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를 좋아하는 본인이라 사무실 내 자리 주변에도 피규어가 참 많은데, 이건 좀 부끄러웠어....

특히 아래 4개.... 공주 시리즈들.... 어찌나 분홍분홍하던지....



사실 이건 내가 뭐 좋아서 산 건 아니고 화보 소품에 쓰려고 새로 구입한 것들 ㅎㅎㅎ

이건 미키와 친구들이고,



이건 푸와 친구들 +_+

(여기까진 뭐 무난무난했어)



근데 이건...

NBA로 치면 올스타고 영화로 치면 완전 어벤져스네 ㅋㅋㅋ



아 근데.. 화보 촬영 준비하면서 이거 하나하나 꺼내려는데...

뭐가 이렇게 단단하게 묶였냐...



아 스트레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다들 케이스 채로 보관하는지 알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묶어놓은 철사 겨우 풀러놓으면 발이 안빠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거 공장에선 어떻게 끼워넣은거지????????????



아무튼 한참을 낑낑대다가 겨우겨우 분리 완료 ㅠㅠㅠㅠ



<백설공주>가 역시 클래식!

(뮬란 귀여워 ㅋㅋ)



<알라딘>의 '자스민'! 매력 돋네 +_+



얘는 누구지- 했는데, <인어공주> '에리얼'의 사람 버전이라네?



하지만 <인어공주>는 역시 오리지널이! '에리얼' 짱!



육체미 돋는(?) '포카혼타스' ㅋㅋㅋㅋ



얘는 <미녀와야수>의 '벨'인데, 어째 만화보다 좀 섹시해보여?



<메리다와 마법의 숲>의 '메리다'.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가 굿!



얘는 <라푼젤>의 '막시무스'! 표정 디테일 보소 ㅋㅋㅋㅋㅋ



=




듬직한 유부남 그리고 적당히 듬직한 유뷰남(진)과 함께 오랫만에 맛집 투어.



미미면가의 에피타이저는 샐러드인데, 포도가 들어가는게 좀 신선했다.

맛이 아주 상큼하니 좋았음. 입안에 생기가 가득!



소바를 먹으러 갔던 거지만 소바만 먹고 만족할 동지들이 아니었기에 새우튀김을 추가로 시켜봤다.



하지만 메인은 역시 소바.

사진 속 메뉴 이름은 '단새우와 성게알 냉소바'. 근래 먹었던 소바 중 단연 으뜸이었음.

진심. 소바 잘 안먹는 나지만 이건 정말 굿.



하지만 이 날의 발견은 역시 이거.

새우튀김 찍어 먹으라고 소금이랑 카레 가루를 섞어 주신건데, 진짜 별 거 아닌데 아직도 그 참신함과 기발함에 소름이 끼친다.

나도 집에서 소금 찍어 먹을 무언가가 있으면 이렇게 해봐야겠어 +_+ 예상 외의 발견!!!



=




오랫만에 야외에서 아이템 화보 촬영을 룰루랄라~



는 무거움.....

.....



나는 기자지만 조명을 들기도 한다.

돕고 사는 세상이니까.



내 디카로 찍은 사진을 슬쩍 소개함.

화보는 물론 이렇지가 않지.

어마어마할 예정임 +_+ (무신사 매거진에서 18일 공개!)



화보 촬영했던 곳이 차량 이동이 많지 않은 곳이라 카카오택시 앱으로 택시를 불러봤다.

생각보다 배차가 빨라서 깜놀!



기사님께 카카오택시 쓰는 사람이 많냐 물었더니 지금 콜비를 받지 않고 있어서 어마어마하게 이용자가 많다고 하시더라.

연세가 많으신 기사님들은 이용에 어려움을 좀 겪긴 하지만, 중년층의 기사님들은 잘 쓰고 계신다고 ㅎㅎ

아무튼 이거 좀 굿!



=




반스와 디즈니 컬래버레이션 화보 촬영은 이틀에 걸쳐 진행했다.

이것저것 고민할 게 많은 촬영이다보니, 역시 쉽지가 않아 ㅠㅠ

그래서 둘째날은 아예 아침부터 짐 바리바리 싸들고 서울숲으로!



평일 아침이라 여유있게 찍을 줄 알았는데,

난데없는 국제 유치원 아이들의 소풍 러쉬에 망함....

....

아 다시 생각해도 진짜 아....

....



아무튼 잘 마쳤다.

뙤약볕 아래에서 정말 힘들었지만, 화보가 잘 나와주리라 믿기에 기분은 좋음!



=




탐앤탐스에서 바나나 스무디 종류를 주문하면 이런 자(Jar)에 담아주는데 이건 그냥 가지고 나와도 된다. (진짜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가끔 졸음이 몰려올때면 얼음을 받아다가 편의점에서 사 온 탄산음료를 넣어 마시곤 하는데,

이게 단순히 시원해서 좋다기 보다 비주얼이 좀 되다 보니 괜히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고

현실은 계속 졸림 ㅇㅇ

좋을 리 없음.



아무튼 그런 와중에 오랫만에 UPS 도착.



이탈리아에서 건너왔다 +_+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탈리아 도메스틱 브랜드 LC23의 15SS 셔츠를 구입했음.

멀티 컬러의 셔츠를 예전부터 사고 싶긴 했어도 막상 썩 마음에 드는 게 눈에 띄질 않아 그냥 위시리스트로만 두었는데

LC23에 컬러 종류나 패턴, 핏 모두 쏙 마음에 드는 것이 마침 있길래 곧장 주문!



이건 함께 구입한 티셔츠인데, 여기엔 재미있는 비밀이 -



짠.

바로 타이포그래피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사실 +_+

나는 Mr.Sense로 주문했는데, 어째 S가 L처럼 보이는 건 기분 탓이겠지....

(근데 진짜 S 맞음.... ....)



=




마침내 디즈니와 반스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이 정식 런칭했다.

그를 기념하기 위해 반스 압구정 스토어는 디즈니 테마로 새단장을!

이렇게 빅사이즈로 오리지널 포스터를 보기는 또 처음이네! 멋지다 +_+



매장 오픈 한 지 4시간쯤 후의 모습이다.

평일 낮이라 한산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음.



근데 심지어 어지간한 모델들이 전부 완판 되어가고 있다길래 더 놀람;;;;



아기꺼 귀엽다 ㅠㅠ

공주 어벤져스가 이번 컬렉션 중 진짜 갑인듯 ㅠㅠ



반스 압구정 스토어에서는 앞으로 한달간 네일 아트 서비스와 즉석 사진 촬영 이벤트를 일반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하니 들러보긔-☆



색칠놀이도 할 수 있음 ㅇㅇ



생각보다 인기가 많다;;;



함께 전시 중인 쿨레인(Coolrain) 형님의 미키 피규어들도 볼 수 있으니 디즈니랜드 부럽지 않구나~~



이게 좀 전에 얘기한 즉석 사진 촬영 부스인데,



조작법이 아주 쉽다.

저기 저 버튼 누르면 걍 알아서 4장 찍어줌 ㅇㅇ



잠깐 기다리면,



이렇게 나옴 ㅋㅋ

나는 사람 없을때 갔어서 이렇게 많이 찍었는데,

주말에는 사람들이 줄을 제법 서기 때문에 타이밍을 잘 봐야 할 듯 ㅋ



저녁에는 미니 오케스트라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연주회도 열렸다.

아 이게 정말 좋았어 ㅎㅎ



쿠키 귀여워서 어케 먹누 -



행사엔 역시 하이네켄인가.



미녀와야수.



피노키오.



알라딘. 그리고 또 많은 주옥같은 명작들의 OST를 오케스트라 연주로 들으니 귀가 정화되고 마음에 안식이 오는 것 같은 기분 +_+

반스 짱짱!



=




한국에서는 2013년부터 정식 판매되기 시작한 기린(Kirin) 이치방 프로즌 비어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판매를 시작했다.

이제 진짜 여름이다 이거지!



나 이 모형 갖고 싶어....



무료 시음 행사라 양이 좀 적었으나, 어쨌든 프로즌 비어의 거품은 언제 마셔도 일품! 더위가 싹 가셔 진짜!



여기서는 하지만 오래 머무르진 않고 피곤해서 일찍 나왔다.



근데 나와보니 이거 뭥미? 교통사고 났나?

하고 가까이 가서 보니 교통사고가 난 건 아닌데, 두 차가 찰싹 붙어서 아예 움직일 생각도 안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가 완전 마비....



저쪽도 완전 마비;;;;

사람들 죄다 몰려와서 무슨 일인가 하고 봤는데,

얘기하면 좀 복잡하고 아무튼 서로 좀 고집 부린게 있었던 모양.

난 중립적으로 기록하겠어. ㅎㅎ



끝.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배상인 2015.06.15 23:30  댓글쓰기

    공주들 갖고싶다 ㅋ

  2. 이민 2015.06.16 03:07  댓글쓰기

    오!!탐앤탐스 낼 당장 가야겠네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ㅎㅎ


캉골 행사장에서 찍혔던 사진 발견. 터치스크린 아님 ㅇㅇ



=




민방위 훈련을 앞두고, 배드파머스(Bad Farmers)에서 여유로이 아보콥.

(아보콥 참 좋아하는데 블루 치즈 드레싱이 빠진 건 너무 아쉬움...)



밖에서는 아이린이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 촬영 중.



주소지가 안양으로 되어 있는 신분이라 꾸역꾸역 안양까지 내려왔다.

날씨 너무 좋네-



호계동 민방위 교육장은 처음인데, 여기 건물 엄청 좋네 ㄷㄷㄷ



영화 보러 온 줄 ㄷㄷㄷ



세상 많이 좋아졌다. 이거 소화기 사용법 교육하는 시간인데, 저 앞에 사람들 소화기 들고 인터렉티브 게임 하는 중임 ㄷㄷㄷ



저녁은 다시 신사동으로 돌아와 오랫만에 노박주스(Novacjuice)에서.



여기 치킨 파니니 짱 맛있어. 승미가 최고야 +_+



=




오랫만에 또 이베이(eBay) 쇼핑을;;;;



미국 셀러에게 구입한 물건인데 포장을 일본어 신문지로 해줬어....

미국 사는 일본인인가....



근데 뭐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게, 내가 산 게 일본 캐릭터 쿠우(Qoo) MD 상품으로 나온 컵이었으니 ㅋㅋㅋㅋㅋ

저기 왼쪽 아래에도 보이겠지만 내가 쿠우 캐릭터를 좀 좋아해서 ㅎㅎ 빈티지 쿠우 MD 상품도 이렇게 야금야금 모으고 있는 중임 ㅋㅋㅋㅋㅋ

일본에선 아직도 쿠우가 계속 판매 되고 있는데 한국은 대체 이거 왜 판매 중단 한걸까..... 쿠우 최곤데.....



그리고 다른 하나는,



짠.

이거 진짜 말도 안되게 구한 물건이다.

이렇게 보면 어느 브랜드 제품인지 도저히 모르겠지?



믿기지 않겠지만 톰브라운(Thom Browne) 슈즈다. 저기 인솔에 살짝 탭!

힐탑에 '당연히' 있어야 할 트라이컬러 밴드 대신 블랙솔리드 밴드가 자리하고 있는 이 구두는

무려 톰브라운 15FW에 한정 출시 '될' 블랙라벨 제품인데 컬렉션 샘플이 우연히 이베이에 뜬 걸 보고 곧바로 구입했지 후후후-

이건 따로 포스팅 한 번 더 해야겠음 ㅋㅋ



그날 저녁, 윤수가 아이템 화보 찍는데 내 물건 몇개를 좀 쓰겠다고 해서 노트북과 책을 빌려줬고,



내 이름이 새겨진 코카콜라 병이랑 컨버스 척테일러 위브 컬렉션 그리고,



방금 소개했던 쿠우 컬렉션도 빌려 줌 ㅋㅋ



화보 기대됨 ㅇㅇ



=




홍대에 왔으니 홍대 맛집을 습격해 봐야겠지?



최동원이의 추천으로 서교동 사거리 안쪽에 숨어있는 가츠시 방문.



뭔가 진땡 느낌이 난다.



앞치마는 좀 의외였다.



이 날의 점심 메이트는 최동원과 정다현.



이건 다현이가 시킨 돈까스 김치 나베고,



이건 내가 시킨 안심 돈까스인데, 이게 7천원도 안한다;;;; 다현이가 시킨 나베도 7천원이고;;;;

가성비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었어 ㄷㄷㄷㄷ



두께 보소;;;

농담 아니라 진짜 한 조각 남길뻔 했음;;;

여기를 쎈스씨의 착한 식당으로 선정하겠어.

+_+



아무튼 미팅의 마무리는 터미너스에서 ㅇㅇ



=




LF가 버켄스탁(Birkenstock)의 정식 유통 채널이 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가 라움에서 열려 들렀다.



스카폴드(아시바) 도색한 거 너무 이뻐 +_+



나는 버켄스탁 밀라노 화이트를 신음 ㅇㅇ



따로 포스팅 할 거라 걍 사진만 슬쩍 던짐.





맘 같아선 죽치고 앉아 저거 먹고 링가링가 놀았을텐데 사무실에 도로 들어가야 하는 운명이라...



=




이런 니트 베레모 태어나 처음 써 봤는데 생각보다 좀 어울리는 것 같아 놀랐다.

겨울꺼니까 다시 봉인해 두고 겨울에 써야겠다.



=




반스(Vans)의 15FW 프레젠테이션이 열린 날.



꼭 체크해야 할 몇 가지만 슬쩍 소개한다. 먼저 반스가 2015년에 가장 크게 다뤄 줄 디즈니(Disney) 컬래버레이션.

흔히 디즈니 컬래버레이션 하면 미키마우스만 쓰는 게 90%고 나머지 10%는 도널드 덕과 플루토를 쓰는 정도인데

반스는 곰돌이 푸를 시작으로 인어공주 등 다양한 캐릭터를 불러온 게 특징이다.

특히나 푸는 다른 캐릭터와 달리 실제 스케이트보드 데크를 들고 있는 새로운 그래픽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음!!! 이거 진땡!!!



그리고 사람들은 징그럽지 않냐고 했지만 내가 봤을 땐 분명 완판 될 것 같은 프린세스 시리즈 +_+

혹자는 이거 보고 공주 어벤져스라고 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백설공주, 인어공주, 신데렐라 등 디즈니의 모든 공주님들이 다 등장함 ㅋㅋㅋ



디즈니 컬렉션이 자매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면 엘리 키시모토(Eley Kishimoto)는 사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 같다.

그 중 압권은 역시 이 스케이트 하이(Sk8-Hi)! 엘리 키시모토의 플래시 패턴이 멋지게 담겨졌다!



이번 시즌부터 정식 라인업으로 새롭게 데뷔하는 라이트 웨이트 시리즈도 눈여겨 볼 만 했다.

반스를 대변하던 고무 와플 솔을 반스가 독자 개발한 경량화 솔로 대체해서, 이건 정말 실제로 만져 보면 알텐데, 무게가 말도 안되게 가볍다!

다른 브랜드 다른 라이트 버전의 모델들은 실루엣까지 얇게 바꿔서 인기를 크게 얻지 못했는데

반스는 딱 솔의 재질만 바꿔치기(?)했기 때문에 이 역시 인기가 좋을 듯 함. 난 오리지널 보다 이게 더 나은 것 같았으니까 ㅎㅎ



지난 시즌부터 함께 하고 있는 안티히어로(Anti Hero)와의 컬래버레이션.

반갑긴 했으나 내 눈을 사로 잡은 건 따로 있었기에 슬쩍 패스-



아, 믿겨지나-

무려 더블탭스(Wtaps)와의 컬래버레이션이 국내에 출시 된다!

여지껏 더블탭스와의 협업 제품들은 일본 더블탭스 매장에서만 소량 출시 되곤 했는데,

이번엔 반스 매장에서 그것도, 무려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음!

대충 듣자니 수량은 역시 말도 안되게 적지만... 나오는게 어디임!!! 반스 코리아 대박!!!



하지만 내가 정신을 잃은 건 바로 이 컬렉션을 보고 난 뒤였다.

아 세상에나.... 무라카미 타카시(Murakami Takashi)라니...



개인적으로 참 좋아해서 일본 갈 때마다 액세서리를 사 올 정도로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데 (하지만 다 좋아하는 건 아님 ㅋ)

이번에 반스와의 협업을 통해 그의 아트웍이 담긴 여섯 종류의 슬립온과 티셔츠를 이렇게 만나볼 수 있게 됐음 ㅠㅠㅠㅠ

어퍼와 미드솔 사이 저 라이닝 컬러 봐 ㅠㅠ 완전 이쁜 것 같아 ㅠㅠ



심지어 아웃솔에도 끼를 부려놨다는 사실!!!



하지만 이 컬렉션도 수량이....

....

ㅠㅠ



=




"불금은 무슨 불금" 하며 금요일 밤 10시 너머까지 야근하다가 조용히 퇴근하던 길이었는데,

어쩌다 집 앞 카페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계시던 지인들을 보게 되어 잠시 합석.

피곤했지만 집에 가기 싫었기에 ㅎㅎ



어머 넌 누구니?



>_<



사회적 지위를 배려해 이름을 적진 않겠지만 아무튼

커피숍에서 쉬고 있는데 친구 한 명이 지나가다 생각나서 연락했다고 보자기에 그리 잠시 자리를 옮겼는데,

얘는 왜 자동차 트렁크에 이런 걸 가지고 다니는 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장대소 하고 웃다가 4명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Posted by 쎈스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