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블랭코브

0729-0808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압구정 스토어 3주년, 쿨레인 스튜디오, 영등포 타임스퀘어, 조던 홍대 오픈, 슬로우 스테디 클럽 x 뉴발란스 호텔 990, 쉐이크쉑 쉑스택, 산체스 막걸리, 북촌 한.. "서울" 이곳은 먹자골목.은 아니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에서 마련한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3주년 기념 파티 현장!바로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의 뒷마당 - 평소엔 주차장 - 이었다.아디다스 코리아는 두 오버(Do Over)와 함께 이번 파티를 함께 했다. 한가지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이 케이터링.작년 4월 같은 자리에서 열렸던 백야드 파티에서 처음 시도 되었던 한식 케이터링이 다시 돌아온 것인데,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케이터링 구성은 정말 역대급인듯 ㅋ 2014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가 처음 오픈하던 날런칭 파티를 통해 데뷔했던 아디다스 소주도 오랜만에 등장! ㅋㅋ (판매용은 아님)3년만에 다시 귀환한 모습이 너무 반갑고 좋다 ㅋㅋ 이건 .. 더보기
WEEKEND UPDATE : 소윙바운더리스, 톰브라운 우먼스 런칭, 직접 만져 본 Yue Min Jun x Kaws, 드하모니, 비이커 피갈 팝업스토어, 헨즈 NON 스토어, SJYP, 지구당, 커머스펍, 슬로우스테디클럽, 리타 페도라 지난 10월 중순때, 개코형 인터뷰 하던 당시 사진. 기사에 쓸 사진을 받아 하나하나 넘겨 보다가 내가 같이 찍힌 사진이 있길래 저장함 ㅋㅋ 개코형이랑은 2008년부터 인사하고 그랬는데, 제대로 대화를 오래 나눠 본 기억이 없어 이번 인터뷰가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 +_+ http://www.musinsa.com/magazine/9017 에서 볼 수 있음 ㅇㅇ 이건 패션위크때 사진. 문수 실장님이랑 동호랑 쇼 보러 가는 길에 스트리퍼가 찍어 준 사진 +_+ 이 사진 보고 하도 웃겨서 "두 패션인과 함께 걷고 있는 흔한 선교사"라는 이름으로 페북에 올렸더니 다들 빵 터진 듯 ㅋㅋㅋ 이것도 스트리퍼의 사진 ㅎ 그나마 형배가 수트 입고 있어서 좀 어울려 뵈는 것도 같구먼? ㅋ http://streetper... 더보기
므스크샵과 레이버데이가 함께 한 블랭코브(Blankof)의 고집 그리고 새로운 시작 본의 아니게 이것 저것 바쁜 일이 많아 포스팅을 까먹고 있는 바람에;;벌써 3주 전의 이야기인데 이제야 기록한다. 원덕현 디렉터가 전개하는 블랭코브(Blankof)가 브랜드 런칭 이후 두번째로 선보이는 므스크샵(Mskshop) 캡슐 컬렉션을 보기 위해신사동 신구초등학교 앞에 자리하고 있는 굿나잇앤굿럭(Good Night & Good Luck)에 들렀다. 이번 컬렉션은 겉으로 보면 사실 전혀 새롭지가 않다. 이미 지난 첫번째 협업에서 선보인 바 있는 도트카모(Dot Camo) 다시 불러왔기 때문.패턴 자체가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패턴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겐 신선하게 보일 수 있겠지만이들의 행보를 처음부터 바라봐 왔던 사람들이라면 조금 의아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나도 처음엔 그게.. 더보기
WEEKEND UPDATE : 거리패션, TNP 릴렉스 체어, 미스치프 파티, 코카콜라 소품, 드림소사이어티展, 통인시장 기름떡볶이, 블랭코브 PT, 결혼식 러쉬, 아디다스 네이버후드 파티 이건 2주전 사진인데 ㅋ짱구형이 찍어서 제보해 준 사진 ㅋㅋㅋ비비드(VV:D) 친구들 기념사진 찍어주는데 나 무슨 ㅋㅋㅋ 남산 가면 있는 사진사 아저씨 같음 ㅋㅋㅋㅋㅋㅋ앁. 이것도 제보 받은 사진.하퍼스바자(Harper's Bazaar) 별책 부록이라는데DDP에서 열렸던 '문화샤넬전-장소의정신' 프레스 투어때 내 모습이 뙇;;;;좀 재밌는 건 저기 제목에 'Sense'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네 ㅋㅋ암튼 여기저기서 받는 이런 제보 사진 재밌어 +_+ = 외근 나가다가 음료수 사 마시려고 근처 마트에 잠깐 들렀는데 와 이거 스케일 쩐다 ㄷㄷㄷ한 봉지면 완전 행복하겠어.... ㅠ 아침 외근길의 시작은 미에로 화이바! 3주 전부터 이어지고 있는 비밀의 프로젝트.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이른 아침부터 이쁜 .. 더보기
장르의 틀을 깨기 시작한 블랭코브(Blankof)의 4번째 레귤러 컬렉션 이야기 제목에 '장르의 틀'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건 뭐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 너무 거창하게 받아들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내가 그리 쓴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면 아마도 다수의 사람들이 어느정도는 공감을 하지 않을까 싶네? 홍대 1984에서 열린 블랭코브(Blankof)의 4번째 레귤러 컬렉션 PT가 딱 그를 설명하기 좋은 예가 되었다. ※ 블랭코브는 시즈널 표기 대신 순차 표기로 컬렉션을 구분함. 블랭코브하면 가장 많이 떠올리는 것이 가방일 것이고, 잘 아는 사람이야 그 외에 모자라든지 몇가지 액세서리 정도까지는 떠올릴텐데, 뭐 어쨌든 블랭코브의 거의 모든 것은 '가방'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설명이 가능했으니 러기지 브랜드라고 해석했던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 이번 프레젠테이.. 더보기
WEEKEND UPDATE : 살인적 스케쥴, 구두 창 수선 그리고, 서울 패션 위크 3월 하반기 스케쥴을 적다 보니, 아니 왜 단 하루도 멀쩡한 날이 없는거지?? 아 진짜 끊임없는 야근에 끊임없는 외근과 약속들 ㅜㅠ 근데, 또 이렇게 뭐가 막 있으니까 한편으론 다행이다 싶기도 한게,, 아무 일 없으면 근질근질 불안불안;; 난 정말 역마살 가득한 인생인가.. 상인이가 깜짝 선물을 보내왔다. 미국에서 사온 NBA 빈티지 포스터 라는데, 와 진짜 마이클 조던, 하킴 올라주원, 앤퍼니 하더웨이까지;; 일단 종이 자체에서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놀랐는데 크기가 어마어마해서 또 놀람 ㅎㄷㄷ (고마워 상인아!!) = 코넥스솔루션 사무실에 갔을 때, 가장 부러웠던 건 역시 이 뻥- 뚫린 창문으로 내려다 보이는 뷰.. 내가 일하는 곳은 사무실이 지하2층이라.. 해를 못 보는게 정말 힘들다;; (건강에.. 더보기
볼 때 마다 할 말을 잃게 만들었던 스펙테이터의 2013 가을 그리고 겨울 오랫만의 이태원, 오랫만의 네버그린스토어(Never Green Store). 입구부터 갑자기 스마일맨이 나를 반겨줬던 이 날은, 스펙테이터(Spectator)와 엠앤더블유(MNW)의 2013 FW시즌 프레젠테이션이 열리는 날이었다. 그래서 입구에서부터 수 많은 신상들이 주루룩 주루룩. 아무래도 공간이 많이 좁다보니 +_+ 귀여운 밑단 여밈 ㅎㅎ 가장 먼저 MNW의 옷 부터 볼 수 있게끔 되어 있어 MNW부터 보기로 했다. (그럴 수 밖에 없었음 ㅋ) MNW는 이번 시즌 'Buggy Box'라는 타이틀 아래 다양한 캐주얼 의류를 선보였다. 이 버기 박스 라는게 뭐냐면, 그러니까, 어렸을 적 가지고 놀던 조립식 자동차 완구 상자 같은 걸 뜻하는 가상의 물건이다. 그런 장난감을 테마로 시즌을 전개했다고 이해하.. 더보기
부산의 작은 마을, Portville. 파란 하늘. 산토리니를 보는 듯 해. thisisneverthat 쇼츠. Solovair 슈즈. Covernat 벨트. 묵직한 인테리어. 알록달록 스카프. Spectator 셔츠. MNW 모자. 박해일과 잘 어울릴 것 같은 수트. 패치워크인 줄 알았는데 직조 원단이라 더 놀랬던 스카프. Solovair의 귀여운 스트랩. Yuketen. 열풍을 일으켰던 Gardener. Blankof의 파우치 그리고 Gentle Monster와의 콜라보레이션 선글라스. 부산 출장 갔을 때 처음 들어가 본 Portville. 포트빌은 아메리칸 캐주얼을 그리는 도메스틱 브랜드가 모여있는 편집 매장이다. 그렇게만 설명하면 사실 뭐 별거 없다. 그냥 그런 매장일 뿐 인데, 이게 부산에 있다면 얘기가 달라지지. 부산에서는 현재 이.. 더보기
담백하게 간결하게 단단하게 완벽하게. BlankOf 2013 레귤러 컬렉션 이야기. 금요일엔 시간이 되질 않아 토요일에라도 꼭 가야지 했던 이태원의 네버그린스토어. B1A4 팬미팅과 카시나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취재 때문에 스케쥴이 너무 빡빡해서 이거 놓치는거 아닌가 했는데, 정말 운 좋게 가까스로 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었다. BlankOf presentation is on now. 여성분들만 입장 가능. 일 리 없음 ㅋ 제일 먼저 나를 반겨 준 건 이 '그림같은' 사진들 이었다. 블랭코브와 함께 매 시즌 아트웍을 선보이고 있는 포토그래퍼 최아람의 작품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른 공간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진들 이었는데, 이거 진짜 가까이서 봐도 그림 같더라. 어찌나 아름답던지. 블랭코브의 2013 레귤러 컬렉션. 3번째 정규 컬렉션으로 블랭코브는 이번 시즌, 이전에 없던 새로운 모델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