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0.11 Nike Energy Door Wowsan107 - Lebron James Always on / Destroyer jacket (4)
  2. 2008.08.08 NIKE HOUSE OF INNOVATION at Design Museum "aA" (4)

NIKON D90 | 1/30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40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25sec | F/4.5 | 35.0mm | ISO-1000




NIKON D90 | 1/30sec | F/5.3 | 62.0mm | ISO-1000




NIKON D90 | 1/30sec | F/5.3 | 75.0mm | ISO-1000




NIKON D90 | 1/20sec | F/4.5 | 35.0mm | ISO-1000




NIKON D90 | 1/30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25sec | F/4.5 | 34.0mm | ISO-1000




NIKON D90 | 1/25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25sec | F/4.5 | 32.0mm | ISO-1000




NIKON D90 | 1/25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40sec | F/4.8 | 48.0mm | ISO-1000




NIKON D90 | 1/40sec | F/4.8 | 48.0mm | ISO-1000




NIKON D90 | 1/30sec | F/4.5 | 18.0mm | ISO-1000




NIKON D90 | 1/30sec | F/4.5 | 18.0mm | ISO-1000




2011. 10. Nike Energy Door Wowsan107 - Theme : Lebron James Always on / Destroyer jacket, Seoul, Korea.

Photographed by MrSense.

Copyrightⓒ 2011 MrSense All Rights Reserved.

http://mrsense.net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미언니 2011.10.11 15:50  댓글쓰기

    ooohhh! 오랜만에 댓글남겨요 ㅋㅋㅋ
    작년에 쎈쓰님 블로그에서 Destroyer jacket 여성용 (blue색상) 전시되있는 사진보고
    급 흥분해서 와우산으로 갔었는데.... 매진되었다는 슬픈 소식을 듣고
    후드하나사서 쓸쓸히 돌아왔었어요 ㅠㅠ.....
    올해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Destroyer jacket이네용ㅋㅋ
    여기서는 여성용이 안보이는데 이번시즌엔 여성용이 없는지 궁금합니다!ㅋㅋ

    • BlogIcon 쎈스씨 2011.10.1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있어요 여성용!
      XS 부터 L 까지 나오구요-
      남성용과 다른게 있다면
      안감에 와플원단이 없고, 지퍼가 아니라 버튼플라이라는것.
      그리고, 팔 부분이 지퍼로 분리가 되서 베스트로도 입을수 있다는 점이지용 ㅎ
      올검하고 버건디몸통에 팔만 검정색 있어요 ^^

  2. BlogIcon love&hate 2011.11.26 17:29 신고  댓글쓰기

    여기 언니 예쁘고 친절해요:D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50sec | F/4.5 | 70.0mm | ISO-500



며칠전 의규형님에게 받은 초대장.

홍대 디자인 뮤지엄 aA에서 올림픽 기간동안 오픈되는 NIKE HOUSE OF INNOVATION 전시회의 초대장 이었다.






멋진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는데 당일 컨디션이 썩 좋지 못한데다 좀 늦게 방문한 탓에 찍었어야 할 몇몇 포인트를 놓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sec | F/4.0 | 18.0mm | ISO-500



(당당하게 전시장 입구 사진도 빼먹은 -_-;)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50sec | F/4.0 | 18.0mm | ISO-500



처음 전시장을 들어가게 되면 아리따운 스텝분께서 터치팟을 나눠준다.

우와, 사은품인줄 알고 놀라 자빠질뻔 했다.

하지만 불행스럽게도 아리따운 스텝분께서 터치팟의 용도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고 나니 난 다시 흥분을 가라앉힐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sec | F/4.0 | 18.0mm | ISO-500



설명대로 터치팟을 작동시키면 이어폰을 통해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이영표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전시장의 초입부터 걸려있는 정체불명의 사진(혹은 그림)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것이다.

한 작품 한 작품 발검을을 옮길때마다 터치팟의 트랙을 넘기면 바로 다음 작품의 설명이 흘러나오는 방식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sec | F/4.5 | 70.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0sec | F/4.5 | 4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sec | F/4.5 | 70.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5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5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5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0sec | F/4.0 | 18.0mm | ISO-800



전부 스케치 하는건 좀 문제가 있고, 대충 위와 같이 신발 혹은 의류제품군에 대한 것들이 걸려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0sec | F/4.5 | 44.0mm | ISO-800



모든 작품을 전부 감상하고 나면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과 맞닥드리게 되는데

그 계단 바로 앞쪽 천장에서는 NIKE의 역사와 변천사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멋진 영상이 시연되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sec | F/4.0 | 18.0mm | ISO-5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sec | F/4.0 | 18.0mm | ISO-800



영상을 보며 계단 아래로 내려오게 되면,

천장에 '플라이와이어'를 통해 메달린 스니커를 시작으로

아주 멋진 스테이지(?)가 등장하게 된다.

(내가 나이키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정말 나이키의 행사는 언제든 참 심심하지 않아서 좋다 ^-^)

천장에 '메달려'있는 선수들은 아래에서 다시 언급하기로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0sec | F/4.0 | 18.0mm | ISO-800



한쪽에서는 중국에게 큰 영광을 안겨다 준 허들 선수 "루 시앙"을 만나볼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0sec | F/4.0 | 18.0mm | ISO-800



허들을 뛰어넘는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루 시앙의 마네킨이 아주 멋졌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0sec | F/4.0 | 18.0mm | ISO-800



역시나 나이키 Zoom Victory Spike가 그를 받쳐주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60sec | F/4.0 | 18.0mm | ISO-800



Zoom Victory Spike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육상화로 Flywire 기술이 접목되어

누구도 깰수 없다던 마의 100g의 벽을 깬, 96g의 초경량 육상화로 그 무게가 일반 핸드폰보다도 훨씬 가볍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30sec | F/4.0 | 18.0mm | ISO-800



그리고 한쪽에서는 Zoom Victory Plus, Hyperdunk, Zoom Victory Spike등,

이전의 그것들보다 훨씬 가벼워지고 훨씬 견고해진 신제품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5sec | F/4.5 | 44.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sec | F/4.0 | 18.0mm | ISO-800



아주 놀랬던 점은, 스니커 뿐이 아니라 이 '플라이와이어'기술이 의류에 까지 접목이 되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입어보지도 못했고 어떠한 설명도 듣진 못했지만,

그래도 뭔가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만큼은 분명하게 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5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sec | F/4.0 | 18.0mm | ISO-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sec | F/4.0 | 18.0mm | ISO-800



올림픽 시즌동안 오픈되는 전시회인 만큼 역동적인 스포츠의 한 순간 순간들을 만나볼수 있었다.

그러면서 동시에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게 된 새로운 모델들이 과연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어떠한 힘을 발휘할지가 궁금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40sec | F/4.0 | 18.0mm | ISO-800



전시장 중앙에 플라이와이어 케이블로 공중에 붕 떠 '마치 날고 있는것 같은' 발 위로,

루 시앙을 제외한, 천장에 메달려있는 나머지 4명은 왼쪽부터

아무도 넘보지 못할 신기록을 가지고 있는 마라토너 폴라 래드클리프,

9.8초의 벽을 깬, 100m 단거리 제왕 아사파 파웰, 베이징에서 미국을 빛낼 NBA 선수 코비 브라이언트,

그리고 트리플더블의 전설, NBA 선수 르브론 제임스 이다.



이들이 출전하는 경기는 한번쯤 챙겨봐야 겠다.

이들이 과연 정말로 '날지' 너무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25sec | F/4.5 | 46.0mm | ISO-800



이번 HOUSE OF INNOVATION 전시는 누구나 쉽게 방문하여 무료로 관람할수 있는 오픈 전시회 이다.

단, 초청장을 받아야만 입장이 가능한데,

초청장은 가까운 나이키 대리점에서 누구나 쉽게 받을수가 있으며,

혹 초청장을 분실하였거나 깜빡했다면 전시장 바로 윗층에 자리잡고 있는 CAFE aA에서 바로 컴퓨터 출력이 가능하니

"귀찮더라도" 반드시 초청장을 받아서 가보길 권한다.



PS - 전시장 한켠에서 티셔츠를 무료로 나누어 주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에뤽 2008.08.08 03:20 신고  댓글쓰기

    컨디션이 안좋아 보이긴 하더라.

  2. BlogIcon 장씨 2008.08.16 02:06  댓글쓰기

    저도 들렸는데 운동화 무게랑 내 물건중에 비슷한거 맞추는 이벤트해서 두꺼운 책을 한권주더라구요
    우리나라에 500권 밖에 없다나 ㅋㅋ
    티셔츠가 더 갖고싶었는데
    나이키 참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