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90 | 1/500sec | F/5.3 | 80.0mm | ISO-500



NIKON D90 | 1/800sec | F/4.8 | 45.0mm | ISO-500



NIKON D90 | 1/800sec | F/5.3 | 75.0mm | ISO-500



NIKON D90 | 1/50sec | F/3.5 | 18.0mm | ISO-640



NIKON D90 | 1/30sec | F/5.0 | 52.0mm | ISO-500



NIKON D90 | 1/50sec | F/3.5 | 18.0mm | ISO-500



NIKON D90 | 1/40sec | F/4.0 | 28.0mm | ISO-500



NIKON D90 | 1/30sec | F/4.8 | 42.0mm | ISO-500



NIKON D90 | 1/25sec | F/4.5 | 38.0mm | ISO-500



NIKON D90 | 1/50sec | F/4.5 | 40.0mm | ISO-500



NIKON D90 | 1/40sec | F/4.8 | 48.0mm | ISO-500



NIKON D90 | 1/60sec | F/5.3 | 62.0mm | ISO-500



NIKON D90 | 1/60sec | F/5.0 | 50.0mm | ISO-500



NIKON D90 | 1/50sec | F/4.0 | 28.0mm | ISO-500



NIKON D90 | 1/50sec | F/4.2 | 34.0mm | ISO-500



NIKON D90 | 1/50sec | F/4.8 | 45.0mm | ISO-500



NIKON D90 | 1/125sec | F/5.3 | 62.0mm | ISO-500



NIKON D90 | 1/30sec | F/4.5 | 35.0mm | ISO-500



NIKON D90 | 1/40sec | F/3.5 | 18.0mm | ISO-640



NIKON D90 | 1/125sec | F/4.2 | 34.0mm | ISO-500



NIKON D90 | 1/100sec | F/3.5 | 18.0mm | ISO-640



NIKON D90 | 1/80sec | F/5.3 | 62.0mm | ISO-500



NIKON D90 | 1/80sec | F/4.5 | 40.0mm | ISO-500



NIKON D90 | 1/80sec | F/4.5 | 38.0mm | ISO-500



NIKON D90 | 1/80sec | F/4.8 | 42.0mm | ISO-640



NIKON D90 | 1/80sec | F/3.5 | 18.0mm | ISO-500



198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Shawn Stussy에 의해 처음 서프(Surf) 브랜드로 태어난 스투시는

30년이 지난 2010년 현재 전세계 Street Culture 씬에서 단순히 패션 뿐만이 아닌 스트릿 컬쳐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이제는 LA 뿐만이 아니라 뉴욕, 도쿄, 파리, 런던 등 전세계 스트릿 컬쳐씬에서 그 명성을 널리 알린 대표적인 글로벌 브랜드 이다.

그런 스투시가 2008년, 대한민국에서는 처음으로 (주)카시나를 통해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Stussy Seoul Chapter를 오픈하였고

햇수로 3년이 지난 2010년, 홍대 와우산길에 대한민국에서는 2번째가 되는 Stussy WOWSAN Chapter를 오픈하였다.

스투시 와우산 챕터의 오픈은 단순히 일개 브랜드가 점포 하나를 더 늘렸다는 정도로 볼 일이 아니라

전세계 스트릿 컬쳐와 패션 업계에서 이제 우리나라를 정말 눈여겨 보고 있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으니 이 어찌 기쁘지 않을소냐 -

스투시 와우산 챕터가 앞으로 어떤 아이템들을 선보일 것인지, 또 압구정의 스투시 서울 챕터와는 어떻게 다른 모습으로 전개 될 지

부디 많은 분들께서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봐 주길 빈다.



+ 곧 Supreme의 디자이너 이기도 했던 Peter가 디자인 하는 Stussy WOWSAN Chapter 티셔츠를 만나 볼 수 있을 듯.

피터는 참고로 지난 2008년 스투시 서울 챕터 티셔츠도 디자인 했던 센스 만점의 디자이너다.

Posted by 쎈스씨