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5sec | F/3.5 | 18.0mm | ISO-200



지난 3월부터 명동에서 진행되었던 NIKE - DUNK "BE TRUE" ART GALLERY 행사가 오늘로써 완전히 종료되었다.

정말 끝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긴 행사였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어 끝이나니 뭔가 허전하고 어색한 기분만 들고 있다.

(사실 끝이 나면 정말 속이 다 시원할줄 알았다. 진심으로. )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5sec | F/3.5 | 18.0mm | ISO-200



(왼쪽 윗줄부터) 두달간 단 하루도 쉬지않고 나와서 갤러리를 지켜준 Team One의 병주형(우측끝)과 형근이.
 
갤러리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멋진 피규어를 만들어주신 Coolrain 찬우형님.

행사가 무사히 진행될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트리니티 김종옥 대리님.

매일 매일 멋진 음악, Hot Shit ! DJ SKIP형님.

모든 스텝들의 귀여움을 한몸에 받았던 진희.

대화를 하고 있노라면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멋진 매니저 희재형님.

우리의 영원한 정신적 지주 ! NIKE 에너지 마케터 의규형님.

돈 한푼 받지 않고 열심히 일을 도와준 상환이 은비커플.

언제나 밝은 미소로 우리를 챙겨주셨던 NIKE 에너지 마케터 성열형님.

정말 일 제일 열심히 했다 ! 일요일날 꼬박꼬박 쉰 마음씨 착한 선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두달 무사히 우리를 이끌어준 멋진 매니저 철진형님.

술마시고 지각도 많이하고 말썽도 많이 부렸지만 이상하게 자꾸만 좋아지는 주영이.

많이 힘들었을텐데 싫은소리 한번 안하고 일 열심히 해준 인영이.

포비 사람이냐 나이키 사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여유만만 주태.



정말 당신들 덕분에 덩크 갤러리 행사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그랬기에 더욱더 고생 많으셨고 그래서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멋진 추억으로 남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당분간은 좀 푹들 쉬시고

앞으로 대박나세요 !

Posted by 쎈스씨



NIKE - DUNK : BE TRUE blog에 쎈스씨의 인터뷰 내용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인터뷰 라는걸 난생 처음 해본지라 굉장히 어색했지만 아주 재미있는 경험으로 기억될것 같네요 ㅎ

대단한 인터뷰는 아니지만 시간 내셔서 한번씩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쎈스씨의 NIKE - DUNK : BE TRUE blog와의 인터뷰를 보려면 클릭 ☜

Posted by 쎈스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25sec | F/4.5 | 48.0mm | ISO-400



지난 26일 토요일, 손담비가 덩크갤러리를 방문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0sec | F/3.5 | 18.0mm | ISO-400



예상대로 역시나 엄---청--- 이뻤다 +_+

옆에서 사진 찍는 내내 놀랠수 밖에 없었던게,

얼굴도 작고 너무 예뻐서 뭐 어떻게 찍어도 다 화보 ㅎ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0sec | F/3.5 | 18.0mm | ISO-400



인사밖에 못해봤지만 그 짧은 순간에 "아 이 사람 참 매너가 좋구나" 라는걸 느낄수가 있었다 ㅎ

또 만날수 있는 기회가 오길 빌며,



반가웠습니다 !

Posted by 쎈스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0 | 18.0mm | ISO-200



그저께 포스팅 했던 이 사진은 사실 DUNK "BE TRUE" ART GALLERY에서 진행할

"SHOE LACE IN RACE" 이벤트를 알릴 웹 홍보용 포스터에 쓰일 사진이었다.

주영이를 모델로 하고 덩크의 신발끈을 묶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진행했던 촬영이었는데

내 머릿속에서 나온 아이디어 치고 꽤 만족스러운 결과물로 나와서 마음에 드는 촬영이었다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0 | 18.0mm | ISO-200



위 디자인은 내가 처음 사진을 포스터로 바꾸기 위해 작업했던 포스터 디자인 초안의 모습이다.

단번에 기억할수 있도록 빨간색 박스를 이용, 타이틀을 부각시키고 하단에 대강의 내용을 표시해 두었던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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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게 나이키코리아 측에서 최종적으로 완성시킨 포스터 이다.

빨간색 박스가 사라지고 대신 타이틀에 그림자가 들어가서 답답한 느낌이 싹 사라졌다.

(사실 박스를 만들고 나서 나 또한 답답한 느낌이 든건 사실이었으니까)

하단부의 상세 설명도 덩크를 가리고 있던 우측에서 좌측으로 이동,

타이틀과의 무게중심 조화가 어느정도 안정성을 띄고 있는 모습이다.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ㅎ

정말 아무 컨셉도 주어지지 않아서 어떻게 촬영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래서였을까? 즉흥적으로 떠올랐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니 훨씬 더 자유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웠다 ㅎ



아무튼 결론은,

포스터 내용이 궁금하시면 나이키매니아로 가보세요 ^-^

Posted by 쎈스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50sec | F/2.8 | 17.0mm | ISO-400



조명은 단순히 주변환경을 밝게 비추기만 하는 도구가 아니다.

잘만 이용하면 조명 자체를 사진속의 멋진 피사체중 하나로 바꾸어 버릴수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50sec | F/2.8 | 17.0mm | ISO-400



바로 이런식으로 말이다 +_+

ㅋㅋ

Posted by 쎈스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50sec | F/5.0 | 70.0mm | ISO-320



덩크 갤러리에서 새로이 선보일,

곧 발매될 덩크 하이 두가지 컬러.

나름 느낌 있는데?

Posted by 쎈스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8sec | F/4.5 | 70.0mm | ISO-320



새로운 앵글탐험은 오늘도 계속 !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2 | 38.0mm | ISO-320



오늘도 어김없이 찬우형님의 피규어들이 적극 협조를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44.0mm | ISO-320



이 사진이 좀 찍기 어려웠다 ㅎ

역광 각도를 제대로 맞추려고 삼각대를 깔짝깔짝 옮기면서 아주 쑈를 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8sec | F/4.5 | 62.0mm | ISO-320



이 녀석은 개인적으로 덩크 갤러리 피규어들중에 가장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녀석인데

그래서 그런가? 사람들이 자꾸 만져서 계속 수난을 겪는 모델이다 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3sec | F/4.5 | 70.0mm | ISO-320



그래서 사진에서만큼이라도 정말 멋진 자태를 그대로 뿜어낼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찰칵 !

ㅋㅋㅋ



진짜 사람들이 좀 안만졌으면 ㅠㅠ

Posted by 쎈스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60sec | F/3.5 | 18.0mm | ISO-400



명동 덩크 갤러리를 방문해주신 다이나믹듀오와 탤런트 박해진씨.

세분다 센스있게 덩크를 착용하고 방문해 주셨다 +_+

다이나믹듀오야 뭐 워낙 유명하고 또 나이키행사에서 가끔 뵈어왔던 터라 친숙했는데

박해진씨가 좀 의외였다.

처음엔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박해진씨라는걸 알고나니 사람이 정말 달라보였다 ㅎ

방송에선 굉장히 깔끔한 이미지로만 보여져와서 그랬던걸까 ㅎ



뭐 어찌됐든 세분과의 만남 즐거웠습니다 !

Posted by 쎈스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24.0mm | ISO-200



덩크 갤러리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코너인 덩크 커스텀 스티커 프린트 섹션.

붐비는 시간대에 오시면 줄을 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

방법을 잘 몰라 당황해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이 기회에 사용법을 정리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34.0mm | ISO-200



제일먼저 만나볼수 있는 화면. START 버튼을 일단 클릭 !

(모든 진행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이루어 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34.0mm | ISO-200



화면이 디졸브 되면서 파레트와 올빽컬러의 덩크하이 모델의 이미지가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34.0mm | ISO-200



화살표를 돌려가며 마음에 드는 컬러를 마음속으로 정하고 나면

그 컬러를 직접 터치, 드래그 방식으로 덩크하이 모델의 원하는 부위까지 끌어다 놓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34.0mm | ISO-200



선택한 컬러를 넣을수 있는 부위는 총 6군데이다.

앞코와 아웃솔(같은컬러로만 가능), 땀구멍부분과 발등 베로(같은컬러로만 가능),

나이키 스우쉬, 사이드패널, 사이드 윙, 신발끈 부분을 커스텀 할수 있다.

※ 미드솔은 컬러 적용 불가. 각각 컬러 외에 패턴도 설정이 가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34.0mm | ISO-200



심플하게 흰빨컬러로만 구성해보았다.

이제 프린트를 해보겠다.

왼쪽 하단의 프린트 아이콘을 터치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34.0mm | ISO-200



프린트를 위해 15~20초정도의 대기시간을 가지게 된다.

화면에 최종 프린트까지 남은 시간이 표시되는데

이게 느낌이 전자레인지로 음식 뎊히면서 기다리는것 마냥 길게 느껴진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10sec | F/4.5 | 22.0mm | ISO-200



프린트 결과물이다.

스티커는 총 5장으로 큰 사이즈 1장과 작은 사이즈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즈가 아담해서 여기저기 붙여놓기 딱 좋은것 같다.

투명한 스티커라서 지저분한 느낌도 들지 없고 깔끔한것 같다.

하지만 다른방향으로 생각하는것도 잊지 말아야 하는것이,

투명한 스티커라서 흰색은 표현이 안된다 ^^ 흰색 모델을 만들었을 경우엔 흰색 바탕에 붙여야만 된다는 ㅋ



굳이 흠을 잡자면 아웃솔 부분을 따로 설정할수 없다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나만의 덩크를 만들어 볼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 아주 흥미로운 이벤트가 아닌가 싶다.

Posted by 쎈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