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이베이의 매력(?)은 뭐랄까. 결제한 걸 까먹으면 그제서야 짠! 하고 배송이 온다는 것이랄까.

이것도 작년에 결제한 건데 이제야 배송이 왔네 ㅎㅎㅎ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일본 감성 굿.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아 이 친절한 포장 보소 +_+

세상엔 착한 셀러가 참 많아 ㅎㅎㅎ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이게 뭐냐면,


Canon EOS 6D | 1/100sec | F/4.0 | 105.0mm | ISO-800


후후후. 무려 베이프(Bape) x 펩시(Pepsi) 보틀이다 +_+


Canon EOS 6D | 1/100sec | F/4.0 | 105.0mm | ISO-800


보기에는 되게 멀쩡해보이지만(?) 무려 2001년도에 출시 되었던 어마어마한 녀석임.

그러니까 진짜 15년 전에 만들어진 엄청난 유물인 셈인데,


Canon EOS 6D | 1/80sec | F/4.0 | 105.0mm | ISO-800


이걸 운 좋게도 '미개봉' '무변색' 신품으로 구했다는 사실 ㅋㅋㅋ

이거 자체가 워낙 매물이 없기도 한데 가끔 뜨는 매물도 거의 빈병 컬렉션이라 ㅎ

아 - 미개봉의 그 묵직한 맛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아 ㅋㅋㅋ

심지어 상태까지 완전 새상품 컨디션 그대로라 완전 마음에 듬 +_+


Canon EOS 6D | 1/50sec | F/4.0 | 73.0mm | ISO-1250


나의 미국 스멜 가득한 책상 한 켠에 셋팅해드림 ㅋㅋㅋ

내가 좀 코카콜라 덕후긴 하지만 이것 만큼은 정말 어쩔 수 없었어!!!

만세!!!



=



Canon EOS 6D | 1/100sec | F/4.0 | 67.0mm | ISO-800


해가 서쪽에서 떴는지 하루는 영하가 자기가 사주겠다며 하입비스트 스토어에서 뭐 하나 고르라고 하길래 얼씨구나 하고 디깅 좀 하다가

무려 파라(Parra)의 비치타월이 1장 남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장바구니에 굽신굽신하며 담아드렸음.

역시나 홍콩에서의 배송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칼 배송이 된 덕에 순식간에 내 품에 안겼네 +_+

(주말 제외하면 이번에도 하루 걸림...)


Canon EOS 6D | 1/100sec | F/4.0 | 50.0mm | ISO-800


아 곱구나 ㅠㅠ


Canon EOS 6D | 1/100sec | F/4.0 | 82.0mm | ISO-800


내가 구입한 건 파라의 아트웍 '블라인드(Luxaflex)'가 그려진 비치타월.

역시나 시원시원한 크기가 아주 마음에 든다 ㅋ 파라 특유의 키치한 컬러감은 두 말할 것도 없지 +_+

매우 굿!



=



SM-G920S | 1/30sec | F/1.9 | 4.3mm | ISO-64


카레가 너무 먹고 싶었던 어느 날의 점심.

회사 근처에 새로 생긴 'LA북창동순두부'집에서 카레 순두부를 시켜 먹었음.

카레도 순두부도 다 좋앙 ㅎ



=



Canon EOS 6D | 1/100sec | F/4.0 | 58.0mm | ISO-800


어느 날의 숨막히는 뒷태.

괜히 새 옷이 입고 싶었던 날이라 뉴욕에서 사왔던 릭오웬스(Rick Owens) 롱 니트 베스트에

신지 않고 아껴두었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의 NMD를 매치했음.

훗.


Canon EOS 6D | 1/100sec | F/7.1 | 96.0mm | ISO-250


그 날의 아우터는 동호가 생일 선물로 쏴주었던 소윙바운더리스(Sewing Boundaries)의 롱코트였는데,

아 그래. 길이가 이쯤은 되야 진짜 롱코트라고 할 수 있지 ㅎ

187cm의 키를 가진 남자를 위한 진정한 롱코트.

굿!


Canon EOS 6D | 1/100sec | F/7.1 | 96.0mm | ISO-250


아따 길다잉!



=



SM-G920S | 1/30sec | F/1.9 | 4.3mm | ISO-64


내 블로그를 보면 내가 너무 화려하게 먹고 다니는 것 같다는 의견이 접수되어

어느 날의 점심 식사를 굳이 사진으로 남겨 놨음.

사실 거의 이렇게 먹고 다님 -_-;



=



NEX-5T | 1/13sec | F/2.8 | 16.0mm | ISO-200


명동역 앞에 새롭게 문을 연 롯데 L7 호텔.


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1600


오프닝 세레머니에 초대를 받아 황송한 마음으로 참석했음.

내가 노란색을 참 좋아하는데 여기 호텔 키 컬러가 옐로인가봐- 그래서 방을 보기도 전에 괜히 기분이 좋았네 ㅇㅇ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1600


로비는 3층.

행사가 열린 곳도 3층.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1600


숙박 할인권이랑 오프닝 세레머니에 쓸 빙고판을 직원 분이 건네주셨는데,

빙고 이거 아이디어 좋더라고?

이거 좀 인정 ㅋ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1600


빙고판 뒤에는 행사 타임 테이블이 ㅎㅎ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부티크 호텔이라더니 비주얼에 제법 신경 쓴 모양.


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1600


새로 오픈한 호텔이니 룸쇼 돌아봐야지?

여긴 로아시스 스위트룸인데 방 구조가 좀 재밌더라. 가구 컬러 톤을 그림이랑 맞춘 느낌도 좋았구.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1600


로아시스 스위트룸의 침대.

오붓하게 자지는 못하겠다 ㅋㅋ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1600


로아시스 스위트룸에는 비밀스럽게 독차지 할 수 있는 야외 정원이 딸려있다는 사실!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1600


여긴 스탠다드 더블룸.

화장실 구조가 좀 독특하더라.

바 형태로 세면대를 노출 시킨거 맘에 들었음 ㅇㅇ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1600


같은 방의 침대.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1600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로코믹스 스위트룸.

방 전체가 원룸 스튜디오 형태로 되어 있었고 간단한 파티션 디테일로 구역을 나눈 것이 인상적이었다.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1600


갑자기 모모트(Momot)의 그래픽을 마주해서 좀 놀랬는데, 그나저나 이거 뭐지? 했더니만,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1600


세상에 이게 옷장 문이었네 ㄷㄷㄷ 개폐방식 쩔었음 ㄷㄷㄷ


NEX-5T | 1/200sec | F/2.8 | 16.0mm | ISO-1600


이건 같은 방의 화장실.

앞에서 말한 것 처럼 원룸 스튜디오 형태라 방에서 화장실이 거의 그대로 보이는 구조였는데 나름 뭐 파티션도 있고

샤워실은 다행히도(?) 저기 오른쪽에 따로 분리가 되어 있어서 프라이버시는 잘 지켜질 듯 ㅋㅋㅋ

(근데 뭐 생각해보면 굳이 이런 방까지 와서 프라이버시 논 할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ㅎㅎ)


NEX-5T | 1/200sec | F/2.8 | 16.0mm | ISO-1600


그래서 욕조가 그대로 노출 되어 있는 건가!!!!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1600


여긴 루프탑.

놀랍게도 저기 발을 담글 수 있는 서비스가!!

노천 족욕인가!!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1600


심지어 남산타워가 뙇! 보이는 어마어마한 뷰 ㅋ

기가 막힌다잉 +_+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1600


룸쇼 투어 마치고 오프닝 세레머니에 함께 참석한(?) 패리스 힐튼과 기념 사진.

패리스 힐튼이 생각보다 덩치가 크더라고?

....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800


배고파서 케이터링 혼자 3접시 격파함 ㅇㅇ


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1600


좀 기다리자 이상하게 영어보다 우리말을 더 잘했던 외국인 아저씨의 진행으로 행사가 시작 됐다.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1600


제일 먼저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의 2016 S/S 컬렉션이 런웨이로 꾸며졌다.


NEX-5T | 1/200sec | F/2.8 | 16.0mm | ISO-1600


이미 지난 서울 패션 위크때 다 봤던 피스들이라 뭐 엄청 새롭게 보거나 한 건 아니지만

오랫만에 다시 보니 다가오는 봄 시즌이 정말 기다려지더라능 ㅎㅎ


NEX-5T | 1/200sec | F/2.8 | 16.0mm | ISO-1600


옷 귀엽다.

옷.

옷.


NEX-5T | 1/200sec | F/2.8 | 16.0mm | ISO-1600


현빈이가 입은 코트 굿.

시원시원해 보이네 +_+


NEX-5T | 1/200sec | F/2.8 | 16.0mm | ISO-1600


NEX-5T | 1/250sec | F/2.8 | 16.0mm | ISO-1600


귀여운 로브.

서울 패션 위크때 볼 땐 그냥 그랬는데

뭔가 호텔 로비에서 다시 보니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왔달까...

????


NEX-5T | 1/200sec | F/2.8 | 16.0mm | ISO-1600


기존의 컬렉션에 없었던 새로운 피스도 등장했다.

기범이가 걸친 데님 재킷이 딱 그랬음 ㅎ

못 보던 옷이라 "오!"했네 ㅎ


NEX-5T | 1/250sec | F/2.8 | 16.0mm | ISO-1600


이번 시즌 내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신예 김설희.

이 친구의 활약에 좀 주목해 보면 좋을듯 ㅇㅇ


NEX-5T | 1/250sec | F/2.8 | 16.0mm | ISO-1600


그렇게 순식간에 패션쇼가 끝이 나자,


NEX-5T | 1/250sec | F/2.8 | 16.0mm | ISO-1600


태용이형이 단상 위에 올라 인사를 하심.

사실 태용이형이 여기 행사에 함께 하게 된 건 우연이 아니었다.

무려 이 L7 호텔의 컨셉 디렉팅을 태용이형이 했다는 사실!

이젠 하다하다 이런 작업까지 하다니 ㅋㅋ 대단하다 진짜 +_+


NEX-5T | 1/60sec | F/2.8 | 16.0mm | ISO-1600


패션쇼가 끝난 뒤엔 칠링타임!


NEX-5T | 1/60sec | F/2.8 | 16.0mm | ISO-1600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엔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로 그 빙고 게임이 시작 되었는데,


NEX-5T | 1/60sec | F/2.8 | 16.0mm | ISO-1600


어쩌다 3장을 받게 되어 일확천금의 꿈을 꾸어보았는데!!!


NEX-5T | 1/60sec | F/2.8 | 16.0mm | ISO-1600


내가 당첨 됐을리 없다 ㅇㅇ

망.


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1600


결국 호텔을 빠져 나와서는 일행들과 닭갈비를 먹으며 쓴웃음을 지어 보았다지.


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1600


모두 담에 뵈영 >_<



=



Canon EOS 6D | 1/100sec | F/4.0 | 50.0mm | ISO-1600


회사인지 집인지.

참 편해보였던 어느 날.

아- 내가 입고 있는 후디는 웨슬리가 새로 런칭한 브랜드(라고 하기엔 아직 좀 작은 규모지만 아무튼 브랜드) 판타지(Fantassy) 제품임.

한자로 '환상'이라 적은 디테일이 좀 재밌더라고?

챔피언 후디를 베이스로 만들어서 옷도 편하고.

굿.


SM-G920S | 1/10sec | F/1.9 | 4.3mm | ISO-400


그 날 밤.

낮에 눈이 한참 왔다고 들었는데 종일 지하 2층 사무실에 틀어박혀 일하느라 결국 야근 후 오밤중에 되서야 겨우 눈이 내린 흔적 확인;;

이럴 땐 참 사무실이 지하 2층인게 싫다.

진짜.

햇빛 못 보는 거 참 슬픈 일이야...



=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800


가로수길 끝자락에 숨어있는 아이웨어 편집매장 커스텀 라운지(Kustom Lounge)에서 이펙터(Effector) 파티가 열려 퇴근 후 달려가 봤음.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1600


늦게 간 것도 아닌데 이미 사람이 바글바글.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이펙터의 대표 모델들을 하나씩 전시해 놨는데

이게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다 귀한 샘플들이라 이렇게 볼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참 오금이 저리더라.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듣자니 원래 판매 계획은 없었던 모양인데

커스텀 라운지 대표님이 쿨하게 파티 당일날 현장 판매를 허락하셨던 듯?

암튼 그래서 이 귀한 모델을 용감하게 지를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축제와도 같았던 날이었다.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이게 막 재고가 여러 개 있는 모델들이 아니라 정말 이 샘플 달랑 1개씩만 있는 귀한 녀석들인지라,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데드스탁인 셈이었지!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200


특히나 여기 벽면 진열장에 놓여있던 것들이 대박이었다.

이전에 출시 되었던 이펙터의 리미티드 에디션인 컬래버레이션 시리즈들이었는데

인터넷을 통해 사진으로나 겨우 볼 수 있던 리얼맥코이(Real McCoys), 루이스레더(Lewis Leathers), 니고(Nigo),

다이어트 부처 슬림 스킨(Diet Butcher Slim Skin)과 같은 굵직한 브랜드와의 협업 제품들이라 진짜 나도 실물론 완전 처음 봤음!!!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200


하나하나가 주옥같아서 언제 또 이런 걸 써보겠나 싶어 하나씩 다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바로 요 녀석.

이펙터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퍼즈(Fuzz)의 리미티드 에디션인 퍼즈 풀업(Fuzz Full up)!!!

기존의 8mm 두께보다 2mm 더 두꺼운 10mm 두께의 볼드한 이미지에

컬러도 솔리드 블랙이 아니라 약간의 클리어 타입이 섞였다고 해야 되나? 그 묘한 컬러인데다,

안경 전면의 장식 파츠도 무려 10K 골드라는 사실!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200


이렇게 어마어마한 녀석을 실제로 영접하게 되다니 ㅠㅠ 내가 감개가 무량하구나 ㅠㅠ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800


이펙터를 쓴 여덟 남자들.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1600


케이터링으로 참여해 분위기를 살려 준 무차초(Muchacho)!!!

오랫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다 ㅠㅠ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1600


요새 이런 파티 현장 가면 꼭 만나게 되는 미드나잇 문(Midnight Moon) ㅠㅠㅠ

매번 마시면서 느끼지만, 진짜 미드나잇 문 좀 짱인 듯 ㅠㅠㅠ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800


맛도 맛이고 향도 향이지만 난 진짜 이게 독하지가 않아서 너무 좋아!!!

홀짝홀짝 계속 마시게 된다니까?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1600


종민이가 직접 개발했다는 토닉 워터 롤프(Rolf)도 여기서 처음 봤는데

진짜 종민이 좀 멋진듯! 늘 응원하게 된다니깐 +_+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800


무르익은 파티 분위기.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600


역시 킹맥(KingMCK)!!!!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1600


이펙터 파티에서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함께 열렸는데,

뽑기를 통해 행운권을 추첨하는 아주 심플한 이벤트였다능 ㅎ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800


그래서 두근두근하며 큰 기대를 안고 행운권을 뽑아봤지만

그럼 그렇지...

내가 될 리가 없지...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800


근데 ㄷㄷㄷ

무려 소현이가 50% 할인권을 뽑는 기염을 토함 ㅠㅠㅠ

완전 부러워서 "우와 ㅠㅠㅠ" 하고 소현이를 바라봤는데

소현이가 쿨하게 나에게 양도를 ㅠㅠㅠ

와 ㅠㅠㅠ

내가 진짜 완전 놀라서 소리 지르고 막 ㅠㅠㅠ

엉엉 ㅠㅠㅠ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800


그리하여 내 손에 이펙터 50% 할인권이 쥐어졌다지 ㅠㅠㅠ

내가 이 은혜는 언젠가 소현이에게 꼭 갚겠어!!!

즐거운 밤이야!!!



=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800


막말이 심한 부부를 만났다.

겉보기엔 둘다 순딩이 같고 참 착해 보이는데,

진짜 막말 쩌는 부부임.

....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800


샴페인에 굴떡국이라는 묘한 조합.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800


난 아그와밤으로 마무리.


끝.



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20sec | F/5.3 | 7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6 | 10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6 | 10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3 | 70.0mm | ISO-400



NIKON D90 | 1/20sec | F/5.3 | 7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6 | 10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3 | 62.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6 | 10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6 | 10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0 | 4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6 | 8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3 | 70.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6 | 10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3 | 7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3 | 7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6 | 105.0mm | ISO-400



NIKON D90 | 1/25sec | F/5.3 | 75.0mm | ISO-400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 선수가 2010 아시안게임을 위해 광저우 출국을 앞두고,

스니커 커스텀 디자이너 Wesly에게 의뢰해 만든 커스텀 스니커 3족.

Air Force 1 Low 모델은 태극기를 컨셉으로 하였고 그의 이름을 팬던트화 하여 함께 작업했으며,

Air Jordan 모델들은 각각 레드와 블루 컨셉으로 역시 태극기의 컬러를 형상화 하였다고 한다.

국가대표로써 그가 대한민국에 가지고 있는 자긍심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싶다.



박태환 선수 아무쪼록 좋은 소식 전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






+ 번외 1

웨슬리가 작업했던 커스텀 모델들 중 이슈가 되었던 것만 몇개 링크로 다시 남겨둡니다.

혹시 못 보셨던 분들은 체크해 보시길 -



2008년 가수 빅뱅 에게 전달된 커스텀 모델 : http://mrsense.tistory.com/1336

2008년 가수 비 를 위해 작업된 커스텀 모델 : http://mrsense.tistory.com/1325

2008년 가수 크라운제이가 의뢰한 커스텀 모델 : http://mrsense.tistory.com/1492

2009년 가수 AJ(현 비스트 이기광)이 의뢰한 커스텀 모델 : http://mrsense.tistory.com/1870

2009년 가수 G-Dragon이 의뢰한 커스텀 모델 : http://mrsense.tistory.com/2099

2010년 가수 박재범의 팬클럽 회원들이 의뢰한 커스텀 모델 : http://mrsense.tistory.com/2323






+ 번외 2

박태환 선수가 위 모델들을 직접 신고 다니고 있네요 ^-^

그것도 시상식에 오를때 신고 있는 모습을 보니 굉장히 뿌듯합니다 ㅋ



Canon EOS-1D Mark IV | 1/500sec | F/2.8 | 300.0mm | ISO-1000
- 뉴스엔 펌 -



Canon EOS-1D Mark IV | 1/640sec | F/2.8 | 400.0mm | ISO-1250
- 엑스포츠뉴스 펌 -



- 스포츠조선 펌 -



- 연합뉴스 펌 -



아 멋지다 멋져 ! ㅋㅋ

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30sec | F/5.0 | 58.0mm | ISO-640



NIKON D90 | 1/25sec | F/5.6 | 85.0mm | ISO-640



NIKON D90 | 1/50sec | F/4.8 | 48.0mm | ISO-640



NIKON D90 | 1/40sec | F/4.2 | 32.0mm | ISO-400



NIKON D90 | 1/40sec | F/5.6 | 85.0mm | ISO-400



NIKON D90 | 1/40sec | F/5.3 | 75.0mm | ISO-400



NIKON D90 | 1/60sec | F/4.0 | 28.0mm | ISO-640



NIKON D90 | 1/50sec | F/5.0 | 50.0mm | ISO-640



NIKON D90 | 1/50sec | F/5.3 | 62.0mm | ISO-640



NIKON D90 | 1/30sec | F/5.0 | 58.0mm | ISO-640



NIKON D90 | 1/40sec | F/4.0 | 25.0mm | ISO-400



NIKON D90 | 1/80sec | F/4.0 | 18.0mm | ISO-640



NIKON D90 | 1/40sec | F/4.2 | 34.0mm | ISO-640



NIKON D90 | 1/40sec | F/5.6 | 92.0mm | ISO-640



NIKON D90 | 1/40sec | F/5.6 | 105.0mm | ISO-640



NIKON D90 | 1/40sec | F/5.6 | 105.0mm | ISO-640



NIKON D90 | 1/40sec | F/5.6 | 105.0mm | ISO-640



NIKON D90 | 1/40sec | F/5.6 | 105.0mm | ISO-640



박재범 팬클럽 친구들이 박재범을 위해 Sneaker Custom Designer WESLY 에게 직접 주문하며 만든,

Swarovski Custom AIR JORDAN 1 RETRO HI SILVER (with Hard Case) of Jordan Brand 25th Anniversary Silver Collection !



NIKON D90 | 1/40sec | F/4.8 | 48.0mm | ISO-640



실제로 보면서도 입이 안 다물어졌다 ㄷㄷㄷ

이건 정말 물건임 +_+

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100sec | F/8.0 | 70.0mm



G-DRAGON의 첫 솔로 데뷔 앨범인 Heartbreaker를 위해 커스텀 디자이너 웨슬리가 만들었던,

JLS의 하이탑 스니커에 스파이크 커스텀을 했던 그 모델에 이어,

( http://mrsense.tistory.com/2099 참조 )

이번에는 그의 백업댄서들을 위한 커스텀 스니커가 탄생 하였다 -



NIKON D90 | 1/100sec | F/8.0 | 75.0mm



역시 이번에도 방식은 똑같게, 스파이크 커스텀을 하였는데

베이스로 사용된 스니커에 대한 정보는 나도 잘 모르겠다.



NIKON D90 | 1/100sec | F/8.0 | 18.0mm



G-DRAGON의 스파이크 커스텀 스니커가 All Black 컬러여서 어둡고 무거운 그런 무게감이 느껴졌다면

백업댄서들을 위한 이 모델은 White 컬러가 들어가서 그런지 좀 펑키한 느낌이 더 들더라 -



NIKON D90 | 1/100sec | F/9.0 | 105.0mm



NIKON D90 | 1/100sec | F/8.0 | 48.0mm



NIKON D90 | 1/100sec | F/9.0 | 32.0mm



그리고 주목할만한 점으로는, 여성 댄서분들을 위한 하이힐도 제작이 되었다는 것 +_+



NIKON D90 | 1/100sec | F/8.0 | 62.0mm



NIKON D90 | 1/100sec | F/8.0 | 75.0mm



분명 스파이크 커스텀을 한건데, 이상하게 원래 이렇게 나온 제품 처럼 보이는게 굉장히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



NIKON D90 | 1/100sec | F/8.0 | 34.0mm



NIKON D90 | 1/100sec | F/8.0 | 75.0mm



위 모델들은 실제로 8월 30일에 방송된 SBS 인기가요 에서 백업댄서들이 착용을 하고 나왔다 !

(어떤 이유에서인지 하지만 여성 댄서 분들은 위 모델이 아닌 다른 부츠를 신고 나오셨더라)



G-DRAGON, 데뷔 무대 잘 봤어요 ㅎ

화이팅 !

그리고, 뒤에서 열심히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준 백업댄서분들도 모두 훌륭하십니다 !

응원할께요 !

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100sec | F/8.0 | 80.0mm | ISO-100



이제는 '빅뱅'이 그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의 패션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말에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것이 좋은 영향이든 반대의 성향이든, 어쨌든 그들의 힘은 지금 막강하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유독 강한 개성과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리더 G-DRAGON이 오늘 첫 솔로 앨범 'Heartbreaker'를 발표했다.



NIKON D90 | 1/100sec | F/8.0 | 105.0mm | ISO-100



( 이 글에서는 그의 노래가 아닌 패션, 그 중에서도 신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니 노래에 대한 이야기는 빼고 )

뭔가 어둡고 고독하고 외로워 보이지만 그렇다고 약하거나 나약한 모습은 아닌, 날카롭고 강한 이미지가 느껴지는 앨범 자켓 이미지와 걸맞게

G-DRAGON은 스니커 역시 하드코어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특별히 커스텀 된 JOHN LAWRENCE SULLIVAN의 하이탑 스니커를 초이스 하였다 !



NIKON D90 | 1/100sec | F/8.0 | 70.0mm | ISO-100



약 100여개의 스파이크가 커스텀 된 JOHN LAWRENCE SULLIVAN의 스니커는

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커스텀 디자이너 WESLY가 작업을 진행했다.

난 사실 JLS의 모델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는 문외한이라 이 모델이 어떤 모델인지, 본 모델의 가격대가 어느정도 인지도 몰랐는데

나중에 듣자니 이거 뭐 그냥 신발 가격만 50만원이 넘네 어쩌네 하더라;;



NIKON D90 | 1/100sec | F/8.0 | 38.0mm | ISO-100



그런 비싼 모델에다 과감히 100여개의 스파이크를 거침 없이 박아버린 G-DRAGON.

이쁘다 안이쁘다 하는 건 개개인의 취향의 차이가 있으니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하게 말할수 있는건 G-DRAGON은 분명 남들과 다르다는 것.

절대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NIKON D90 | 1/100sec | F/8.0 | 18.0mm | ISO-100



개인적으로는 이번 커스텀 모델을 작업하면서 굉장히 힘들어 했던 WESLY에게 너무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이 모델 말고도 또 다른 커스텀 모델과, 또 다른 프로젝트들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는것 같던데 -

부디 G-DRAGON이 이 JLS 스파이크 커스텀 스니커를 열심히 신고 다니며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했으면 좋겠다 ㅎ

( 그 최우선으로, G-DRAGON의 Heartbreaker 뮤직비디오에 G-DRAGON이 착용하고 나오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능 )



G-DRAGON 앨범 대박 나고, WESLY 지금 하는거 반드시 성공하고, 모두모두 화이팅 !



※ 촬영된 모델은 100% 완성된 상태의 모델이 아님을 밝힙니다.

실제 G-DRAGON이 착용한 모델은 여기서 조금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100sec | F/11.0 | 52.0mm | ISO-320



NIKON D90 | 1/100sec | F/11.0 | 52.0mm | ISO-320



NIKON D90 | 1/100sec | F/11.0 | 105.0mm | ISO-320



NIKON D90 | 1/100sec | F/11.0 | 70.0mm | ISO-320



NIKON D90 | 1/100sec | F/11.0 | 50.0mm | ISO-320



NIKON D90 | 1/100sec | F/11.0 | 66.0mm | ISO-320



NIKON D90 | 1/100sec | F/11.0 | 98.0mm | ISO-320



NIKON D90 | 1/100sec | F/11.0 | 90.0mm | ISO-320



신인가수 AJ가 의뢰했다는 에어 조던 4 큐빅 커스텀 모델.

비교적 최근에 발매 된 퓨어스 모델이 아닌, 벌써 발매된지 10년이 넘은 흰크롬 모델에 커스텀을 하였다.

커스텀은 역시나 WESLY가 진행.

바디 전체를 큐빅으로 두르지 않고 부분부분 파트를 나누어 배치함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다.



※ AJ가 이기광 입니다

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50sec | F/4.0 | 18.0mm | ISO-1000



커스텀 디자이너 웨슬리가 오랫만에 사무실을 찾았다.

조금은 특별한 의미가 담긴 커스텀 스니커와 함께,



NIKON D90 | 1/50sec | F/5.3 | 70.0mm | ISO-1000



이 모델은 CR의 대표적 스테디셀러인 CESARIO인데

CESARIO의 부분부분에 큐빅 커스텀을 한 모델이다.



NIKON D90 | 1/50sec | F/4.0 | 18.0mm | ISO-1000



이 모델은 의미가 조금은 특별하다.

CR의 백사장님 (아는 사람을 알겠지만 CR의 사장님은 한국분이시다) 의 생신을 기념하여

조앤이 특별히 웨슬리에게 오더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모델은 지난 맵스 2주년 기념 파티때도 한번 전시가 되었었는데

당시에도 반응이 상당히 좋았고 실제로 CR의 백사장님 또한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셨다 ㅎ



NIKON D90 | 1/100sec | F/10.0 | 62.0mm | ISO-200



NIKON D90 | 1/100sec | F/10.0 | 80.0mm | ISO-200



NIKON D90 | 1/100sec | F/10.0 | 105.0mm | ISO-200



NIKON D90 | 1/100sec | F/10.0 | 42.0mm | ISO-200



NIKON D90 | 1/100sec | F/10.0 | 105.0mm | ISO-200



NIKON D90 | 1/100sec | F/10.0 | 105.0mm | ISO-200



NIKON D90 | 1/100sec | F/10.0 | 105.0mm | ISO-200



웨슬리의 부탁으로 사무실에서 몇장 찍어봤는데 역시 예쁘구나 ^-^

듣자니 이 모델은 앞으로 CR 본사에서 멋지게 Display 될 예정이라고 한다 !

아~ 좋구나 ! ㅋㅋ

Posted by 쎈스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0sec | F/4.5 | 70.0mm | ISO-200



이 블로그를 자주 체크하는 분들, 혹은 스니커 커스텀 문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제는 제법 익숙해졌을 이름 WESLY.

션(from 지누션), 빅뱅, 비 에게 커스텀 스니커 제작을 의뢰받아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는 커스텀 디자이너 웨슬리.

그가 이번엔 요즘 한창 대세인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중인 크라운제이의 커스텀 스니커를 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0sec | F/4.5 | 46.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0sec | F/4.5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0sec | F/4.5 | 70.0mm | ISO-200



크라운제이의 이름에서 아이디어를 그대로 착안, CROWN JEWEL이라는 이름에 딱 들어맞게

큐빅으로 에어포스원 바디 전체를 감싸는 동시에 컬러를 포인트로 두면서 토박스 부분에 CROWN(왕관)을 씌워주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0sec | F/4.5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0sec | F/4.2 | 35.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0sec | F/4.5 | 70.0mm | ISO-200



보통의 커스텀에 쓰이는 큐빅보다 사이즈가 훨씬 작은 큐빅들이 사용되어 훨씬 정교하면서 아름다운 자태를 뿜어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0sec | F/4.0 | 29.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0sec | F/4.5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0sec | F/4.5 | 70.0mm | ISO-200



굉장히 럭셔리 하면서도 동시에 굉장히 귀여운 면을 지니고 있는것이 매력 포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60sec | F/3.8 | 25.0mm | ISO-800
- 커스텀 디자이너 WESLY와 그의 커스텀 에어포스원을 들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CROWN J -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20sec | F/4.5 | 70.0mm | ISO-200



그리고 이번엔 특별히, 새로운 싱글앨범으로 컴백을 하는 기념으로 한족이 더 제작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20sec | F/4.5 | 62.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20sec | F/4.5 | 55.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20sec | F/4.5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20sec | F/4.5 | 70.0mm | ISO-200



일전에 가수 비를 위해 제작되었던 모델과 상당히 흡사한 디자인이라는게 약간 아쉽지만

크라운제이만을 위한 모델임을 확실히 알수 있는 포인트가 제대로 들어가 있어서 오히려 더 멋져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20sec | F/4.5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20sec | F/4.5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20sec | F/4.5 | 70.0mm | ISO-200



상당히 정교한 디테일 묘사가 압권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멋진 부분은 따로 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20sec | F/4.5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20sec | F/4.5 | 70.0mm | ISO-200



바로 아웃솔 부분에 따로 장식된 NIKE SWOOSH 로고.

상당한 포인트가 아닐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20sec | F/4.5 | 70.0mm | ISO-200



정말 슈레이스 부분의 FLY BOY 탭 하나는 예술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sec | F/3.5 | 18.0mm | ISO-640
- 커스텀 에어포스원을 착용하고 있는 CROWN J -





PS - WESLY 고생 많았다 !



※ 오해의 소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미리 말씀드립니다.

위 커스텀 모델들은 나이키코리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크라운제이와 웨슬리가 개별적으로 진행한 작업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빕니다.



Posted by 쎈스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8sec | F/5.0 | 27.0mm | ISO-200



명동에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두달간 진행되었던 DUNK "BE TRUE" ART GALLERY의 마지막날

행사장을 방문했던 "빅뱅"을 위한 덩크하이 커스텀 모델.

며칠전 포스팅했던 가수 "비"를 위한 에어포스원 커스텀 모델을 디자인한 웨슬리의 작품이다.

한팀을 이루고 있기에 주된 소재는 같게 사용했지만 멤버 각각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컬러는 모두 다르게 제작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3sec | F/5.0 | 34.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3sec | F/5.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8sec | F/5.0 | 70.0mm | ISO-200
- 빅뱅의 멤버 G-Dragon을 위한 모델로 골드컬러의 펄 소재를 사용, 이니셜 "GD"를 힐 사이드 부분에 패치 -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3sec | F/5.0 | 34.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3sec | F/5.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8sec | F/5.0 | 70.0mm | ISO-200
- 빅뱅의 멤버 TOP을 위한 모델로 실버컬러의 펄 소재를 사용, 이니셜 "TOP"를 힐 사이드 부분에 패치 -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3sec | F/5.0 | 34.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3sec | F/5.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8sec | F/5.0 | 70.0mm | ISO-200
- 빅뱅의 멤버 승리를 위한 모델로 그린 + 실버컬러의 펄 소재를 사용, 이니셜 "VI"를 힐 사이드 부분에 패치 -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3sec | F/5.0 | 34.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3sec | F/5.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8sec | F/5.0 | 70.0mm | ISO-200
- 빅뱅의 멤버 대성을 위한 모델로 옐로 + 블랙컬러의 펄 소재를 사용, 이니셜 "D LITE"를 힐 사이드 부분에 패치 -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3sec | F/5.0 | 34.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3sec | F/5.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8sec | F/5.0 | 70.0mm | ISO-200
- 빅뱅의 멤버 태양을 위한 모델로 레드 + 실버컬러의 펄 소재를 사용, 이니셜 "SOL"를 힐 사이드 부분에 패치 -






실제로 보면 정말 반짝반짝 거리는것이 너무 예쁘다.

이 모델들은 이미 5월, 행사장 방문 당시 현장에서 바로 증정 되었다.

(아쉽게도 빅뱅이 건네받는 모습은 공개할수가 없다)






이 내용을 이전에 포스팅 한 줄 알고 있었는데, 며칠전 포스팅한 에어포스원 커스텀 for "비" 모델의 사진이

다른 웹사이트에 퍼지면서 이슈가 되었길래 생각나서 찾아보니 덩크하이 커스텀 for "빅뱅" 모델은 포스팅을 안했어서

이제서야 올림을 밝힙니다.

Posted by 쎈스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자기는 나쁜남자라며 태양을 피하고 싶다고 외치던 한 청년이 어느샌가 뉴욕에서 공연을 하더니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인물 100위안에 진입을 하고는, 곧바로 헐리우드로 까지 진출해 영화를 찍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자신의 이름 앞에 '월드스타'라는 수식어가 붙게 한 가수 "비"를 위한 에어포스원 "커스텀" 모델이 탄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기본 올빽포스 모델에 골드 메탈을 부분적으로 커스텀 한 모델인데,

어찌보면 커스텀 치고 밋밋한게 아닌가 할수도 있지만

난 오히려 "비"의 깔끔하고 멋스러운 이미지에 더 잘 어울리는것 같아 보기 좋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이렇게 부분적으로 골드 메탈이 사용되었는데 아쉽게도 촬영 당시 모델이 100% 완성된 상태가 아니어서 마무리가 좀 아쉽다.

(완성되면 그런 기운들은 싹 사라져 있을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사진상에서 제대로 그 느낌이 충분히 전달이 될지 모르겠지만,

진짜 실물을 보면 "우와-"소리 부터 절로 나온다.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역시 White / Gold의 조합이란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이번 작품은 일전에 '빅뱅'에게 커스텀 덩크를 전달하고, 또 '션'의 큐빅 포스로도 더욱 유명한 커스텀 아티스트 "웨슬리"가 진행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00sec | F/18.0 | 70.0mm | ISO-200



아 나도 갖고 싶다 !!!!!!!!!!!!!!!!

Posted by 쎈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