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200

 

공교롭게도 월요일부터 민방위 훈련이 잡힌 관계로 월요일에는 출근을 하지 않았다.

여유랄 것도 없지만 그래도 사무실에 나가지 않는 귀한 날이라

안양에서 민방위 훈련을 마치고 곧장 가로수길로 돌아와 보뚜아사이(Boto Acai)로 직행.

 

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200

 

이게 참 신기한 게 ㅎ 달거나 자극적이지 않은데, 이상하게 맛있단 말야? ㅋㅋ

 

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200

 

일본 로케 스케쥴을 마치고 귀국한 진경이.

희한하게도 둘 다 최근 이슈가 일본에 다녀온 거라 주고 받을 이야기가 많아서 부쩍 수다 시간이 많아졌다 ㅋ

그나저나 일전에 내가 지나가는 말로 카레 하나만 사다달라고 했었는데, 그걸 기가막히게 정말 사 오기도!!!

요즘 김보성 형님이 여기 저기서 의리의리 하시는데 진경이야 말로 살아있는 의리의 아이콘!

 

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200

 

그도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난 고고커리(저기 및에 노란색 팩) 하나 말했을 뿐인데, 뭘 이렇게나 잔뜩 ㅠㅠㅠ

내가 진짜 감동의 물결이 쓰나미처럼 몰려와서 어쩔 줄을 몰랐네 ㅠㅠㅠ

다음에 나도 외국 나가게 되면 선물을 한보따리 싸들고 와야겠어!!!!!

 

 

=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200

 

요즘 입맛이 없다. 회사 일이 많이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느긋하게 밥 먹을 엄두도 못 내겠다.

그래서 요즘은 김밥을 주로 사먹고 있는데 사무실 바로 앞 김밥천국에서 파는 왕새우김밥이라는 메뉴가 진짜 장난 아니다.

(김밥천국은 보통 매장마다 메뉴가 조금씩 다르다)

무려 새우튀김과 마요네즈를 김밥안에 넣어주는 테크로 만들어지는 김밥인데, 진짜 이건 먹어봐야 그 맛을 암 ㅇㅇ

사무실 앞 김밥천국의 3대 김밥인 왕새우김밥, 돈까스김밥, 매운소세지김밥은 진짜 찬양함!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200

 

사진에 내 정신상태가 잘 담긴 듯

..........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200

 

얼마 전 이베이에서 구입한 옷이 사무실로 도착했다.

3벌 정도 샀는데, 한 개는 잘 맞고 한 개는 좀 크고 나머지 하나는 아직 도착을 안했다.

좀 큰 건 수선을 할지 걍 다른 곳에 되팔지 고민 중인데 아무튼, 이베이는 사람을 참 힘들게 해 ㅠㅠ

 

 

=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800

 

H&M 쇼룸이 새로이 확장 이전을 했는데, 2014 AW 컬렉션 전시를 마침 한다고 해서 구경 다녀왔다.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200

 

쇼룸이 굉장히 넓어져서 좋았는데 아무튼, 눈에 띄는 아이템들이 몇 개 있어서 잘 보고 나왔다.

이에 대한 얘기는 따로 포스팅할 예정이니 스킵하고,

 

NEX-5T | 1/800sec | F/2.8 | 16.0mm | ISO-3200

 

돌아 나오는 길에 보니 오우-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가 여기에 있었구나 ㅎ 생각보다 가까웠네 +_+

나중에 시간 내서 들러봐야겠다 ㅋ

 

NEX-5T | 1/1250sec | F/2.8 | 16.0mm | ISO-3200

 

걷기 시작한 김에 청담동에서 가로수길 까지 걷기로 하고 영동대로를 쭉 걷는데 오왕- 갤러리 죽인다.

자비에 베이앙(Xavier Veilhan)의 전시인 모양인데, 통유리와 공간과의 어떤 조화가 멋졌음!

 

NEX-5T | 1/200sec | F/2.8 | 16.0mm | ISO-3200

 

말로만 듣던 BMW의 전기자동차, i3도 보고 ㅎ

 

NEX-5T | 1/200sec | F/2.8 | 16.0mm | ISO-3200

 

가로수길로 와서는 친구들과 가볍게 맥주 한잔을.

집 앞에 있는 오비야 라는 곳인데, 집 바로 앞에 있는데도 여기를 한 4년 만에 처음 들어와 본 듯 ㅋㅋ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3200

 

H&M 쇼룸에서 핑거푸드를 잔뜩 집어먹은 탓에 저녁은 간단하게 자루소바.

근데 이것도 양이 생각보다 좀 되서 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빵빵해지더라 ㅋㅋ

(공복에 먹으면 좀 부족할 양임)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3200

 

얘두라 마시께 머겅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3200

 

맛있게 먹은듯 ㅇㅇ

 

NEX-5T | 1/320sec | F/2.8 | 16.0mm | ISO-3200

 

가로수길을 배회하다가, 그 보기 힘들다는 텅 빈 모습의 피프티피프티도 잠깐 보고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1600

 

머그포래빗에 자리 잡고 또 케익을 먹음 ㅋㅋㅋㅋ

아 진짜 H&M 쇼룸에서 부터 엄청 먹은 거 같다 ㅋㅋㅋㅋ

머그포래빗의 바밤바스노우와 당근케익은 신앙이야!!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600

 

근데 거기서 또 다른 술자리까지 합석하러 간 게 진짜 함정 ㅋㅋㅋㅋ

여기선 뭐 많이 안먹었지만 아무튼 ㅋㅋㅋㅋ 반가운 친구들이 있다길래 잠깐 합석하고 뭐 좋았음 +_+

 

 

=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400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는데 거기에 자전거 협찬이 필요해서

오랫만에 모스트서울에 들렀다. 아, 이제는 부틀랙(Bootleg)이라고 불러야겠군.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400

 

경현형님 덕분에 자전거 안전하게 오래 잘 타고 있는데 이렇게 또 도움을 받게 되니 감사하기만 할 따름 +_+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400

 

자전거 픽업을 마치고 사무실에 돌아오니 이베이에서 산 옷이 도착을 했는데,

이 셀러 어지간히 잘 포장해주고 싶었나보다.

폴리백을 쓰고 싶었는데 집에 폴리백이 없었나 봄 ㅋㅋㅋㅋ 랩으로 옷을 감싸서 보내줬네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은근히 감동 ㅇㅇ)

 

 

=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6400

 

카시나 근무 시절 알게 된 준식형님이 나이키를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직하신다며

그를 기념하는 작은 술자리를 마련했으니 퇴근하고 오라는 연락을 주셨다.

하필 야근을 해야 했던 상황이라 거의 11시 다 될 때 즈음 사무실을 나와 전화드렸는데 빨리 오라며 ㅋㅋㅋ

그래서 정말 피곤했지만 의리로 출동!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6400

 

의규형님, 순욱형님, 춘식이 등 오랫만에 보는 반가운 분들이 많아서 더 좋았네 ㅎ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6400

 

그래서 산미구엘 쭉 들이켰다가,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6400

 

무려 데낄라 슬래머를 마심 ㄷㄷㄷㄷ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데 ㄷㄷㄷㄷ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6400

 

근데 이거 너무 맛있잖아?

 

NEX-5T | 1/160sec | F/2.8 | 16.0mm | ISO-6400

 

춘식이는 오랫만에 또 벗었잖아?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6400

 

자리를 옮겨 또 술술술.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6400

 

트렌드세터에게 SNS 체크는 필수지.

다 같이 SNS 타임.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6400

 

자리가 무미건조 했는지 순욱형님이 갑자기 라이브 연주 퍼포먼스를 펼치셨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6400

 

아따 좋다잉!

(준식형님 새로운 출발 축하드려요!!! 곧 다시 만나요!!!)

 

 

=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400

 

2014년 5월은 진짜 죽음의 달로 기억이 될 것 같다.

점심을 제대로 식당가서 먹어본 게 언제인지 기억이 제대로 안 날 정도;;;;

이 날도 결국 또 김밥 한 줄로 점심을 해결하게 됐는데,

그나마 다행인 건 우리 사무실 앞 김밥천국에서는 말도 안되는 별미 김밥 3종셋트를 판매하고 있다는 거.

저 위에 이미 한 번 언급 했으니 자세한 설명은 패스 ㅋ

암튼 돈까스김밥에 CU편의점에서 자체상품으로 출시 한 바나나우유(무려 500ml)를 더하니 배가 빵빵해지데!!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400

 

그 기운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유니클로에서 선물이 날아왔다.

박스 겉에 이미 내용물에 대한 정보가 다 드러나서 두근거리는 건 없었지만 뭐 아무튼 ㅋ

 

NEX-5T | 1/50sec | F/2.8 | 16.0mm | ISO-400

 

에어리즘을 프로모션 시딩해 주시는 걸 보니 진짜 여름이 왔나보다 ㅎ

나도 열심히 입고 홍보해야지!

(유니클로, 엠퍼블릭 감사합니다!)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400

 

허세가 심하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으나 절대 그런거 아니니 오해 말고,

이베이에서 산 또 다른 옷이 사무실로 도착했다.

이 셀러는 귀엽게도 감사 카드를 저렇게 함께 넣어 보내줬더라.

여자 셀러 같았는데 아무튼 손 글씨로 카드도 써 주고.. 이베이에서 엄청 장사가 잘 되는 양반인가벼 ㅎㅎ

(아무튼 마침내 시어서커 재킷 겟!)

 

NEX-5T | 1/125sec | F/2.8 | 16.0mm | ISO-800

 

다음주에 있을 큰 촬영 때문에 우리 스튜디오 포토그래퍼 친구들이 밤 늦게까지 남아 페인트 칠 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정말 잘 되서, 진짜 이런 고생한 거 다 보상 받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봄.

뭐 아무튼 그렇게 나도 야근 좀 하다가 퇴근!

야근을 너무 했더니 진짜 이젠 지칠 힘도 없어....

 

 

=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3200

 

청담동에 있는 투쉐(Touche)라운지에서 꼬냑의 킹, 레미마틴(Remy Martin) 런칭 파티가 열려 잠시 얼굴 비추러 다녀왔다.

이 날도 어김없이 10시까지 야근을 하는 바람에...

행사가 거의 다 끝났을 때 가게 되서 뭐 사람들도 거의 다 빠지고 분위기도 거의 파하는 분위기 ㅠㅠ

 

NEX-5T | 1/60sec | F/2.8 | 16.0mm | ISO-3200

 

레미마틴을 대표하는 모델 중 하나인 V.O.S.P +_+ 예쁘다 ㅎ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3200

 

레미마틴에 허브티를 섞은 신기한 레시피로 제조된 꼬냑을 한 잔 마셨는데, 생각보다 너무 달아서 깜놀!

이게 왜 달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이 날 행사 후기를 별도로 포스팅 할 예정이니 거기서 확인하시라!

 

 

아 이렇게 또 한 주가 끝!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이재원 2014.05.26 16:27  댓글쓰기

    김진경씨 보러 왔다가, 헐 시어서컼

DMC-FX180 | 1/50sec | F/2.8 | 6.0mm | ISO-400



토요일 퇴근 후, 새롭게 리뉴얼을 했다며 조촐한 파티의 자리를 마련했으니 놀러오라는 경현형님의 부름을 받고 모스트서울 쇼룸을 찾았다.



DMC-FX180 | 1/60sec | F/2.8 | 6.0mm | ISO-400



이전에 신사동 가로수길 뒷쪽에 쇼룸이 있던 시절 이후로 첫 방문이었다.

가로수길 쇼룸이 빠진지도 따지고 보면 참 오래 됐는데 그 뒤로 찾아뵙지도 못하고 사실 좀 죄송한 마음이 있었네;;

이번에 새로 리뉴얼한 쇼룸은 압구정역 아래쪽, 동호대교 남단 끝부분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데

한번 가보면 찾기 쉬운곳이지만 초행길인 사람들에게는 다소 찾기 애매한 곳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위치이다.

근데 뭐 정식 매장으로 오픈을 하신게 아니라 쇼룸을 겸한 사무실 인거니까 그정도는 뭐 ^-^;



DMC-FX180 | 1/20sec | F/2.8 | 6.0mm | ISO-400



새로 리뉴얼한 모스트서울은 이전에 비해 사이즈는 작아졌지만 내실은 더욱 탄탄해진 그런 모습이었다.



DMC-FX180 | 1/8sec | F/2.8 | 6.0mm | ISO-400


모스트서울은 차지바이크 수입원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그 외에도 도디치, 그리고 얼마전 부터 새롭게 국내에 소개하게 된 도란까지

굵직한 바이크 브랜드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회사이다.

그리고 국내에서 '적어도 픽스드기어 바이크에 한해서 만큼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딜러샵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엄청난 곳이기도 하다.



DMC-FX180 | 1/15sec | F/2.8 | 6.0mm | ISO-400



새롭게 소개하는 도란 제품들은 포커스를 더욱 주기 위해 이렇게 셋팅차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해놨는데

아 이거 실물 보니까 되게 깔끔하고 예쁘네!




DMC-FX180 | 1/10sec | F/2.8 | 6.0mm | ISO-400



한쪽에는 정비 공구들이.

모스트서울의 쇼룸은 제품 판매는 물론 자전거 정비까지 가능하도록 구성을 해놓고 있었다.



DMC-FX180 | 1/15sec | F/2.8 | 6.0mm | ISO-400




DMC-FX180 | 1/25sec | F/2.8 | 6.0mm | ISO-400




DMC-FX180 | 1/8sec | F/2.8 | 6.0mm | ISO-400



모스트서울의 대들보 차지바이크.



DMC-FX180 | 1/13sec | F/2.8 | 6.0mm | ISO-400



그리고, 이날의 조촐한 파티를 위해 경현형님이 마련한 다과들.

아 정말 곤욕이었다 ㅠ 다이어트 한지 얼마 안된 시점에 코스트코 치즈볼에 감자칩에; 믹존스 피자까지 아오 이거 뭐 ㅠ



DMC-FX180 | 1/20sec | F/2.8 | 6.0mm | ISO-400



한쪽 벽면에서는 MASI의 라이딩 영상이 빔을 통해 플레이 되고 있었다.



DMC-FX180 | 1/13sec | F/2.8 | 6.0mm | ISO-400



찍지마!



DMC-FX180 | 1/20sec | F/2.8 | 6.0mm | ISO-400



난 결국 못참고 피자를..

하아..

그래.. 뭐.. 먹을땐 먹어야지..

얼마만에 먹어보는 피자인지 하하;;



DMC-FX180 | 1/8sec | F/2.8 | 6.0mm | ISO-400



내가 아는 분들은 사실 한분도 안계셨지만, 모스트서울의 친구들이 모두 모여 그간 못나눈 이야기들을 나누는 담소의 시간도 갖고,

같이 자전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 모스트서울이라는 곳이 단순히 자전거를 수입해서 판매하는 '가게'가 절대 아니구나! 싶더라.

그렇게 모스트서울에서 생겨나는 작은 커넥션 하나하나가 모여서 큰 집단을 형성하고 그 중심에 모스트서울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 보기 좋았다 ㅎ



DMC-FX180 | 1/20sec | F/2.8 | 6.0mm | ISO-400



함께 초대받아 오신 분들 중에 나를 알아봐 주신 분도 계셨는데 예쁜 여자친구분이랑 파티 즐기는 모습 참 부럽더라 +_+

( 다음에 또 뵐 자리 있었음 좋겠네요 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 )



DMC-FX180 | 1/15sec | F/2.8 | 6.0mm | ISO-400



국내에 1개 뿐이라는 도란의 DF3 +_+



DMC-FX180 | 1/15sec | F/2.8 | 6.0mm | ISO-400



무섭다 무서워 ㅋ



DMC-FX180 | 1/30sec | F/2.8 | 6.0mm | ISO-400



모스트서울 스텝분. 실컷 도촬하고 다니시길래 나도 좀 찍자니까 찍히는건 부끄럽다고 ㅎㅎ

그래도 내가 누구야 도촬하면 내가 또 한도촬 하지 낄낄 -



DMC-FX180 | 1/10sec | F/2.8 | 6.0mm | ISO-400



매번 좋은 자리 있을때마다 불러주시고 챙겨주시는 경현형님 덕분에 이렇게 좋은 날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ㅎ

벌써 1년 반, 모스트서울 덕분에 자전거 생활도 재밌게 안전하게 잘 하고 있네요 ㅋ

계속 응원하고 서포트 할께요 !

쇼룸 리뉴얼 하신거 축하드립니다 ㅋ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T*/Gak_San™ 2011.10.03 14:25 신고  댓글쓰기

    반가웠습니다 :)

    다음엔 우람햄이랑 함께 한잔해요~

    다욧뽐뿌 계속 받구 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