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5T | 1/160sec | F/6.3 | 16.0mm | ISO-800

 

청담동 명품거리 아래쪽, 비욘드 뮤지엄 맞은편에 몰더(Moldir)라는 브랜드의 플래그쉽 스토어가 오픈했다.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그냥 외국 브랜드인 줄 알았는데, 이게 알고보니 우리나라 브랜드라고 하더라.

심지어 이 브랜드의 아트 디렉터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JYJ의 김재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상당히 놀랐던 기억이 있다.

 

NEX-5T | 1/80sec | F/4.5 | 16.0mm | ISO-800

 

오픈날 살짝 들러봤는데, 총 3개층을 매장으로 쓰고 있었는데 1층에서 가방보다 이게 먼저 눈에 들어와서

내가 지금 맞게 들어온 건가 했네 ㅋ 알고보니 걍 오픈 기념 케이터링 이었음.

 

NEX-5T | 1/80sec | F/4.5 | 16.0mm | ISO-800

 

헌데 뭔가 범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아서 이거 뭐지 했는데 - 이것도 심지어 김재중이 대표로 있는 카페 제이홀릭에서 온 케이터링이라고 ㅎㅎ

 

NEX-5T | 1/60sec | F/4.0 | 16.0mm | ISO-800

 

근데 생각보다 엄청 맛있어서 내가 놀랐음 ㅇㅇ

거 진짜 달고 맛있대;;;;

 

NEX-5T | 1/80sec | F/4.5 | 16.0mm | ISO-800

 

명동에 카페가 있다던데 내가 명동을 자주 가진 않지만 담에 명동 가게 되면 함 지나가보기라도 해야겠다는 생각. 

 

NEX-5T | 1/80sec | F/4.0 | 16.0mm | ISO-800

 

빵 먹었더니 목말라.....

아 근데 이제 보니 저 뒤에!

 

NEX-5T | 1/60sec | F/2.8 | 16.0mm | ISO-800

 

케이터링 쳐다보느라 미처 몰랐는데 1층 안쪽 벽에 이렇게 몰더의 제품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더라.

이게 내가 몰더와 마주한 첫 순간이었다. 

 

NEX-5T | 1/60sec | F/4.0 | 16.0mm | ISO-800

 

오스트리치 패턴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게 무려 동전지갑 ㅋㅋㅋㅋㅋ

골드 플레이트에 오스트리치 패턴이 더해지니 분위기가 무슨 명품 저리가라네 이거?

 

NEX-5T | 1/50sec | F/4.5 | 16.0mm | ISO-800

 

다른 제품들도 본격적으로 둘러보려고 3층으로 먼저 올라왔다. (놀랍게도 엘레베이터가 있....)

 

NEX-5T | 1/60sec | F/3.2 | 16.0mm | ISO-800

 

3층에는 프리미엄 라인이 구비되어 있었다.

나온지 얼마 안되서인지 홈페이지에 업데이트도 안되어 있었..

 

NEX-5T | 1/60sec | F/3.5 | 16.0mm | ISO-800

 

아 근데 이 브랜드 범상치가 않은게 아까부터 자꾸 가죽이 ㅎㄷㄷ 하네 죄다....

이 프리미엄 라인의 이름이 크록(Croc)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크로커다일 레더를 쓴 게 특징.

 

NEX-5T | 1/60sec | F/3.2 | 16.0mm | ISO-800

 

레알 크로커다일 레더의 아우라를 느껴보시라.

 

NEX-5T | 1/60sec | F/3.2 | 16.0mm | ISO-800

 

금 도금의 아우라도 느껴보시라.

 

NEX-5T | 1/60sec | F/3.2 | 16.0mm | ISO-800

 

독특한 컬러의 아우라도 느껴보시라.

 

NEX-5T | 1/60sec | F/3.2 | 16.0mm | ISO-800

 

중앙 아일랜드에는 토트백이 놓여있었는데, 이거 좀 멋있더라.

 

NEX-5T | 1/50sec | F/3.5 | 16.0mm | ISO-800

 

땅에 닿을 수 있는 바닥 부분도 고급스럽게 마감하고 ㅎ

 

NEX-5T | 1/50sec | F/3.5 | 16.0mm | ISO-800

 

들고 다니기도 딱 좋은 스타일이구 ㅎ

적당한 사이즈에 부티도 나서 탐내려고 했더니만 가격이 이건 뭐....

아까 본 백팩이랑 이것들 거진 100만원대....

 

NEX-5T | 1/60sec | F/2.8 | 16.0mm | ISO-800

 

가죽 외에도 디자인적으로도 재미있는 디테일이 하나 눈에 띄었는데, 저기 저 피라미드 모양의 클러치.

백팩의 앞포켓도 같은 모양이었는데 저게 알고보니까 김재중이 여행을 다니다가 봤던 실제 피라미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네 ㅎ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는 재미가 더해지니 괜히 더 다시 보이더라.

 

NEX-5T | 1/60sec | F/3.5 | 16.0mm | ISO-800

 

그 외에도 재미있는 클러치가 눈에 더 띄었는데,

이건 자세히 보면 아래쪽이 음푹 들어가서 저 부분을 손으로 쥐면 딱 들기 좋은 모양이 나오고,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800

 

이건 아예 밴드가 달려있어서 이렇게 손을 넣어 쥘 수 있도록.

사실 뭐 이런 장치들이 신기한건 아닌데, 일단 이거 소재가 먹어주다 보니 좀 더 고급스러워 보여 좋았다.

 

NEX-5T | 1/60sec | F/3.2 | 16.0mm | ISO-800

 

가죽 때문인지 계속 보니까 정이 가....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800

 

핸드폰 케이스도 나오네.

 

NEX-5T | 1/80sec | F/4.5 | 16.0mm | ISO-800

 

저기 라임색 이쁘다.

 

NEX-5T | 1/100sec | F/5.0 | 16.0mm | ISO-800

 

벽에는 몰더 제품을 쓰고 있는 셀렙들의 사진이 걸려있었는데

뭐 이건 별 감흥 없이 봤지만

 

NEX-5T | 1/80sec | F/4.5 | 16.0mm | ISO-800

 

김재중이 직접 그렸다는 이 그림은 눈에 좀 밟혔다.

정말 뭔가 해보겠다는 의지가 느껴졌달까.

 

NEX-5T | 1/60sec | F/4.0 | 16.0mm | ISO-800

 

3층을 다 봤으니 2층으로-

(아 근데 저기 누가 올라오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 

 

NEX-5T | 1/60sec | F/5.0 | 16.0mm | ISO-800

 

2층은 3층과 다르게 인라인 제품이 -

 

NEX-5T | 1/50sec | F/3.2 | 16.0mm | ISO-800

 

이 가방이 좀 전에 3층에서 그림으로 봤던 그 가방 시리즈다.

프로그레션이라는 이름의 가방인데, 포켓이 온 사방에 달려있는 무시무시한 디자인을 자랑함.

 

NEX-5T | 1/50sec | F/3.2 | 16.0mm | ISO-800

 

나도 한번 메봤다.

사이즈가 M이랑 L 두가지가 나오는데

덩치 큰 남자면 L이 적당하고 그 외 다른 모든 체형의 소유자는 M 메면 되는 느낌.

아 그나저나 저 골드 플레이트 좀 부담스러움 ㅋㅋㅋㅋㅋㅋ

 

NEX-5T | 1/50sec | F/3.5 | 16.0mm | ISO-800

 

나한테 크기가 맞기는 한데,

나도 가뜩이나 큰데 가방까지 커버리니까 완전 민폐될 ㅋㅋ

아, 이 가방의 가격대는 크록 라인의 절반이라고 보면 된다. 50만원대임.

 

NEX-5T | 1/50sec | F/4.5 | 16.0mm | ISO-800

 

중앙 아일랜드에 서 있는 저 가방은 사피아노라고 몰더의 기본 백팩.

그냥 정갈한 모양새라 정장에 딱 메기 좋은 백팩이다.

프로그레션보다 10만원정도 저렴함.

 

NEX-5T | 1/50sec | F/3.2 | 16.0mm | ISO-800

 

처음 프로그레션을 봤을 땐 '이게 사피아노 위에 포켓을 탈부착하는 방식인가?' 했는데 그건 아니었음.

걍 포켓이 무지 많은 가방 ㅋ

이거 메면 옷 주머니에는 뭐 하나 안 넣어도 되겠더라 ㅎㅎ

 

NEX-5T | 1/50sec | F/4.0 | 16.0mm | ISO-800

 

가죽 패기 보소. 

 

NEX-5T | 1/50sec | F/3.5 | 16.0mm | ISO-800

 

아까 1층에서 봤던 동전지갑. 가격의 패기.

 

NEX-5T | 1/50sec | F/3.5 | 16.0mm | ISO-800

 

종류의 패기.

 

NEX-5T | 1/80sec | F/5.6 | 16.0mm | ISO-800

 

이 키홀더는 음.. 다른 동전 지갑이라든지, 카드 지갑, 핸드폰 케이스 그런건 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차라리 팔지 말고 가방에 하나씩 달아서 출고하는게 더 쿨하고 멋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좀 들었다 ㅎ

 

NEX-5T | 1/125sec | F/5.6 | 16.0mm | ISO-800

 

아이돌 출신 스타가 참여했다고 해서 선입견이 좀 있었던 게 솔직한 심정인데,

막상 와서 보니 의지도 느껴지고 대충 만들었다는 부정적인 감정도 들지 않아 좋게 보였던 것 같다 ㅎ

4계절 지나봐야 알겠지만 일단 좋게 봤으니 응원하는걸로!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INC-eh 2014.02.19 13:25 신고  댓글쓰기

    로고가 멋있네요.
    가위와 바늘 느낌이.... 심플하게 잘 표현 된것 같아요.

NEX-5T | 1/8sec | F/2.8 | 16.0mm | ISO-800

 

2014년 들어 첫 눈이 내렸다. 오랫만에 잔뜩 쌓일 만큼 내려서, 볼 땐 참 좋았지만 요 며칠 참 몸이 무거웠더랬지.

 

NEX-5T | 1/3sec | F/2.8 | 16.0mm | ISO-800

 

아.. 이런 길 제일 싫어...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800

 

군밤, 군고구마 파는 리어카야 뭐 많지만 이렇게 투박하고 푸근한 간판 참 오랫만에 보는 듯 +_+

 

NEX-5T | 1/60sec | F/3.2 | 16.0mm | ISO-800

 

눈이 많이 올 때만 신는 소렐. 이걸 내가 언제 샀더라? 2010년 인가?

한국에 거의 처음 들어오고 한 시즌 직후에 샀었나 그랬던 걸로 기억한다.

그땐 이렇게 덕부츠의 인기가 많아질 줄도 몰랐고, 거리에서 보기도 굉장히 어려웠었는데 이젠 뭐 가로수길 걷다 보면 5분에 한 번 꼴로 보는 듯 ㅎ

암튼 머- 그때 싸게 잘 사서 매년 겨울 눈 왔을 때마다 꺼내 신는데 딱 그 정도로 잘 만족하며 신는 부츠다.

이번에 이렇게 신었으니 예상으로는 2014년 겨울이 돌아올 때 까지 또 신발장 안에 봉인 될 듯 ㅋㅋㅋㅋ

 

NEX-5T | 1/60sec | F/4.0 | 16.0mm | ISO-800

 

가로수길에 사니까 내가 많은 맛집을 알거라 흔히들 생각하는 것 같던데, 은근히 이 동네 식당들을 잘 모른다.

가는 곳이 그래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인데, 그 중 좋아하는 식당 중 하나가 '돈심이2'다.

브브 패시지 스토어와 레이브릭스, 메종드파팡 사이에 끼어있는 곳인데 여기 돈까스 메뉴들이 참 잘 나온다.

치즈돈까스+오므라이스를 주문하고 사진을 한 장 찍어봤는데 딱 김이 모락모락 올라올때 찍어서 이렇게 찍혔는데, 뭔가 더 현실감 느껴지네 ㅋ

 

NEX-5T | 1/60sec | F/4.0 | 16.0mm | ISO-800

 

암튼 이런 비주얼임. 기본 반찬은 매일 바뀌고 가격은 이게 7,000원. 다 먹고 나면 배가 상당히 불러 ㅋ

고급도 아니고 싸구려도 아닌 그 중간의 뭔가 모를 그런 친숙함이 가득한 맛임 ㅋ

 

NEX-5T | 1/160sec | F/5.6 | 16.0mm | ISO-800

 

매일같이 들르는 피프티피프티. 매장 오픈 때부터 유아용 자전거를 판매하고 있는데

포잉(4ING)이라는 브랜드에서 아티스트 혹은 패션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하는 한정판을 만나볼 수 있다.

놀랍게도 베이프와 키스해링 콜라보레이션이 이전에 이 자리에 있었고 모두 솔드아웃 됐다.

이번엔 네이버후드 콜라보레이션이 등장했는데 아예 거치대까지 생겼네 이제 ㄷㄷㄷ

가격이 생각보다 안 비싸서 볼 때마다 나도 살까봐 조마조마한 ㅋㅋ

 

NEX-5T | 1/160sec | F/5.6 | 16.0mm | ISO-800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 형님의 새로운 아트토이가 서서히 일반에게 공개되기 시작했다.

샘플로 일단 공개만 한 상태라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림 그려진 것들 보다 저기 왼쪽 뒤에 트리고날 형태로 조각된 게 느낌있는 듯.

나머지는 다른 작가 커스텀 버전이라는데 나한테 만약 커스텀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렇게 하면 재밌겠다'는 생각 같은 것도 해보고 ㅎ

암튼 기대.

 

NEX-5T | 1/60sec | F/3.2 | 16.0mm | ISO-800

 

오랫만에 푸마 주미누나와 민정씨랑 점심 식사를 함께 했다.

이 날도 쌓인 눈이 얼 정도로 날이 엄청 추웠어서 뜨끈한게 먹고 싶다고 했더니 리틀사이공 가자고 해서 이리로 왔더니만,

이미 테이블은 만석이고 웨이팅이 대체 몇 팀인지 ㄷㄷㄷ

 

NEX-5T | 1/60sec | F/3.2 | 16.0mm | ISO-800

 

쌀국수 참 좋다.

군 복무 시절에 그 뜨거운 물 받아다가 해 먹는 3분 거시기는 정말 드럽게 맛 없어서 내가 한동안 쌀국수를 멀리 하기도 했었는데

그 뭔가 국물 한번 쭈욱 들이키면 마치 적당히 열 받은 핫팩이 식도를 타고 쑤욱 미끄러져가는 느낌이랄까 ㅋㅋ

암튼 점심 먹으며 도란도란 많은 얘기를 나눴는데, 주미누나에게 어여 듬직한 남친이 생겼으면 싶네. 진짜 예쁘고 진짜 매력적인데 이것 참...

 

Canon EOS 6D | 1/60sec | F/5.0 | 73.0mm | ISO-1000

 

지난 주말 나를 '코카콜ㄹer'로 만든 문제의 커스터마이징 에디션을 사무실에 셋팅했다.

500ml들이 병 4개를 뒀는데 왼쪽의 '능력자'는 걍 마트 판매용이고 그 다음부터 3개가 커스텀 한 것들.

이건 앞으로도 걍 디스플레이만 +_+ 덕후답게 끝까지 호호호 -

 

NEX-5T | 1/200sec | F/7.1 | 16.0mm | ISO-800

 

가로수길에 타미힐피거 플래그쉽 스토어도 결국 오픈했다.

스타벅스가 있던 자리였는데, 바로 이 맞은편에 포에버21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가로수길이 예전의 그 맛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생각하는데

바로 그 앞에 가로수길을 패션의 메카로 만들 정점의 브랜드가 플래그쉽 스토어를 ㅎ

암튼 이 날 포토월에 선 셀렙 팀만 20팀에 달할 만큼 타미힐피거는 엄청난 규모의 축하행사를 펼쳐 화제가 됐다.

덕분에 나도 포토월 촬영하느라 추워 죽는 줄 알았네 ㅋㅋ

 

NEX-5T | 1/60sec | F/3.2 | 16.0mm | ISO-800

 

회사에서 파워블로거들과 함께 하는 온라인 서포터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작년에 베타 형태로 진행을 했었는데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내가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부분은 없는데

그래도 우리팀에서 관리되는 부분이라, 발대식에 진행자로 도움을 살짝 ㅎ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800

 

20대 패션블로거들과 대면하는 게 사실 좀 낯간지러운 편이라 PPT 만들면서도 분위기가 어떨지, 반응이 어떨지 걱정도 좀 하고 그랬는데

100% 생각했던 것 만큼의 만족도를 느끼진 못했지만 순조롭게 잘 진행 된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래 뭐, 첫 술에 배부를 순 없지 ㅎ

 

NEX-5T | 1/60sec | F/3.2 | 16.0mm | ISO-800

 

발대식의 하이라이트로 뷔페를 대접했음.

장소는 압구정역 부근의 '드마리스'로, 룸이 있어서 이렇게 예약 잡고 PT 진행도 할 수 있다.

빔 프로젝터랑 노트북에 마이크까지 대여가 다 됨 ㅎ

암튼 다행히 블로거들이 너무 행복하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서 소화불량 걸릴 뻔 한 나를 살렸다 ㅋ

 

NEX-5T | 1/60sec | F/4.0 | 16.0mm | ISO-800

 

원래 나도 뷔페 가면 다섯 접시 우습게 먹는 식성이라 이런 곳에서 정신 못차리는 편인데,

블로거들 케어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두 접시 먹고 나니 더는 못 먹겠 ㅋㅋㅋㅋ 나름 비싼 뷔페였는데 ㅠㅠ

겨우 이깟 행사도 이렇게 사람 긴장하게 하는데 대체 큰 행사 진행하는 대행사들은 얼마나 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실지..

진짜 내가 아는 모든 마케터들 존경한다. 진심 bbb

 

NEX-5T | 1/50sec | F/3.5 | 16.0mm | ISO-800

 

JYJ 김재중군이 대표 자격으로 참여했다는 러기지 브랜드 몰더(Moldir)의 첫 청담동 매장도 다녀오고,

 

NEX-5T | 1/60sec | F/4.0 | 16.0mm | ISO-800

 

그라픽플라스틱(grafik:plastic)의 트레이딩 데이 이벤트에도 잠깐 다녀오고. 그렇게 한 주를 보냈네.

타미, 몰더랑 그라픽쪽 이야기는 따로 또 포스팅 할 예정.

 

벌써 1월이 다 갔어!!

악!!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