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80


오랜만에 돼지불백 생각이 나서 문래동으로.


SM-G965N | 1/40sec | F/2.4 | 4.3mm | ISO-320


보통의 기사식당과 다를바 없는 구성이지만

식사 시간만 되면 기사님들보다 일반 손님이 더 많이 몰릴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SM-G965N | 1/30sec | F/2.4 | 4.3mm | ISO-320


아흥 너무 좋아 고기 +_+


SM-G965N | 1/60sec | F/1.5 | 4.3mm | ISO-250


밥 두그릇은 에피타이저쯤 ㅋ


SM-G965N | 1/10sec | F/1.5 | 4.3mm | ISO-320


그리고 또 오랜만에, 갸벼운 스파클링 와인 한잔 딱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요즘은 이런 소소한 하루하루가 좋다.



=



DSC-RX100M5 | 1/2000sec | F/5.0 | 8.8mm | ISO-400


홍대입구역 사거리에 새로 오픈한 호텔 라이즈(Ryse).


DSC-RX100M5 | 1/800sec | F/5.0 | 16.2mm | ISO-400


여기 1층에 웍스아웃(Worksout)이 새로 입점했다.


DSC-RX100M5 | 1/80sec | F/5.0 | 8.8mm | ISO-400


근데 내부 인테리어가 기가막힘.

1층부터 3층까지, 진짜 다 기가막혀.

너무 멋있다고 생각해서 내가 특별히 따로 포스팅을 자세히 해두었으니 궁금한 친구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자.

http://mrsense.tistory.com/3476


DSC-RX100M5 | 1/40sec | F/5.0 | 12.3mm | ISO-400


요런 느낌이다.


DSC-RX100M5 | 1/100sec | F/5.0 | 8.8mm | ISO-400


요런 느낌이고.


DSC-RX100M5 | 1/50sec | F/5.0 | 8.8mm | ISO-400


진짜 말이 필요 없음.


DSC-RX100M5 | 1/80sec | F/5.0 | 11.7mm | ISO-400


엄청 넓음.


DSC-RX100M5 | 1/20sec | F/5.0 | 8.8mm | ISO-400


준비 엄청 힘들었을 것 같다.

안봐도 DVD가 아니고 4K임 ㄷㄷㄷ


DSC-RX100M5 | 1/100sec | F/3.2 | 8.8mm | ISO-400


기념 협업 중에 IAB 스튜디오랑 만들었다는 티셔츠 너무 센스 넘치는 듯 ㅋㅋ

재질하며 저 아래 전화번호 하며 ㅋㅋ


DSC-RX100M5 | 1/100sec | F/5.0 | 18.5mm | ISO-400


너무 넓어서 보다가 지칠 뻔 했지만 무사히 잘 둘러보고 나옴 ㅋ

▲ 모자 Cavempt, 셔츠 Brahmane, 티셔츠 Liful, 팬츠 Neighborhood, 슈즈 adidas Yeezy 700, 백 Porter ▲



=



SM-G965N | 1/1218sec | F/2.4 | 4.3mm | ISO-50


주말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다녀왔다.


SM-G965N | 1/133sec | F/2.4 | 4.3mm | ISO-50


비교적 이른 시간에 간 건데도 이미 사람이 많더라.

역시 나만 빼고 다 부지런해 ㅎㅎ


SM-G965N | 1/156sec | F/2.4 | 4.3mm | ISO-50


1층에서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체험 프로모션이 한창이길래 나도 잠깐 해볼까 했지만

시간 관계상 이건 옆에서 구경만 좀 해보고,


SM-G965N | 1/60sec | F/1.5 | 4.3mm | ISO-500


바로 극장으로 달려갔다.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125


우와 아이언맨 팝콘통이라니 +_+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200


근데 응?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640


뭐냐 이건 ㅋㅋㅋㅋ

예네 너무 웃겨서 뭐지 하고 한참 봤는데 알고보니 곧 개봉한다는 쥬라기월드 프로모션을 위한 거라고 ㅋㅋㅋㅋ

카메라 들이대니까 막 인사도 하고 춤도 추고 웃겨 ㅋㅋㅋㅋ


SM-G965N | 1/6sec | F/1.5 | 4.3mm | ISO-1000


나는 이 날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를 봤다.

사실 아이맥스로 보고 싶었는데 이미 아이맥스 티켓은 좋은 시간, 좋은 자리 전부 전멸이었고

개봉하는 주에 안보고 지나가면 그 담주에 바로 어디선가 스포 당할 거 같아서

그냥 아이맥스는 포기하고 일반관으로라도 보자는 심산으로 ㅠㅠ

근데 일반관도 시간이 애매해서 하는 수 없이 4DX로 예매를 하고 봤는데,

아 진짜 난 세상에 왜 4DX라는 기술이 개발 됐는지 진짜 모르겠다.

영화에 집중이 안되잖아 덜컹거리고 쉭쉭거려서 ㅠㅠ

그냥 난 2D가 제일 좋아 ㅠㅠ

아무튼 각설하고 이 영화는 내 마블 MCU 덕질 인생에 너무 큰 충격을 가져다 준 작품이라 영화 끝나고도 한동안 말을 잘 못했네 ㅠㅠ

진짜 무조건 다시 봐야 하는 영화다 ㅠㅠ 너무해 진짜 ㅠㅠ



=



SM-G965N | 1/120sec | F/2.4 | 4.3mm | ISO-64


이사를 목전에 두고 있는 요즘이라 확실히 내 시야가 패션에서 라이프스타일로 많이 넘어온 것 같다.

이젠 이런것만 찾아다니며 보게 된다 ㅋㅋ

내가 이렇게 변하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 나 스스로도 예상 못했는데 ㅋㅋ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100


자주, 모던하우스, 무인양품.

이 3곳 열심히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디깅.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160


아 주방은 근데 정말 어렵더라.

다른 건 대충 눈짐작이든 뭐든 통밥으로 재서 필요한거 찾아낼 수 있겠는데

주방은 정말 모르겠어 ㅠㅠ

설거지볼이라는 것 마저도 나는 충격 ㅠㅠ


SM-G965N | 1/40sec | F/2.4 | 4.3mm | ISO-320


혼밥세트 식기들 참 예쁘더라.

근데 내가 저걸 산다면 하나하나 다 쓰기나 할까 ㅋㅋㅋㅋ

맘 같아선 설거지 편하게 식판을 쓰고 싶은데 ㅋㅋㅋㅋ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100


여름 겨냥한 소주잔 셋트는 좀 많이 탐나는군.


SM-G965N | 1/60sec | F/1.5 | 4.3mm | ISO-125


이런 것도 사야겠지?

후 어렵다 어려워 ㅋㅋㅋ



=



SM-G965N | 1/855sec | F/2.4 | 4.3mm | ISO-50


스튜디오 콘크리트.

미루다 미루다 보지 못한 조안 코넬라(Joan Cornella) 전시를 뒤늦게 보려고 토요일 오후에 가봤는데,

역시 날 좋은 주말답게, 사람이 바글바글 ㅠㅠ

그래도 침착하게 입장.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400


조안 코넬라의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는 두번째로 열린 전시다.

첫번째 전시는 2년 전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를 통해 열렸었고

당시 전시를 재미있게 봤던 터라 이번 전시도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컸다.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160


그리고 무엇보다 화제가 되었던 김정은의 손가락 하트 작품도 실제로 보고 싶었고 ㅋㅋ

아 진짜 너무 귀엽네 +_+

마침 또 남북 정상 회담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도 해서 이 작품이 더욱 반갑게 다가오는 듯 ㅋㅋ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80


조안 코넬라는 늘 민감한 소재를 다룬다.

자극적이고 냉소적인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 작품의 색감이나 등장 인물의 표정은 늘 한결 같이 밝고 화사하다.

그 사이의 충돌점이 늘 재미있다.


SM-G965N | 1/120sec | F/2.4 | 4.3mm | ISO-50


(이번 전시에는 작년에 제작된 입체 설치물도 2점 추가 되었다! 그의 대표작과 함께 기념 사진을 남겨봤음!)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80


나는 원래 미술 작품 감상할 때 그렇게 심각하게 파고들고 고민하며 해석하려는 편은 아니라서,

작품 하나하나의 의미를 찾으려 하지는 않는 편이다.

심각한 이야기든, 민감한 부분이든, 내겐 큰 문제는 아닌 것 같다.

그 주제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대하는 내 태도가 그렇게 심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편일 뿐인 것이다.

난 그래서 그의 작품을 보는 것이 좋다.


SM-G965N | 1/120sec | F/2.4 | 4.3mm | ISO-100


그의 작품은 그래서 늘 이슈가 된다.

오죽하면 그의 인스타그램 오피셜 계정이 신고 당하기까지 했을까.


SM-G965N | 1/120sec | F/2.4 | 4.3mm | ISO-64


초기엔 흑백으로 그렸었는데 컬러로 그리니 반응이 좋아져서 그 뒤로는 계속 컬러를 많이 쓴다고 ㅎ


SM-G965N | 1/327sec | F/2.4 | 4.3mm | ISO-50


그의 또 다른 대표작이 대형 입체 설치물로 등장!


SM-G965N | 1/97sec | F/2.4 | 4.3mm | ISO-50


반가워 +_+


SM-G965N | 1/201sec | F/2.4 | 4.3mm | ISO-50


이미 첫번째 전시를 통해 봤던 작품들이 대부분이었고 인터넷을 통해서도 종종 봐왔던 작품들이라 그다지 신선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의 원화를 실제로 다시 볼 수 있음에 감사했던 전시였다.


SM-G965N | 1/120sec | F/2.4 | 4.3mm | ISO-80


"사랑해요 평양냉면"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64


그의 작품 하나를 구입해보고 싶은데, 가격이 넘사벽이니 이건 뭐 그냥 바라볼 수 밖에 ㅋㅋㅋ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160


그래도 이런 전시를 실제로 볼 수 있는 게 어디야 - 그것도 무료 전시로 ㅋ

이런 감사한 전시가 많이 기획되었으면 좋겠다 +_+


SM-G965N | 1/143sec | F/2.4 | 4.3mm | ISO-50


조안 코넬라의 전시 <조안 코믹스>.

굿!



=



SM-G965N | 1/72sec | F/2.4 | 4.3mm | ISO-50


사람 바글바글한 한남동.

여기 사는 사람들은 좀 피곤하긴 하겠구나.

나도 가로수길 사니까 뭐 - 대충 이해가 됨.


SM-G965N | 1/120sec | F/2.4 | 4.3mm | ISO-80


창화당에 가봤다.

동반자님께서 이 곳의 메뉴들에 푹 꽂히신 관계로 ㅋㅋ

토요일 오후라 웨이팅이 좀 걸렸지만

그래도 앉아서 기다릴 수 있던 덕에 30분은 순식간에 잘 지나가더라 ㅎ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160


앉자마자 먹고 싶었던 메뉴들을 일사천리로 주문했는데,

가장 먼저 나온 김치볶음밥을 보는 순간 딱 느낌이 오더라.

"여긴 합격이다"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320


아 진짜 뭐 말이 안되던데?

메뉴들이 너무 맛있고 괜찮던데? 가격도 별로 안 비싸고?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160


소주를 부르는 만두는 정말 화룡점정!

사실 맥주가 마시고 싶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맥주가 아예 주문이 안된다고 하셔서 ㅠㅠ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200


결국 다이어트 중이었지만 완탕면까지 추가해 먹었다는 후문.

창화당은 다음에 또 갈거야!



=



SM-G965N | 1/17sec | F/1.5 | 4.3mm | ISO-250


한남동 사유(Sayoo)에서 일본의 전통 패치워크 원단 '보로(Boro)'의 전시와

보로 원단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하는 브랜드 '쿠온(Kuon)'의 팝업 스토어가 함께 열리고 있다고 해서 잠깐 들러봤다.


SM-G965N | 1/60sec | F/1.5 | 4.3mm | ISO-200


보로는 뭐랄까. 원단이라고 부르기는 좀 애매하고 기법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일본 전통의 빈티지 의류 제작 기법으로 요새는 통용되는 것 같은데

비즈빔(Visvim), 캐피탈(Kapital) 등과 같은 브랜드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패치워크를 떠올리면 이해가 빠를 것 같다.


SM-G965N | 1/17sec | F/1.5 | 4.3mm | ISO-250


전시 공간은 아담했지만 걸려있는 작품들 하나하나가 진짜 작품이라 불러도 될 만큼 멋진 것들이라 정말 넋놓고 바라봤던 것 같다.

특히 저 긴 도포는 갖고 싶을 정도로 멋있었음 ㅠㅠ


SM-G965N | 1/40sec | F/1.5 | 4.3mm | ISO-320


보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염색 기법에 대한 안내도 있었는데

쪽빛염색과 진흙염색이라는 기법 자체를 처음 알아서 신기했네 ㅎㅎ


SM-G965N | 1/60sec | F/1.5 | 4.3mm | ISO-320


여기 걸려있는 아이템들이 쿠온의 제품들.

저 왼쪽 끝에 걸린 모자가 진짜 예쁘던데.


SM-G965N | 1/17sec | F/1.5 | 4.3mm | ISO-320


캔버스 하나하나가 예술 작품 같구나.


SM-G965N | 1/60sec | F/2.4 | 4.3mm | ISO-160


사시코 스티치는 일본 전통 자수 기법 중 하나라고. 보편적인 바느질을 통해 다양한 도형과 그림을 만들어내는 방식인데

저게 내가 멀리서 찍어서 그렇지 가까이 가서 보면 전부 한땀 한땀 손바느질 한 거임 ㄷㄷㄷ


SM-G965N | 1/30sec | F/1.5 | 4.3mm | ISO-320


패션 특히 일본 패션에 관심 많은 사람이라면 엄청 좋아할 전시 같았는데

좀 더 널리 알려졌더라면 좋았을 것을, 뭔가 사람들이 잘 모르고 보는 것 같아 아쉬웠다.

이런 전시가 더 많아진다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겠지.

그저 지금도 감사할 따름이다 ㅎ


SM-G965N | 1/10sec | F/1.5 | 4.3mm | ISO-320


큰 거사를 앞두고 있는 요즘이라 머릿속이 제대로 정리도 안되고, 뭔가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많은 요즘.

마음 속에 헛바람만 자꾸 드는 것은 아닌지. 좀 더 진중하고 좀 더 침착하고 좀 더 어른답게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예민할수록 예민하지 않게. 괜찮다 말할 수 있게.



끝.



Posted by 쎈스씨

DSC-RX100M5 | 1/125sec | F/2.5 | 8.8mm | ISO-160


"서울"


DSC-RX100M5 | 1/125sec | F/2.5 | 8.8mm | ISO-160


이곳은 먹자골목.

은 아니고.


DSC-RX100M5 | 1/125sec | F/2.5 | 8.8mm | ISO-16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에서 마련한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3주년 기념 파티 현장!

바로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의 뒷마당 - 평소엔 주차장 - 이었다.

아디다스 코리아는 두 오버(Do Over)와 함께 이번 파티를 함께 했다.


DSC-RX100M5 | 1/125sec | F/2.8 | 25.7mm | ISO-160


한가지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이 케이터링.

작년 4월 같은 자리에서 열렸던 백야드 파티에서 처음 시도 되었던 한식 케이터링이 다시 돌아온 것인데,

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케이터링 구성은 정말 역대급인듯 ㅋ


DSC-RX100M5 | 1/125sec | F/2.8 | 25.7mm | ISO-160


2014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가 처음 오픈하던 날

런칭 파티를 통해 데뷔했던 아디다스 소주도 오랜만에 등장! ㅋㅋ (판매용은 아님)

3년만에 다시 귀환한 모습이 너무 반갑고 좋다 ㅋㅋ 이건 정말 굿 아이디어!


DSC-RX100M5 | 1/125sec | F/2.8 | 25.7mm | ISO-160


도토리묵 귀여운 거 보소 ㅋㅋㅋ


DSC-RX100M5 | 1/125sec | F/2.8 | 25.7mm | ISO-160


막걸리도 뙇!


DSC-RX100M5 | 1/160sec | F/2.5 | 8.8mm | ISO-160


(이 스티커 귀여워서 챙겼는데 두개가 다른 건지 모르고 하나만 챙김 ㅋㅋ)


DSC-RX100M5 | 1/125sec | F/2.5 | 8.8mm | ISO-160


컬러링 북도 만들었네 +_+

정말 아디다스 별 걸 다 알차게 준비했구나!


DSC-RX100M5 | 1/160sec | F/2.8 | 11.9mm | ISO-160


아디다스의 준비는 파티에서 끝나지 않았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자체도 내부 리뉴얼을 통해 3주년을 자축했는데,


DSC-RX100M5 | 1/320sec | F/2.8 | 12.6mm | ISO-1250


오 시크해.


DSC-RX100M5 | 1/800sec | F/2.8 | 23.5mm | ISO-1250


첫번째 시즌이 가장 멋있었던 것 같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화이트 마운티니어링(White Mountaineering).

그래도 이번 NMD는 여전히 멋짐.


DSC-RX100M5 | 1/200sec | F/2.8 | 8.8mm | ISO-1250


매장 참 예쁘게 셋팅했다.


DSC-RX100M5 | 1/200sec | F/2.8 | 25.7mm | ISO-1250


갖고 싶은 오브제들.


DSC-RX100M5 | 1/100sec | F/2.8 | 21.0mm | ISO-1250


한편 매장 안에서는 얼마 전 비밀리(?)에 진행되었던 NMD다크룸 프로모션의 일환이었던 필름 카메라 사진전이 열리고 있었는데,


DSC-RX100M5 | 1/100sec | F/2.8 | 14.9mm | ISO-1250


한정 인원에게만 보내졌던 일회용 필름카메라로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촬영해 매장에 반납하면

그 사진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에서 인화해서 사진전을 열고 거기서 수상자를 뽑는 그런 이벤트였다.


DSC-RX100M5 | 1/160sec | F/2.5 | 8.8mm | ISO-1250


사실 내게도 카메라가 배송이 되었었는데

생각보다 늦게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받은데다가 하필 그 주간에 주말 내내 회사 업무를 봐야 했어서 아예 사진을 찍지도 못했음 ㅠㅠ

나도 잘 찍을 자신 있었는데 ㅠ


DSC-RX100M5 | 1/400sec | F/2.8 | 25.7mm | ISO-800


다시 파티장으로 돌아와,

아까의 케이터링으로 배를 채워봤다.

아 모듬전 굿이야 굿!


DSC-RX100M5 | 1/160sec | F/2.8 | 25.7mm | ISO-800


꼬치도 내사랑 +_+


DSC-RX100M5 | 1/200sec | F/2.8 | 8.8mm | ISO-2000


"What'cha Wanna Do?"

#OriginalsSeoul

#DoOverSeoul2017


DSC-RX100M5 | 1/160sec | F/2.8 | 9.9mm | ISO-800


"서울은 잠들지 않아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


DSC-RX100M5 | 1/200sec | F/2.8 | 21.8mm | ISO-2000


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이런 무브먼트가 참 마음에 들어.


DSC-RX100M5 | 1/160sec | F/2.8 | 25.7mm | ISO-80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3주년 축하!

아디다스는 사랑!



=



DSC-RX100M5 | 1/200sec | F/2.8 | 8.8mm | ISO-400


압구정 로데오 가는 일이 잦지 않기 때문에 로데오에 가면 꼭 쉐이크쉑(ShakeShack)은 먹고 오려고 하는 편이다.

단, 줄이 없을 경우에만 ㅋ 아무튼 이번에 저녁에 가봤더니 줄이 하나도 없고 자리도 제법 많이 있길래 스윽 들어가서 버거를 주문해 봤음.


DSC-RX100M5 | 1/200sec | F/2.8 | 25.0mm | ISO-400


이번에는 2015년 겨울, 뉴욕에서 처음 맛 보았던 쉑스택(Shack Stack)을 주문해 봤다.

이 쉑스택이 쉑버거(Shack Burger)랑 가격 차이가 거의 2배 가까이 나는데, 이게 뭐가 어떻게 다르냐면


DSC-RX100M5 | 1/200sec | F/2.8 | 25.7mm | ISO-400


아.

이건 뭐 더 말로 설명할 필요도 없을 듯 ㅠ

쉑스택은 사랑 ㅠ

흘러내리는 치즈 폭포도 사랑 ㅠ

※ 단 손이 엄청 지저분해지는 건 함정 ㅋㅋ



=



DSC-RX100M5 | 1/100sec | F/2.8 | 8.8mm | ISO-100


영등포 타임스퀘어 방문.

내가 타임스퀘어를 마지막으로 온 게 언제인가 블로그를 뒤져봤는데,

내가 기록을 빼먹은 게 아니라면 마지막 방문이 2010년...

...


DSC-RX100M5 | 1/250sec | F/2.8 | 19.7mm | ISO-400


영화 보러 간 거였는데 시간이 좀 남아서 괜히 루이비통(Louis Vuitton) 매장 구경이나 해볼까 하고 스윽 들어가 봤는데

직원분이 바깥에서 줄 서서 들어오라고...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 입구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음;;;

아마도 매장이 혼잡해지는 걸 막으려고, 직원 수도 많지 않으니 그러는 것 같았는데

이해가 되면서도 좀 어이가 없기도 하고 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그냥 안 보고 돌아 나옴.


DSC-RX100M5 | 1/60sec | F/2.8 | 8.8mm | ISO-400


와 여기 CGV 멋있다.

CGV만 있는게 아니라 CJ 온갖 브랜드 스토어는 여기 다 들어와있던데...

역시 문화강구...ㄱ...

은 개뿔 그냥 대기업 우쭐대는 느낌.

가뜩이나 CJ 요즘 하는 거 보면 좀 너무 하다는 생각인데 군함도 스크린 장악 숫자 뉴스 보고 아주 학을 뗐네;;; 으으.

PS - 채널CGV 에서 군함도 홍보 방송 하는 것도 좀 적당히 좀 했으면.


DSC-RX100M5 | 1/60sec | F/2.8 | 8.8mm | ISO-1000


아무튼 그럼에도 극장 내부는 좀 잘 만든 듯.


DSC-RX100M5 | 1/50sec | F/2.8 | 8.8mm | ISO-1250


티켓 부스 맞은 편에 이것 저것 캐릭터 상품 파는 곳이 있던데,


DSC-RX100M5 | 1/50sec | F/2.8 | 8.8mm | ISO-1000


난 역시 큰 장난감만 눈에 들어오는 지라

이게 더 탐났음 ㅋㅋㅋㅋ

미니언즈!!!!


DSC-RX100M5 | 1/50sec | F/2.8 | 8.8mm | ISO-5000


영화는 '덩케르크(Dunkirk)'를 봤다.

※ 그나저나 나는 저 제목이 왜 덩케르크라고 지어진건지 모르겠네. 원래 발음은 '덩커르크'아닌가.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이기도 했고 원채 언론 시사회나 다양한 매체에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작품이라 기대가 굉장히 컸는데,

결론만 짧게 얘기하자면 역시 놀란은 참 단순한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집요하게 디테일하게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대단한 듯.

특히나 교차편집의 묘미는 영화의 맛을 한껏 살리는 신의 한 수!

근데 그 외엔 잘 모르겠다 ㅋㅋ 재미는 있었음 ㅋㅋ


DSC-RX100M5 | 1/60sec | F/2.8 | 19.1mm | ISO-400


영화를 보고 나선 잠시 비밀의 미션을 클리어 하고,


DSC-RX100M5 | 1/60sec | F/2.8 | 20.1mm | ISO-800


오랜만에 송죽장을 찾았다.

와 - 송죽장 얼마만이야 대체. 거의 9년 만인가 ㅋㅋㅋㅋㅋㅋ

여전하네 여기는 ㅋㅋㅋㅋㅋㅋ


DSC-RX100M5 | 1/60sec | F/2.8 | 25.7mm | ISO-800


송죽장하면 역시 쟁반자장과 깐소새우지만, 이번엔 그냥 소소하게 먹기로 하고 자장면과 짬뽕 그리고 탕수육을 주문했다.

난 자장면에 고춧가루 뿌려 먹는게 참 좋더라구.


DSC-RX100M5 | 1/60sec | F/2.8 | 25.3mm | ISO-800


아 옛날 탕수육.

좋다.

화려한 기교 없이 그냥 딱 옛날 맛.

케찹 맛.

굿.



=



DSC-RX100M5 | 1/160sec | F/2.8 | 8.8mm | ISO-800


찬우형님 aka 쿨레인(Coolrain) 스튜디오에 놀러갔다.


DSC-RX100M5 | 1/60sec | F/2.8 | 8.8mm | ISO-800


우왕 너 평소에는 여기에 있구나.


DSC-RX100M5 | 1/160sec | F/2.8 | 8.8mm | ISO-800


우주 낙하 프로젝트인 레드불 스트라토스(Red Bull Stratos) 피규어.

찬우형님이 만드신 작품 중 거의 역대급이라 생각하는 작품.

무려 레드불 스트라토스의 주인공인 는 펠릭스 바움가르트너(Felix Baumgartner)의 친필 사인도 담겼다 +_+


DSC-RX100M5 | 1/200sec | F/2.8 | 17.7mm | ISO-800


그 외에도 찬우형님이 만드신 피규어들과 수집하신 피규어들이 한자리에 ㅋ

이렇게 보니 느낌이 또 다르군 ㅎ


DSC-RX100M5 | 1/160sec | F/2.8 | 24.3mm | ISO-800


찬우형님이 만드신 양산형(?) 중엔 가장 최근 작.

NBA 선수들의 휴식 포즈에서 출발한 브레이크 타임(Break Time) 시리즈를 100채 한정,

스타워즈(Star Wars) 로그원(Rogue One) 스톰 트루퍼(Storm Trooper) 코스튬을 착용한 덩키즈 에디션으로 만든 피규어다.

저렇게 의자에 걸터 앉는 포즈로 만든게 포인트인데 저런 피규어는 방 한 켠 책장 모서리 같은 곳에 앉혀두면 참 멋질 듯 ㅋ


DSC-RX100M5 | 1/160sec | F/2.8 | 25.7mm | ISO-800


너도 쉬는 중이니 +_+


DSC-RX100M5 | 1/200sec | F/3.2 | 8.8mm | ISO-1600


나도 나중에 집 이사하면 가지고 있는 피규어 중에 하나는 반드시 천장에 메달아야겠어.


DSC-RX100M5 | 1/100sec | F/3.2 | 22.0mm | ISO-1600


찬우형님의 모토이자 쿨레인 스튜디오의 슬로건.

"No Life without Toy".


DSC-RX100M5 | 1/200sec | F/3.2 | 22.0mm | ISO-1600


DSC-RX100M5 | 1/100sec | F/3.2 | 22.0mm | ISO-1600


DSC-RX100M5 | 1/200sec | F/3.2 | 25.7mm | ISO-1600


이건 일본의 작가로부터 선물 받은 거라는데,

저기 저 한 면마다 마스킹 테이프 일일이 붙여서 도색 커스터마이징 한거라고 ㅎㄷㄷ

과연 덕후의 나라답다. 정신 승리네 진짜 +_+


DSC-RX100M5 | 1/200sec | F/3.2 | 25.7mm | ISO-1600


귀엽다.


DSC-RX100M5 | 1/30sec | F/3.2 | 8.8mm | ISO-1600


오랜만에 찬우형님 뵙고 이런 저런 얘기 하다보니 자연스레 옛날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찬우형님과 벌써 연을 맺은지 10년이 다 되어 간다는 것도 너무 놀라웠고

그 옛날의 이야기들에 껄껄거리며 웃는 우리가 너무 신기하기도 했고 ㅎㅎ

그러면서 앞으로의 계획? 같은 것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나누었는데

찬우형님의 플랜이 계획대로만 이루어진다면 정말 내년 2018년은 너무나도 재미있고 의미있는 한 해로 기억이 되지 않을까 싶더라 ㅎ


DSC-RX100M5 | 1/200sec | F/3.2 | 8.8mm | ISO-1600


(과거의 유물)


DSC-RX100M5 | 1/125sec | F/3.2 | 25.7mm | ISO-1600


(진짜 과거의 유물 ㅋㅋ)


DSC-RX100M5 | 1/200sec | F/3.2 | 15.7mm | ISO-1600


신룡! 부디 우리의 소원을 들어줘!


DSC-RX100M5 | 1/200sec | F/3.2 | 8.8mm | ISO-1600


꼭!



=



DSC-RX100M5 | 1/60sec | F/2.8 | 25.4mm | ISO-250


여름 휴가가 코 앞으로 다가오기도 했고

최근 몇 개월 사이에 살이 미친듯이 찌기도 했고 (내 블로그를 최근에 꾸준히 본 사람들은 내가 얼마나 먹었는지 알듯)

암튼 그런 의미에서 내 몸에게 벌(?) 아니 다시 살아나달라는 상을 주기 위해 디티클렌즈(DTEAcleanse)를 시작했다.


DSC-RX100M5 | 1/60sec | F/2.8 | 25.7mm | ISO-250


디티클렌즈는 정말 돌이켜보면 분기에 1번씩은 하고 있는듯? 분기 아니면 1년에 2번 정도?

가장 최근에 했던 게 언제인가 하고 블로그를 검색해보니 5월 초에 했었구나 ㅎ

그땐 근데 3일짜리 프로그램으로 했던거고 하루에 1끼 보식을 더하면서 한 거라 큰 효과를 보진 못했는데

이번에는 무려 5일짜리 프로그램에 보식도 안할 생각이라 진짜 독하게 할 작정임 ㅇㅇ


DSC-RX100M5 | 1/50sec | F/2.8 | 25.7mm | ISO-250


5일짜리 구성은 이렇다.

가운데 보이는 밸런스 파우더를 1일차와 5일차에 3봉씩, 우유에 타서 먹고

오른쪽에 보이는 디티는 2,3,4일차에 7봉씩, 물에 타서 먹고 왼쪽의 에너지 리퀴드를 디티 먹은 직후에 1봉씩 먹는 방식.

다른 디톡스 프로그램은 정말 차만 마시거나 아예 파우더만 먹거나 하는 식이라

정말 하드코어하거나 별 도움이 안되거나 하는데, 이 디티는 그 두가지가 적절히 섞여있어서 아주 좋음.


DSC-RX100M5 | 1/80sec | F/2.8 | 25.7mm | ISO-320


밸런스 파우더는 이렇게 생겼다.

(생각해보니 디티를 처음 만난 게 작년이었는데 이렇게 제대로 소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 듯?)

미숫가루가 떠오르는 비주얼인데, 실제로 우유를 타서 마시면 정말 미숫가루 마시는 맛도 나고 고소해서 참 좋다.


DSC-RX100M5 | 1/50sec | F/2.8 | 13.9mm | ISO-250


쉐킷쉐킷.


DSC-RX100M5 | 1/50sec | F/2.8 | 25.7mm | ISO-250


아 그냥 이것만 5일 마시라고 하면 즐겁게 할 거 같긴 한데

이제 2,3,4일차는 헬게이트겠지...

휴...

아무튼 도전!


=



DSC-RX100M5 | 1/80sec | F/2.8 | 23.3mm | ISO-250


디티 2일차부터는 본격적인 디티 클렌즈와 에너지 리퀴드 음용.


DSC-RX100M5 | 1/80sec | F/2.8 | 25.7mm | ISO-250


디티는 물에 희석해서 마셔야 하는 원액으로 제공 되기 때문에

함께 배송되어 오는 텀블러에 디티 원액 1포를 넣고 원하는 만큼의 물을 섞어 마시면 된다.


DSC-RX100M5 | 1/80sec | F/2.8 | 25.7mm | ISO-250


나는 원액이 좀 진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거의 텀블러에 물을 가득 채워서 희석해서 마시는 편.

근데 이걸 하루에 7번 마셔야 하고 그걸 3일이나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가끔 좀 물린다 싶을때 또는 갈증이 심하다 싶을때엔 물 대신 탄산수를 섞어서 탄산 음료 마시듯 한다.

(대신 이때 쓰는 탄산수는 과일향이 첨가되어 있지 않은 걸로)

그래봐야 그 맛이 거기서 거기긴 하지만 ㅋ 나는 그렇게도 마시곤 함 +_+



=



DSC-RX100M5 | 1/80sec | F/3.2 | 17.9mm | ISO-500


조던(Jordan) 스토어가 오픈한다더니 정말로 오픈했다.


DSC-RX100M5 | 1/80sec | F/3.2 | 25.7mm | ISO-500


홍대입구역 바로 위에 들어섰는데 궁금해서 가보려고 했더니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내가 갔던 날은 무슨 행사가 있었는지 초대된 사람 외엔 입장이 불가하여 나는 들어가질 못했다.


DSC-RX100M5 | 1/50sec | F/3.2 | 22.8mm | ISO-500


그래서 바깥 외관 구경만 멀뚱멀뚱;;;



=



DSC-RX100M5 | 1/250sec | F/2.8 | 23.5mm | ISO-800


며칠이 지나고 나서, 우연히 다시 홍대입구역에 갈 일이 생겨 근처에 간 김에 다시 조던 홍대 스토어에 들렀다.

'조던'이라는 이름과 '홍대'라는 이름이 붙으니 좀 어감이 이상했는데,

왜 '조던서울'이 아닌 '조던홍대'라는 이름으로 지었을까.

홍대 외 다른 지역에도 들어설 것이라는 의미일까.

아니면, 홍대가 그 정도의 밸류가 있는 이름인가.


DSC-RX100M5 | 1/200sec | F/2.8 | 8.8mm | ISO-800


매장은, 규모가 꽤 커 보였다. 아니, 커 보였다기 보단 넓었다. 그게 맞는 표현일 듯.


DSC-RX100M5 | 1/200sec | F/2.8 | 8.8mm | ISO-800


한국에서는 조던하면 으레 그 인기있는 넘버링 스니커즈 시리즈만 생각하는데

아주 당연히 그 외에도 정말 다양한 라인업을 갖고 있는 것이 조던인지라

조던 라인만 취급하는 독립 스토어가 오픈하는 것이 그리 놀라울 일은 아니겠다.

(그리고 당연히, 그 인기있는 넘버링 스니커즈 시리즈를 여기서 아무때나 막 구입할 수 있지도 않다)


DSC-RX100M5 | 1/200sec | F/2.8 | 25.7mm | ISO-800


뭐 아무튼 나도 조던의 전문가는 아니라서 모르는 것이 더 많기 때문에 이 모델 저 모델 구경을 한참 해 봤다.


DSC-RX100M5 | 1/200sec | F/2.8 | 20.8mm | ISO-800


공기 요르단, 그 역사의 시작.


DSC-RX100M5 | 1/100sec | F/2.8 | 25.7mm | ISO-800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에어 조던 11 브레드(Bred).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운동화 중에 조던 시리즈가 딱 2 켤레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에어 조던 3 위저드(Wizard)고 다른 하나가 이 11 브레드다.

아껴 신는다고 아껴 신었으나 하도 오래 된 아이인지라 새끼 발가락 옆 페이턴트(에나멜) 부분이 많이 헤졌음 ㅠ


DSC-RX100M5 | 1/125sec | F/2.8 | 25.7mm | ISO-800


모든 에어 조던 시리즈를 다 신어본 건 아니지만 내 개인적으로 가장 편하다고 느끼는 에어 조던 12.

한때 힙합 패션에 푹 빠져 살때는 이 12 모델도 열심히 신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잘 못 신겠지만 아무튼 12의 쿠셔닝은 적어도 내 입장에선 조던 치고 꽤 훌륭하다고 생각되는 수준이었다.


DSC-RX100M5 | 1/125sec | F/2.8 | 22.8mm | ISO-800


반가운 친구이자 아티스트 GFX의 일러스트가 담긴 티셔츠도 이렇게 볼 수 있고, 여기 참 좋네.


DSC-RX100M5 | 1/200sec | F/2.8 | 23.1mm | ISO-800


내가 사진을 신발 위주로만 찍어서 그렇지 이 곳에는 신발보다 의류가 훨씬 더 많이 있었다.

그 중에는 나도 하나 있으면 잘 입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티셔츠나 슬리브리스도 있었는데

다음에 실제 구입을 한 번 고민해 보던가 해야겠다.

계속 생각나네?



=



DSC-RX100M5 | 1/40sec | F/2.8 | 8.8mm | ISO-500


비밀의 촬영 프로젝트.

아, 얼마만에 이런 촬영 해보는건지.

엄청 긴장됐는데 엄청 들뜨기도 했음.


DSC-RX100M5 | 1/40sec | F/2.8 | 8.8mm | ISO-500


열정의 슈팅.


DSC-RX100M5 | 1/40sec | F/2.8 | 22.2mm | ISO-500


이번에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로케이션을 한옥으로 잡아봤는데,

상당히 비주얼이 괜찮아서 내가 아주 놀랐네.

좋은 한옥 찾는 게 쉽지도 않고 구조가 복잡한 것이 한옥의 특징이라 촬영도 좀 어렵긴 했지만

그래도 결과물이 주는 그 임팩트가 워낙 대단할 것으로 예상이 되서

이번에 촬영하면서 기분은 좀 좋았다.


DSC-RX100M5 | 1/40sec | F/2.8 | 21.8mm | ISO-3200


비밀의 촬영을 마치고는 북촌 한옥마을과 삼청동 한바퀴를 슥 돌아보기로 했는데

역시나 날이 더워서 또 땀을 한바가지 흘렸...


DSC-RX100M5 | 1/40sec | F/2.8 | 25.7mm | ISO-1600


어느덧 해가 지고.


DSC-RX100M5 | 1/60sec | F/2.8 | 8.8mm | ISO-1600


밤이 되었는데,

누군가가 나를 노려보는 것 같다는 찜찜한 기분이 들어

이거 뭐지 - 했는데 어라?


DSC-RX100M5 | 1/60sec | F/2.8 | 25.7mm | ISO-1600


고양아....



=



DSC-RX100M5 | 1/80sec | F/2.8 | 8.8mm | ISO-1600


슬로우 스테디 클럽(Slow Steady Club) 방문.


DSC-RX100M5 | 1/80sec | F/2.8 | 12.5mm | ISO-1600


블랭코브(BlankOf)와 네이더스(Neithers) 그리고 슬로우 스테디 클럽과 뉴발란스(New Balance)가 협업한

호텔 990(Hotel 990) 프로젝트를 보기 위해 방문했다.


DSC-RX100M5 | 1/60sec | F/2.8 | 20.1mm | ISO-640


에르메스(Hermes)의 그것이 떠오르는 컬러와 앰블럼 덕분인지 뭔가 새로운 결과물이지만 이미 친숙한 느낌?

그럼에도 뭔가 위트 있고 예쁘다고 느껴지는 것은 역시 블랭코브와 네이더스, 슬로우 스테디 클럽이 그간 보여왔던 행보 때문일까.


DSC-RX100M5 | 1/60sec | F/2.8 | 16.8mm | ISO-640


각 브랜드가 잘 하는 것들을 라인업으로 내세운 이 협업 컬렉션에서


DSC-RX100M5 | 1/60sec | F/2.8 | 25.7mm | ISO-640


나는 이 가방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DSC-RX100M5 | 1/60sec | F/2.8 | 25.7mm | ISO-640


사실 이 트렁크 키트도 좀 탐났음.

휴가 직전이라 그런가.

ㅋㅋㅋ


DSC-RX100M5 | 1/60sec | F/2.8 | 20.1mm | ISO-640


양말도, 룸택도, 타올도 귀엽다.


DSC-RX100M5 | 1/60sec | F/2.8 | 18.7mm | ISO-1600


저긴 뭐지.


DSC-RX100M5 | 1/60sec | F/2.8 | 8.8mm | ISO-1600


이 컬렉션에 대한 설명을 본격적으로 하던 룸.


DSC-RX100M5 | 1/60sec | F/2.8 | 25.7mm | ISO-1600


이번 컬렉션은 내 개인적으로는 룩북이 다 해먹은 느낌.

룩북이 깡패.

룩북이 끝장.

(궁금하다면 슬로우 스테디 클럽 채널을 체크해 보도록)


DSC-RX100M5 | 1/40sec | F/2.8 | 8.8mm | ISO-640


와 뉴발란스 운동화 한 켤레에는 정말 많은 패치가 들어가는 구나.


DSC-RX100M5 | 1/100sec | F/2.8 | 25.7mm | ISO-640


(이것이 아까 말한 그 깡패라는 룩북의 일부)


DSC-RX100M5 | 1/60sec | F/2.8 | 25.7mm | ISO-1600


잘 만들었다.


DSC-RX100M5 | 1/60sec | F/2.8 | 8.8mm | ISO-1600


저런 의자는 대체 어디서 난 걸까. 엄청 탐나네.

슬로우 스테디 클럽에서의 이 뉴발란스 호텔 990 컬렉션 전시는 올 연말까지 계속 되는 것 같으니

근처에 들르게 되는 분들은 꼭 가서 실물로 이 무드를 느껴보길 바란다.



=



DSC-RX100M5 | 1/40sec | F/2.8 | 8.8mm | ISO-1600


밤이 되어도 삼청동 산책은 쭈욱.


DSC-RX100M5 | 1/100sec | F/2.8 | 25.7mm | ISO-1600


묘한 동네야.


DSC-RX100M5 | 1/30sec | F/2.8 | 8.8mm | ISO-1600


우연히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앞을 지나게 됐는데,


DSC-RX100M5 | 1/100sec | F/2.8 | 25.7mm | ISO-1600


땀도 식힐 겸 에어컨 바람도 쐬고 책도 볼 겸 들어가볼까 했지만 하필 문 닫을 시간.


DSC-RX100M5 | 1/100sec | F/2.8 | 8.8mm | ISO-1600


그래서 딱 여기까지만 들어갔다가 돌아 나왔다는 가슴아픈 후문.


DSC-RX100M5 | 1/30sec | F/2.8 | 22.6mm | ISO-1600


밤 되니 조용하고 좋구나.

요즘은 이런게 더 끌려.

나이를 먹었나봐 정말.



=



DSC-RX100M5 | 1/100sec | F/2.8 | 25.7mm | ISO-1000


정말 오랜만에 산체스 막걸리를 찾았다.

거의 3년만에 재방문 ㅋㅋㅋㅋ


DSC-RX100M5 | 1/20sec | F/2.8 | 8.8mm | ISO-1600


하지만 3년 동안 변한 것은 딱히 없어 보였다.

여전히 이 곳은 어두웠고, 여전히 인테리어는 키치했다.


DSC-RX100M5 | 1/30sec | F/2.8 | 20.1mm | ISO-1600


단지 달라진 것이 있다면 메뉴가 굉장히 간소화 됐고,

그리고 그 동안 살아남은 메뉴들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것;;;

(미국감자전이 3년 전엔 15,000원이었는데 ㅠㅠ)


DSC-RX100M5 | 1/30sec | F/2.8 | 19.3mm | ISO-1600


일단 사각사각 깐포도를 알밤 막걸리와 함께 주문해 봤다.

사각사각 깐포도가 뭔가 했는데, 먹어보니 ㅋㅋㅋㅋㅋ

청포도 에이드나 봉봉 만들때 들어가는 청포도 베이스를 슬러쉬처럼 만든 거 ㅋㅋㅋㅋㅋ

엄청 간단한건데, 이런 걸 만들 생각을 한 게 신기함 ㅋㅋㅋㅋㅋ

초딩 입맛인 사람들에겐 정말 취향 저격일 듯 ㅠ

(그리고 이렇게 무더운 날에도 정말 환상이고)


DSC-RX100M5 | 1/20sec | F/2.8 | 25.3mm | ISO-1600


다음으로는 계란 라면을 주문했다.

계란 라면은, 겉 표면이 계란찜처럼 되어있는 라면인데

이게 또 신의 한 수 ㅠ

라면 위에 뿌려져 나오는 파마산 치즈 가루와 두툼하게 익은 계란 그리고 라면이 한 입안에 후루룩 들어오면 그 풍미가 정말 ㅠㅠ


DSC-RX100M5 | 1/20sec | F/2.8 | 25.7mm | ISO-1600


덕분에 막걸리가 술술 들어갔다지 +_+


DSC-RX100M5 | 1/20sec | F/2.8 | 21.8mm | ISO-1600


마지막으로는 산체스 막걸리의 시그니처 메뉴인 미국 감자전을 주문했는데,


DSC-RX100M5 | 1/20sec | F/2.8 | 24.3mm | ISO-1600


이건 뭐 달리 설명이 필요 없다.


DSC-RX100M5 | 1/20sec | F/2.8 | 24.3mm | ISO-1600


하아 ㅠㅠㅠㅠ

완전 최고 ㅠㅠㅠㅠ


DSC-RX100M5 | 1/20sec | F/2.8 | 8.8mm | ISO-1600


즉흥적으로 방문했던 거였는데 정말 너무 맛있는 음식들로 배를 가득 채울 수 있어 너무 행복했던 밤.


DSC-RX100M5 | 1/20sec | F/2.8 | 25.7mm | ISO-1600


산체스 막걸리 따봉 >_<



=



DSC-RX100M5 | 1/50sec | F/2.8 | 11.9mm | ISO-2000


촬영을 위해 하루를 통으로 빌렸던 비밀의 한옥.

밤에 보니 또 운치가 있구나.

생각해보니 한옥에서 하루를 보내보는 건 살면서 이번이 처음인 것 같은데,


DSC-RX100M5 | 1/50sec | F/2.8 | 25.7mm | ISO-2000


한옥이면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부엌이나 화장실은 굉장히 세련되게 리모델링을 해놔서

오히려 더 여기가 탐이 날 정도로 만족감을 주었다.


DSC-RX100M5 | 1/50sec | F/2.8 | 13.7mm | ISO-1600


아 정말 엄청 예쁘네.


DSC-RX100M5 | 1/500sec | F/2.8 | 8.8mm | ISO-400


해가 떠 있을 때 찍어놨던 사진들도 아까워서 한 번에 소개함.


DSC-RX100M5 | 1/40sec | F/2.8 | 8.8mm | ISO-1000


DSC-RX100M5 | 1/40sec | F/2.8 | 18.7mm | ISO-400


DSC-RX100M5 | 1/25sec | F/2.8 | 18.7mm | ISO-400


DSC-RX100M5 | 1/40sec | F/2.8 | 18.5mm | ISO-400


DSC-RX100M5 | 1/30sec | F/2.8 | 8.8mm | ISO-400


(부엌이 진짜 하이라이트!)



끝.



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30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30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30sec | F/5.3 | 66.0mm | ISO-1000



NIKON D90 | 1/60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60sec | F/4.8 | 45.0mm | ISO-1000



NIKON D90 | 1/50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30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100sec | F/4.5 | 32.0mm | ISO-1000



NIKON D90 | 1/30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200sec | F/5.0 | 18.0mm | ISO-400



NIKON D90 | 1/30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40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100sec | F/4.5 | 40.0mm | ISO-10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500



NIKON D90 | 1/125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200sec | F/5.3 | 70.0mm | ISO-1000



NIKON D90 | 1/200sec | F/5.0 | 18.0mm | ISO-400



NIKON D90 | 1/200sec | F/5.0 | 18.0mm | ISO-400



NIKON D90 | 1/3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15sec | F/3.5 | 18.0mm | ISO-1250



NIKON D90 | 1/20sec | F/3.5 | 18.0mm | ISO-1250



NIKON D90 | 1/125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5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6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200sec | F/5.3 | 80.0mm | ISO-1000



NIKON D90 | 1/32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16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16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100sec | F/5.3 | 66.0mm | ISO-1000



NIKON D90 | 1/10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160sec | F/4.0 | 28.0mm | ISO-1000



NIKON D90 | 1/6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6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160sec | F/4.0 | 25.0mm | ISO-1000



NIKON D90 | 1/16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16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100sec | F/4.5 | 35.0mm | ISO-1000



NIKON D90 | 1/160sec | F/4.8 | 45.0mm | ISO-1000



NIKON D90 | 1/16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16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32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320sec | F/5.6 | 85.0mm | ISO-1000



NIKON D90 | 1/160sec | F/3.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320sec | F/4.2 | 34.0mm | ISO-800



NIKON D90 | 1/320sec | F/3.5 | 18.0mm | ISO-800



NIKON D90 | 1/320sec | F/3.5 | 18.0mm | ISO-800



NIKON D90 | 1/320sec | F/4.2 | 34.0mm | ISO-800



NIKON D90 | 1/320sec | F/5.3 | 66.0mm | ISO-800



NIKON D90 | 1/100sec | F/5.6 | 105.0mm | ISO-800



NIKON D90 | 1/320sec | F/3.5 | 18.0mm | ISO-320



NIKON D90 | 1/320sec | F/3.5 | 18.0mm | ISO-800



NIKON D90 | 1/320sec | F/3.5 | 18.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3.5 | 18.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3.5 | 18.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3.5 | 18.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5.3 | 66.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5.3 | 70.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3.5 | 18.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4.0 | 25.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3.5 | 18.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5.6 | 105.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3.5 | 18.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3.5 | 18.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3.5 | 18.0mm | ISO-320



NIKON D90 | 1/125sec | F/3.5 | 18.0mm | ISO-320



NIKON D90 | 1/125sec | F/5.6 | 105.0mm | ISO-320



NIKON D90 | 1/125sec | F/3.5 | 18.0mm | ISO-320



NIKON D90 | 1/125sec | F/3.8 | 22.0mm | ISO-320



NIKON D90 | 1/200sec | F/4.5 | 18.0mm | ISO-400



NIKON D90 | 1/200sec | F/4.5 | 18.0mm | ISO-400



NIKON D90 | 1/200sec | F/4.8 | 42.0mm | ISO-400



NIKON D90 | 1/125sec | F/6.3 | 18.0mm | ISO-800



NIKON D90 | 1/100sec | F/4.5 | 18.0mm | ISO-800



NIKON D90 | 1/125sec | F/4.5 | 24.0mm | ISO-800



NIKON D90 | 1/125sec | F/4.5 | 25.0mm | ISO-800



NIKON D90 | 1/100sec | F/6.3 | 18.0mm | ISO-400



NIKON D90 | 1/125sec | F/4.5 | 18.0mm | ISO-800



NIKON D90 | 1/60sec | F/6.3 | 18.0mm | ISO-400



NIKON D90 | 1/80sec | F/6.3 | 32.0mm | ISO-400



NIKON D90 | 1/80sec | F/6.3 | 98.0mm | ISO-400



NIKON D90 | 1/80sec | F/6.3 | 105.0mm | ISO-400



NIKON D90 | 1/80sec | F/6.3 | 105.0mm | ISO-400



NIKON D90 | 1/60sec | F/6.3 | 22.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6.3 | 1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6.3 | 1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6.3 | 1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6.3 | 32.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6.3 | 25.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6.3 | 1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6.3 | 5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7.1 | 1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7.1 | 1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7.1 | 1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7.1 | 45.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7.1 | 4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7.1 | 1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7.1 | 40.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7.1 | 1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7.1 | 1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7.1 | 40.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7.1 | 45.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7.1 | 1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3.5 | 18.0mm | ISO-400



NIKON D90 | 1/160sec | F/3.5 | 18.0mm | ISO-400



NIKON D90 | 1/200sec | F/5.0 | 18.0mm | ISO-400



NIKON D90 | 1/200sec | F/5.0 | 18.0mm | ISO-400



NIKON D90 | 1/200sec | F/5.0 | 18.0mm | ISO-400



NIKON D90 | 1/200sec | F/5.0 | 18.0mm | ISO-100



NIKON D90 | 1/200sec | F/5.0 | 18.0mm | ISO-100



NIKON D90 | 1/200sec | F/5.0 | 18.0mm | ISO-100



NIKON D90 | 1/200sec | F/5.0 | 18.0mm | ISO-1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1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500



NIKON D90 | 1/200sec | F/5.0 | 18.0mm | ISO-1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5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5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5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5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5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5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5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5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500



NIKON D90 | 1/250sec | F/5.0 | 18.0mm | ISO-500



NIKON D90 | 1/80sec | F/4.5 | 38.0mm | ISO-1600



영등포 타임스퀘어 1주년 기념 벙커 파티 시즌 2.

홍록기, 리쌍, 슈프림팀, 360사운드, 아이스파이.

Times Square 1st Anniversary Bunker Party Season 2.

Hong Rocky, Leessang, Supreme Team, 360Sounds, I-Spy.



Photographed by mrsense.

Posted by 쎈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