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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갔을 때 사 온 문아이즈(Mooneyes) 마우스패드.

귀엽다 귀여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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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본에서 사온 간식들. 이건 직원들 나눠주려고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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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꺼는 하라주쿠 돌아다니다 발견한 포키 자이언트 레인보우 브릿지 에디션이고

오른쪽꺼는 요코하마 컵누들 박물관 갔을 때 사온 팥 만주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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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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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졸귀 ㅋ

이거 맛은 먹어보니까 호두 없는 호두과자 맛임.

딱 그 식감과 맛 ㅋ

굿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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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의 나.

사무실 앞에 놀러 온 알디가 도촬해줬는데

거인이 따로 없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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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브레스(Brownbreath)에서 10주년을 맞았다고 자축의 선물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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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북이랑 감사 편지 +_+

룩북은 무려 LP 사이즈라 내가 완전 지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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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을 맞아 초창기 태깅 로고를 다시 꺼내들었다고 ㅎ

아 - 진짜 옛날 생각난다. 동대문 두타였나? 지하에서 처음 그들의 모자를 사서 쓴 것이 내가 브브를 알게 된 첫 시발점이었는데,

그게 벌써 10년이나 지난 일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그때 샀던 모자가 어떻게 생겼었는지까지 똑똑하게 기억나는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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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하니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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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반팔 티셔츠와 스웨트 팬츠를 선물로 받았다.

마침 스웨트 팬츠 하나 필요했던 참인데 완전 잘 됐네!

브라운브레스의 1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금의 색을 잃지 않는 브랜드가 되어주기를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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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식구들과 회식 자리를 가졌다.

우리 팀 왜 이렇게 사람이 많냐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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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사실상 첫 회식이라 내가 좀 들떠있었는데

삼겹살도 너무 맛있어서 내가 기분이 좋았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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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밀의 스팟에서 2차까지 갔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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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공장 잠입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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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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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로리엣(Roliat) 쇼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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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픽업.

오랜만에 이런 일 하니까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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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낙(D.Gnak), 디바이디(D by D), 디바이디그낙(D by D.Gnak) 샘플 세일이 열렸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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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질게 있나 하고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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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죄다 샘플이 M이라 한숨만 푹푹 쉬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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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준이 사인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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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뜨바(SattBar)에 들렀다.

난 사뜨바 사장님이 "알아서 줄께요"할 때가 제일 좋음 ㅋ

아 근데 버거도 버거지만 저기 뒤에 샐러드가 좀 충격적이었다.

진짜 별 거 없어 보였는데 한 입 딱 먹는 순간 뭔가 입 안에 찌릿!한 전기가 오길래

이거 드레싱이 신기하다고 말씀드렸는데 돌아온 대답이 세상에나,

"드레싱 아니에요. 소금하고 올리브 오일만 뿌린거에요" ㄷㄷㄷ

이런 레시피는 (내가 어차피 요리 하던 사람이 아니니 모르는게 당연한거지만) 생전 듣도 보도 못한 레시피라 엄청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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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버거까지 맛있으니 내가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

비주얼은 살 팍팍 찔 것 처럼 보이지만 저 안에 몸에 나쁜 토핑은 하나도 없다는 거 ㅎ

(살다살다 코코넛 치즈라는 건 또 처음 들어봤네 ㅋ)

암튼 사뜨바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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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지금 뭐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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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알디의 전시회.

알디가 자신이 속한 모노톤.(Monotone.)크루의 전시가 열렸다고 연락이 왔길래

일요일에 집 밖에 나가는 거 엄청 싫어하는 내가 큰 맘 먹고 건대까지 출동했음.

알디 그림은 언제 봐도 참 귀여워서 좋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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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도 귀엽지 >_<

모두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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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온 김에 양꼬치가 먹고 싶어져서 송화양꼬치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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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기에 아주 약간 이른 시간이었는데 여기만 앉을 자리 없이 빽빽하게 손님이 들어차서 역시 유명한 곳이라는 걸 다시 한번 입증.

암튼 양꼬치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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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양꼬치랑 양갈비, 계란볶음밥이랑 돼지고기튀김볶음(?)을 주문했는데

기본빵으로 물만두가 서비스로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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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 돼지고기튀김볶음(?)이다.

매번 양꼬치집까면 꿔바로우만 시켜봐서 이런 건 처음이었는데,

오 이거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음.

과장 조금 보태서 이거 때문에 여기 또 올 수도 있을 정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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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지게 저녁을 먹은 관계로 소화를 위해 저녁엔 볼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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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링으로 이겼다는 후문.

후후후.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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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퇴근 후 압구정에 가서 소울다이브 형들을 만났다.

이날 저녁에 예홀에서 공연이 있다며 구경하러 오라고 연락이 왔었는데 아쉽게도 내가 이날 저녁 약속이 따로 있었어서 공연은 볼 수 없었고

그래서 죄송스런 마음에 오랫만에 인사나 할겸 믹존스에서 저녁을 먹고 있던 형들을 급습!

압구정에 오랫만에 왔다는 형들이 쇼핑 좀 하고싶다길래 스투시 서울챕터랑 칼하트 매장을 방문했는데

스투시 서울챕터에는 뭔 아이돌인지 뭔지 범상치 않은 스타일의 남자애들이 마스크로 얼굴 가리고 쇼핑중이었고

칼하트에서는 그 말로만 듣던 70만원짜리 바지 구경도 하고 ㅎ 나도 오랫만에 눈요기하는 시간이라 즐거웠는데

지토 형이 오베이에서 키스해링 후드를 쿨하게 지르는 모습을 보고 나는 "왜 우리샵에서 안사고.." 라는 쿨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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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내 영혼을 묻어야 겠다고 생각했던 건대. 북적거리는 사람들을 피해 양꼬치 골목의 '원조 연변양꼬치'를 찾았다.

보경이가 적극 강추했던 곳으로 다른 양꼬치집은 절대 안간다는 그녀의 호언장담만 믿고 간건데- 오! 괜찮던데 정말?

동갑내기 친구 넷이 모여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얘기 나누며 양꼬치로 배를 채우는데,

아니 다 먹고 보니 나 혼자 한 절반 먹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요새 진짜 너무 먹어서 탈이야 ㅠ 셔츠가 작아지는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 근데 멈출수가 없ㅋ엉... 망했어...

암튼 실컷 배 채우고, 이제는 뒷짐 지는게 편해진 우리 동갑내기 친구들이랑 다같이 뒷짐지고 마지막 행선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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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대림창고. 마지막 행선지. VLUF (블러프) 4번째 파티. 내가 토요일 밤, 영혼을 불태우겠노라 맘 먹고 간 곳.

근데 이미 토요일 오전오후를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보내고, 압구정 돌아다니다가 건대를 간거라서 이미 초장부터 컨디션이 무너져 있었지..

암튼 이번 블러프 파티는 지난번과 다르게 입장료가 껑충! 뛰어버려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이 저번처럼 막 엄청 많진 않아 보였다.

그래도 이미 블러프의 분위기와 재미는 좋기로 소문이 날만큼 났기에 이른시간부터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는 그런 간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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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라인업도 다양하고 많아서 좋았고, 오랫만에 만나는 반가운 분들도 많았고 ㅎ

이래저래 (일단 내가 DSLR을 안들고 갔다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좀 홀가분 했던 날이었던거 같다.

기분좋게 주말밤 보내고 다 좋았는데, 맘 같아선 진짜 새벽 끝까지 달려보고 싶었던 날이었는데 이상하게 빨리 피곤해져서.. ㅠ

그래도 360사운드, 정기고, 안녕바다 공연도 다 봤고 즐겁게 놀았으니 만족!

주원이형 그리고 에릭과 Magpie 맥주도 오랫만에 반가웠어요! (맥파이 요새 잘나간다던데!)

 

블러프에서 인사드렸던 분들, 아마 다음번에 어디선가 또 뵈게 된다면,

아마 그땐 제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게 될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멋진 모습 보여주시길 !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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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16 23:13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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