식 프리미엄 햄이라는!

스팸아류 아니라는!

고마워요 로맨틱크라운!!!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와 비엘씨브랜드(BLC brand)에서도!



비엘씨브랜드에서는 캔버스 토트백을, 브브에서는 모자를 보내줬는데-



아 이 센스 어쩔거야 진짜.

매번 명절 선물 일일이 챙기는 거 자체가 일일텐데 이렇게 매번 센스있는 물건을 만들어버리니까 진짜 감동 어찌 안해?

(추석이라고 토끼!!!)



이거 보고 빵 터졌네 ㅋㅋㅋ

고마워요 브브 & 비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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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만에 팀 단체 회식!

오랫만에 갈매기식당 습격 +_+



얼마 전 새로 입사한 나정이는 전 직장에서 퇴사 선물로 만들어줬다는 기가막힌 티셔츠를 입고 와서 내가 한참 웃었네 ㅋㅋㅋ

귀여워 죽겠다 아주 ㅋㅋㅋ



윤수도 귀여움 ㅋㅋㅋ



나 처음 입사했을 때 우리팀이 나까지 3명이었는데 이제 총 11명이 됐다;;;;

진짜 어쩜 이렇게까지 늘어날 수 있는거지;;;

아무튼 우리팀 진짜 다들 힘내서 열심히 일해주기를!!!



그런 의미로 이번엔 이례적으로 회식을 2차까지 갔음 ㅇㅇ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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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온 소포 +_+

"우편 배달부, 감사합니다" ㅋㅋㅋ



소프트뱅크(Softbank)의 캐릭터인 오토상(お父さん)을 담은 부채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별 것도 아닌건데 이베이에서 이거 보는 순간 필이 확 꽃혀서 ㅋㅋㅋㅋ

※ 그래도 이거 나름 레어인게, 일단 이 부채 자체도 구하기가 어렵지만 오토상 MD 상품이 원래 다 비매품임.

소프트뱅크 유저 사이에서도 레어라는!



착한 셀러의 편지 +_+

이베이 쇼핑은 가끔 이런 편지나 카드 볼 때 기분이 막 좋아져서 또 하게 된달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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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의 범스(Bums).

테로에도 나왔다고 하고 뭐 얻어먹으러 간 거라 기대가 컸는데,

외관이 생각보다 촌스러워서 1차 당황.



매장 오픈 한 지 얼마 안되었을 시간인데 매장 관리를 저따위로 하고 있어서 2차 당황.



비주얼이 좋은 대신 가격대비 맛이 꽤 별로여서 3차 당황.

자의로 다시 가는 일은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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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좋게 누워서 탄 게 아니라 저기 바닥에 밟으면 안되는 게 깔려있어서 억지로 이렇게 탄 거;;;

근데 꼭 납치 당하는 거 같네 -_-;;;



화보 촬영을 위해 연남동 굿넥(Goodneck)으로!

여기 처음 와 본 건데 어마어마하다 분위기!



축구에 환장한(?) 대표 승훈씨 취향이 적극 반영된 인테리어 ㅋㅋ



포스 쩐다 여기.



희락이형도 쩐다.



촬영이 쉽지 않았어....



모델이 누구인지 알면 깜짝 놀랄텐데, 일단 이름을 적지 않겠음.

얼굴 봐도 근데 누군지 모를걸?

(근데 이름 들으면 아마 알 걸? ㅋㅋㅋ)



촬영 마치고 굿넥 바로 앞에 있는 공원에 나와봤는데, 여기가 말로만 듣던 연트럴파크구나...

연남동 사는 사람들 진짜 좋겠다... 이렇게 예쁜 공간이 동네에 있다니...



이 여유를 만끽하기 위해 제인이와 제인맘 여진이가 깜짝 등장!



제인이 진짜 많이 컸다! 이제 15개월 됐다는데 엄청 큰 거 같애!!!



제인이 아빠는 왜 제인이를 저렇게 안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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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경리단길 네버그린스토어(Never Green Store)에 들렀다.

승훈이형은 오랫만에 보는 하늘완창을 신고 나를 맞아줬다.

나도 2007년인가? 하늘완창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 딱 1번 신고 나서 쿨하게 팔아버렸던 기억이 있다.

뭔가 되게 로망이었는데, 막상 가지고 나니까 좀 허탈했달까... 아무튼 그래서 바로 팔았는데 뭔가 이렇게 보니 아련한 추억이 되살아나는 듯 ㅎㅎ



일본에 다녀올 때 승훈이형이 이걸 꼭 사다달라고 해서 사왔다가 이제야 건네줬다. (당최 경리단길 올 일이 있어야 말이지;;;)

듣자니 이게 한국엔 없고 일본 면세점에서만 판다고 하네?



아무튼 무사히 담배 셔틀 미션을 클리어하고 오랫만에 네버그린스토어에 들어가서 엠엔더블유(withMNW) 구경을 +_+



2009년 개봉했던 영화 '더 문(The Moon)'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었다는 이번 시즌 컬렉션.

영화에 등장하는 컴퓨터 '거티'와 우주복의 디테일 등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패치와 그래픽들이 인상적이었다.



(듣자니 원단도 전부 직접 개발했다고! 이거 실물을 보거들랑 꼭 만져보길. 터치감이 기가막힘!)



승훈이형 다음달에 이거 나오면 나 찜! 완전 내 스타일임!



키도(Kiddo)형의 어마어마한 피규어 구경까지 마치고 퇴장!



원명이형이 준 핫식스 ㅋㅋ 커피전문점에서 핫식스를 꺼내줄 줄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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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시작된 금요일 저녁, 사무실에서의 야근을 위해 저녁이라도 푸짐하게 먹겠다고 이렇게 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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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시작된 금요일 밤, 나는 취재 때문에 이태원 케익샵(Cakeshop)에서 연휴를 시작...



이번 파티는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가 주최한 파티로,



분위기는 역시 굿.



오랫만에 클럽 오니까 좋네 ㅎㅎ



어차피 연휴 시작이니까 나도 취할래!



그래서 새벽에 홍대까지 넘어가 클럽 헨즈(Club Henz)에도 갔다는 후문.



오랫만에 만난 DJ 스터프(DJ Stuf)는 역시 음악을 잘 틀었다는 후문.



노탱이 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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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시작 되어 안양 본집에서 주말을 보냈는데, 놀랍게도 TV에 고등학교 동창 현철이가 뙇!



현철이는 내가 현재 연락하고 지내는 학창시절 친구 중 가장 오래 된 친구로 현재 연극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재간둥이 ㅋㅋ

브라운관을 통해 보는게 엄청 낯설었는데, 평소 놀던 모습 그대로였던 건 참 ㅋㅋㅋㅋㅋ



리지랑 행복해라 ㅋㅋㅋㅋ



그리고는 엄마가 차려준 추석 잔치 러쉬가 스타트...



맛있는 거 먹어서 좋았다만,



맛있는게 계속 나와서 행복했다만,



부족함이 뭐야 아예 매 끼니마다 넘쳐나서 내가 힘들어 죽는줄;;;



뭔지 알지 그거.... 막 되게 좋은데, 진짜 좋은데, 뭔가 마냥 막 좋지만은 않은 그 느낌 ㅋㅋㅋㅋ ㅠㅠ



끝이 없었음 ㅋㅋㅋㅋㅋ



덕분에 폭망.


끝.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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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느날의 불금. 야근 아닌 야근 후 오랫만에 불백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있었는데,

 

 

난 왜 또 이 곳에 온 건가.

 

 

그래 불백은 뜨거운 고기고, 차가운 고기도 먹어줘야 밸런스가 맞지.

는 무슨 그냥 회도 먹고 싶어서 노량진으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와버림 ㅋㅋㅋ

 

 

웅왕 +_+

 

 

전복아 안녕? 

 

 

침착해야 해.

 

 

숭어 영접.

 

 

진지하게 먹지마 다들 ㅋㅋㅋㅋㅋ

 

 

멍- 게 멍게멍게멍- 게

 

  

 

전복 널 사랑해.

 

 

저도 이 소라..

 

  

 

이 날은 맛집 동호회 모임에 내가 게스트로 낀 건데, 맛집 동호회 멤버 자격 조건이 미식가 뭐 이런게 아니고 '솔로'라고 함..

뭔가 슬프다. 심지어 동호회가 이름도 없어 ㅋㅋ

 

 

깔끔하게 숭어 한접시로 양반답게 마무리 하고,

 

 

배를 채웠으니 이번엔 귀를 채워야지.

진보의 공연을 보러 홍대로 넘어왔다.

오지는 이게 무슨 클럽 파티도 아닌데 "10시 공연이면 10시 반 넘어서 가면 되지 않어?" 라는 이상한 말을 해대서;;

결국 이렇게 뒤에서 보게 됨;;

 

 

찾기 힘들다.

 

 

플래쉬가 없기도 했지만, 플래쉬 터뜨릴 무드도 아니었음.

 

 

생가- 검는 마알 투-

 

 

이번 공연에는 무드슐라와 스터프도 함께 했다 +_+ 멋쟁이들 !

 

 

진보는 공연 중에,

 

 

여자분을 무대(?)로 갑자기 불러 내서 같이 춤도 추고 ㅎ 이게 진짜 진보의 매력인 듯.

 

  

  

 

오 좋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 그냥 사진 쭉 -

 

  

  

  

  

 

깜짝 등장 스윙스.

 

  

 

넌 그냥 아 깜짝이야.

 

 

스터프가 CD도 챙겨줬네! 고마워요!

 

 

앤도우의 디제잉까지 듣고,

귀를 배불리 했으니 이번엔 몸을 흔들러,

 

 

이태원 케잌샵으로.

생각보다 버라이어티한 불금 이었네 오랫만에 ㅋ

끝.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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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길을 걷는 중이니 잠시들 멈추거라.

 

 

토요일 밤 인데 어이해 이 사람들은 사무실에..

 

 

마침내 바다식당에 가 보았다.

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갈 때 마다 웨이팅 걸려있어서 못 갔던 곳 ㅎ

 

 

칠면조 소세지를 시켰는데, 칠면조 고기를 써서 칠면조 소세지 인가..?

근데.. 내가 미식가가 아니라 그런지 대단한 소세지라는 생각은 잘 안들었...

 

 

하지만 이 존슨탕은 대단했다.

아 진짜 딱 내 스타일 이었어 +_+

 

 

존슨탕 멤버들.

 

 

아 또 군침...

 

 

존슨탕 멤버들과 토요일 밤에 우아하게 와인도 마셨다.

 

 

안주도 기가 막히제라블 ~

 

 

영스타는 말도 안되게 와인 좀 마시다가 '다시 일하러' 사무실에 갔고

나는 최동원이와 예상치 못하게 굉장히 deep한 얘기들을 주고 받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너무 deep해져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분위기를 바꾸기로.

 

 

그래서 간 곳은?

 

 

계란 노른자 푼 거 아니고 알밤 막걸리.

구수하데 이거?

 

 

존슨탕이랑 소세지 먹고 와인에 치즈 먹고 이젠 알밤 막걸리에 모듬전 +_+

 

 

그리고 그의 끝으로 나는 케익샵을 방문했다.

이곳에선 요즘 잘나가는 DDNDMVNT(데드엔드무브먼트)가 파티를 +_+

 

 

꽉 찼네 ㄷㄷㄷㄷ

 

 

태석이가 멋진 공연을 펼쳐준 덕분에 진짜 오랫만에 땀 뻘뻘 흘려가며 춤 추고 제대로 놀았다 ㅎㅎ 

 

 

'오빠 아까랑 머리가 달라졌어요 ㅎ'

케익샵 들어갈땐 머리가 차분했었는데 나올땐 머리가 다 올라가 있었던 희한한 진실.

 

 

오랫만에 춤도 많이 추고 많이 웃고 그랬던 것 같네 ㅎ

최근 2012년에도 이렇게 놀았던 적이 있었나 싶을 만큼 -

기분 좋은 이태원에서의 토요일 밤이 그렇게 끝!

이제 넉다운!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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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엔실장 2013.01.26 08:41 신고  댓글쓰기

    우와 이태원은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한번씩 가요
    좋아하는 라운지가 있거든요~!
    '인생이란 진지한 표정으로 거론할 수 있는 그런 하찮은 것이 아니다' 라는 라운지에요
    ㅎㅎㅎㅎㅎ 제일기획에서 갤러리 쪽으로 쭉 내려가다 보면 보인답니당 ㅎㅎ

    • BlogIcon 쎈스씨 2013.01.26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움 맞은편 골목 거기군요 ㅎ
      거기 꽤 많이 지나다녔는데 정작 들어가 본 적은 없어요 ㅎ
      그 바로 앞에 있는 노란 건물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거기도 인기 많더라구요 +_+

    • BlogIcon 엔실장 2013.01.28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바로 아시는군요~!!
      멋쟁이 ㅋㅋ 분위기는 그냥.. 그래요
      가끔 전시회를 하는 작가들이 있어서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