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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쐬고 파서 급 청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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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 글램핑 리조트 캠프통 아일랜드를 찾았다.

쁘띠프랑스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는 곳인데

곧 리뉴얼 된다는 얘긴 들었지만 걍 먼저 다녀와봤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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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도 구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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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도 끓여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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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야경 구경도 하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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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먹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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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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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 타고 청평호 한바퀴도 시원하게 돌아 봤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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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전 제대로 쉬고 즐겼네 진짜!!!

캠프통 아일랜드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내가 별도로 포스팅을 해놨으니

http://mrsense.tistory.com/3384

위 링크를 클릭해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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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캠프통 아일랜드 갔으니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쁘띠프랑스도 겸사겸사 들러봤다 ㅋ

(진짜 바로 옆에 있음. 차로 3분도 안걸리는 거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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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처음 와 봐서 어리둥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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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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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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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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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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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다른 코멘트는 더 못하겠음.

그냥 한 번 본 걸로 족하면 될 듯.

굳이 다시 갈 필욘 없겠다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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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저녁, 서울로 돌아와서는 압구정 로데오 숲(Soob)에 가서 닭볶음탕을 먹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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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겠지만 곧바로 쉐이크쉑(Shakeshack)도 먹었다지 ㅋㅋ

아 - 잘 쉬었다!

진짜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다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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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녹색의 기운이 곳곳을 채우니 기분이 좋다.

이상하게 이번 겨울은 뭔가, 유독 길었던 것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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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니 이런 야외 화보 촬영도 다시 가능해졌다.

캠핑은 나랑 사실 잘 안맞은 테마지만, 그래도 이렇게 보는 건 늘 기분 좋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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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불어닥칠 큰 사고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당시의 나.

나름 열일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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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사고 이후.

나 때문에 짜증 많이 났을 스태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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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밥을 쐈음.

미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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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이제 좀 지는 시기인가 했더니 아직도 만개한 상태구나.

촬영 때문에 양재천쪽으로 왔는데 여기 뭐 예술이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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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

일하러 가서 보려니, 혼자 보려니 마음이 좀 거시기했지만

그래도 예쁘긴 참 예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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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럽다.

봄이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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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메종 페르노리카(Maison Pernod Ricard)에 마련된 비밀의 자리.

블렌디드 위스키의 대명사, 발렌타인(Ballentine's)의 멘토링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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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어마어마한 자리였는지,

초대된 게스트가 나 포함 달랑 5명이었다.

영광스러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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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러 간 건 아니지만 식전주 개념으로 발렌타인으로 만든 스포티한 느낌의 칵테일이 먼저 서브 되길래 한 모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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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멘토링 클래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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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리 품격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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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정말 놀란 것이,

난 그냥 앰버서더의 이야기를 듣기만 하는 뭐 그런 건 줄 알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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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풀 터치 스크린으로 된 테이블 앞에 앉게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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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티 리포트 보는 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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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덕분에 발렌타인의 역사, 위스키의 역사, 블렌디드 위스키의 역사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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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공부를 끝내고는 본격적인 실습(?)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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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는 70% 정도의 알콜을 함유하고 있는 스피릿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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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는 발렌타인의 고연산 라인업에 해당하는 17년산, 21년산, 30년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연산에 대한 표기법이 법적인 규제를 받는 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번 멘토링 클래스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 중 하나는

17년산을 블렌딩 할 때에 17,18년 혹은 그 이상 숙성된 원액을 섞을 수 있는데

21년산을 블렌딩 할 때에는 17,18년 혹은 21년 미만의 기간 동안 숙성된 원액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

그러니까 30년산을 만들어 내려면 거기에 들어가는 모든 원액이 최소 30년 이상은 숙성 된 것들이어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설명하면 당연히 맞는 얘기인데 우리가 블렌디드 위스키를 마실 때 사실 그런 부분 까지는 생각을 잘 안하니까.

위스키를 만드는 사람들의 철저한 고집과 장인 정신에 대해 새삼 놀랐던 대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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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발렌타인 17년산, 21년산 그리고 30년산은 모두 저마다 담고 있는 향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들을 감별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향을 맡을 때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코는 중간에 어떻게 정화(?)를 시켜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배웠는데

나는 그런 것들을 전혀 접해보지도 들어보지도 못했던 입장이라 굉장히 즐겁게 몰두해서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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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의 역사를 만들어 온 마스터 블렌더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난 이들에게 중요한 것이 당연히 미각일 줄 알았는데 후각이 더욱 중요하다는 앰버서더의 말에 놀라기도 했고

도제식으로 후임자를 선정하게 되는데 거기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어마어마하다는 이야기도 좀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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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재미있었던 건 (가장 이야기의 무게가 가벼웠던 건) 발렌타인을 지켰던 것이 바로 거위라는 이야기였는데,

지금으로 쉽게 빗대어 설명하자면 거위들이 일종의 경비견과 같았다는 것.

발렌타인을 훔쳐가려는 도둑들이 워낙 많았던 과거에는

사람을 보면 매섭게 울어대는 거위를 풀어 발렌타인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냈었다더라.

그래서 저렇게 '발란테인의 보디가드'라는 이름으로 광고를 제작한 일화도 있었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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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들은 뒤에는,

일반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발렌타인 40년산에 대한 소개를 듣기도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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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그걸 실물로 보게 될 줄은 몰랐음 ㄷㄷㄷㄷ

케이스 아우라 어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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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열리는 모습 어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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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고급스러워서 내가 할 말을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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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가 확실히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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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위에 들어가는 모든 장식과 라벨링 같은 것들은

925 실버를 다루는 장인에 의해 100% 핸드메이드로 일일이 깎이고 다듬어지고 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자세히 보면 병 입구를 두르고 있는 끈마저 실버고 병 아래쪽도 모두 실버로 마감 처리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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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너무 위엄있는 자태라 덜덜덜 떨면서 병을 받아들었는데,

1년에 겨우 100병만 한정 생산되는 진짜 귀한 상품인데다 소비자 가격도 1000만원은 우습게 넘어간다는 사실을 알고는

내가 계속 들고 있다가 사고라도 나면 내가 이대로 쪽박 차겠구나 싶어서 바로 앰버서더에게 돌려드렸음 ㅇㅇ 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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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귀한 상품이라 당연히 마셔보진 못했지만 이렇게 실물을 영접한 것만도 진짜 영광이라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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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고 했는데, 과거에 쓰였던 술잔이라네.

재미있는 건 저기 손잡이가 양쪽에 있는건데, 저걸 모두 잡고 잔을 들어야

"내겐 당신을 공격할 마음이 없다"는 뜻이라고 ㅎㅎ

하긴, 전쟁이 많았던 나라고 그런 시대였으니 늘 허리춤에 칼을 차고 다녔을테니까 ㅎ

아무튼 그래서 저 술잔을 들고 건배를 한 다음에,

한잔 쭉! 들이키고 머리위로 잔을 거꾸로 들어 탈탈 턴 다음에

마지막으로 잔의 밑바닥에 입맞춤을 하는 것이 스코틀랜드 지방의 문화였다고 한다.

건배사는 "슬란즈바!(Slainte Mhath)"라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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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란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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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의 발렌타인 멘토링 클래스가 끝이나고,

이어서는 저녁 식사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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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왕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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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야 이게 얼마만이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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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발렌타인으로 만든 칵테일이 따로 서브 되었는데

이거 되게 산뜻해서 좋더라 - 부담없이 마시기에 참 좋았던 ㅎ

레서피가 궁금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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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디시는 안심 스테이크.

난 역시 미듐레어로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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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스테이크에 발렌타인 17년산을 곁들이는 그런 자리.

아 - 어려운 자리지만 그래도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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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대화들.

많이 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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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쉽게 다가가기엔 용기가 잘 안나지만,

그래도 곧 익숙해지겠지.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2017년 내 목표는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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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이 땡겼던 날.

합정역 근처에 숨은 각시보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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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잡고 앉을때까지 직원이 정말 더럽게 싸가지 없게 굴어서 열받아서 그냥 도로 나가려다 참았는데,

내가 화가 나는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보쌈이 참 맛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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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있어서 참는다만,

"그래서 너 그럼 거기 다시 갈거야 안갈거야"라고 묻는다면 절대 다시 안가겠노라 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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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로 생색내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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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합정역 김밥천국을 방문했는데 의외로 고퀄이라 놀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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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로우(Rawrow)가 R센터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편집매장과 사무 공간을 함께 두는 곳을 오픈했다길래 구경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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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Less _______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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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는 로우로우 스토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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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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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백을 포함하는 가방은 물론, 로우로우의 모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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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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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로우가 아닌 다른 브랜드 제품도 조금 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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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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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안경까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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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는 - 조합의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잘 어울리는 - 송월타올의 한정판 타올도 걸려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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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스티키 몬스터 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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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360사운즈 ㅠㅠ

이제 휴가철도 다가오는데 비치타올 개념으로 하나 구매해도 좋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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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R센터의 지하.

갑자기 웬 안경점인가 싶을텐데,

여기는 로데오안경원의 아이웨어 테일러샵 로데오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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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로우 안경과 린드버그를 피팅까지 맞춤으로 서비스해주는 곳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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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가벼운 티타튬 안경을 맞춤으로 구입할 수 있다니 완전 괜찮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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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R센터의 2층.

로우로우와 함께 R센터에 들어온 브랜드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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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아이헤이트먼데이의 양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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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로우의 오피스 가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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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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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퍼니처등이 들어와있는데

가구들이 너무 예뻐서 내가 깜짝 놀랐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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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갑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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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R센터의 뒷편에 숨은 주차장.

이 날은 오프닝 세레머니러 개러지 파티가 열리고 있었는데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중에는 브랜드 행사도 열리고 전시 같은 것도 열게 될 예정이라고 ㅎ



로우로우 R센터, 오픈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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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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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의 시작.

이제는 취재 기사를 쓰는 기자가 아닌지라 예전 보단 스케쥴이 널널했지만,

여전히 패션위크는 늘 나를 긴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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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참 잘한다는 생각이 드는 뮌(Munn) 쇼를 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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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런치(Rocket x Lunch)의 쇼를 봤다.

설희 이 옷 너무 잘 어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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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 거기서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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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DOOTA) 지하 2층에 '면면'이라는 푸드코트가 생겼다.

지하 1층 푸드코트에 마련된 계단으로 한 층 더 내려가도 되고,

그냥 바로 지하 2층으로 내려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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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전국 팔도에서 그 명성이 자자하다는 유명 맛집, 그 중에서도 면 요리를 하는 곳만을 모아놓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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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딜 봐도 국수집, 라멘집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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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이 많지는 않은데, 아직 오픈 초기라 그런지 웨이팅이 있을 정도는 아니고 그냥 식사 시간대에만 좀 꽉 차는 느낌 정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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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망원동 맛집이라는 멘야하노루의 마제멘을 주문했다.

같이 간 지인 1은 같은 멘야하노루의 시오라멘을 주문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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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지인2는 역삼동 맛집이라는 우밀가의 안동국시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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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밀가의 사이드 메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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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벼먹으면 된다길래 비벼먹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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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근데 이거 맛이 기가막히더라고?

생각보다 양이 적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먹어보니 양도 꽤 괜찮았고.

단지 가격이 좀 쎈 느낌이었는데 다음에 또 먹겠냐 묻는다면 나는 그럴 의향이 있노라 대답하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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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의 내 발.

한쪽은 나이키 에어 베이퍼 맥스(Nike Air Vapor Max)고,

내가 신은 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이지 부스트 350V2(adidas Originals Yeezy Boost 350v2)다.

사이즈가 맞아서 베이퍼 맥스를 잠깐 신어봤는데, 편하기로는 베이퍼 맥스가 이지 부스트를 절대 따라올 수가 없는 듯.

하지만 스타일링을 좀 더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건 아무래도 베이퍼 맥스가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겠더라.

결론은 베이퍼 맥스 하나 있으면 좋긴 하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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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의 갓파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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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신기한 시스템이다.

스시 뷔페라길래 온 건데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이렇게 스크린으로 할 수가 있더라고?

(근데 폰트 관리 좀 누가 좀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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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반드시 스크린으로 주문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테이블 옆에서는 이렇게 회전 초밥의 레일이 쭉 돌아다니고 있어서 마음에 드는 걸 알아서 집어먹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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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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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재미있는 건 바로 이 부분이다.

레일 위 초밥을 알아서 집어먹다가, 스크린으로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이렇게 알림 메세지가 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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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이렇게 기차 위에 올려져서 나옴 ㅠㅠㅠㅠ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

초밥 올려 놓은 기차라니 ㅠㅠㅠㅠ

초 카와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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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래서 또 잘 먹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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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고개 쳐박고 열심히 먹고 있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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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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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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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아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까고 레고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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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아담하니 좋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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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참관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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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TOM N TOMS)와 협업이라는 묘한 프로젝트를 공개한 요하닉스(Yohanix) 쇼를 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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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 디그낙(D.Gnak)의 쇼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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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의 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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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러 인사동엘 간다길래 아니 뭘 굳이 그렇게까지- 했는데 장소가 백화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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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그대들이여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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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일단 먹태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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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백화의 치킨을 먹었다.

이게 간장 치킨인가 - 간장맛이 나는게 좀 데리야끼 느낌도 나고, 아무튼 그런 맛이었는데 아주 일품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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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였더라 골뱅이 망고 샐러드였나 그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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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밀의 초코파이...

ㅠㅠㅠㅠ

엉엉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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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더라.

너무 막 쏟아져 나와서 기억이 잘 안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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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하나도 모름 ㅋㅋㅋㅋ

맛있긴 진짜 엄청 맛있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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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되겠다 이름 파악하러 다시 가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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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꼬노미야끼였던 건 기억 난다.

아닌가 볶음 우동이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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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새우깡이었던 건 분명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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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참 오래간만에 아무 생각 없이 실컷 먹고 마시고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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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디어팀 단체샷을 위해 어둠 속으로 희생해 들어가는 것으로 회식 마무리!

사랑하는 멤버들 모두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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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결국 패션위크는 봄비로 촉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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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밋과의 협업을 공개한 참스(Charm's) 쇼로 하루 일과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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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을 맞은 소울팟 스튜디오(Soulpot Studio) 쇼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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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딱히 점심 먹을 곳이 없어 또 면면으로.

이거는 창녕의 맛집 부생밀면의 물밀면!

면면에 입점한 곳들 하나씩 격파중인데, 진짜 다 맛있어서 내가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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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기간 중에 디자이너 김선호가 이끄는 그라운드웨이브(Groundwave)의 프레젠테이션이 두타 1층에서 간소하게 열렸다.

그래서 잠깐 구경 가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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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북은 벌써 봄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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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벌써 여름이고 +_+

여성을 위한 시어서커의 등장이라니, 기대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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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색감들.

그라운드웨이브의 여성복 도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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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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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권(MunsooKwon)의 쇼를 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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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칠엠엠(87MM)의 쇼를 본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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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면면 ㅋㅋㅋㅋ

이번에는 내가 우밀가의 안동국시를 먹어봤음 ㅇㅇ

날이 추워서 먹은건데 진짜 든든하고 좋드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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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패션위크의 오프쇼로 진행 된 쇼 중 하나였던 소윙바운더리스(Sewing Boundaries)의 쇼.

남산 자동차극장에서 한다길래 동대문을 떠나 남산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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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엄청 추워서 보는데 좀 힘들었지만,

슈퍼카와 함께하는 패션쇼라는 게 좀 재미있게 다가왔던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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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무려 GFX와의 컬래버레이션 피스도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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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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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의 쇼를 보는 것으로 서울 패션위크 모든 일정을 공식 마무리 했다.

아, 태용이형 쇼로 패션위크를 마무리하니까 어찌나 기분이 개운하던지!

피날레 쇼를 할만한 브랜드야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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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뒤로 곧장 JW 매리어트 호텔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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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형 뒷풀이 파티 1차에 잠깐 합석했다가

약속이 있어서 신사동으로 돌아왔는데

태용이형 뿐만 아니라 함께 했던 모든 디자이너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얘기를 이 글을 통해서라도 꼭 전하고 싶었다.

진짜 다들 많이 힘들었을텐데, 멋진 컬렉션 보여주셔서 감사할 따름 ㅠㅠ

다음 시즌에도 모두 선전하길 응원!!!!



* 17FW 패션위크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나의 후기는 여기(http://mrsense.tistory.com/3380)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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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른 백산안경점.

근데 안경점에 웬 우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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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근데 이거 좀 범상치 않게 생겼다?

재질이 데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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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했더니만 국내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키웨스트 엄브렐라(Keywest Umbrella)라고 ㅎ

패브릭, 핸들, 기타 부자재 선정에서부터 봉제, 마감까지 엄수해서 만드는 고 퀄리티의 우산이라는데

그나저나 이게 왜 여기에 있나 했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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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백산안경점 한정 에디션이라고 +_+

그래서 저렇게 핸들 부분에 백산안경점 로고가 뙇!!!!

간지 폭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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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우산은 왜 만든건가 했더니만,

백산안경점이 1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하기 위함이었던 모양이었다.

아예 이렇게 백산안경의 서울 1주년을 기념하는 안경과 선글라스까지 특별히 만들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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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자랑스런 서울이라는 표기!

이 서울 에디션은 심지어 진짜 서울에서만 판매한단다 +_+

일본에서도 구할 수 없는 귀한 모델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백산안경점에 들러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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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 대로변에 라피즈 센시블레(Lapiz Sensible) 팝업 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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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팝업 스토어라는 이름을 썼나 했는데 3개월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임시 매장이라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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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임시 매장인데도 인테리어 느낌은 충만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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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예슬하고 컬래버레이션 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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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삼도광학 에디션!

라피즈 센시블레 팝업 스토어는 가로수길 중앙에 위치해있으니

궁금한 분들은 들러보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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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자주식당.

자주식당 왔으면 육전은 먹어줘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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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볶음과 주먹밥은 처음 시켜본 건데

나한텐 좀 많이 매웠어 ㅠㅠ

그래도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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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오랜만에 쎈도 습격!

감베리 반갑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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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핫도그도 오랜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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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혼자 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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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가르송 서울(CDG Seoul)의 리오프닝을 기념하는 파티가 있다며 인비테이션이 날아왔는데

인비테이션이 무려 헬멧과 라바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인비 센스 어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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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너무 잘 만들었다 ㅋㅋ 완전 맘에 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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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써봤는데 느낌 좀 있나? ㅋㅋㅋㅋ

마침 꼼데가르송 간류(Ganryu) 로브 입고 있었어서 기념 샷.

간만에 꼼데가르송 한남 스토어 체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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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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