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90 | 1/250sec | F/5.0 | 52.0mm | ISO-100



2010년 처음으로 발매된 NIKE SB의 BLAZER 中 하나로, 머스타드 컬러가 너무 귀여운 모델이다.

정식 컬러 명칭은 Gold Leaf 라고, 일명 '금박'이라고 하는 이름인데 개인적으로는 왜 금박 이라는 이름을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찐득한 노란색이 참 마음에 드는 모델이다 ㅎ



NIKON D90 | 1/250sec | F/5.3 | 70.0mm | ISO-100



NIKON D90 | 1/125sec | F/5.6 | 105.0mm | ISO-100



NIKON D90 | 1/200sec | F/4.8 | 42.0mm | ISO-100



2010년 1월 발매.

310801-741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OJU 2010.01.13 13:56  댓글쓰기

    이번에 나온 브루인은 그린맆 보단 그린빈이 더 귀여웠을텐뎅'ㅡ'ㅋㅋ

  2. BlogIcon Black Jay 2010.01.13 15:40 신고  댓글쓰기

    금박보다 왠지 겨자라는 이름이 더 어울릴듯한..

  3. 권기수 2010.01.14 16:26  댓글쓰기

    스웨디쉬랑 되게 비슷..

    • BlogIcon 쎈스씨 2010.01.14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웨디쉬랑 비슷하진 않아여

      스웨디쉬는 하늘색에 노란색 스우쉬고

      이건 찐득한 노란색에 완전 찐한 파란색 이니까여 ㅎ

  4. 이짜낙 2010.01.17 23:31  댓글쓰기

    이런건어디서구할수잇을까...

NIKON D90 | 1/100sec | F/10.0 | 18.0mm | ISO-100



지난 4월 큰 이슈를 불러 모았던 블레이저 스웨이드 빈티지 제품에 이어 새로이 발매된 블레이저 레더 빈티지 모델.

아무래도 스웨이드 소재의 바디보다 레더 소재로 된 이번 모델이 활용도 면에서는 좀 더 낫지 않나 싶다 -

그레이 컬러의 바디에 한 모델은 블랙 스우쉬가, 다른 한 모델은 레드 스우쉬가 패치된것이 포인트.

자연스러운 빈티지 가공이 매력적이다 ㅎ



2009년 10월 발매.

375722-101 / 375722-161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권기수 2009.10.07 15:55  댓글쓰기

    와우,,,너무이쁨

  2. 싼두부 2009.10.08 16:16  댓글쓰기

    처음으로 댓글 남겨보네요. 항상 잘 보고갑니다.

NIKON D90 | 1/320sec | F/5.3 | 62.0mm | ISO-100



가히 BLAZER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NIKE의 BLAZER는 요즘 그 인기가 최고조다.

오래되고 낡은 느낌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Vintage BLAZER 시리즈 역시

SB라인에서 끊임없이 이어져 내려오던 BALZER의 인기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2009년 1월 발매.

344344-611 / 344344-411 / 344344-311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NIKON D90 | 1/80sec | F/5.3 | 66.0mm | ISO-400
 
 
 
Canon PowerShot Pro1 | 1/400sec | F/5.0 | 12.5mm
 
 
 
말그대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보뱀"이라 불리우는 Blazer Premium SB 모델.

최초 샘플 모델에서의 뱀피 패턴이 들어간 블랙의 레더 스우쉬에서

약간의 금빛이 들어간 차콜컬러 스우쉬로 소재가 바뀌어 발매가 되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기는 전혀 사그라들지 않았다.

발매 후 후폭풍이 엄청났던 모델이기도 하다.

2009년 1월 발매.

314070-501.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NIKON D90 | 1/200sec | F/3.5 | 18.0mm | ISO-200



작년부터 나돌던 떡밥으로 많은 매니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로 그 모델, 보뱀 블레이저의 발매일.

샘플사진과 달리 스우쉬에 금색컬러가 들어가는 바람에 많은 분들이 구매를 포기하는것 처럼 보였으나,

이게 왠걸 - 오히려 조던 카팩 11/12의 발매때보다 3배나 많은 인파가 몰려 난리도 아니었다;;;



NIKON D90 | 1/125sec | F/3.5 | 18.0mm | ISO-200



발매 직전, 출석 체크때 모습인데..

나중에 알고 보니 압구정에서 번호를 적은 인원만 102명이 넘었더라;;

와;; 진짜 대박이다;;



NIKON D90 | 1/125sec | F/3.5 | 18.0mm | ISO-200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연예인 온줄 알겠 ㅋㅋ



NIKON D90 | 1/125sec | F/3.5 | 18.0mm | ISO-200



다른 옆 가게들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줄을 다시 잡고, 발매시간이 되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NIKON D90 | 1/60sec | F/3.5 | 18.0mm | ISO-1250



NIKON D90 | 1/60sec | F/3.5 | 18.0mm | ISO-1250



입장은 3명씩 끊어서, 사이즈 고르고 계산하고 나가면 다음 3명이 들어오고 뭐 그런 식 ㅎ



NIKON D90 | 1/30sec | F/5.3 | 80.0mm | ISO-1250



목발을 짚고 오신 분도 계셨다;;

와 정말 대단한 투혼!!



NIKON D90 | 1/80sec | F/3.5 | 18.0mm | ISO-1250



NIKON D90 | 1/80sec | F/3.5 | 18.0mm | ISO-1250



서서히 줄어가는 물량;;

하지만 줄어드는 기미가 안보이는 바깥 줄;;



NIKON D90 | 1/30sec | F/5.3 | 75.0mm | ISO-1250






1등과 2등으로 줄을 선 사람이 충석이와 영훈이었다;;

아 진짜 처음에 이 둘이 1,2등으로 왔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얼마나 웃겼던지 ㅋㅋㅋ



NIKON D90 | 1/25sec | F/3.5 | 18.0mm | ISO-1250



세민이는 구매하자마자 그 자리에서 바로 신어버리는 쿨한 모습을 ㅎㅎ



이번 보뱀 블레이저 발매에서는 씁쓸하게도 말이 너무 많았다.

카시나 측에서 전혀 예상을 못했던 상황 - 이렇게 많이 줄 설줄 전혀 몰랐음, 비단 압구정 뿐 아니라 명동, 홍대도 마찬가지 -

카시나 측에서는 구매자들이 줄을 서고 순번을 정하는 부분에 개입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

그게 난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구매자의 입장에서는 무슨 말도 안되냐는 소리를 할수도 있겠지만,

판매자의 입장에서 그 부분에 개입을 하게 되면 오히려 불만의 소리가 더 커질거라고 본다.

앗싸리 판매 방식 자체를 바꾼다면야 그때는 카시나 측에서 방식에 따라 개입을 할수도 있겠으나

지금같은 판매 방식에서는 절대 개입을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이래저래 참 예상치 못했던 인기덕에 결국 욕을 먹는건 카시나 측이었다.

나도 참 씁쓸하고..구매자 분들도 씁쓸했을것이고..



점점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있는 캠핑문화..

이젠 뭔가 개선점이 필요한 시기가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SCH-W550



첨부하는 사진은, SYOFF의 노부부님께서 찍으신 사진.

내가 보이길래 ㅋ

사무실에서 일하다 바로 가느라 후드 뒤짚어 쓰고 슬리퍼 신고 ㅋㅋ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에뤽 2009.01.18 12:25 신고  댓글쓰기

    난 보뱀발매와 무관하게 동생들이랑 새벽5시까지 홍대서 술먹었는데..

    내가 명동에서 뒤에 사람들 못산다고 돌아가라고 했다는 말이 왜나왔는지...

    난 조용히 신촌서 술을 먹고 집에와서 잤는데..;;

    불쌍한 충퐈도 욕먹고


    나도 안가봤지만 자리에 와보지 않고, 건너건너 얘기만 듣고 욕하는 애들때문에 충격에 휩쌓인 보뱀판매현장;;;

    • BlogIcon 쎈스씨 2009.01.18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래저래 예상치 못한 일들이 너무 많이 발생한;;

      쩝;;

      따지고 보면 카시나의 낚시에 구매자들이 낚인게 아니라

      안살거라는 분위기로 몰아가던 커뮤니티에 카시나가 낚인것;; ㅠ

  2. fury mania 2009.01.18 12:52  댓글쓰기

    진짜 이날 나랑 영후니가 1.2번이었는데 아침6시5분부터 발매시간인 오후2시까지 핸드폰 배터리 찾으로갈떄 편의점 가는시간 5분빼고 계속있었는데 막상 앞번호ㄱㅅㄲ한놈이 나중에 나매에 글보니깐 자기네끼리는 원래 쭈욱 계속 줄서자고 합의했는데 우리가 헤어졌다 모이자고 했다고 (이건 그렇게한건 맞는데)우리가 어디 가지도 않고 총대메고 오는사람 번호쓰고 몇시에 인원체크한다 설명하고 하여간 최선을 다했는데 1시간씩 출석체크하자니깐 1시간은 짧다 1시간 30분씩하자고 말한사람이 저 앞번호 사람인데 왜 앞에 있을때 그러지 나중에 키보드로 ㅈㄹ 인지 참 짜증이났음



    그리고 처음에 차에 앉아서 있는데 우린 왜 차에서 앉아서 줄서있냐 나와서 줄서라고한사람도 저사람인데

    그런 내가 병신인양 차끌고간줄아냐 아 또열받네



    센스c님 좋은게시물에 하소연좀해봤어요 ㅜㅜ

  3. 2009.01.18 12:53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9.01.18 13:05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NT 2009.03.25 00:16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쎈스씨님(?)
    제가 마케팅 발표과제가 있어서
    게시하신 포스팅의 발매 사진을
    나이키의 한정상품 발매에 관한 PPT에 쓰려고 하는데
    허락을 구하려고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발표는 목요일인데 부득이하게 지금 글을 남기게 됬습니다.
    제가 사진을 써도 될련지요?

    • BlogIcon 쎈스씨 2009.03.25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중요한 일에 제가 도움이 될수 있다면야 얼마든 환영이지요 ㅎ

      단, 출처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꼭 도움이 되길 빌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