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60sec | f4.5 | 40mm | ISO-200



새로운 공간이 필요했다.

메신저백에 들어갈 파티션을 찾던차에, 비록 생각보다는 약간 큰 사이즈였지만

안전성과 효율성을 최상으로 유지시켜줄수 있는 헤링본의 F2 파티션을 선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70s | 1/60sec | f4.5 | 70mm | ISO-200



좀 더 작은 사이즈의 파티션을 선택했어도 문제될건 없었지만

나중을 위해, 혹시모를 외부의 충격 혹은 장비 추가 문제를 생각해보니 헤링본 F2 외에는 답이 없다는걸 알았다.

잘 부탁한다 +_+

Posted by 쎈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