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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처음으로 발매된 NIKE SB의 BLAZER 中 하나로, 머스타드 컬러가 너무 귀여운 모델이다.

정식 컬러 명칭은 Gold Leaf 라고, 일명 '금박'이라고 하는 이름인데 개인적으로는 왜 금박 이라는 이름을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찐득한 노란색이 참 마음에 드는 모델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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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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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쎈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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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발매 되었던 'MATAGI' (고대 산간지방에 살던 사냥꾼) Pack 의 3가지 라인업 中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매크로퍼스 모델.

송치가 바디 전체를 감싸고 있으며 발 등 부분은 캔버스 재질이 사용되어 Matagi 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다.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매니아가 강하게 존재하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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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발매.

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100sec | F/6.3 | 45.0mm | ISO-100



왠만하면 이미테이션 이야기를 다시 쓰는 일이 없기를 바랬는데,

지인중에 한분이 말도 안되게 낚이시는 바람에 옆에서 또 이미테이션을 구경하게 되어

이 참에 또 한번 포스팅을 해 봅니다.

(지난번의 포스팅은 http://mrsense.tistory.com/2205 을 참조하세요 )

이번에 보여드리는 이미테이션 은 2009년에 발매 되었던 블레이저 모델들 중 가장 말이 많았던 '보뱀'입니다.

역시 눈치 빠르신 분들은 좌측 하단의 제품 정보 스티커의 폰트가 이상하다는걸 아셨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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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그리고 그 옆에서 다시한번 불안한 기운을 풍기는 한자어 가득한 정체불명의 스티커를 보게 됩니다;;

외국인들 눈에는 뭐 그렇게 따지고 보면 카시나 에서 발매한 모델의 박스마다 붙어있는 카시나 스티커도 이상해 보일지 모르겠으나

이 녀석은 뭐 너무 싸구려틱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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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 박스 안에서 나온 녀석 입니다.

보뱀을 가지고 계시거나, 내가 한 블레이저 하지- 하는 분들이야 딱 보자마자 눈치채셨겠지만 잘 모르시겠다는 분들도 분명 계시겠지요 ㅎ

이 녀석은 이미테이션 입니다.

자 그럼, 알아보시겠는 분들은 빼고, 모르시겠다는 분들을 위해 하나하나 살펴 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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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납작해 뵈는 텅 부분의 로고 탭 입니다.

SB 로고가 왠지 엄마에게 밤 11시에 라면을 끓여달라고 조르는 남가좌동의 12세 비만 아동을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그 바로 아래 박음질 되어 있는 부분도 끝 부분에 이중박음을 하면서 스티치 모양이 예쁘지 못한게 보이실 겁니다 ㅎ



NIKON D90 | 1/100sec | F/8.0 | 105.0mm | ISO-100



다음으로 스우쉬 부분 입니다.

아 이거 뭐 굉장히 섹시한 암놈을 잡아다 만들었나요 -

색깔이 뭐 엄청 쨍한게, 솔직히 좀 이쁘네요 이건 ㅋㅋ



NIKON D90 | 1/100sec | F/8.0 | 105.0mm | ISO-100



이건 뒷 부분 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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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왼쪽 신발 옆에 달려 있던 택 하고 여분끈인데

탭을 보시면 뭐 물론 이미테이션의 택이니 엉성하기 짝이 없는거야 알겠습니다만

대체 왜 모델명에도 없던 'SUPREME'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네요 ^^

택만 슈프림 급 인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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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시장에서 파는 삼선 슬리퍼 에서나 볼 법한 사이즈 표기 스티커 ㅋ



NIKON D90 | 1/100sec | F/8.0 | 32.0mm | ISO-100



그리고 이미테이션 녀석의 옆 모습 라인 입니다.

이 부분은 바로 아래 사진과 함께 번갈아 가며 비교해 보시면 한결 이해가 빠르실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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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녀석은 카시나에서 발매했던 보뱀 정품 입니다 !

다시 위에 이미테이션하고 비교를 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

굳이 막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고 그냥 스크롤만 위 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만 하면서 보셔도 차이가 팍 느껴지실 겁니다 ㅎ

비교 감상 포인트는

1. 스우쉬 색깔

2. 바디 표면 재질 느낌

3. 박음질 라인 모양

4. 땀구멍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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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젠 좀 제대로 대놓고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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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바로 이 '재질' 입니다.

사진 왼쪽이 이미테이션, 오른쪽이 정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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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의 표면 입니다.

스웨이드 특유의 특징이라고 할수 있죠?

결 방향에 따라 빛깔이 조금씩 다르게 보입니다.

그리고 좀 부드러워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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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미테이션의 재질을 보세요.

이거 꼭 사포 같지 않나요?

사포까지는 아닌거 같다 - 싶다면

여성분들 손톱 다듬는 줄 정도는 어떤가요 ?

아무튼 뭔가 참 매정하게 메말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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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부분의 로고 탭 입니다.

사진 왼쪽이 이미테이션, 오른쪽이 정품 입니다.

역시 이미테이션의 탭은 뭔가 납작합니다;

그리고 그 아래 박음질 또한 일정한 간격을 두지 않고 지 멋대로 되어 있구요 -

정품하고 확실히 비교가 되는 부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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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스우쉬 부분 입니다.

역시 사진 왼쪽이 이미테이션 이고 오른쪽이 정품 입니다.

이미테이션은 블랙컬러가 굉장히 선명하게 보이는데 정품은 그와는 다르게 약간 차콜컬러가 섞여있는게 차이점 입니다.

근데 전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솔직히 이미테이션 쪽 스우쉬 컬러가 더 예뻐보이네요 ㅠ

느낌에 뭔가 왼쪽은 젊은 뱀 같고 오른쪽은 나이 든 뱀 같;;;

아무튼 뭐 그렇고 ㅎ

자세히 보시면 두 제품의 스티치에 쓰인 실 에서도 차이를 볼수가 있는데요 -

이미테이션의 실은 좀 푸른색의 느낌이 강하게 돌고 스티치 간격이 좀 넓습니다.

정품의 실이 바디 표면과 생기 비슷하고 간격또한 좁은 것과는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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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을 보시겠습니다.

이번에는 사진 왼쪽이 정품이고 오른쪽이 이미테이션 입니다. 위에서 보던것과 방향이 반대입니다.

정품의 가죽은 텍스타일이 선명하고 약간의 광택을 가지며 좀 도톰해 보이는데 비해

이미테이션은 뭔가 전체적으로 맥아리가 없네요;;

박음질 까지 완벽하게 허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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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클 라이닝 부분입니다.

여기서 보셔야 할것은 사진 정 중앙에 보이는 스티치 인데요 -

이 사진은 정품을 찍은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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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이미테이션을 찍은 겁니다.

다시 스크롤을 위로 올려서 비교해 보시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딱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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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뒷 부분을 보시겠습니다.

역시 사진 왼쪽이 정품이고 오른쪽이 이미테이션 입니다.

여태까지 비교 하면서 보여드린 모든 부분들을 이 한장으로 다 비교할수 있을 정도네요 ㅎ

첫째로 바디 재질 부터가 눈에 딱 띄고, 스우쉬의 색이 다른것도 보이네요 -

그리고 앵클 탑 부분을 보시면 정품 보다 이미테이션의 검정색 부분 면적이 넓은게 보이실겁니다 !

요즘 TV 광고에서 e편한세상이 뭐 10cm의 차이 어쩌고 하던데 그 미묘한 차이가 여기서 느껴지네여 ㅎ

그리고 이미테이션의 재질이 좀 더 밍밍하고 삭아 보입니다;;



보뱀의 이미테이션이 돌아다닌 다는 얘기는 들어봤는데

이렇게 눈으로 직접 보고 나니 뭐 걱정할 정도의 퀄리티는 아니었습니다.

그 점에선 참 안심이 되었는데

그래도 이미테이션에 이렇게 속아서 사는 사람이 있다는건 분명 슬픈 일이겠죠;;

부디 검증이 어려운 루트를 통해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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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줌 에어는 어디갔니?

Posted by 쎈스씨
NIKON D80 | 1/160sec | F/7.1 | 29.0mm | ISO-100



1년전에 발매되어 큰 이슈가 되었던 AIR MAGMA 2.4 모델에 이어, 1년만에 새로이 발매된 AIR MAGMA ND 시리즈.

1년전에 나왔던 브라운컬러가 다시 등장했으며, 새로이 레드, 블랙, 네이비 컬러의 모델이 발매 되었다.

AIR MAGMA 2.4 와는 그러나 약간의 차이점이 있는데, 바디 소재가 약간 변형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에 많은 매니아 들이 약간의 아쉬움을 보이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AIR MAGMA ND 모델의 인기는 역시나 대단한것 같다.



2009년 11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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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100sec | F/9.0 | 18.0mm | ISO-100



지금부터 보여드리는 사진들은,

현재 몇몇 오픈마켓에서 약 15만원~17만원대의 가격을 실제 판매가 되고 있는,

NIKE SB x SUPREME Bruin 입니다.

뭐 그냥 말없이 사진만 주루룩 보여드리고 "진짜 같으셨겠지만 이게 사실은 이미테이션 이었습니다"

하면서 놀래켜 드리고 싶었으나 그러기엔 이 제품의 퀄리티가 너무나 최악인지라

바보가 아닌이상 누구나 구별할수 있는 수준의 저급 이미테이션 이기에 그냥 보여드리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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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대륙언어가 적혀있는 정체불명의 스티커.

그리고 나이키 신발 좀 사봤다 하는 사람들이라면 바로 눈치챌수 있는 인포메이션 스티커의 얇은 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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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언제 생산한건지 짐작하기도 힘들 만큼 낡아있는 기름종이.

실제로 컬러또한 칙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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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녀석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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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mm임을 감안하고 봐도 실루엣이 말이 안됩니다.

실제로 브루인 제품은 좀 납작하게 생겼습니다.

이건 무슨 불어터진 너구리 면발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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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솔의 좌우 대칭이 맞지 않습니다. 하물며 우측에 보이는 신발은 아예 칼로 대충 잘라낸것 까지 보이네요.

만드시던 분께서는 작업 도중에 화장실이 좀 급하셨나 봅니다.


 
NIKON D90 | 1/100sec | F/9.0 | 34.0mm | ISO-100



여분끈 입니다.

제가 예전에 봤던 정품은 여분끈이 이런 비닐팩으로 싸여져 있지 않았었습니다.

더구나 비닐팩으로 싸여진 제품도 있다! 한들 나이키에서 이렇게 끈을 대충 말아 넣는건 본적이 없구요,

보통 이렇게 비닐팩으로 포장을 할 경우 신발에 반드시 고리로 연결을 해놓게 되어 있습니다만 이건 그 3가지 모두 해당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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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며 굉장히 눈에 거슬렸던 택 입니다.

이건 무슨 종이에 인쇄를 한건지 아주 퀄리티가 개판입니다.

심지어 너덜너덜 해져서 거추장스럽기 짝이 없더군요.



NIKON D90 | 1/100sec | F/8.0 | 55.0mm | ISO-100



텅 부분의 로고 탭 입니다.

뭔가 납작해 보이네요. 글자 크기도 안맞아 보이고,

뒤로 넘어가는 부분을 보면 글씨가 삐져나온것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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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따라 뒤로 돌아와 보면 더욱 가관입니다.

이런걸 볼때마다 가끔 드는 의문은,

이미테이션 만드는 분들은 일부러 티가 나라고 저렇게 만드는건가 싶은게,

왜 박음질을 글씨 위에다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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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티가 잘 안나는것 같긴 한데 슈프림 박스로고 부분을 보면 뭔가 부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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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브루인의 가장 포인트 라고 할수 있는 뒷 부분 입니다.

실제로는 좀 고급스러운 레더가 약간의 광택도 풍겨주며 자리잡고 있어야 하는데

이건 뭐 말이 안나오네요.

자세히 보면 월드 페이머스 글자 안에 검은색 먼지도 같이 찍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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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가 안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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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의 실종이군요.

글자는 둘째치고 사이즈탭 박아놓은 박음질의 퀄리티 역시 기가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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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웃어버린 부분 입니다.

보통 동네 시장 같은데서 슬리퍼를 살때 그런 제품들에 붙어있는걸 볼수 있는 그런 스티커들 입니다.

오른쪽의 경우 심지어 뭐 한번 잘못 붙였나 보네요. 2장이 겹쳐 붙어 있습니다.

깔창 안쪽의 마무리 역시 엉성하네요.

쭈글쭈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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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결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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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 줌에어 깔창이 아니라

이건 마치 다쳐서 부득이 하게된 깁스 위에 누군가 붕대를 올려둔것 같습니다.

뭐, 폭신폭신 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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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업자는 참으로 친절하게도 양말까지 서비스로 증정을 해주었습니다.

물론, 이미테이션 입니다.



위 제품은 아는 동생이 실제로 구매를 했다가 발견한 이미테이션 제품이고,

현재 다행히도 환불까지 무사히 받은 상태라고 합니다.



그나저나, 이거 참 재밌네요 ㅎ

얼마전에 듣자니 뭐 왠만해서 진짜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대단한 퀄리티를 가진 이미테이션도 등장했다던데,

뭐 어찌됐건 말입니다.



세상엔 믿을게 없어요 +_+

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100sec | F/8.0 | 50.0mm | ISO-100



별다른 히스토리가 있는 모델은 아니지만,

블랙 앤 화이트, 크로커다일 패턴, 대너 스타일의 슈레이스홀 등 소위 "좀 되는"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데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2 곳에서만 판매가 가능하다는 나이키의 Tier 0 어카운트 모델인지라 그 가치가 더욱 대단한 모델이다.

약 10여족만 발매가 되었는데 발매 당일 210여명이 몰려 약 21:1의 경쟁률을 보인 대단한 녀석 !



2009년 10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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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100sec | F/7.1 | 34.0mm | ISO-100



사실 뭐 이 모델 자체에는 큰 점수를 주지 않는데 ^^;;

색 배합이 나쁘지 않은것 같다 ㅎ

샛노란 아웃솔도 포인트가 되는것 같고 - 힐 탑 부분의 재미있는 패치도 붙어있고 ㅎ

무엇보다, 그냥 내가 사진을 너무 이쁘게 찍은듯 ㅋㅋ



2009년 10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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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100sec | F/10.0 | 18.0mm | ISO-100



지난 4월 큰 이슈를 불러 모았던 블레이저 스웨이드 빈티지 제품에 이어 새로이 발매된 블레이저 레더 빈티지 모델.

아무래도 스웨이드 소재의 바디보다 레더 소재로 된 이번 모델이 활용도 면에서는 좀 더 낫지 않나 싶다 -

그레이 컬러의 바디에 한 모델은 블랙 스우쉬가, 다른 한 모델은 레드 스우쉬가 패치된것이 포인트.

자연스러운 빈티지 가공이 매력적이다 ㅎ



2009년 10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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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50sec | F/3.5 | 18.0mm | ISO-800



아.. 망했다..

내가 기분 좋게 개봉하고 싶었는데..

잠시 일에 집중하는 사이 춘식이가 인정사정 없이 박스를 다 뜯어 버렸음 ㅠㅠ

인터넷으로 무언가를 샀을때 택배 박스를 뜯는 그 환희의 순간을 오랫만에 느껴보고 싶었는데 ㅠㅠ

어허허허ㅓ엏어헝허엏엏어어어엉ㅇ어어어어허허엉ㅠㅠㅠㅠㅠ



NIKON D90 | 1/50sec | F/5.0 | 50.0mm | ISO-800



추석이라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뭔가가 잔뜩 껴서 왔는데 -



NIKON D90 | 1/50sec | F/4.8 | 45.0mm | ISO-800



아무튼 계네들은 주인공이 아니고 진짜 주인공은 바로 이놈 +_+

파나소닉의 명기 FX180 이다 끼약 ! ㅋㅋ

아 몇달전부터 "컴팩트 디카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하나 사야겠다 마음먹고 있다가

며칠전 웃지못할 에피소드 덕분에

거의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게 된 ㅋㅋ

하지만 뭐 시기상으로 충동적이었을뿐 물건 자체는 필요했던게 맞으니 뭐 +_+

(합리화인가? ㅋㅋ)



NIKON D90 | 1/50sec | F/5.3 | 75.0mm | ISO-800



아 +_+ 예쁘다 !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구 ㅋㅋ

기왕 살거 나한테 딱 맞는걸 사자 - 하여 한 다섯시간? 정도 온갖 디카 리뷰를 다 훑어본것 같다 ㅎㅎ

내가 이 녀석을 고른 이유는 뭐 다른게 아니다 -

첫째로 Raw 파일 지원이 된다는것이고, 둘째로 와이드 앵글 촬영이 가능하다는것 +_+ 그리고 HD동영상도 된다는 것이다 ㅋ

뭐 그래봐야 DSLR에는 미치치 못하겠지만

그래도 디카 중에서는 분명 명기로 손꼽히고 있는 모델중 하나니까 ㅎㅎ



NIKON D90 | 1/50sec | F/4.5 | 40.0mm | ISO-800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크기가 더 작다 +_+

확실히 대부분의 디지털 기기들은 사진으로 보는거보다 실제로 보는게 좀 더 작은듯 ㅋ

아무튼 아 ~ 너무 좋다 키키

앞으로는 무거운거 그만 들고 다니고 이놈으로 좀 놀아봐야겠다 !

(디카 들고 다니면 아무래도 DSLR 들고 다닐때보다는 사람들 견제가 덜하겠지? ㅋ)



좋구나 !

Posted by 쎈스씨
NIKON D90 | 1/50sec | F/5.6 | 105.0mm | ISO-1250



찬우형이 사무실에 놀러오셨길래, 이참에 나도 접사렌즈 체험좀 해보자 - 하는 마음에

잠시 찬우형이 가지고 계시던 60마 렌즈를 마운트 해봤다 +_+

나노코팅이 되어 있다는 N 마크가 눈에 띄는구나 ㅎ



NIKON D90 | 1/250sec | F/4.5 | 60.0mm | ISO-1000



내가 쓰고 있는 18-105vr ㅎㅎ

이렇게나 가까이서 찍을수가 있다니 오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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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스 10월호에 과감히 전신사진으로 등장해주신 충현이형 ㅋㅋ


 
NIKON D90 | 1/125sec | F/4.5 | 60.0mm | ISO-640



업이형의 DC x Kasina 기념 반지 인데 아 이거 역시 접사로 들어가다 보니 생각보다 촛점 맞추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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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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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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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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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블비는 역시 가까이서 보면 혐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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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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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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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 내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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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 클리너 +_+

다 써간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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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만들어준 내 로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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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허세사진으로 많이 쓰이던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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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점심 저녁 하루에 세번 부르고 있는데

왜 아무일도 안 일어 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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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알아보는, 모르는 사람에겐 그냥 올빽포스인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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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18-105vr로는 이게 한계인데,



NIKON D90 | 1/200sec | F/4.8 | 60.0mm | ISO-1250



60마 로는 여기까지 접근할수 있다 오왕 +_+



접사 렌즈 처음 다뤄본거라 촛점 맞추기도 어렵고 이거 뭐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모르겠더라;;

역시 난 한참 멀었음 ㅋ

Posted by 쎈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