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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 Trip/Japan

교토좋네 오사카 #6 : 스시센초 본점 오마카세, 시아트레 스튜디오, 저널스탠다드 오픈, 빔즈 재팬, 룹휠러 x 뉴에라, 한큐 그란 레스파이어 오사카 호텔 시티뷰, 미즈노 오사카 차야마치, 툴리스커피

 

아침에 일어나 TV를 틀었더니

이번엔 소유컵라면 10종인가 비교를 ㅋㅋ

1주일 내내 일본의 모든 간식을 비교하는 듯 ㅋㅋ

진짜 대단하네 이 방송 ㅋㅋ

˙✧˖°📺 ⋆。˚

 

 

오늘은 교토를 떠나는 날.

좀 화사하게 입어봤다.

💛🍯🧸

 

 

하지만 밝은 옷차림과는 달리

매우 무겁고 힘들어 보인 우리 짐 ㅋㅋ

🧳💼🎒🛍️💦

아직 여행 3일이나 남았는데

왜 작년과 똑같은 상황이지 ㅋㅋㅋ

역시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ㅎㅏ-

 

 

날씨도 우중충하구먼...

비가 오려나...

🌧️

 

 

휴먼메이드 앞에 모여든 사람들.

포켓몬스터 협업 컬렉션 발매날이었는데

그거 사겠다고 온 건가 보다.

여기에도 가드가 있더라고 ㅎㅎ

Ϟ(๑⚈ ․̫ ⚈๑)⋆

 

 

우리는 일단 아침을 먹기 위해

그 옆 툴리스 커피에 자리를 잡았다.

동반자가 아사이볼을 먹고 싶어 했기 때문인데,

휴 멍청한 나 때문에 아사이볼이 아니라

아사이볼 같은 요거트 메뉴가 나옴...

미아내 동반자...

🥺👉👈

 

 

어느새 인파가 늘어난 휴먼메이드...

다들 건승하세요 ㅎㅎ

💪

 

 

오사카로 건너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

몇 군데 체크하고 가자고 걷다가 예상치 못하게

저널스탠다드가 바로 오늘 막 오픈한 걸 알게 됐다.

며칠 전에 공사 중인걸 지나가다 보긴 했는데

이렇게 그랜드 오픈을!

그래서 잠시 들어가 보기로!

 

 

이야 근데, 여기 진짜 멋지게 만들었더라!

내가 다녀본 저널스탠다드 중에 가장 멋졌어!

 

 

특히 매장 중앙에 있던

이 나무 조경? 이 진짜 압도적이었다!

어떤 메시지인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히 임팩트가 굉장했음!

🌲🪓

 

 

이 매장 콘셉트가 'VISIT' 인가?

이런 모자를 쭉 진열해 두고

모든 스태프가 이 모자를 쓰고 있더라고?

스냅백이 아니었다면 나도 탐냈을 듯 ㅋㅋㅋ

💌

 

 

이야 이건 누가 봐도 GD 인스피레이션이다!

동반자가 보자마자 GD 스타일이라고 할 정도!

✨𝓖𝓓✨

 

 

저거 근데

설마 천연 대리석은 아니겠지?

🤴🏻

 

 

쓰레셔 폴라로이드 스게~

🌈📸🎞️🔥

 

 

잠깐이었지만

패션 피플 사이에 섞여있으니

뭔가 옛날 블로거 시절로 돌아간 느낌 ㅋ

🧢👟👖🎧

이젠 참 추억이네 진짜 ㅋㅋ

 

 

느낌 충만했던 짐니, 예쁘다-

🗺️🚘🛣️

 

 

빔즈 재팬에도 또 ㅋㅋ 들름 ㅋㅋ

🔴🗻

 

 

여기서 살 건 사실 다 샀는데 ㅋㅋ

인스타 보니까

뉴에라 x 룹휠러 협업 컬렉션이

딱 오늘 나온다는 거야 빔즈 재팬 한정으로-

그래서 동반자 모자 보라고 데려온 거 ㅋㅋ

 

 

근데 매장 들어가자마자

한 스태프가 우릴 알아보고 인사를!

👋😊

뭐지 했더니 전날 짱구 샀던 걸 옆에서 봤던 ㅋㅋㅋ

진짜 스투시도 그렇고 빔즈 재팬도 그렇고

우리가 강한 인상을 많이 심어줬나 보다 ㅋㅋㅋ

재밌었어 ㅋㅋㅋ

 

 

이 컬렉션은 실물로 보니,

확실히 룹휠러 원단이라

실제로 보고 만졌을 때 느낌이 정말 다르더라.

원단이 좋으니 착용감도 좋을 것 같았고!

🧵🧢

 

 

그리고 뒷부분에 들어간 루프휘라 레드탭!

이게 이 모자의 하이라이트다!

🟥

나는 룹휠러 탭을 좋아하는데

동반자 마음에는 그렇게 썩 들지는 못했나 봐-

아쉽지만 안 산다고

😅

 

 

나는 머리에 왁스를 발라놔서 모자는 못 써보고,

이 핸드워머가 궁금하긴 했는데

막상 껴보니 이거 땀 있는 사람은

절대 끼면 안 되겠더라고 ㅋㅋ

금세 망가질 것 같은 느낌 ㅋㅋ

(ᵕ • ᴗ •)💦

 

 

신풍관 온 김에 에이스 호텔 로비에도 가봤다.

여기도 굿즈를 팔고 있어서 구경할 겸.

🧣🥋👜🏷️

 

 

이 부채 참 귀여웠는데,

아니 지금 보니까, 나 이거 왜 안 샀지?

🐇🐇🐇🐇🐇🐇

이렇게 다시 교토에 갈 명분을 만들어본다 ㅋㅋ

 

 

계속해서 교토 거리 구경

🍽️

 

 

저 교회는 위치나 규모가 되게 생뚱맞네?

영화 세트 같아 보일 정도 ㅋㅋ

 

 

그렇게 한참을 걸어 다음 목적지,

시아트레 스튜디오에 다다랐다.

📜

 

 

입구에 이건 뭔가 했더니

건물 평면도를? ㅋㅋㅋ

범상치 않은 곳이구만-

🚧

 

 

노렌 해진 거 봐 ㅋㅋㅋ

근데 신기하게, 저게 어울리네?

그리고 자세히 보니까,

중간중간 뚫린 게, 닳거나 삭은 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저렇게 만든 느낌?

암튼 평범한 브랜드는 아니다 진짜 ㅋㅋㅋ

👴🏻👵

 

 

그럼 들어가 볼까-

➡️🚪

 

 

시아트레 교토는

플래그십 스토어라 해야 하나?

매장이지만 카페도 같이 운영하고 있어서

멀티 스페이스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

👕👖☕🥪

 

 

1층에서는 빈티지나 큐레이션 아이템을,

2층에서는

시아트레 오리지널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빈티지 펩시 티셔츠라니 미쳤어-

🥤🔴🔵

 

 

여긴 뭐지?

근데 걸려있는 옷보다,

여기 가구들이 미쳤던데...

설마 이 가구들 다 파는 건가...

그건 아니었겠지?

거의 박물관 수준이던데

🚪🛏️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

2층으로 올라와봤다.

 

 

데크도 귀여웠고,

저기 해브어굿타임 컬래버 쿠션도 귀여웠는데

나는 데크에 매달아 둔

윈드 차임이 너무 예쁘더라고?

༄˖°.🍃.ೃ࿔*:・🔔

 

 

여기 가만 보니 귀여움이 한도 초과야.

산리오 컬래버 티셔츠랑

૮• - •ა

파워퍼프걸 컬래버 티셔츠라니

👧👧👧

 

 

동반자는 한참을 구경하다

얌전한 티셔츠 하나를 구매했다.

🟢

나는 파워퍼프걸 티셔츠를 사길 바랐지만

그건 너무 내 취향이었나 봄 ㅋㅋㅋ

 

 

시아트레에서 나온 뒤에는

꼼데가르송에 슬쩍 들렀다가,

 

 

교토 시청에서 뭐지?

경찰관 임명식? 비슷한 그런 것도 보고-

👮🏻‍♂️⚜️👮🏻‍♀️

 

 

조금 일찍 오사카로 넘어가기로 했다.

🧳💼🛍️

후- 과연 무사히 갈 수 있을까...

호텔이 우메다역 근처라 엄청 복잡할 것 같았어서

걱정이 진짜 이만저만이 아니었음...

 

 

지하철로 갈 거라 역까지는 우선 택시.

카카오택시 부를 수 있는 세상이라 참 편하다-

👍🚖

 

 

보기만 해도 숨 막히는 짐 ㅋㅋㅋ

¯\_ (ᵕ—ᴗ—)_/¯💦

 

 

일단 여기까지는 수월했다.

부디 호텔 도착할 때까지 그래주길...

🚈🚃🚃🚃🚃

 

 

한참을 달려 오사카 도착.

안에서 보니 날은 좋아 보인다.

🌞

근데 교토보다 남쪽이라

도로 여름 날씨로 돌아간 게 함정 ㅋㅋ

 

 

교토라는 옛? 도시에 있다가

현대? 도시로 오니 긴장감 백배

😖

그도 그럴게, 나는 이상하게

오사카 벌써 한 4-5번 온 것 같은데

여기 지리가 영 익숙해지지가 않아...

📍🗺️

 

 

암튼 저 때 내가 찍은 사진.

우메다역은 올 때마다 신기해.

승강장이 저렇게 옆으로 쭉 있는 게-

🚉🚉🚉🚉🚉

 

 

이번에 여행 오기 전에 동반자가 당부한 게

제발 혼자 당황하지 말아 달라는 거였어서

(모르겠는 상황이 오면 뚝딱이가 되는 고질병...)

🤖ིྀ

어설프게 아는척하다 해메이느니 대놓고 물어보자!

해서 관광안내소에 들어가 호텔명을 대고

가는 길을 알려달라고 물어봤다.

🗣️💬

그랬더니 이 지도를 주시면서

이리로 이리로 이렇게 이렇게 가세요-라고 ㅋㅋ

*직원이 한국분이셨음!

 

 

그래서 직원분께 안내받은 길로 가는데

마침 551 호라이 만두 가게가 있길래

포장을 좀 하고-

🎁

 

 

하 근데...

관광 안내소 직원분이 알려준 길이...

나중에 알게 됐는데 더 힘든 길이었다...

횡단보도가 없는 건 좋았는데

아니 뭔 계단이 중간마다 계속;;;

↗️↘️↗️↘️

가뜩이나 짐 많아서 그냥 평지 걷는 것도 힘들었는데

계단 나타날 때마다 짜증 나고

동반자한테 미안하고 🥺

 

 

호텔 건물이 보이자

안도의 한숨이 나오긴 했는데,

제발 수월하길 바랐던 마음과 달리

이번에도 호락호락하지 않았던 우메다...

땀이 줄줄 나서 정말 힘든 15분이었다...

( ,,⩌'︿'⩌,,)

 

 

북적대던 수많은 인파와

오르락내리락 계단 때문에 정신없던

바깥 상황과 달리 너무 고요하고 평온했던

우리의 오사카 호텔 로비 무사 입성.

진짜 저기 바로 드러눕고 싶었음 ㅋㅋㅋ

🥱

 

 

일단 빨리 방으로 올라가자!

이 짐들 좀 어떻게 해야지!

💼🧳🧳🛍️

 

 

셀프 체크인이라길래 피곤하네- 했는데

직원이 옆에서 대신 다 눌러주심 ㅋㅋㅋ

🎫

 

 

우메다역에서 호텔로 오는 게 매우 힘들었지만

무사히 도착했다 휴-

내가 얼마나 힘든 상태였냐면,

객실 문 열고 들어갔을 때

방 안에 이런 복도가 있길래 신기해서 찍었는데

정작 방 사진은 찍지도 않음 ㅋㅋㅋㅋ

🚪🏃

 

 

대신 창밖 뷰를 찍었다.

오사카에서 잡은 숙소 뷰가 어마어마했던 게

여기가 통창이었는데,

코너 룸이라 그 덕에 통창도 두 개어서

양쪽으로 시원한 시티뷰를 볼 수 있었다는 거!

🖼️🖼️

 

 

피로를 싹 잊게 만들어줬던 미친 시티뷰.

여기가 20층밖에 안 됐는데도

고층 건물이 많지 않으니까

저 멀리 요도 강까지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더라고-

이 뷰가 진짜 기가막히긴 했다!

🏙️🏙️🏙️

 

 

에너지가 확 떨어진 상태라

동반자가 포장했던 551 호라이만두로

기력 충전하고-

🥟🥟🥟

 

 

오사카 바이브 느끼러 출동!

 

 

교토에 있다가 오사카로,

그것도 신시가지인 우메다로 넘어오면

갑자기 서울 상경한 시골쥐마냥

고개 들고 고층 빌딩숲 보며

우와- 하게 되는 게 참 신기하다 ㅋㅋ

😲😲😲

 

 

도로에 있는 차들만 봐도 괜히 다르고 ㅋㅋ

🚗💨

 

 

오사카에서의 첫 식사는

서울에서 미리 예약하고 온,

스시센초 본점에서의 오마카세였다.

🍙🍣🍱🥢

 

 

작년에 정말 즐겁게 이용했던

다른 오마카세집이 있긴 했는데

거기가 그 1년 사이에 폐점을.. 했더라고?

🚧

(거기 되게 유명한 곳인데 왜 문 닫았을까 ㅠ)

암튼 그래서 어딜 가는 게 좋을까-

한참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이었는데

가성비가 괜찮은 것 같아 예약하게 된 곳!

🍺🍺

 

 

자리에 앉아서도 사실 좀 걱정이 있었는데

(종업원이 초보였는지 친절했지만 어리버리했..)

그래도 서브되는 메뉴들을 하나씩 먹다 보니

여기도 충분히 괜찮은 곳이라는 생각에

안도하고 식사를 즐기기 시작했다.

٩(ˊᗜˋ*)و ♡

 

 

진짜 사시미도 괜찮았고,

 

 

스시도 다 좋았다.

동반자 입엔 약간 비린 것도 있었는데

내 기준에서는 괜찮았던 것 같음!

👌

 

 

이름까지 줄줄 꿰는 마니아는 아니라서

하나씩 설명은 못하겠고,

사진으로 남겨둔 걸 쭉 나열만 해본다.

📸🍣

 

 

 

 

 

 

 

 

처음엔 왜 우리밖에 없지.. 했는데

어느새 만석 ㅋㅋㅋ

이때 확 안심했음. 여기 진짜 인기 많구나! 하고-

🙏

 

 

 

 

 

 

우리가 시킨 코스가 그래도 꽤 상급이라

생각보다 많은 스시들이 나왔다.

👏✔️⭐💯🥇🏆

이 후토마끼가 그 코스의 마지막이었는데,

마지막으로 먹어보고 싶은 것만

단품으로 추가해 보자! 해서,

 

 

이렇게 더 주문해 봤음 ㅋㅋㅋ

이 정도로 먹었다는 건 괜찮은 곳이란 소리겠지?

😋

 

 

고치소사마데시타-

 

 

식당을 나와서는,

마침 근처에 미즈노 본사가 있어

소화시킬 겸 구경해 보기로 했다.

 

 

여기를 어차피 한 번은 왔어야 했는데

동선상 여기가 살짝 애매했거든.

근데 마침 스시센초 바로 근처길래

얼씨구나! 하고 온 거 ㅋㅋ

 

 

아직도 마음에 드는 러닝화를 찾지 못한 나..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데,

그냥 간절하지 않았던 것 같기도...

🤣🤣🤣

 

 

복싱 코너도 1년 만에 재방문.

 

 

아니 그런데

이번에는 이게 재고가 있더라고?

작년에 왔을 땐 아예 한 켤레도 없었는데...

그래서 혹시나 하고 사이즈를 물어봤는데

역시나 내 사이즈는 존재하지도 않더라 ㅋㅋㅋ

사면 안 되는 운명인 거야 이건...

잊어버렷!

🙃

 

 

깊어가는 밤.

 

 

교토와는 확실히 다른

오사카 우메다.

피곤했지만 그래도 환경이 바뀌니

또 막 들뜨는 것 같고 그러네?

🤪

 

 

역시 이대로 숙소에 들어가는 것은 직무유기!

⛓️‍👮‍♂️

나폴리탄 같은 거 먹으면

딱 좋겠다는 동반자를 위해 급하게 구글링해서

이런 하이볼바를 찾아냈다.

ヘ( ^o^)ノ\(^_^ )

 

 

이야 여기 분위기 완전 좋은데?

 

 

하이볼 바에 왔으니 하이보-

 

 

아니 일단 먹을 것부터 좀 보고 ㅋㅋ

📖

 

 

하이볼 대신 나마비루를 주문했다.

우리한텐 이게 더 맞지 ㅋㅋㅋ

🍻🤪

 

 

그리고 나폴리탄 등장.

🍝🍅

크- 이걸 얼마나 기다린거지-

우리집 주변에 맛있는 나폴리탄 파는 곳도 없고

한국에서 파는건 왜인지 죄다 그놈의 재해석;;;

정말 오리지널이 그리웠는데

이제야 이렇게 먹는다 진짜 😋

기교 없이 딱 기본으로 승부하는 맛!

 

 

나폴리탄만 시키기는 허전해서

피자도 한판 주문해봤는데

🍴😋🍕

맛도 양도 딱 우리가 원했던 정도라

급하게 찾아서 온 것 치고 너무 만족스러웠다!

 

 

든든하게 배를 채웠으니

돈키호테 산책으로 소화를 시켜본다.

🏢

 

 

전혀 사용할 일이 없지만

괜히 사다가 집에 두고 싶은 것 1

 

 

2

 

 

그리고 3 ㅋㅋㅋㅋ

내가 이 짤랑이 컵을 2년 동안 살까말까 하니까

동반자가 정말 쓸데 없지 않냐고 했는데,

역시 머글은 오타쿠의 마음을 몰라...

👿🤬😡😠💢😤

쓸데 없다니, 존재만으로 이미 쓸모가 있는건데...

ლ(ಠ益ಠლ)

 

 

태리태리가 들고 다니던 그 가방이군

이렇게 보면 참 별것도 아닌데

이런걸 사람들이 물어보게 만드는걸 보면

태리태리가 정말 난사람이긴 한가봐 ㅎㅎ

ミ・◦・ミ🎀

 

 

할로윈을 맞아 코스튬 코너에 등장한 오겜!

진짜 굉장한 파급력이네 ㅎㅎ

🔴🔺🟥

 

 

며칠전 샀던 조카 선물.

여기서는 이렇게 실물로 구현해놨더라.

근데 생각보다 좀 초라해보여서 당황💦

 

 

정신없이 보낸 하루.

오사카에 어떻게 왔는지도 까먹을 정도...

 

 

호텔로 돌아가는 길,

편의점 잊지 않고 체크.

✔️

 

 

호텔 방으로 올라가다가

헬스장이 궁금해서 중간에 들러봤는데,

교토에서 묵었던 호텔이랑 기계가 같네 ㅋㅋ

근데 여기는 뷰가 미쳤구나 정말...

바깥 경치 보면서 러닝머신 뛰면 굉장할듯!

🌃🏃🏃🏻‍♀️

 

 

무쿠미로 기력을 회복해 본다.

🍋

 

 

 

사사키의 화이팅을 보며,

 

 

6일 차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