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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하다는 상수역 라멘트럭.

1호점 갔더니 자리가 없어서 재빠르게 2호점으로 달려갔는데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1호점과 2호점은 골목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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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자리가 넉넉하진 않았고, 운 좋게 바(Bar) 자리가 좀 남아있어서 거기 앉은 것이었다.

테이블은 완벽한 만석이었음.

그래도 뭐 나는 원래 바 자리에 앉는 걸 좋아하니까. 이렇게 분주히 돌아가는 주방 쳐다보는 재미가 쏠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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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트럭은 메뉴가 하나다. (사이드 제외)

그래서 주문할 땐 무슨 라멘을 먹을지 고르는 것이 아니라, 무슨 토핑을 추가할지만 결정하면 된다.

나는 계란과 공기밥을 추가했는데,

사실 계란이, 반토막짜리가 나올것이라 예상했기에 하나 더 추가한 것이었는데

막상 나오고나서 계란을 보니 애초에 1개가 통으로 들어가있더라. 추가하지 않았어도 됐을 일이었다는 걸 알고 잠시 허탈해했으나

그래도 나는 원채 계란 먹는 걸 좋아하니 기분 좋게 즐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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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도 역시나 토치로 겉을 그을린 차슈가 툭.

차슈 덕분에 대충 맛이 예상이 됐는데, 예상한 맛 그대로였지만 그렇다고 해서 평범하진 않았다.

면발의 굵기나 익힘 정도도 내가 아주 좋아하는 정도였고 국물도 내가 좋아하는 정도의 진함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좀 담백한 느낌이 있어서 소스를 조금만 더 뿌려달라고 스태프에게 이야기해서 간을 세게 조절해 먹긴 했다.

사무실에서 좀 떨어져 있는 곳이라 평소엔 갈 일이 없던 곳이었는데 이렇게나마 와서 다행이었다.

좋은 라멘집을 알게 됐으니.

(심지어 꽤 늦은시간까지 영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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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가 모처럼 뷔페에 가고 싶다 하여 애슐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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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점은 올 때마다 느끼지만 이 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레코드 음반이나,

당대의 명가수들이 사용한 악기나 착용 의상들이 좀 놀라운 수준이다.

전국 각지에 들어선 애슐리 중 일부 지역 매장은 지역 특색을 고려한 인테리어로 차별화를 두는데

홍대점은 인디 밴드나 뮤지션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 특색에 맞춰 로큰롤 뮤직을 테마로 두고 있다더라.

근데 아무리 그렇다해도 '롤링스톤(Rolling Stone)'지가 선정한 위대한 기타리스트 탑100에 선정된 기타리스트 중

7명의 뮤지션이 실제로 사용했던 기타를 모아둔 건 정말 놀랠 '노'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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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뭐 인테리어 감상하러 온 게 아니라 밥 먹으러 온 거니까 샐러드 뷔페부터 재빠르게 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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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것저것 신메뉴가 많이 추가됐다길래 잔뜩 기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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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볍게 샐러드와 찬 음식으로 시작.

이래뵈도 내가 뷔페 교육은 잘 받은 사람이라 찬 음식부터 더운 음식 순으로 먹어야 한다는 기본 상식 정도는 칼같이 맞춰주는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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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곧바로 더운 음식으로 넘어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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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못미치는 메뉴들이 더러 있었지만 그래도 내가 뭐 까다로운 미식가도 아니고,

걍 먹을만하면 맛있게 잘 먹는 타입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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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열심히 먹었음 ㅋㅋㅋㅋㅋ

뷔페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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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2018년부터 밀고 있는 '#미친존재감 Just Do It' 캠페인.

이제 지하철 광고까지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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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전체에 미친 존재감 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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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나이키 이번 캠페인은 좀 멋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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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역 근처에 새로생긴 고깃집이 있다길래 가봤다.

이름은 정식당.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그 정식당 아님)

정을 나누는 어쩌고 그런 느낌이었는데 이름 뜻이 생각보다 좀 식상했...

아무튼 고깃집인데 여기가 좋게 보였던 건 직접 굽지 않아도 된다는 것 때문이었다.

다 익힌 걸 내어주는 곳이더라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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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뭐 사이드 메뉴도 국수랑 밥같은 걸 추가해서 먹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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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맛이 다 평범해서 또 놀람 ㅋㅋㅋ

이 중에 뭐 하나쯤은 기가막히게 맛이 있었어야 하는데, 뭔가 그냥 다 평범해 ㅋㅋㅋ

국수도 그렇고 밥도 그렇고 ㅋㅋㅋ

아니 심지어 밥은 왜케 밍밍한지. 더구나, 이게 지금 버터 장조림 밥인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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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저거, 무말랭이를 잘라넣은 건지 그냥 빨간 무를 잘게 썰어넣은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거 때문에 버터랑 장조림 맛이 하나도 안나 ㅋㅋㅋㅋ 정체성을 잃음 ㅋㅋㅋㅋ

쨌든 나는 원채 초딩입맛이라 거의 다 먹긴 했는데,

엄청 맛있다거나 또 가야한다는 이유를 찾았거나 한 건 아니어서 큰 칭찬은 못하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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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지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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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not Sup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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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춥다 말 많은 요즘인데, 아니 진짜 이렇게 추워도 되나 싶을만큼 너무 추우니까 아무것도 못하겠다.

군시절 혹한기 훈련 생각이 날 정도네 요 며칠은.

▲ 퍼퍼 재킷 withMNW, 팬츠 Stone Island, 후디 Bape, 슈즈 Nike, 캡 Saturdays Surf NYC, 글러브 Ni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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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더페이머스버거(The Famous Burger).

너무 추운 날이라 회사 동료들이 뜨끈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길 원했지만

1주일 전부터 제발 햄버거 한번만 먹자고 울어댄 덕에 이렇게 햄버거를 먹으러 오게 됐다.

근데 ㅋㅋ

사장 형이 우리를 보더니 ㅋㅋ

"이 추운 날에 햄버거가 생각나시냐"며 ㅋㅋ

ㅋㅋ

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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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노우버거를 주문했다.

스노우버거는 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기간 한정 메뉴인데,

버거 전체가 화이트톤으로 이루어진 게 특징이다.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인데, 이 스노우버거를 고안해 낸 사장 형의 첫 출발점은 "올빽포스처럼 하얀버거를 만들고 싶었다"였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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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골든 스테이트 프라이즈 비주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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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랩퍼 컬러가 오늘 내 바지랑 좋은 궁합이다.

그나저나 더페이머스버거 로고는 언제봐도 너무 귀여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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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노우버거는 진짜, 기간 한정 메뉴인게 너무 아까울 정도로 맛있다.

이거 그냥 정식메뉴 해주면 안되나? 최고인데 정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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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의 2018 S/S 컬렉션을 만나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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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하면 떠오르는 단편적인 이미지들이 있는데 (인트레치아토 패턴 타령은 그만하자...)

이번 시즌에는 젠틀하면서도 동시에 좀 더 자유롭거나 엘레강스한, 그런 무드가 강조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컬러 플레이가 더욱 도드라졌던 컬렉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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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만들고 나서 마지막에 겉감의 위에 스프레이같은 무언가를 뿌린 것 같은 디테일, 작지만 강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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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요즘 크로스 활용이 되는 레더 토트백을 찾고 있었는데,

보테가 베네타에서 딱 예쁜 모습으로 만들어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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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시즌 리뷰는 별도 포스팅으로 기록해 두었으니

궁금한 사람은 아래 URL을 클릭해볼 것.

http://mrsense.tistory.com/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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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를 뚫고 찾은 레게치킨.

상수역쪽에 있는 곳을 가려다 홍대입구역쪽에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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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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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치킨을 대표하는 메뉴, 레게 커리 치킨을 주문했다.

뼈 발라 먹는 걸 좀 안좋아 해서 순살치킨을 선호하는 취향인데 맛 뿐만 아니라 순살로 나와주니 먹기까지 편해서 내가 너무 좋았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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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좀 나누다보니 어느새 뚝딱 사라져버려서 아쉬운 마음에 감자튀김을 시켜봤더니,

작은 사이드 메뉴일거라 생각했거능 너무 거대한 한 접시가 나와서 놀랐네 ㅋㅋㅋㅋ

아무튼 레게치킨 굿!

화장실이 좀 좁은 것 빼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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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괜히 찍어 봄.

여기 볼 때마다 자꾸 도쿄 가고 싶어져서 가급적 잘 안보려고 하는 곳.

애증의 베이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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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진짜 너무 추워서 몸올 꽁꽁 싸매고 다닌다.

진짜 어쩔 수 없이 후드 쓰는 날이 좀 많아졌는데, 그래서 옆이나 뒤에서 나 부르는 걸 잘 못듣는다. 이어폰 낀 것도 티가 안나니까.

암튼 절대 씹는 거 아니니까 건방지다고 생각하지 말길 ㅋ

▲ 퍼퍼 재킷 withMNW, 후디 Yeezy Season 3, 팬츠 Neighborhood, 슈즈 adidas Originals x Pharrell, 백 Human Made



끝.



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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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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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보 촬영.

점심 시간 맞물리는 바람에 회사원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서 그거 땜에 좀 고생했네.

어려운 촬영도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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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애슐리.

지난 회사 MT때 종합 2등해서 받은 상금 50만원으로 조원들과 회식하러 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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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오랜만이네 ㅎ

대학생일땐 애슐리에서 서버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랬는데 ㅋ

벌써 그게 몇 년 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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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가볍게 샐러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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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금방 하드코어해짐 ㅇㅇ

삶이란 다 이런 것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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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테이크 지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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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담아와봤음.

파는 것인양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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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우들이 워낙 많은 회사다보니 회식도 건전하게 한다 +_+

애슐리에서만 거의 4시간 앉아서 수다 떤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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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잘 먹고 좋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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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외근이 있던 날.

비바스튜디오(VivaStudio) 매장에 갔는데,

아니 여기 언제 옮겼대?

이렇게 멋진 매장으로 거듭났을 줄은 몰랐는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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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비밀의 촬영 속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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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어디선가 비밀의 점심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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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으로 후다닥 넘어가 또 비밀의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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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사동까지 넘어와 비밀의 프로젝트를 이어갔음.

아 진짜 피곤한 하루;;;;;

현장 돌아다니는 게 좋아 이렇게 돌아다니는 게 즐겁긴 하지만 확실히 체력 소모는 심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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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자고 한 건 태용이형인데 어쩌다 동준이형의 디그낙 1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던 어느날의 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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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회동은 쎈이 정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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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근이형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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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형이 팔선생이라 명명했던 ㅋㅋㅋㅋㅋ

동준이형, 일근이형, 태용이형, 태근이, 동호, 원중이 그리고 요한이 +_+ (feat 수진이)

멋쟁이 디자이너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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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는 춘식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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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너무 좋아하는데 쎈에서 하도 많이 먹어놔서 배불러가지고 많이 못 먹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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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도 맛있는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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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 스토어가 리뉴얼했다길래 들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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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무슨 하이엔드 편집샵인 줄 ㅎㄷㄷ

왼쪽 행거에 컬러풀 한 옷만 없었으면 진짜 속을 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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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도 워드커피가 있던 자리를 비우고 비엘씨브랜드(BLCbrand)의 매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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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멋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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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케이터링이 태극당 모나카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누구 아이디어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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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직원들을 웃게 해 주는 장치를 많이 만드는 우리 회사.

이번엔 전직원의 점심을 회사가 쿨하게 쏴주면서 타 팀원들이랑 친하게 지내라고 멍석을 깔아주심 ㅋ

(나는 숙취가 남은 상태로 참석하게 되어 꼴이 좀 엉망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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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머 밥은 맛있게 먹었다는 후문 ㅋ

우리 회사 참 귀엽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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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몸이 좀 안좋아서 그냥 퇴근하려고 했던 금요일 밤.

할로윈의 홍대는 지옥과도 같을 게 뻔해 정말 그냥 집으로 가려 했는데

사무실 근처에서 행사 초대 연락을 받아 잠깐 인사 하기 위해 슬쩍 들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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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행사의 이름은 제임슨 컬트 필름 클럽(Jameson Cult Film Club).

벌써 3회차를 맞은 이 행사는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이 주최하는 행사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추억의 고전 영화를 상영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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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에서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고스트버스터즈 1984년 원작 상영과 함께

윈디시티의 공연 외 다양한 이벤트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난 오프닝 타임에 잠깐 가서 인사만 하고 나오려고 했기에 이렇게 사람들이 없는 행사장 모습만 봐야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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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찍 온 방문객들은 이미 여기서 할로윈 기분도 내고 그러고 있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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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좋아 술도 한 잔도 못 마시고 들어간 지 5분만에 바로 나온게 좀 아쉬웠는데,

다음에 또 불러준다면 그땐 좀 재밌게 놀아봐야겠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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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Posted by 쎈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