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RX100M5 | 1/500sec | F/2.8 | 8.8mm | ISO-400


북촌 갔다가 벌칙 수행 중인 배트맨을 만났다.

대체 이런 짓은 왜 하는거지.

처음엔 웃겨서 찍었는데,

이 사진은 보면 볼 수록 이상하게 징그럽다.

슬프고.


DSC-RX100M5 | 1/500sec | F/2.8 | 25.7mm | ISO-400


본인 표정에 기분이 담긴 느낌.

안타깝다.



=



DSC-RX100M5 | 1/100sec | F/2.8 | 21.0mm | ISO-400


합정역 교보문고에 처음 가봤다.

사진 찍으며 내려갈 땐 몰랐는데 이제보니 저 위에 건담샵이 있었네?


DSC-RX100M5 | 1/100sec | F/2.8 | 8.8mm | ISO-800


옹 크고 넓구나. 한산하고.


DSC-RX100M5 | 1/100sec | F/2.8 | 8.8mm | ISO-800


교보문고 옆 통로를 따라 겉다가 이런 스태츄를 마주했다.

(이것만 찍어서 크기가 짐작이 안되겠지만 무려 158cm 길이를 자랑하는 1:1 사이즈 스태츄임)

'사에카노'?라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카토 메구미라는 캐릭터라는데

구입을 원하면 카운터에 문의하라는 푯말에 놀라 일행들이랑 같이 "이건 얼마쯤 할까?"라는 대화를 앞에서 잠깐 나눴는데,


DSC-RX100M5 | 1/100sec | F/2.8 | 25.7mm | ISO-800


나중에 사무실 돌아가서 가격 검색해봤다가 기절할 뻔.

2,000만원쯤 하더라;;;;

보통 멀티플랙스 영화관에 세워져있는 아이언맨 1:1 스태츄도 2,000만원은 안하는데....


DSC-RX100M5 | 1/40sec | F/2.8 | 25.7mm | ISO-800


교보문고를 지나 들어간 감성타코에서 부리또를 시켜 먹었는데,

아니 나는, 감성타코가 딱 내가 신사동에서 살고 있는 집 바로 옆 건물에 있는데 매번 웨이팅이 폭발이길래

엄청 맛있는 곳인가 - 싶어서 기대가 컸건만 진짜 뭐가 이따위냐.

가성비도 별로인 것 같고 맛도 그냥 그렇고 가격이 싼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플레이팅 센스가 최악.


DSC-RX100M5 | 1/40sec | F/2.8 | 23.3mm | ISO-800


그나마 사람들이랑 나눠먹으려고 주문한 퀘사디아가 체면치레는 하던데.

감성타코에 다시 갈 일은 없을 것 같다.

(심지어 감성타코 합정점은 직원들도 친절하지가 않고 기운도 없어보이고 매장이 시원하지도 않고. 맘에 드는게 없었음)


DSC-RX100M5 | 1/100sec | F/2.8 | 8.8mm | ISO-800


교보문고 구경 좀 할까 했으나 일행들이 있어서 여긴 다음에 다시 와보기로.


DSC-RX100M5 | 1/500sec | F/2.8 | 8.8mm | ISO-100


길 건너려고 서서 멀뚱멀뚱 맞은편 건물을 쳐다봤는데,


DSC-RX100M5 | 1/500sec | F/2.8 | 25.7mm | ISO-100


홍대 던전은 뭐임?


DSC-RX100M5 | 1/200sec | F/2.8 | 23.1mm | ISO-800


조던 홍대 스토어 잠깐 구경 후,


DSC-RX100M5 | 1/320sec | F/2.8 | 9.8mm | ISO-500


백미당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

우유가 많이 들어갔는지 목 막힘 없이 부드럽고 시원하게 쭉쭉 넘어가서 좋더라.



=




캠브리지 멤버스(Cambridge Members)에서 지난 5월에 수트를 맞췄고,

그 수트를 찾은 것이 6월. 당시 캠브리지 멤버스 측에서 사진 촬영을 해주셨었는데

그 사진들을 8월이 되서야 받아봤다.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드는 사진.

내가 저렇게 갸름하지가 않은데 아주 마음에 드네 음하하하 +_+



이 사진도 좀 마음에 들고.



와 이건. 내가 봐도 좀 놀랍다.

내가 무슨 75kg쯤 되어 보이네.

딱히 후보정도 안 된 것 같은데.

역시 수트의 힘인가.



뒤적뒤적.



마음에 쏙 든다.



재원이랑 함께 좋은 추억 만든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캠브리지 멤버스 측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_+



=



DSC-RX100M5 | 1/100sec | F/2.8 | 8.8mm | ISO-640


29CM(www.29cm.co.kr)에서 1주일치 샐러드를 한 번에 보내주는 브랜드를 우연히 발견해서 주문해 봤다.

덕분에 이번 주는 점심시간에 계속 이걸 먹었는데,


DSC-RX100M5 | 1/100sec | F/2.8 | 25.7mm | ISO-640


브랜드는 샐러딩(Salading)이라고 하고, 각각의 샐러드가 맛이 다 달라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 좋더라.

드레싱도 내가 따로 뿌려 먹을 수 있게 되어 있고 ㅎ 가격이 괜찮아서 맘에 들었는데 맛도 좋아서 이거 종종 시켜 먹어봐야겠음 ㅇㅇ


DSC-RX100M5 | 1/40sec | F/2.8 | 25.7mm | ISO-320


이렇게 안에 들어가는 것도 다 다르고 드레싱도 다르고 해서 질리지 않아 좋음 +_+



=



DSC-RX100M5 | 1/250sec | F/2.8 | 18.3mm | ISO-320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DSC-RX100M5 | 1/125sec | F/2.8 | 25.7mm | ISO-320


유니클로(Uniqlo)에 갔는데 오메나 - 여긴 벌써 가을이네?


DSC-RX100M5 | 1/80sec | F/2.8 | 19.3mm | ISO-320


아니, 겨울인가 -_-;;;


DSC-RX100M5 | 1/125sec | F/2.8 | 25.7mm | ISO-320


패딩도 한가득이고.


DSC-RX100M5 | 1/125sec | F/2.8 | 18.3mm | ISO-320


난 아직도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는구만.


DSC-RX100M5 | 1/80sec | F/2.8 | 19.3mm | ISO-320


빨라도 너무 빠른거 같다.

나도 패션계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참 모르겠어 이런 시스템은.


DSC-RX100M5 | 1/125sec | F/2.8 | 8.8mm | ISO-320


유니클로 와이어리스 브라의 모델이 사사키 노조미인데,

정말 얘는 뭐 이전부터 예쁘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 광고를 위해 태어난 비주얼이다 싶을 정도로 제품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느낌.


DSC-RX100M5 | 1/125sec | F/2.8 | 24.1mm | ISO-320


근데 다 좋은데 왜 15살 연상 개그맨하고 결혼했니.

왜.

대체 왜.


DSC-RX100M5 | 1/80sec | F/2.8 | 25.7mm | ISO-320


사사키 노조미의 결혼 소식에 가슴 아파한 나는,


DSC-RX100M5 | 1/40sec | F/2.8 | 25.7mm | ISO-320


양꼬치로 아린 가슴을 달래본다.

는 농담이고 ㅋ 양꼬치 안 먹은지 오래 되서 양꼬치 먹으러 호우 양꼬치에 갔는데

원래 손님 바글바글한 곳인데 내가 갔을땐 이상하리만치 한산해서 아주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양꼬치를 먹어 기분이 좋았다.


DSC-RX100M5 | 1/40sec | F/2.8 | 25.7mm | ISO-320


더우니까 옥수수 국수도 냉면으로 시켜봤는데 이게 또 꿀맛이고 +_+


DSC-RX100M5 | 1/40sec | F/2.8 | 25.7mm | ISO-320


칭따오 빠지면 섭하지.


DSC-RX100M5 | 1/40sec | F/2.8 | 25.7mm | ISO-320


덕분에 양꼬치 폭풍 흡입!


DSC-RX100M5 | 1/40sec | F/2.8 | 25.7mm | ISO-320


양꼬치 다 먹고나서는 다른 요리를 한 번 먹어보자 하고

지삼선을 주문해 봤는데 오 - 이거 은근히 중독적이더라.

가지, 감자, 피망이 들어가는 요리인데 이거 꽤 내 스타일에 가까워서 좋았음 ㅋ

다음에는 또 다른 것도 먹어봐야겠당 +_+



=



DSC-RX100M5 | 1/100sec | F/2.8 | 12.6mm | ISO-640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얼마만이냐.


DSC-RX100M5 | 1/100sec | F/2.8 | 22.2mm | ISO-640


입구 옆 전시 공간은 내가 좋아하는 파라(Parra)의 아트웍과 관련 상품들로 한가득.

난 진짜 파라의 아트웍이 너무 좋음 +_+


DSC-RX100M5 | 1/100sec | F/2.8 | 25.5mm | ISO-640


그림도 그림이지만 2D보다 3D에 더욱 격한 반응을 보이는 내 취향엔

특히나 최근 발매된 바로 이 기브업(Give Up) 램프가 정말 ㅠㅠ

이 램프는 2015년에 스컬프처로 만들어졌던 파라의 작품을 램프 버전으로 2017년 7월에 출시한 녀석인데,

영영 실물로 못 볼 줄 알았던 물건인데 이렇게 볼 수 있어 어찌나 기쁘던지 +_+


DSC-RX100M5 | 1/100sec | F/2.8 | 8.8mm | ISO-640


양심없게 정말 너무 오랜만에 왔다.

한때는 그래도 종종 출퇴근 길에 들르곤 했는데

이젠 회사도 합정쪽으로 바뀌고 신사동엔 잘 있질 않으니 통 올 일이 없더라구 ㅠ


DSC-RX100M5 | 1/100sec | F/2.8 | 25.7mm | ISO-640


아무튼 파라의 진귀한 작품들부터 파라의 아트웍이 담긴 바이파라(byParra)의 패션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피프티 피프티는 정말 즐겁고 고마운 곳이다 ㅎ


DSC-RX100M5 | 1/100sec | F/2.8 | 25.7mm | ISO-640


※ 앞으로 (짧지 않은 미래의) 당분간은 바이파라의 아이템은 이 곳 피프티 피프티에서만 만날 수 있으니

파라의 팬이라면 이 사실은 꼭 기억해두길.


DSC-RX100M5 | 1/50sec | F/2.8 | 8.8mm | ISO-640


암튼 오랜만에 피프티 피프티 구경 좀 하다가,


DSC-RX100M5 | 1/50sec | F/2.8 | 8.8mm | ISO-640


나는 결국 마음 먹은대로 기브업 램프를 구입하기로 +_+


DSC-RX100M5 | 1/50sec | F/2.8 | 8.8mm | ISO-640


아 근데 너무 큼 ㅋㅋㅋㅋ

쇼핑백 ㅋㅋㅋㅋ

그래도 기분 좋다 ㅋㅋㅋㅋ

이거 이베이에서 매물로 구하려면 80만원도 더 들어갈 정도로 비싼 값을 지불해야 하는데,

피프티 피프티에서 최초 발매가에 거의 근접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임 ㅠㅠ

피프티 피프티 진짜 짱!!!


DSC-RX100M5 | 1/50sec | F/2.8 | 25.7mm | ISO-640


집에 와서 바로 까봤음.


DSC-RX100M5 | 1/30sec | F/2.8 | 23.9mm | ISO-640


아 귀엽다 ㅋㅋㅋㅋ

고이 앉아있어 ㅋㅋㅋㅋ


DSC-RX100M5 | 1/30sec | F/2.8 | 11.7mm | ISO-640


아 커서 좋다.

너무 잘 나온듯 ㅠㅠ


DSC-RX100M5 | 1/30sec | F/2.8 | 11.7mm | ISO-640


불 밝히면 이런 간지!

밤에 켜두면 엄청 예쁠듯!

나이스!



+ 추신



NEX-5T | 1/200sec | F/2.8 | 16.0mm | ISO-800


이건 내가 2015년 10월에 구입한, 전세계 30장 에디션으로 제작되었던 파라의 기브업(Give Up) 실크 스크린 아트웍.

이번에 램프 산 덕분에 이 액자와 함께 셋트를 완성했다!



=



DSC-RX100M5 | 1/125sec | F/2.8 | 9.6mm | ISO-50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가 개장 3주년을 맞아 몇 주 전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아디다스의 고향 독일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날아왔다고 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해 봤다.


DSC-RX100M5 | 1/80sec | F/2.8 | 8.8mm | ISO-640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진귀한 아디다스의 오리지널 빈티지 스니커즈들이었는데

이것들은 모두 베를린의 아디다스 스니커즈 컬렉터 쿼트(Quote)의 개인 소장품이라고 ㅎ

사진에는 50여족만 보이는데 이런 아일랜드가 저 뒤로 3개 더 있었으니 거의 200여족 되는 어마어마한 물량!!!


DSC-RX100M5 | 1/100sec | F/2.8 | 25.7mm | ISO-640


그 중에서 단연 돋보인 건 역시 스탠 스미스(Stan Smith) 컬렉션 이었는데,


DSC-RX100M5 | 1/200sec | F/2.8 | 25.7mm | ISO-500


와 스탠스미스 오리지널 모델이라니.

살면서 오리지널 모델을 이렇게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인듯?

무려 박스까지?


DSC-RX100M5 | 1/200sec | F/2.8 | 25.7mm | ISO-500


심지어 사인 버전도 있더라.

사인을 받은 스탠 스미스 모델은 텅의 모양으로 봐서는 2002년즈음에 나온 모델 같은데

정확하진 않지만 아무튼 2000년대 이후 모델로 추측됨.

아무튼 스탠 스미스의 사인을 받았다는 게 대박!

역시 유명 컬렉터답다!


DSC-RX100M5 | 1/40sec | F/2.8 | 8.8mm | ISO-640


1층의 스니커즈 전시를 뒤로하고 2층으로 올라가보니 이번에는

독일에서 온 아워 보드카(Our/Vodka)가 뙇!


DSC-RX100M5 | 1/40sec | F/2.8 | 25.0mm | ISO-160


아직 국내에 정식 런칭이 되진 않았는데

9월부터는 아마도 만나볼 수 있을거라는 희소식!

나는 다른것보다도 라벨 디자인이 너무 담백해서 그게 참 맘에 듬!


DSC-RX100M5 | 1/40sec | F/2.8 | 13.5mm | ISO-160


날이 더우니 아워 보드카 레시피에 따른 칵테일 한잔 쭉 마시고,


DSC-RX100M5 | 1/40sec | F/2.8 | 8.8mm | ISO-160


마지막으로 3층으로 올라가 봤다.

(저 외국인이 쿼트!인지는 모름 ㅋ)


DSC-RX100M5 | 1/40sec | F/2.8 | 8.8mm | ISO-160


여기서는 아디다스 글로벌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아디다스 메이커랩(adidas MakerLab)의 워크샵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내가 가장 기대했던 자리이기도 함 +_+

아디다스 메이커랩은 아디다스 마니아들의 개성과 크리에이티브를 살릴 수 있는 DIY 프로그램으로

이 DIY 키트 자체를 아디다스 글로벌에서 직접 개발했다고!


DSC-RX100M5 | 1/40sec | F/2.8 | 25.7mm | ISO-160


낮에 다녀간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결과물들을 보니 나도 오기가 생겨서 뭔가 제대로 하나 만들어 보기로 함 ㅋ


DSC-RX100M5 | 1/40sec | F/2.8 | 8.8mm | ISO-160


준비된 재료가 딱히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일단 뭐 주어진 환경 안에서 해야 하니 ㅋ

(저기 왼쪽 아래에 놓인 작은 상자가 아디다스 메이커랩 DIY 키트 박스다)


DSC-RX100M5 | 1/40sec | F/2.8 | 25.7mm | ISO-160


로고가 제법 귀엽다.

아마도 MKRLAB인듯?

해시태그는 #adidasmakerlab 임 ㅇㅇ

인스타 검색해봅시다 다들.


DSC-RX100M5 | 1/40sec | F/2.8 | 25.7mm | ISO-160


박스를 열면 이런 DIY 키트가 나오는데,


DSC-RX100M5 | 1/40sec | F/2.8 | 18.7mm | ISO-160


설명서를 보니 그다지 어렵지 않다 ㅋ 재밌겠네 이거.


DSC-RX100M5 | 1/40sec | F/2.8 | 19.7mm | ISO-160


음 근데 색깔이 맘에 안드네.

어쩌지.

뭘 어떻게 만들지.

아 갑자기 진지해짐 ㅋㅋㅋㅋ

나 이런거 대충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혼자 괜히 부담 받음 ㅋㅋㅋㅋ


DSC-RX100M5 | 1/40sec | F/2.8 | 8.8mm | ISO-160


일단 이리저리 만들어 보기 시작했다.


DSC-RX100M5 | 1/40sec | F/2.8 | 8.8mm | ISO-160


결국 준비되어 있던 재료들 중 눈에 띄는 걸 막 잘라 붙임 ㅋㅋㅋ


DSC-RX100M5 | 1/40sec | F/2.8 | 25.7mm | ISO-160


얼마나 걸렸지? 갑자기 급 집중하는 덕에 이거 만드는데 얼마나 걸렸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나는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까 하다가 준비된 재료가 딱히 내 취향이 아니어서

기존에 있던 신발을 만들어보자! 하고 이지부스트 350v2의 지브라 모델을 만들어 봤다 ㅋㅋㅋ

가지지 못한 서러움을 담아 만들었다고나 할까 ㅋㅋㅋ

근데 뭔가 급하게 만든거 치고 잘 만든 느낌 ㅋㅋㅋ


DSC-RX100M5 | 1/40sec | F/2.8 | 8.8mm | ISO-160


다른 사람들 만든 거랑 쭉 놓고 보니, 아 저기 어떤 분은 막 아디다스 트레포일 로고도 붙여 넣고 했네.

로고는 어디서 난거지 ㄷㄷㄷ 어떤 분은 끈대신 벨크로 밴드 디테일을 올렸네 ㄷㄷㄷ 역시 다들 bbb

그래도 난 내꺼가 젤 맘에 듬 ㅋㅋㅋ

아디다스 메이커랩은 실제로 런칭을 예정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니 아디다스의 움직임을 계속해서 주목해 보자.



=



DSC-RX100M5 | 1/80sec | F/2.8 | 9.8mm | ISO-320


쉐이크쉑(Shake Shack)은 언제가도 참 좋다.

가격 부담이 있는 건 사실인데,

어쩌겠어 너무 맛있는데.


DSC-RX100M5 | 1/125sec | F/2.8 | 25.7mm | ISO-320


이번에는 스모크 쉑(Smoke Shack)을 먹었다.

베이컨과 치즈, 두툼한 패티 때문에 느끼함의 끝을 맛 볼 수 있는 메뉴인데

매콤한 체피 페퍼가 듬뿍 들어가서 적당히 밸런스를 잡아주는 느낌 +_+

나는 쉐이크쉑에서 쉑버거 > 쉑스택 > 스모크쉑 > 쉬룸버거 순으로 좋아함 ㅇㅇ


DSC-RX100M5 | 1/125sec | F/2.8 | 25.7mm | ISO-320


그리고 후라이는 역시 바닐라 쉐이크에 찍어먹어야 제맛 ㅋ

돼지라 행복행 >_<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쎈스씨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800


회가 먹고 싶어서 찾은 신선도.

뭐 어마어마하다고는 못하겠지만 가성비가 꽤 괜찮은 작은 횟집이다.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800


신선도라는 동명의 셋트메뉴가 있는데 그걸 시키면 가장 먼저 이렇게 우동이 나오고,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800


이런 셋트가 나온다.

솔직히 내 식성 기준이면 혼자 다 먹어도 성에 안차지만 회가 배부르자고 먹는 음식은 아니니께 ㅋㅋ


NEX-5T | 1/20sec | F/2.8 | 16.0mm | ISO-800


아 참치랑 연어 정말 너무 좋음 ㅠ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800


뭐 이런것도 나오고 은근 쏠쏠하다.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800


하지만 결국 배가 안차서 나는 초밥까지 시켜먹음 ㅇㅇ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800


그리고 디저트로 피자를 먹ㅇ...

?????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800


여기는 구로디지털단지역 앞 깔깔거리에 있는 브롱스라는 곳인데,

내가 구디앞을 많이 다녀본 건 아니지만 내가 다녀본 곳 중엔 여기가 가장 구로같지 않고 강남이나 홍대 같음 ㅋㅋㅋ

암튼 머 회랑 초밥 열심히 먹었지만, 여기 피맥도 싸고 맛있는 걸 어쩌겠니.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NEX-5T | 1/15sec | F/2.8 | 16.0mm | ISO-800


"당신의 손목을 응원합니다"



=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400


홍콩의 유명 딤섬 전문점인 딩딤1968(DingDim1968)이 한국에도 분점을 냈는데,

너무 놀랍게도 그 한국 첫 분점인 한국본점이 집 바로 앞 건물에 들어와서 내가 너무 깜짝 놀람 ㅋ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400


한국본점의 첫 오픈이라 본국에서 그 뭐라 해야 되지? 일종의 적응 기간이라고 해야 하나 -

아무튼 본국의 맛과 동일한 맛을 내기 위해 본국의 쉐프가 잠시 와있다는 얘길 들었어서

지금 가보는게 좋겠다 싶어 (결국 사람 많아지면 또 못갈테니) 서둘러 방문해 봤다.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400


메뉴는 위와 같으니 참고 하고,

나는 셋트 메뉴가 보이길래 셋트 C를 주문했음.

(근데 왜 셋트 이름이 A와 C일까. B는 어디가고..)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400


목이 마르니 맥주부터 벌컥벌컥.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400


가장 먼저 나온 건 로마이까이라는 중식 연잎밥이다.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400


이렇게 연잎을 까면 그 안에 숨은 찹쌀밥이 고운 자태를 드러내는데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400


아 진짜 이미 저 찰기만 봐도 행복함.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400


근데 그 안에 닭고기가 숨어있어 ㅠㅠ

아 진짜 완전 사랑함 ㅠㅠ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400


그래서 기분좋게 로마이까이를 먹다가, 차슈바오가 나왔길래 그것도 바로 한 입 베어물어봤음.

차슈바오는 돼지고기 바베큐가 들어간 소보로 딤섬인데,

뭐 말이 딤섬이지 그냥 고기 들어간 소보로빵임.

그래서 이걸 괜히 먹었네 했다.

이건 디저트에 더 적합한 메뉴 같았거든 ㅠㅠ 소보로 식감 땜에 좀 전까지 맛있게 먹었던 로마이까이의 식감이 사라짐 ㅠㅠ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400


좀 기다리니 나머지 음식들이 모두 나왔다.

이 뒤로는 사진을 찍을 겨를 없이 열심히 먹어 치우기 바빴어서 이게 마지막 인증샷이니

이 사진 기준으로 소개를 하자면 맨 왼쪽에 있는 게 딤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하가우(새우 딤섬),

두번째에 있는 건 야채와 새우가 들어간 초이가우, 그리고 세번째에 있는 노르스름한 게

딩딤1968의 인기 메뉴 시우마이(돼지고기와 새우가 들어간 딤섬) 되시겠다.

그 뒤로 세가지 딤섬이 더 있는데 그것들은 순서대로,

메추리알과 돼지고기 그리고 새우가 들어간 첸마이, 계란과 새우가 들어간 스프링롤인 춘권,

마지막으로 이 셋트의 디저트격이라 할 수 있는, 코코넛가루가 뿌려진 망고 찹쌀떡 로마이치다.

개인적으로는 시우마이 > 로마이까이 > 초이가우> 첸마이 > 하가우 > 춘권 > 차슈바오 > 로마이치 순으로 맛있었음.

여기가 테이크아웃이 된다면 참 좋을텐데 그건 물어보지 않아서 모르겠고, 뭐 그냥 오픈 기념으로 잘 가봤다고 느끼는 정도였음.


SM-G920S | 1/30sec | F/1.9 | 4.3mm | ISO-400


2차로는 가로수길 스페인클럽에 갔는데,

여긴 다시 갈 일은 없을 것 같다.

내가 솔직히 가로수길 거주 7년차에 여기 처음 가봤는데

서비스도 별로고 뭐 그렇게 대단한 곳인지를 전혀 모르겠어서,

그냥 가봤으니 됐다 정도로 여길 예정.

안가본 사람들이 있다면 굳이 추천하고 싶지도 않음.



=



Canon EOS 6D | 1/160sec | F/4.0 | 50.0mm | ISO-100


어느 날의 나.

블루블루해.

코돈블루해.

※ 모자는 카브엠트(Cavempt), 셔츠는 로우투로우(Raw to Raw), 부채는 일본에서 사온 거.



=



SM-G920S | 1/30sec | F/1.9 | 4.3mm | ISO-500


갑자기 벌어진 술자리.


SM-G920S | 1/30sec | F/1.9 | 4.3mm | ISO-500


명란 널 좋아해.


SM-G920S | 1/30sec | F/1.9 | 4.3mm | ISO-500


안주 클라스보소.

영욱이 덕분에 우니까지 먹고 내가 갑자기 호강을 어마어마하게 했네 +_+


SM-G920S | 1/30sec | F/1.9 | 4.3mm | ISO-500


제인이랑 영상통화도 했다 ㅠ

제인이가 날 보고 웃어준 건 제인이가 태어나고 난 지난 4년 간 처음이었어 ㅠㅠ

제인아 고마워 엉엉 ㅠㅠ


SM-G920S | 1/30sec | F/1.9 | 4.3mm | ISO-500


요즘은 정말 나이가 들어서인지, 사람 많은 자리 요란한 자리보다 그냥 친구랑 이렇게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는 게 훨씬 좋다.

우리네 사는 얘기, 앞으로에 대한 얘기 같은 의미있는 대화들 나누면서.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는걸까 ㅎㅎ



=



Canon EOS 6D | 1/80sec | F/4.0 | 65.0mm | ISO-1250


어느 날의 나.

까망까망해.

까방메르해.

※ 모자는 엠엔더블유(withMNW), 피케셔츠는 문수권세컨(MSKN2ND).



=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200


인케이스(incase)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NEX-5T | 1/40sec | F/2.8 | 16.0mm | ISO-200


여기서 스케이트보드 컬처 기반의 매거진 더 콰이엇 리프(The Quiet Leaf)의 5번째 이슈 런칭 행사가 열렸다.

인케이스랑 더 콰이엇 리프가 무슨 관계가 있나 할 수 있을텐데

이번 5번째 이슈에서는 태국의 스케이트보드 컬처를 소개하는데 그걸 인케이스의 '캡춰 더 모먼트' 캠페인과 함께 진행했다고.


NEX-5T | 1/80sec | F/2.8 | 16.0mm | ISO-200


그래서 인케이스 플래그십 스토어 내부는 태국의 야시장을 연상케 하는 매점과 간이 테이블로 채워졌는데

이런 귀여운 발상은 누가 한건지 +_+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200


아 심지어 ㅋㅋ 케이터링 센스 어쩔거야 ㅋㅋ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200


케이터링이 태국 컵라면이야 ㅠㅠ 똠양꿍맛 ㅠㅠ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200


맥주 안주까지 ㅋㅋ 귀여움 ㅋㅋ


NEX-5T | 1/400sec | F/2.8 | 16.0mm | ISO-200


나는 잠시 더 콰이엇 리프 구경.


NEX-5T | 1/400sec | F/2.8 | 16.0mm | ISO-200


더 콰이엇 리프는 모든 아티클이 우리말과 영어, 그리고 해당 이슈에서 다뤄지는 나라의 언어로 이루어져있는데

진짜 이게 보통 작업이 아닐텐데 매번 볼 때마다 감탄에 감탄 ㅠㅠ


NEX-5T | 1/400sec | F/2.8 | 16.0mm | ISO-200


그래서 못 읽음 ㅇㅇ


NEX-5T | 1/400sec | F/2.8 | 16.0mm | ISO-200


뻥임. 우리말로 이렇게 다 번역 되어있지 ㅋ

더 콰이엇 리프의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한 친구들은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 #thequietleaf_mag 를 검색해볼 것.



=



SM-G920S | 1/60sec | F/1.9 | 4.3mm | ISO-160


내가 탄 버스가 145번인데 저 앞에 145번이 보이고,

더 기가막힌건 그 앞에 보이는 저 멀리 버스도 145번...

야...


NEX-5T | 1/100sec | F/2.8 | 16.0mm | ISO-1600


까올리포차나 오랜만이야.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600


인케이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태국 감성을 냄새로만 맡고 왔는데 아예 까올리포차나까지 와버림 ㅋㅋ 웃기다 ㅋㅋ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800


시작은 창(Chang).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800


에피타이저는 얌운센.

나 진짜 이거 짱 좋아함 ㅇㅇ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800


슬슬 달려볼까 하고 카오팟뿌(게살볶음밥), 꾸웨이띠여우(쌀국수)로 본 식사를 시작했는데


NEX-5T | 1/10sec | F/2.8 | 16.0mm | ISO-1600


헐 ㅋㅋㅋㅋㅋㅋ 논현동 정전 ㅋㅋㅋㅋㅋㅋ

저기 앞건물에는 불이 들어오는 거 보니 이쪽 일대만 정전이 된 모양인데

진짜 깜짝놀라서 밖에 나가보니 다들 웅성웅성대고,

근데 웃긴데 이 뒤로도 두 세번 더 정전이 됐는데 계속 불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니까 다들 막 환호지름 ㅋㅋㅋㅋㅋㅋ

정전 되는 순간에 조리하시던 분들은 진짜 식겁했을텐데 ㅠㅠㅠㅠ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600


근데 우리가 무사히 밥 먹고 나와서 자리 옮기려고 그 근처를 좀 걸었는데

걷다보니 또 정전이 되더라 ㄷㄷㄷㄷ

대충 범위로 보면 골목 기준으로 한 세블럭 정도가 싹 정전된 듯 ㄷㄷㄷㄷ

(근데 진짜 ㅋㅋㅋㅋ 다들 정전 될 때마다 소리지름 ㅋㅋㅋㅋ)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1600


그래서 뭐 암튼 무사히 2차를 갔는데,

뭐 별거 없어서 먹다가 말았...

...



=



NEX-5T | 1/25sec | F/2.8 | 16.0mm | ISO-800


주말에는 만화방에 가서 마블 빠답게 마블 그래픽 노블만 골라보고,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캠핑 느낌 내려고 캠핑 포차 가서 이런 것도 해먹고,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나름 뭐 괜찮았네.


NEX-5T | 1/30sec | F/2.8 | 16.0mm | ISO-200


라면 호로록 +_+



=



SM-G920S | 1/950sec | F/1.9 | 4.3mm | ISO-40


비밀의 낮맥.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500


하이드 스토어(hidestore.co.kr)에서 시즌오프 마지막날 플리마켓을 함께 연다기에 슬쩍 구경가봤다.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500


쇼핑할 팔자가 아니라서 그냥 입닫고 구경만 했는데 탐나던게 너무 많아서 내가 혼쭐남 ㅠ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500


내 취향은 아니지만 조지콕스 슈즈는 볼때마다 참 개성만점이라는 생각.

멋있다.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500


하마터면 올드조(Old Joe & Co)의 부채를 살뻔.

진짜 저거 들었다 놨다만 한 5분 한 듯 ㅋㅋㅋㅋㅋ


SM-G920S | 1/50sec | F/1.9 | 4.3mm | ISO-500


멋있는 거 너무 많다 여기.

올 때마다 지름신 물리치기가 힘드렁.



=



Canon EOS 6D | 1/160sec | F/4.0 | 24.0mm | ISO-640


강남역 캠브리지 멤버스(Cambridge Members).


Canon EOS 6D | 1/100sec | F/4.0 | 58.0mm | ISO-640


이곳 2층에서는 비스포크(Bespoke)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그 서비스를 MTM이라고 부른다.

"MADE TO MEASURE"의 약자임.


Canon EOS 6D | 1/100sec | F/4.0 | 90.0mm | ISO-640


노란색 좋아.


Canon EOS 6D | 1/100sec | F/4.0 | 24.0mm | ISO-640


여기가 2층이고 저 안쪽이 MTM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


Canon EOS 6D | 1/125sec | F/4.0 | 70.0mm | ISO-640


인테리어에 신경을 정말 많이 쓴 느낌.


Canon EOS 6D | 1/50sec | F/4.0 | 65.0mm | ISO-400


체촌은 이미 지난 번에 다 했고, 오늘은 수트를 찾으러 갔던 날이었다.


Canon EOS 6D | 1/50sec | F/4.0 | 50.0mm | ISO-400


그리고 비밀의 촬영도 있었지.


Canon EOS 6D | 1/50sec | F/4.0 | 105.0mm | ISO-400


근데 카메라 스케일 보소...


Canon EOS 6D | 1/80sec | F/4.0 | 88.0mm | ISO-400


좀 민망하지만 수트를 입어 봄.


Canon EOS 6D | 1/25sec | F/4.0 | 24.0mm | ISO-640


퇴근하고 간 거라 머리가 좀 엉망이었는데,

아무튼 수트는 엄청 잘 나온 것 같았다.

체촌해주셨건 선생님께서 굉장히 눈썰미가 좋으시다는 걸 느낀게,

진짜 내 몸 한번 딱 보더니 허리 휜 거, 팔 길이가 틀린거 다 알아맞춤 ㄷㄷㄷㄷ

암튼 잘 만들어주셨으니 이제 열심히 입어야지 +_+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쎈스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